(플러스인뉴스)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관내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라이브커머스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라이브커머스 시장에 관내 소상공인의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업체는 전문 쇼호스트와 함께 실시간 방송을 통해 제품을 홍보·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특히, 방송 기획부터 촬영, 송출,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여 라이브커머스 경험이 없는 소상공인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모집 대상은 여주시에 소재한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로, 식품, 생활용품, 뷰티, 패션 등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제품을 보유한 업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업체에는 ▲라이브커머스 방송 제작 지원 ▲전문 쇼호스트 매칭 ▲온라인 홍보 및 마케팅 ▲판매 채널 연계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 기간은 4월 13일부터 4월 24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이메일 또는 방문하여 신청서 제출하면 된다.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4월 11일 여주 흥천 남한강 벚꽃축제 현장에서 '2026 여주 컬러풀데이즈(Colorful Days)' 1회차 행사를 개최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색(五色) 퀘스트’를 핵심 콘셉트로, Y·E·O·J·U 다섯 글자와 색상을 연계한 참여형 미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관광객들은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여주의 관광자원과 브랜드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축제 현장 전반에 활력을 더했다. 행사 당일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가 이어졌으며, 미션 참여를 위한 대기 행렬이 형성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총 63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준비된 물량이 전량 소진되는 등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색상 드레스코드와 체험 요소가 결합되면서 SNS 인증 및 자발적 홍보가 활발히 이루어져 '다채로운 여주, Colorful Yeoju' 관광브랜드 확산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2026 여주 컬러풀데이즈'는 총 5회에 걸쳐 운영되는 연중 관광 프로그램으로, 지역
(플러스인뉴스) 수원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수원시 다문화 학생을 위한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수원 한국어공유학교)’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한국어 의사소통과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청 지정 위탁기관과 협력해 단기형(90일), 학교 밖 유형(80일) 등 집중적인 한국어 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대상 ‘디딤돌학교’, 중·고등학생 대상 ‘다모아학교’, 학교 밖 청소년 대상 ‘레츠고스쿨’로 구분해 운영되고 있다. 운영 내용은 ▲한국어 집중교육 ▲한국어 기반 기초 교과 ▲대안교과 ▲기초학력 지도 등 맞춤형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다문화 학생의 공교육 적응과 기초학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김선경 교육장은 “다문화 학생 수 증가에 대응해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학생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온 결과, 다문화 학생들의 공교육 적응력과 학교생활 만족도가 점차 향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교육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난 4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개최된 ‘2026 장자호수 벚꽃마실’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화창한 날씨와 만개한 벚꽃이 어우러지며, 총 2만 5천여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아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축제가 열린 장자대로 일대와 장자호수공원의 벚꽃길은 방문객들에게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했으며,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펼쳐진 거리 공연과 행진 공연은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축하 공연을 비롯한 주요 프로그램도 원활하게 진행됐으며,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 시는 국가유공자 및 어르신 등 20여 명을 축하 공연에 초청해 무대 바로 앞 귀빈석을 마련했으며, 인사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자리도 함께 마련해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조성했다. 이처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통해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방문객들은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일상에서 문화적 활력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국제 유가 및 원자재 가격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분야 에너지·비료 절감 및 조사료 수급 안정 기술 보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국제 유가 상승으로 농업용 면세유 가격이 상승하고, 농자재 가격도 증가하는 등 농가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또한 해상 운임 리스크로 사료 및 조사료 가격 상승으로 농업 전반에 걸친 생산비 상승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에너지 투입을 줄이기 위한 ‘벼 드문모 심기 재배기술’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기술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비료 가격상승 및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한 적정시비(질소 7kg/10a) 및 비료 절감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토양검정 및 퇴비·액비 분석 확대를 통한 적정시비 지원과 유용미생물 공급 확대를 추진하여 토양 양분 가용화를 높이고 비료 사용량 절감을 유도하는 등 과학영농 기반 대응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유가 상승에 따른 경영 비용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원예 분야에서 에너지 효율 향상 기술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설원예 환경개선 시범사업’과 ‘차광도포제
(플러스인뉴스) 이천시는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를 맞아 그동안 보존해 온 도자기 11점을 대중에게 공개한다. 이천시립기록원은 지난 10일, 기록물을 대외 전시를 위한 사전 절차인 ‘2026년 이천시기록물보험평가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는 기록원이 보존해 온 기록물의 예술적 가치와 보존 상태 등을 전문가들이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대여 과정에 필요한 보험 가액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의 대상은 대부분 국내외 자매도시 및 주요 기관으로부터 선물 받거나 기증받은 기록물이다. 해당 기록물은 이천시의 국제적 교류 역사와 문화적 위상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산으로, 그동안 보안과 보존을 위해 기록원 서고에서 엄격히 관리됐다. 심의회에는 공정성과 전문성을 기하기 위해 이천시립기록원장, 이천시 관광과장, 학예연구사 내부 위원 3명과 관내 도자기 명장 등의 외부 전문가 4명이 참여하여 기록물의 보존 상태와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에 공개되는 11점의 도자기는 세계 각국과 이천시가 맺어온 우정과 교류의 결실”이라며, “시민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행정 박물을 직접 감상하며 ‘도자
(플러스인뉴스)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 재봉틀 재능봉사단인 ‘지그재그봉사단’은 4월 10일 센터 다목적실에서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제작한 방수 에코백 120개를 중리동 밑반찬 봉사단(회장 서정근)에 전달하며 재능봉사 활동으로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밑반찬 전달 시 사용되던 일회용 비닐 봉투를 줄이고, 재사용이 가능한 에코백을 활용하자는 지그재그봉사단 회원들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지그재그봉사단은 수거된 폐현수막을 재봉하여 에코백을 제작하고, 방수천을 덧대 위생성과 실용성을 높였으며, 특히 중리동 밑반찬 봉사단도 현수막 수집과 제작 보조, 프린팅 작업 등에 함께 참여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힘을 보탰다. 이미선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탄소중립 실천에 뜻을 모으고, 봉사단 간 협력을 통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낸 점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로 이어지는 자원봉사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서정근 회장은 “취약가구 어르신 57명을 대상으로 매월 2회 밑반찬을 지원하며 지속적인 돌봄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에코백을 제작해 주신 지그재그봉사단에 감
(플러스인뉴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4월 8일 전체회의를 열고, 공공부문의 실질적인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개인정보 보호법'제11조의2에 따라 공공기관이 법적 의무사항을 제대로 이행하는지 여부 등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기관의 전반적인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다.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관리체계 내실화 및 보호 역량 향상을 목표로 ’24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평가에서는 유출 사고 및 부실 대응에 대해 엄중한 패널티를 적용한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기관 책임을 높이기 위해 사고 발생 시 적용되는 감점 최대치를 기존 10점에서 20점으로 올리고, 사고 발생 이후 사후 대응 조치가 미흡한 경우에도 최대 5점의 감점을 부여하도록 패널티 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해킹 등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예방 조치도 강화한다. ‘개인정보 유출 등 사고 예방과 대응 노력’ 지표가 신설되어, 모의해킹을 포함한 취약점 점검 실적을 정성적으로 평가에 반영한다. 또한 내부 직원에 의한 유출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플러스인뉴스) 산림청은 숲길을 활용한 국민의 여가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명품숲길 50선 완주 인증제’를 11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명품숲길 50선 완주 인증제’는 2025년 첫 도입 이후 국민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총 23명의 완주자를 기록했으며, 올해는 2년 차를 맞아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이용 편의성을 개선했다. 이번 인증제는 스마트폰 앱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활용한 GPS기반 온라인 인증과 숲길 현장 스탬프를 활용한 오프라인 인증 방식을 병행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참여자가 50개소를 모두 완주하면 앱을 통해 전자 인증서가 자동으로 발급되며, 실물 인증서는 모바일 앱을 통해 별도로 신청할 수 있다. 전국 50개 명품숲길을 모두 완주할 경우 산림청장 명의의 완주 인증서와 기념품이 제공된다. 앱 설치 방법 등 인증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과 숲나들e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영희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명품숲길 완주 인증제는 국민이 숲길을 보다 적극적으로 경험하고 가까워지는 계기이다.”며, “이번 기회
(플러스인뉴스) 지식재산처는 지식재산 행정 전반에 남아있는 비정상적인 관행과 불합리한 제도를 발굴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식재산처 정상화 과제 제안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정부의 국가정상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민의 시각에서 일상 속 불편을 초래하는 지식재산 행정과 제도를 찾아내고, 국민의 창의적인 생각을 정책에 반영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생각 공모는 4월 13일~4월 19일까지 진행되며, 국민신문고의 국민생각함 게시판을 통해 접수할 예정이다. 공모 분야는 ▲지식재산 출원·심사·심판의 일련의 절차·양식·기준에 있어서 불합리하거나 비효율적인 관행과 규제 ▲지식재산 거래·사업화·보호 저해 요인 ▲대국민 지식재산처 지원사업, 시스템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 등 지식재산처 정책과 행정 전반에 해당하며, 창의적인 생각을 보유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안된 생각은 내외부 전문가 검토를 통해 채택 여부가 결정되며,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국민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수여될 예정이다. 지식재산처는 발굴된 우수 생각을 바탕으로 개선계획을 수립하여 연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