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구직자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9월 2일 2026년 9월 여주시 일자리드림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소규모 채용행사의 참여기업은 ㈜조은시스템으로 쿠팡 여주물류센터(점봉길 44-18)에서 근무할 경호 및 보안 관련 종사원 20명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경비교육 이수증 소지자이며 근무조건은 월 248만원, 3조 2교대 근무형태로 현장 면접을 통해 구직자와 기업을 직접 연결할 예정이다. 특히 현장 면접을 통해 구직자는 기업과 근무 환경, 직무에 대해 직접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기업 역시 필요한 이재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어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드림데이가 새로운 출발을 위한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 한 분 한 분이 자신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가까이에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일자리센터는 취업 지원 일자리상담과 직업훈련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가 19일 호매실도서관 강당에서 개최한 ‘8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채용 행사에서 55명이 현장 면접을 봤다. 2차 면접 예정자는 18명이다. 주식회사 제로테크윈, ㈜에스텍플러스, 휴먼스토리에프에스㈜, 주식회사 후레쉬서브, 머니컴퍼니테크주식회사 등 5개 업체가 참여해 구직자와 채용 면접을 했다. 채용 분야는 인쇄회로기판(PCB) 부품·제품 조립 검사원, 제조 관련 단순 종사원, 단체급식 보조원, 식품 분야 단순 종사원, 기타 전기·전자 설비 조작원 등이었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구직자들을 지원했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채용 행사다. 올해는 시민들의 접근성이 높은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행사를 열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시흥시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80명을 모집한다. 공공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지원하고 근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하반기에는 시흥형 공공일자리사업 34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46명 등 총 80명을 선발해 9월 2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한다. ‘시흥형 공공일자리사업’은 공원과 녹지 등 관광자원 및 문화공간 환경정비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근로 시간은 하루 4시간이며, 시급 1만320원과 주휴수당, 월차수당이 지급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배곧·월곶 텃밭사업과 연꽃테마파크 관리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생산적 일자리를 제공한다. 근로 시간은 65세 미만은 하루 6시간, 65세 이상은 하루 4시간이다. 시급은 1만320원이며, 하루 간식비 5천 원(월 최대 10만 원)과 주휴수당, 월차수당을 지급한다. 신청 대상은 시흥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만 18세 이상 시민 가운데 실직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사람이다. 근로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고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외국인등록번호를 보유
(플러스인뉴스) (재)광주시문화재단은 지난 9월 2일 제1차 임원추천위원회 회의를 열고 재단을 이끌어갈 임원을 오는 9월 7일부터 2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대표이사 1명, 비상임 이사 9명, 비상임 감사 1명이며 임기 기간은 임명일로부터 2년이고 연임이 가능하다. 대표이사의 주요 직무는 ‘재단을 대표하여 업무 수행, 소속 직원 지휘 및 감독’이고 비상임 이사의 주요 직무는 ‘재단 운영 관련 주요사항 심의·의결’이며 비상임 감사는 ‘재산 회계 및 제반업무 감사’ 등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대표이사의 세부 자격요건은 △문화예술 관련 기관․단체의 임원으로 3년 이상 근무경력이 있는 사람 △문화예술재단의 대표이사 이상으로 2년 이상 근무경력이 있는 사람 △정부투자기관, 출자기관, 출연기관 등이나 이에 상응하다고 인정하는 기관에서 4급 이상 또는 이에 상당하는 직에서 2년 이상 근무경력이 있는 사람 △국가 또는 지방공무원 4급 상당 이상으로 1년 이상 근무경력이 있는 사람 △국가 또는 지방공무원 5급 이상으로 문화예술 관련분야에서 2년 이상 근무경력이 있는 사람 △대학의 문화예술 관련분야에서 조교수 이상으로 3년 이상 근무경력이 있는 사람 △종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는 9월 8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수원시청 별관 1층 중회의실에서 ‘9월 반도체 분야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개최한다. 주식회사 티마트, 주식회사 에프에스티, 머니컴퍼니테크주식회사, 주식회사 티에프이, 주식회사 세이프티에디션, 케어웰솔루션스 주식회사 등 6개 업체가 참여해 2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 분야는 반도체 산업 관련 현장 중심 직무 다수 포함돼 있다. 전자 부품·제품 조립·검사원, 전기·전자 설비 조작원, 설비 오퍼레이터, 산업 안전·산업위험 관리 기술자, 전자 부품·제품 제조 기계 조작원 등이다. 참여 구인 기업은 현장에서 구직자와 1대1 채용 면접을 한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구직자들을 지원한다. 구직 중인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채용 행사다. 올해는 시민들의 접근성이 높은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행사를 열고 있다. 수원일자리센터는 일자리 두드림 외에도 직업상담사가 한 달에 두 차례(둘째·넷째 화요일 오후 1~6시) 4개 구 지정도서관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 안산시는 오는 10일 안산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안산시 스마트허브 2040’을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5070 중장년 세대와 스마트허브의 미래를 이끌 청년 세대가 함께하는 ‘세대 통합형 일자리 교류의 장’으로 운영한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산업단지인 안산 스마트허브의 산업적 특성을 반영해 중장년층이 축적한 경력을 지역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 강화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행사에는 대덕전자주식회사, ㈜유케이케미팜, 에스지(SG)테크 등 안산 지역 우수 제조·산업 기업 40여 개사가 참여한다. 참여기업은 구직자와 1대 1 현장 채용면접을 진행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안산시일자리센터, 안산고용복지+센터, 안산상공회의소 중장년내일센터, 안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지역 고용기관도 함께해 종합 고용 상담을 지원한다.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돕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이력서 작성 지원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 컬러 진단 ▲재무상담 등 취업 과정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원스톱(One-s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구직자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9월 2일 2026년 9월 여주시 일자리드림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소규모 채용행사의 참여기업은 ㈜조은시스템으로 쿠팡 여주물류센터(점봉길 44-18)에서 근무할 경호 및 보안 관련 종사원 20명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경비교육 이수증 소지자이며 근무조건은 월 248만원, 3조 2교대 근무형태로 현장 면접을 통해 구직자와 기업을 직접 연결할 예정이다. 특히 현장 면접을 통해 구직자는 기업과 근무 환경, 직무에 대해 직접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기업 역시 필요한 이재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어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드림데이가 새로운 출발을 위한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 한 분 한 분이 자신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가까이에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일자리센터는 취업 지원 일자리상담과 직업훈련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가 19일 호매실도서관 강당에서 개최한 ‘8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채용 행사에서 55명이 현장 면접을 봤다. 2차 면접 예정자는 18명이다. 주식회사 제로테크윈, ㈜에스텍플러스, 휴먼스토리에프에스㈜, 주식회사 후레쉬서브, 머니컴퍼니테크주식회사 등 5개 업체가 참여해 구직자와 채용 면접을 했다. 채용 분야는 인쇄회로기판(PCB) 부품·제품 조립 검사원, 제조 관련 단순 종사원, 단체급식 보조원, 식품 분야 단순 종사원, 기타 전기·전자 설비 조작원 등이었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구직자들을 지원했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채용 행사다. 올해는 시민들의 접근성이 높은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행사를 열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시흥시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80명을 모집한다. 공공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지원하고 근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하반기에는 시흥형 공공일자리사업 34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46명 등 총 80명을 선발해 9월 2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한다. ‘시흥형 공공일자리사업’은 공원과 녹지 등 관광자원 및 문화공간 환경정비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근로 시간은 하루 4시간이며, 시급 1만320원과 주휴수당, 월차수당이 지급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배곧·월곶 텃밭사업과 연꽃테마파크 관리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생산적 일자리를 제공한다. 근로 시간은 65세 미만은 하루 6시간, 65세 이상은 하루 4시간이다. 시급은 1만320원이며, 하루 간식비 5천 원(월 최대 10만 원)과 주휴수당, 월차수당을 지급한다. 신청 대상은 시흥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만 18세 이상 시민 가운데 실직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사람이다. 근로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고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외국인등록번호를 보유
(플러스인뉴스) 성남시는 오는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2026년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468명을 모집한다. 이번 공공근로는 23억936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오는 9월 7일부터 12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참여자는 시민농원, 폐기물처리시설, 동 행정복지센터 등 65곳 사업장에 배치돼 환경정화, 구조물 정비, 시설 안전관리 등의 공공서비스 지원 업무를 맡는다. 근무 시간은 나이에 따라 다르다. 19~64세는 하루 5시간씩 주 5일 근무하며, 최저시급 1만320원을 적용해 하루 5만1600원(5시간 기준)의 임금을 받는다.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씩 주 5일 근무하고, 하루 3만960원(3시간 기준)의 임금을 받는다. 모든 참여자에게는 하루 5000원의 교통·간식비를 별도로 지급하며, 나이에 따라 4대 보험에 의무 가입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7.10) 기준 19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성남시민 중에서 가구원 합산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 기간에 신분증과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가구소득, 재산, 부양가족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8일에서 10일까지 시청 비전홀에서 ‘경력형성형 공공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취업 역량 강화교육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용인형 일자리’와 ‘경력보유여성 공공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근로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참여자 특성을 반영해 총 90명을 3개 그룹(그룹당 30명)으로 나눠 3회에 걸쳐 이뤄졌다. 교육생들은 전문가로부터 취업 전략,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직장인 금융 교육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각종 시책과 연계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현장 경험과 경력을 보유한 근로자의 재취업을 위해 ‘용인형 일자리’ 사업과 임신·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을 위한 ‘경력보유여성 공공일자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용인형 일자리 사업에 78명, 경력보유여성 공공일자리 사업에 19명 등 총 97명이 참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며 “공공분야 근무 경험이 민간 기업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용인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2026년 9월 8일부터 12월 21일까지 총 4개월간 진행되는 ‘2026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36명을 모집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취약계층에 직접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여 저소득층의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 일자리의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2026. 9. 8.) 기준 18세 이상의 평택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자로, 실직 상태이거나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행정기관 또는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노숙자임이 증명된 자, 재학생을 제외한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자 등이다. 모집 분야는 ▲환경정화사업 ▲서비스지원사업 ▲DB구축지원사업 3개의 분야로, 모집 기간은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선발기준표에 따라 점수를 부여하여 고득점순으로 136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권역별(남부, 북부, 서부)로 모집 및 선발한다. 급여는 2026년 평택시 생활임금을 적용한 1만1천610원이다. 4대 보험 가입, 주·월차수당 지급 등의 근무 혜택이 있다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와 이천시,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15일 이천 서희청소년센터에서 ‘2026년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풍부한 실무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중장년 경력 인재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역량 있는 인재를 찾는 우수기업과 5070세대 구직자를 연결하는 현장 중심 채용의 장으로 운영한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는 단순 채용 행사를 넘어 중장년층의 지속 가능한 취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경력 설계 기회를, 기업에는 검증된 실무형 인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박람회에는 ㈜명진로직스, 이천시시설관리공단 등 지역 내 우수 구인기업 30개사가 직접 참여한다. 참여기업은 구직자와 1대 1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기업을 위해 이력서 접수 대행 서비스도 운영해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넓힐 예정이다. 이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등 일자리 유관기관 10개소도 홍보부스를 운영해 정부와 지자체의 중장년 일자리 정책을 안내한다. 행사장에서는 중장년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