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7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동탄아트스페이스에서 화성 아트 WAVE 시리즈Ⅲ 《묵광墨狂-머물고 흩어지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시대와 사회의 메시지를 서예와 전각으로 담아내며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한 우석 최규명의 대표작을 소개하는 기획전이다. 화선지를 하나의 캔버스처럼 활용해 대담한 붓질과 속도감 있는 필획으로 회화적 표현을 선보인 작가의 작품세계를 조명하며, 기존 기획전시에서 다뤄온 예술 장르를 더욱 확장해 서예와 전각을 미디어아트와 결합한 콘텐츠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통과 현대를 잇는 새로운 시각예술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우석 최규명은 한국 현대 서예의 경계를 뛰어넘은 전위예술가로 평가받는다. 문자의 형식을 넘어 조형성과 예술성을 탐구하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했으며, 평생에 걸쳐 450여 점의 전각과 1,000여 점이 넘는 서예 작품을 남겼다. 이번 전시는 그의 대표작을 통해 예술에 대한 치열한 열정과 실험정신, 그리고 시대를 향한 메시지를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여름방학 기간 동안 진행되는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 만세구보건소는 지난 7일 지역 한방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한방주치의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우리동네 한방주치의사업’은 지역 한방의료기관인 명한의원(원장 윤탁현)과 업무협약을 맺고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시민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지역사회 건강돌봄사업이다. 만세구는 고령인구와 건강취약계층 비율이 높아 지역사회 중심 방문 건강관리서비스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으며, 이번 사업은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건강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업에는 한의사와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이 함께 참여해 대상자의 가정과 경로당, 마을회관 등을 방문한다.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도 생활터에서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23일 첫 진료를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며 10주 동안 운영된다. 침 시술과 한약 처방 등 한방진료를 비롯해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 효행구보건소는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일상생활 활동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건강이음 프로그램’과 ‘1:1 맞춤형 방문재활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신체기능 유지와 건강관리 실천을 지원하고, 개인별 건강 상태에 맞는 재활서비스를 제공해 자립적인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건강이음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가능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증진 내소 프로그램과 실시간 화상 플랫폼(Zoom)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재활교실로 운영된다. 참여자의 건강 상태와 여건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 방식 중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건강증진 내소 프로그램은 8월 5일부터 9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효행구보건소 4층 해피룸에서 진행된다. 다양한 공예활동을 통해 인지기능과 소근육 기능을 강화하고, 만성질환·구강·영양관리 등 건강교육도 함께 실시해 일상 속 건강관리 실천을 돕는다. 비대면 온라인 재활교실은 같은 기간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화상 플랫폼(Zoom)을 활용해 원하는 장소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 병점구보건소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해외유입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해외여행이 늘면서 홍역, 뎅기열, 말라리아 등 해외유입 감염병 발생이 지속되고 있다. 특히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홍역과 모기매개 감염병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해외여행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홍역은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 등의 증상 후 전신에 발진이 나타나는 호흡기 감염병이다. 뎅기열은 해외에서 감염된 모기에 물려 발생하는 질환으로 발열, 두통, 근육통,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말라리아는 발열, 오한, 두통, 근육통 등이 주기적으로 나타나고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병점구보건소는 해외여행 전 ▲방문 국가의 감염병 발생 현황 확인 ▲필요한 예방접종 실시 ▲여행자 예방수칙 숙지 등을 권고했다. 또한 여행 중에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안전한 음식물 섭취 ▲모기 기피제 사용 및 긴 옷 착용 ▲야생동물과의 접촉 자제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하며, 해외여행 후 3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 만세구보건소는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관리와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병원성 미생물에 오염된 물이나 식품을 섭취해 설사, 복통, 구토 등의 위장관 증상이 나타나는 감염병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로 세균 증식이 활발해져 집단 발생 위험이 커지고, 일부 병원체는 감염자의 분변이나 구토물 등을 통해 사람 간 전파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만세구보건소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와 과일은 깨끗한 물에 충분히 씻어 먹기 ▲구토·설사 증상이 있을 경우 음식 조리하지 않기 ▲조리 기구는 용도별로 구분해 사용한 뒤 열탕 또는 염소로 소독하기 등 6대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특히 육류와 어패류는 속까지 충분히 익혀 먹고, 생닭은 교차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가장 마지막에 손질한 뒤 물이 튀지 않도록 주의해 세척해야 한다. 또한 사용한 조리도구와 싱크대도 깨끗하게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 만세구보건소가 생명 보호와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6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표창패를 받았다. 이번 표창은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만세구보건소의 공로를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 만세구보건소는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공공보건기관으로서 혈액사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헌혈 문화 확산과 안정적인 혈액 수급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 특히 혈액은 인공적으로 대체할 수 없고 장기간 보관이 어려워 안정적인 수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만세구보건소는 대한적십자사와 긴밀히 협력하며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등 지역 공공보건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날 화성특례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미정 의원도 만세구보건소를 방문해 표창패 수상을 축하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신 의원은 보건소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혈액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표창은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 효행구 정남면은 지난 16일 정남면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 자원봉사지원단과 함께 지역 환경 개선과 아름다운 도로 경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남면 내 회전교차로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로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과 방문객에게 깨끗한 정남면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지난 16일 정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으며, 박주덕 정남면장과 이철규 주민자치회장, 우윤옥 새마을부녀회장, 최원봉 자원봉사지원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회전교차로 환경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환경정화 대상은 정남면행정복지센터 앞 회전교차로와 신리1회전교차로, 괘랑리회전교차로, 계향리회전교차로 등 총 4곳이다. 각 단체는 담당 구역을 맡아 꽃 식재와 제초, 환경정화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새마을부녀회는 협약에 앞서 괘랑리회전교차로에 해바라기를 심어 도로 경관을 한층 아름답게 꾸미고, 정남면에 밝고 활기찬 이미지를 더했다. 정남면과 협약 참여 단체들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회전교차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플러스인뉴스) 화성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형제자매를 둔 비장애형제자매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서로의 경험과 마음을 나누는 ‘비장애형제자매 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형제자매와 함께 성장한 비장애형제자매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가족 간 이해와 공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토크콘서트는 실제 장애형제자매를 둔 비장애형제자매인 김지현 강사가 자신의 성장 과정과 가족 안에서 겪은 다양한 감정과 관계의 변화 등을 진솔하게 들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비장애형제자매는 어린 시절부터 장애가 있는 형제자매와 함께 생활하며 배려와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배우지만, 자신의 감정을 충분히 표현하지 못하거나 미래에 대한 부담을 홀로 감당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반면 이러한 경험을 나누고 공감받을 수 있는 자리는 많지 않은 실정이다. 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비장애형제자매가 자신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고 서로의 경험에 공감하며 가족 안에서의 역할과 관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양육자와 비장애형제자매가 함께 참여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고 가족 간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오는 8월 3일부터 8월 7일까지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평생학습 배달강좌'에 참여할 학습모임을 모집한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배달강좌는 화성특례시 시민 또는 시 소재 사업장에 근무하는 직장인이 7명 이상의 학습모임을 구성한 뒤 배우고 싶은 분야와 강사를 선택해 신청하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학습모임 49개를 모집하며, 선정된 학습모임에는 최대 20시간의 강사료를 지원한다. 수강료는 무료지만 재료비와 교재비 등은 학습자가 부담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습모임은 화성시 시민강사 통합정보 시스템에 등록된 배달강사와 강좌 일정 및 운영 계획을 협의한 뒤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 또는 화성시평생학습관으로 우편 제출하면 된다. 김향겸 평생학습과장은 “찾아가는 평생학습 배달강좌는 시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라며 “시민이 주도적으로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가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소득을 지원하고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3단계 희망내일사업(구 공공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3단계 모집 규모는 총 132명이며, 신청 기간은 7월 20일부터 오는 30일까지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시청 및 산하기관 등 53개 부서에 배치되어 공공 업무 지원, 공공 서비스 지원, 환경 정화 등 다양한 공공일자리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근로 능력이 있는 18세 이상의 화성특례시민이다.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가족 합산 재산이 4억 8,000만 원 이하여야 참여할 수 있다. 근무 조건은 연령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65세 미만은 주 25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근무하게 되며, 임금은 2026년 화성시 생활임금 기준인 시간당 12,090원이 지급된다. 아울러 참여자의 안전한 근로 환경을 위해 4대 보험 가입이 의무적으로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 기간 내 신분증과 구비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
(플러스인뉴스) 화성예술의전당은 지난 7월 15일 개최한 '피아니스트 조성진 체임버 콘서트'를 전석 매진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들이 함께한 특별한 실내악 무대로, 공연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으며 티켓 오픈과 동시에 빠른 예매가 이어지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공연 당일에는 공연 시작 전부터 많은 관객들이 공연장을 찾아 기대감을 드러냈으며, 공연이 끝난 뒤에는 뜨거운 박수와 환호가 이어져 다시 한번 조성진의 높은 예술성과 공연의 완성도를 입증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실내악 특유의 섬세한 호흡과 깊이 있는 음악성이 돋보이는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조성진은 연주자들과 긴밀한 호흡을 바탕으로 작품 하나하나를 밀도 있게 풀어내며 객석을 압도했고, 풍부한 표현력과 섬세한 터치로 작품의 감정을 깊이 있게 전달했다. 연주자들의 앙상블과 화성예술의전당의 뛰어난 음향이 어우러지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했다.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객석은 숨소리마저 조심스러울 만큼 높은 집중도를 보였으며, 곡이 끝날 때마다 뜨거운 박수가 이어졌다. 마지막 연주가 끝난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의회는 17일 장안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나라사랑 태극기 그리기 대회'에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어린이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권영학, 박진희, 신미정, 오문섭, 유상희, 장동희, 정명희, 최청환, 최태양 의원이 참석했으며, 한국자유총연맹 화성시지회 최현석 회장과 관계자,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학부모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태극기를 직접 그리며 나라사랑의 마음을 키우고, 우리나라의 역사와 전통, 안보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나라사랑과 전통, 안보 등을 주제로 각자의 상상력과 개성을 담은 그림을 완성했다. 출품작은 심사를 거쳐 오는 8월 29일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화성특례시의회의 역할을 소개하며 “학교 가는 길에 자동차가 너무 빨리 달리거나 마음껏 뛰어놀 공간이 부족한 것처럼 생활 속 불편이나 바라는 점이 있을 때, 시민을 대표하는 시의원들이 함께 의논하고 해결 방법을 찾는 곳이 바로 화성특례시의회”라고 설명했다
(플러스인뉴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진행 중인 '2026 화성시 시민 정조대왕·혜경궁홍씨 선발대회' 참가자 모집에 시민들의 신청이 쇄도하며 뜨거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개최 예정인 '2026 화성시 정조효문화제 & 정조대왕 능행차 화성구간'의 대표 얼굴을 뽑는 이번 대회는 모집 시작과 동시에 화성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접수 마감일(7월 24일)을 앞두고 막바지 신청과 관련 문의가 급증하며 선발대회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입증하고 있다. 화성의 역사적 인물을 재현하는 뜻깊은 기회인 만큼, 참가를 원하는 시민들의 면면도 다양하다. 정조대왕의 ‘효’ 사상을 자녀에게 몸소 보여주고 싶다는 부모부터, 화성에서 평생을 살아오며 지역 축제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는 중장년층 여성까지 다양한 사연을 가진 시민들의 도전이 잇따르고 있다. 이번 대회는 화성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시민 중 정조대왕 역(45세 이하 성인 남성), 혜경궁홍씨 역(60세 이하 성인 여성이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7월 24일(금)까지 계속된다. 서류 심사를 거쳐 오는 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