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남영우(53.씨엠테크)가 2026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KPGA 레전드 클래식 시리즈 2(총상금 1억 5,000만 원, 우승상금 2,400만 원)’에서 시니어 무대 첫 우승을 달성했다. 남영우는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충남 당진에 위치한 플라밍고CC 링크스-파크 코스(파71. 6,633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버디 9개, 보기 1개를 기록해 8언더파 63타로 2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남영우는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이날만 8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6언더파 126타로 KPGA 챔피언스투어 통산 1승을 달성했다. 우승 후 남영우는 “지난주에 다른 장소에서 연습 라운드를 2번 정도 했는데 감이 올라온 것 같다고 느꼈다. 이번 대회 우승이 욕심이 나면서도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는데 퍼트가 정말 잘 됐다. 생각한 대로 공이 잘 맞았고 롱 퍼트도 2개~3개 정도 있었는데 전부 들어갔다. 아이언샷과 티샷도 더할 나위 없이 잘 됐다”며 “이틀 동안 굉장히 편하게 플레이 했다. 최종라운드에는 당연히 긴장이 됐지만 잘 극복해서 큰 실수 없이 우승까지 하게 되어 기쁘다”
(플러스인뉴스) ☆ 문동현 인터뷰 1R : 3언더파 68타 (버디 4개, 보기 1개) 공동 선두 - 오늘 플레이 돌아보면? 사실 퍼트도 그렇고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계속 차분하게 플레이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좋은 결과로 나온 것 같다. - 코스 공략은 어떻게 했는지? 아무래도 그린에 단도 많고 경사가 심하다 보니 티샷이 페어웨이를 지키지 못하면 그린 공략이 정말 힘들다. 그런 부분 계속 신경 쓰면서 페어웨이를 지켰을 때는 공격적으로 치고 또 놓쳤을 때는 방어하면서 플레이 풀어나갔다. - 올시즌 흐름이 좋다. 우승 전, 후로 달라진 점이 있다면? 우승하면서 자신감이 더 생긴 것 같다. 하지만 별개로 내 골프가 달라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전과 똑같이 연습하고 잘 공략하면서 플레이하고 있다. 우승하고 나서 동기부여도 커졌고 책임감도 생겼다. 특히 KPGA 투어 시드를 확보하면서 포인트를 쌓기 위해 순위에만 몰두하기 보단 내가 세운 공략과 플레이에 더 집중하게 되는 것 같다. - 남은 라운드 전략과 목표는? 2라운드까지 컷
(플러스인뉴스) ‘제27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정구대회’가 오늘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울진종합운동장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정구협회가 주최하고 울진군체육회와 울진군정구협회가 주관하며 구미시와 봉화군을 비롯한 도내 16개 시·군에서 선수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정구는 일본에서 고무공과 가벼운 라켓을 사용하며 발전한 종목으로, 부드러운 공의 탄성과 회전을 활용한 정교한 코스 공략과 빠른 경기 전환이 특징이다. 특히 복식 경기에서는 선수 간 호흡과 전술 운영이 중요한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참가 선수들의 기술과 팀워크가 주요 관전 요소가 될 전망이다. 이번 도지사기 대회는 도내 정구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시·군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생활체육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은 대회 개최를 통해 정구 종목의 저변 확대와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500여 명의 선수단 방문으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 도내 정구 동호인들이 울진에서 평소 쌓아온 실력을 펼치고
(플러스인뉴스) '금타는 금요일' 천록담이 트롯 거장 박현진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6월 19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6회에는 현철의 '봉선화 연정', 송대관의 '네 박자', 박상철의 '자옥아' 등 수많은 국민 애창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박현진이 골든 스타로 출연한다. 저작권 협회 등록곡만 600곡이 넘는 박현진은 저작권료 수입부터 명곡에 얽힌 비화까지 공개하며 화끈한 입담을 펼칠 전망이다. 골든 스타 박현진은 트롯 가수 박구윤의 아버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런 만큼 이날 미(美) 천록담의 무대는 더욱 큰 관심을 모은다. 박현진이 만들고 박구윤이 부른 대표 히트곡 '뿐이고'를 선곡했기 때문. 천록담의 무대를 지켜본 박현진은 엄지를 치켜세우며, 급기야 자신이 아껴둔 미공개 곡을 주고 싶다고 소망한다. "박구윤이 탐내면 어쩌냐"는 질문에도 "절대 못 준다"라고 단호하게 답해 현장을 웃음 짓게 한다. 아들마저 제치고 작곡가의 원픽을 받아낸 천록담의 무대는 과연 어땠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날 방송에서도 트롯 톱스타들의 자리를 위협하는 강력한 메기 싱어의 등장이 예고돼 긴장감을 끌어
(플러스인뉴스) '미스트롯 포유' 이소나가 녹화 중 뜻밖의 육아 모드에 돌입한다. 6월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멤버들과 신동 짝꿍들은 저마다의 개성과 실력을 앞세운 무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에 순위가 단 1점 차로 갈리는 등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초박빙 승부가 이어진다. 지난주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와 최연소 신동 박차오름의 만남이 화제를 모았다. 트롯으로 하나 된 이들은 세대를 뛰어넘는 특별한 교감으로 진한 여운을 남겼다. 본선 대결에서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된 두 사람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가 뜨거운 상황. 이런 가운데, 이날 이소나는 박차오름을 챙기느라 분주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MC들은 "오늘 소나 씨는 노래하랴, 아이 돌보랴, 여러 역할을 한다"며 웃음을 터뜨린다. 이소나 역시 "워킹맘을 경험하는 것 같다"라며 진땀을 흘려 현장을 폭소케 한다. 이소나의 눈물겨운 육아 고군분투에 짝꿍 박차오름은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화답한다. "엄마가 좋냐, 소나 이모가 좋냐"라는 질문에 망설임 없
(플러스인뉴스) 17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는 사막 첫날부터 희비가 엇갈리는 4개국 생존 강자들의 치열한 생존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사막 첫 번째 미션인 30m 모래언덕 오르기에서 일본팀 막내 쇼헤이의 대반란이 펼쳐졌다. 파쿠르 경험을 앞세운 쉬카이가 선두로 치고 나갔으나 쇼헤이가 막판 스퍼트로 역전에 성공한 것. 정상에 오른 쇼헤이는 "내가 누구야"를 외치며 승리를 만끽했고, 일본팀에 최후의 물을 안겨줬다. 반면 정글 생존 1위의 자존심을 걸고 출전한 김병만은 "열 걸음도 못 떼고 다리에 힘이 풀렸다. 기분이 좀 슬펐다"라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육준서는 "몸을 쓰는 미션은 젊은 동생 둘이 하는 게 맞겠다"라며 다음을 기약했다. 이어진 식수 만들기 미션에서 한국의 '팀 김병만'은 생존 노하우를 총동원했다. 김병만이 꺼낸 전략은 원주민들이 쓰는 지하수 확보 방식. "강 옆을 파서 자연수가 고이게 하자"라며 모래를 파내 지하수를 찾아냈고, 폐부표를 활용한 간이 정수 필터까지 만들어내는 기지를 발휘했다. 그러나 태양열 증류법과 화력 증류법을 병행한 '팀 쉬카이'가 유일하
(플러스인뉴스) 남영우(53.씨엠테크)가 2026시즌 KPGA 챔피언스투어 ‘KPGA 레전드 클래식 시리즈 2(총상금 1억 5,000만 원, 우승상금 2,400만 원)’에서 시니어 무대 첫 우승을 달성했다. 남영우는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충남 당진에 위치한 플라밍고CC 링크스-파크 코스(파71. 6,633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버디 9개, 보기 1개를 기록해 8언더파 63타로 2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남영우는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이날만 8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6언더파 126타로 KPGA 챔피언스투어 통산 1승을 달성했다. 우승 후 남영우는 “지난주에 다른 장소에서 연습 라운드를 2번 정도 했는데 감이 올라온 것 같다고 느꼈다. 이번 대회 우승이 욕심이 나면서도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는데 퍼트가 정말 잘 됐다. 생각한 대로 공이 잘 맞았고 롱 퍼트도 2개~3개 정도 있었는데 전부 들어갔다. 아이언샷과 티샷도 더할 나위 없이 잘 됐다”며 “이틀 동안 굉장히 편하게 플레이 했다. 최종라운드에는 당연히 긴장이 됐지만 잘 극복해서 큰 실수 없이 우승까지 하게 되어 기쁘다”
(플러스인뉴스) ☆ 문동현 인터뷰 1R : 3언더파 68타 (버디 4개, 보기 1개) 공동 선두 - 오늘 플레이 돌아보면? 사실 퍼트도 그렇고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계속 차분하게 플레이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좋은 결과로 나온 것 같다. - 코스 공략은 어떻게 했는지? 아무래도 그린에 단도 많고 경사가 심하다 보니 티샷이 페어웨이를 지키지 못하면 그린 공략이 정말 힘들다. 그런 부분 계속 신경 쓰면서 페어웨이를 지켰을 때는 공격적으로 치고 또 놓쳤을 때는 방어하면서 플레이 풀어나갔다. - 올시즌 흐름이 좋다. 우승 전, 후로 달라진 점이 있다면? 우승하면서 자신감이 더 생긴 것 같다. 하지만 별개로 내 골프가 달라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전과 똑같이 연습하고 잘 공략하면서 플레이하고 있다. 우승하고 나서 동기부여도 커졌고 책임감도 생겼다. 특히 KPGA 투어 시드를 확보하면서 포인트를 쌓기 위해 순위에만 몰두하기 보단 내가 세운 공략과 플레이에 더 집중하게 되는 것 같다. - 남은 라운드 전략과 목표는? 2라운드까지 컷
(플러스인뉴스) ‘제27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정구대회’가 오늘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울진종합운동장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정구협회가 주최하고 울진군체육회와 울진군정구협회가 주관하며 구미시와 봉화군을 비롯한 도내 16개 시·군에서 선수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정구는 일본에서 고무공과 가벼운 라켓을 사용하며 발전한 종목으로, 부드러운 공의 탄성과 회전을 활용한 정교한 코스 공략과 빠른 경기 전환이 특징이다. 특히 복식 경기에서는 선수 간 호흡과 전술 운영이 중요한 만큼, 이번 대회에서도 참가 선수들의 기술과 팀워크가 주요 관전 요소가 될 전망이다. 이번 도지사기 대회는 도내 정구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시·군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생활체육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은 대회 개최를 통해 정구 종목의 저변 확대와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500여 명의 선수단 방문으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 도내 정구 동호인들이 울진에서 평소 쌓아온 실력을 펼치고
(플러스인뉴스) 인천시 남동구청 육상팀이 지난 5~9일 경남 밀양에서 열린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개인전 1위와 단체전 3위라는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18일 남동구에 따르면 이번 대회 개인전 여자 400M 종목에 출전한 전유림 선수는 결승전 초반 곡선 구간에서 선수 2명을 제치며 선두에 올라선 뒤 끝까지 페이스를 유지하며 1위를 차지했다. 전 선수는 지난 2025년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인해 대회 출전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꾸준한 재활 치료와 훈련을 거쳐 기량을 회복해 왔다. 지난 5월 해남에서 열린 ‘제30회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2위에 올랐고, 이번 대회에서 마침내 1위를 기록하며 실력을 증명했다. 이와 함께 단체전인 4×400m 계주 종목에서는 정유나, 손한송, 이민경, 노한결 선수가 출전해 3위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남동구 관계자는 현재 부상으로 재활 중인 김한송 선수가 복귀하면 남동구청 육상팀의 전력은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지난 1992년 여자육상팀으로 창단된 남동구청 운동경기부는 현재 감독과 코치, 선수 6명
(플러스인뉴스) 순천시청 유도팀이 경기도 양평에서 열리고 있는 제5회 양평몽양컵 전국유도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총 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양평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는 대한유도회가 주최한 전국대회로, 100여 개 팀 1,000여 명이 참가했다. 신채원 선수는 63kg 이하급에서 뛰어난 경기력으로 금메달을 차지했고, 78kg 이하급 이윤선 선수와 78kg 이상급 신지영 선수가 은메달을 나란히 획득했다. 여자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로 획득하며 순천 유도의 경쟁력을 보여줬다. 시 관계자는 “대회를 위해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지도자의 헌신적인 지도가 합쳐져 이뤄낸 값진 성과다”며 “앞으로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청 유도팀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4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열리는 2026 김천컵 전국유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순천시]
(플러스인뉴스)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17일) 열린 잠실, 대구, 문학, 광주, 창원 경기에서 총 7만 9,375명이 입장하며 6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로써 오늘까지 누적 관중 606만 6,775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334경기 만에 6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종전 역대 최소 경기 600만 관중 돌파 기록은 350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에 세워졌다. 오늘 334경기 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보다 16경기를 줄였다. 7월 10일(금)부터 15일(수)로 예정된 올스타브레이크 전에 600만 관중을 넘어서면서, 2024년, 2025년에 이어 역대 3번째 전반기 600만 관중 돌파를 기록했다. 또한 앞선 100만 관중 돌파부터 이번 600만 관중 돌파까지 매번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새로 쓰며 1,231만 2,519명으로 역대 최다 관중을 동원한 지난해보다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다. 오늘 경기까지 평균 관중은 1만 8,164명으로 지난해 동 경기 수 대비 약 7% 증가했다. 구단별로는 LG가 81만 9,054명으로 가장 많은 홈 관중을 기록했다. 삼성도
(플러스인뉴스) MBC ‘쇼! 음악중심’ 951회가 울산뮤직페스티벌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오는 20일(토)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 951회는 지난 15일(월)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진행된 울산뮤직페스티벌 현장을 담아 특별하게 꾸며진다. 아름다운 태화강국가정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특집은 K-POP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함께해 한여름의 음악 축제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도드리(dodree), 라이즈(RIIZE), 루시(LUCY), 마이티마우스(Mighty Mouth), 미야오(MEOVV), 박지현,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빌리(Billlie), 싸이커스(xikers), 스테이씨(STAYC), 아이딧(IDID),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앤더블(AND2BLE), 이즈나(izna), 이펙스(EPEX), 엔플라잉(N.Flying), 킥플립(KickFlip), 키키(KiiiKiii), 클로즈유어아이즈(CLOSE YOUR EYES), 트리플에스(tripleS), 프로미스나인(fromis_9)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