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의왕시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7일, 1인 취약계층의 정서 돌봄을 위한 사업인‘나눔으로 이어져 더(The) 행복한 동네 2기’ 3회차 프로그램 ‘싱글벙글 너나들이’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라산자연휴양림의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됐다. 이날 협의체위원과 참여자들은 차담 시간을 통해 서로의 안부와 일상을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함께 ▲숲길 걷기 ▲명상 ▲아로마오일 만들기 등으로 심신의 안정을 찾고 정서적 활력을 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숲속에서 푸른나무와 맑은 공기를 접하며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며 “혼자였다면 경험하기 어려운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준 협의체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영배 민간위원장은 “이번 체험이 참여자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찾고 서로를 알아가는 소중한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1인 가구가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플러스인뉴스) 의왕시작은도서관협의회가 6월 17일 관내 작은도서관의 운영 활성화와 역량 강화를 위해 충남 부여에서 ‘멘토멘티 문학탐방’을 실시했다. 작은도서관 운영자 및 자원활동가 45여 명이 참여한 이번 탐방은 부여문화원 내 위치한 ▲행복담은도서관 ▲부여박물관 ▲신동엽문학관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서로의 멘토와 멘티가 되는 현장 멘토링을 통해, 도서관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면서 각 도서관의 성장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의왕시작은도서관협의회는 경기도 운영평가 D등급 이하의 관내 작은도서관이 자생할 수 있도록 우수 도서관의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문학탐방 이외에도, 향후 지방보조금시스템(보탬e)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도서관을 대상으로 멘토-멘티 강사단을 구성해 ‘권역별 찾아가는 방문 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멘토-멘티 프로그램이 각 작은도서관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서로의 가능성을 키워가는 소중한 동행이 됐길 바란다”며 “작은도서관이 서로 네트워크를 이뤄
(플러스인뉴스) 의왕시가 영아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7월부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은 2세(24개월) 미만 영아를 양육하는 가구에 기저귀 구입비(월 9만원)와 조제분유 구매비(월 11만원)를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저귀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수급 가구, 장애인 가구, 다자녀 가구이며, 이중 기준중위소득 80% 이하로 적용됐던 장애인 가구와 다자녀(2자녀 이상) 가구의 소득 기준이 7월부터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까지 대폭 완화되면서 더 많은 시민이 이번 사업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조제분유는 기저귀 지원 대상 가구 가운데 산모의 사망·질병 등으로 모유수유가 불가능한 경우와 아동복지시설·공동생활가정·가정위탁보호·입양대상 아동, 한부모(부자·조손) 및 영아 입양 가정의 아동에게 지원된다. 지원 신청은 영아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 또는 주민센터를 방문 하거나 복지로,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김성제 시장은“이번 기저귀·조제
(플러스인뉴스) 의왕시 내손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6월 17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및 고위험 독거인 가구 등 40가구를 대상으로‘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혼자 지내는 이웃에게 건강한 한 끼와 함께 이웃의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손수 국 2종과 밑반찬 5종, 제철 과일을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아울러, 준비된 음식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주변의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안부를 묻고,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한천석 위원장은 “이웃들이 더 건강하고 든든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 끼의 식사를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늘 가까이에서 힘이 되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애 내손1동 동장은“지역을 위해 늘 마음을 모아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 덕분에 우리 내손1동이 더 살기 좋은 곳이 되고 있다”며 “복지의 빈틈이 없도록 주민센터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플러스인뉴스) 의왕도시공사는 6월 17일'저출산 ․ 지역소멸 대응 협의체'제2차 회의를 개최해 유관 기관이 함께하는 저출생 대응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저출산 ․ 지역소멸 대응 협의체'는 의왕시, 의왕시가족센터, 의왕시육아종합지원센터, 그리고 의왕도시공사가 참여해 저출생 극복 관련 공동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3월 발족 된 협의체이다. 이번 협의체 회의에서는 ▲지역주민 대상‘저출산 극복 한 줄 정책 제안’추진 결과 공유 ▲기관별 저출산 대응 추진사업 현황 공유 ▲기관 협업을 통한 의왕시 맞춤형 브랜딩 사업 발굴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이날 협의체 참여 기관들은 의왕시의 인구 구성 특성과 기관별 추진 역량을 바탕으로 한 의왕시 맞춤형 저출생 대응 특화 사업 발굴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노성화 의왕도시공사 사장은“저출산 문제는 특정 기관만의 노력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사회적 과제인 만큼, 협의체를 중심으로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의왕시 특성에 맞는 다양한 협업 과제를 발굴해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 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
(플러스인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6월 17일 센터 교육장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전한 자립을 지원하는 ‘직장 체험’의 1차 수료식을 진행했다. 직장 체험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장체험장에서 다양한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관심 업종의 실무 및 직업 환경을 체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참여 청소년들은 이력서 작성, 면접, 협약서 작성 등 실제 채용 과정을 거치며 취업 준비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올해 3월부터 시작된 1차 직장 체험에는 의왕시니어클럽 등 관내 2곳의 체험처에서 총 4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각 100시간의 직업 체험을 성실히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쌓았다. 아울러, 6월부터 진행 중인 2차 직장 체험에는 2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유정 청소년지도사는 “직장 체험을 통해 자립이 필요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안정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효능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꿈드림센터는 포일어울림센터 2층에 위치하며, 정규
(플러스인뉴스) 의왕시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7일, 1인 취약계층의 정서 돌봄을 위한 사업인‘나눔으로 이어져 더(The) 행복한 동네 2기’ 3회차 프로그램 ‘싱글벙글 너나들이’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라산자연휴양림의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됐다. 이날 협의체위원과 참여자들은 차담 시간을 통해 서로의 안부와 일상을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함께 ▲숲길 걷기 ▲명상 ▲아로마오일 만들기 등으로 심신의 안정을 찾고 정서적 활력을 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숲속에서 푸른나무와 맑은 공기를 접하며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며 “혼자였다면 경험하기 어려운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 준 협의체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영배 민간위원장은 “이번 체험이 참여자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찾고 서로를 알아가는 소중한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1인 가구가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플러스인뉴스) 의왕시작은도서관협의회가 6월 17일 관내 작은도서관의 운영 활성화와 역량 강화를 위해 충남 부여에서 ‘멘토멘티 문학탐방’을 실시했다. 작은도서관 운영자 및 자원활동가 45여 명이 참여한 이번 탐방은 부여문화원 내 위치한 ▲행복담은도서관 ▲부여박물관 ▲신동엽문학관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서로의 멘토와 멘티가 되는 현장 멘토링을 통해, 도서관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면서 각 도서관의 성장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의왕시작은도서관협의회는 경기도 운영평가 D등급 이하의 관내 작은도서관이 자생할 수 있도록 우수 도서관의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문학탐방 이외에도, 향후 지방보조금시스템(보탬e)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도서관을 대상으로 멘토-멘티 강사단을 구성해 ‘권역별 찾아가는 방문 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멘토-멘티 프로그램이 각 작은도서관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서로의 가능성을 키워가는 소중한 동행이 됐길 바란다”며 “작은도서관이 서로 네트워크를 이뤄
(플러스인뉴스) 의왕시가 영아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7월부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은 2세(24개월) 미만 영아를 양육하는 가구에 기저귀 구입비(월 9만원)와 조제분유 구매비(월 11만원)를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저귀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수급 가구, 장애인 가구, 다자녀 가구이며, 이중 기준중위소득 80% 이하로 적용됐던 장애인 가구와 다자녀(2자녀 이상) 가구의 소득 기준이 7월부터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까지 대폭 완화되면서 더 많은 시민이 이번 사업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조제분유는 기저귀 지원 대상 가구 가운데 산모의 사망·질병 등으로 모유수유가 불가능한 경우와 아동복지시설·공동생활가정·가정위탁보호·입양대상 아동, 한부모(부자·조손) 및 영아 입양 가정의 아동에게 지원된다. 지원 신청은 영아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 또는 주민센터를 방문 하거나 복지로,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김성제 시장은“이번 기저귀·조제
(플러스인뉴스) 의왕시가 6월 17일 내손동평생학습센터에서 2026년 의왕시민대학 재능나눔플랫폼학교로 운영한 ‘OBS와 함께하는 두뇌건강지도사 2급 자격과정’의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의왕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재능 나눔을 통한 사회공헌형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의왕시와 한국실버브레인건강관리협회, OBS인천경인방송이 함께 협력해 추진한 국내 최초의 관·민·언론방송 융합형 시민건강증진 사업이다. 교육은 지난 4월 22일부터 6월 17일까지 총 8회(24시간 과정)에 걸쳐 진행됐으며, 생활두뇌운동 및 두뇌건강지도 실무를 중심으로 깊이 있게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과정을 모두 이수한 13명의 수료생에게 수료증과 함께 두뇌건강지도사 2급 자격증이 수여됐다. 수료생 대표로 소감을 발표한 고은정 씨는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나와 이웃의 두뇌 건강을 지키는 역량을 갖추게 돼 뿌듯하다”며 “앞으로 이번 과정에서 배운 지식을 지역사회에 아낌없이 나누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의왕시는 이번 자격 취득자들을 대상으로 향후 실무 연수와 스터디 활동을 지원(장소 제공 등)해, 관내 주민
(플러스인뉴스) 의왕시가 현대로템(주)와 민관협력 환경·사회·투명(ESG) 자연환경 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2026년 포일습지 생태교육' 1차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포일습지 생태복원 사업으로 조성된 복원 습지를 활용해 학생들이 지역 생태 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앞서 의왕시는 지난해 7월 현대로템(주), 한국환경보전원과 ‘자연환경 복원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시화로 훼손된 ‘포일습지’의 복원과 멸종위기종인 맹꽁이의 서식 환경 개선 등의 지속가능한 생태환경 기반 조성에 힘써왔다. 이를 바탕으로, 시는 환경부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 사업과 민관협력 환경·사회·투명(ESG) 사업을 연계해 지난해 12월 포일습지 생태복원을 완료했으며, 복원된 습지를 활용한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1차 교육은 6월 중 총 4회에 걸쳐 포일초등학교 5학년 4개 학급, 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포일습지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을 직접 관찰하며 습지 생태계의 기능과 역할,
(플러스인뉴스) 의왕시가 지역 산업의 구조와 변화상을 파악하기 위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7월 22일까지 실시한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 경영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승인 통계조사로, 다양한 행정 분야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는 전수조사와 표본조사 방식을 병행해 추진되며, 시에서는 전체 1만6천여 개 사업체 가운데 약 47%인 7천500여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1차로 인터넷과 모바일 등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1차 조사에 응답하지 않은 사업체를 대상으로는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를 실시하는 2차 대면조사가 진행된다. 조사 항목은 ▲사업체명 ▲종사자 수 ▲매출액 등 12개 공통 항목과 최근 산업현장의 디지털 전환 경향을 반영한 ▶무인매장 운영 ▶인공지능(AI) 활용 ▶로봇 활용 여부 등 26개 산업별 특성 항목으로, 총 38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수집된 조사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통계 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할 수 없으며, 개별 사업체의 비밀은 엄격
(플러스인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6월 13일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2026 경기도 청소년합창대회 방과후 칸타빌레”에서 대상(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방과후아카데미 이숙자 팀장은 우수지도자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상을 수상하며, 청소년들의 성장과 화합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방과후 칸타빌레’는 방과후아카데미 운영 20주년을 기념해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한 방과후아카데미가 지역에서 청소년의 디딤돌로 자리매김한 과정을 돌아보는 뜻깊은 자리로 기획됐다. 대회에서는 ‘하모니․연대’를 주제로 도내 14개 기관에서 청소년 500여 명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의왕 방과후아카데미는 이번 경연에서 주제곡‘흰수염 고래’를 수화와 아카펠라를 접목한 무대로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또한, 자유곡에서는 ‘네모의 꿈’을 뮤지컬 형식의 창의적인 무대로 연출해 심사위원의 눈길을 끌었다. 임후연 의왕방과후아카데미 지휘자는“합창경험이 없었던 아이들이 연습때 마다 발전된 기량을 보이며 잘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