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의왕시 내손2동 주민자치회가 10월 8일 사랑채노인복지관 앞에서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아나바다 장터’ 및 ‘원데이클래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나눔의 가치를 되짚어보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랑채노인복지관의 ‘사랑채 바자회’와 동시에 열려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으며, 행사장은 먹거리와 체험 활동을 즐기려는 주민들로 활기를 띠었다. 행사장곳곳에는 빈대떡, 떡볶이 등 풍성한 먹거리 장터가 마련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체험 활동도 진행됐다. ▲풍선아트 체험 ▲수제 도장 만들기 ▲비즈 팔찌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아울러, 내손2동주민자치회는 아나바다 장터와 자원순환가게를 함께 운영해 물품의 재사용과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물론, 주민들이 일상 속 환경보호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속 가능한 지역 사회 조성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민홍기 내손2동 주민자치회장은 “사랑채
(플러스인뉴스) 의왕시가 영양 불균형과 발육 부진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1월 27일까지 두 달간 ‘2026년 드림스타트 영양쑥쑥드림’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저신장·저체중 등으로 세심한 영양 관리가 필요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이 있는 10가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시는 10월 8일에 추진 된 첫 지원을 시작으로 앞으로 매주 금요일 총 7회에 걸쳐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로 구성된 먹거리 꾸러미를 각 가정에 배송해 아동의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지원에서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친환경·유기농 농산물로 구성된 4인 기준 먹거리 꾸러미가 제공되는 것은 물론, 20~30분 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경기남부두레생협 의왕점의 건강식 레시피도 제공된다. 아울러,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센터의 영양교육 자료를 먹거리 꾸러미에 함께 담아 전달함으로써, 아동과 가족이 건강한 식재료와 올바른 영양정보를 접하고, 일상에서 바른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영양쑥쑥드림’ 프로그램을 통해 영양 불균형을
(플러스인뉴스) 의왕시는 10월 17일 토요일 부곡체육공원에서 ‘제38회 시민의 날 기념 명랑운동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의왕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의 날을 기념해 시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축제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의왕문화원 풍물단의 흥겨운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걸그룹 오브제 공연과 난타 공연이 이어져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또한, 지역 체육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체육 유공자 11명에게 표창을 수여해, 지역 체육 활성화 유공자들의 그간의 노고와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명랑 운동회에서는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8개 종목이 진행된다. 종목은 ▲에어봉 통과하기 ▲굴렁쇠 굴리기 ▲계란판 탁구공 옮기기 ▲장대고리 던지기 ▲색판 뒤집기 ▲여성 승부차기 ▲유아 킥보드 달리기 ▲어린이 씨름으로, 세대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미스트롯 정미애와 현역 가왕 이수연 등
(플러스인뉴스) 의왕시 보건소가 10월 15일, 오후 3시 20분부터 3시 50분까지 보건소 정문 앞 주차장에서 가수 이기찬과 함께하는 ‘감기찬 버스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를 맞아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감염병 예방 수칙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수 이기찬의 이름을 활용한 ‘감기찬’이라는 친근한 콘셉트로 음악 공연과 건강 홍보를 접목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한다. 이날 공연에서는 가수 이기찬이 ‘감기2026’을 포함해 총 2곡을 선보일 예정이며, 현장에서는 인플루엔자 예방 수칙 및 예방접종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행사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보건소 감염병대응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성제 시장은 “시민들이 음악 공연을 즐기며 인플루엔자 예방의 중요성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인플루엔자 예방 수칙을 생활화하고 대상별 예방접종 일정을 확인해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인플루엔자’는 겨울철에 주로 유행하는 호흡기 감염병
(플러스인뉴스) 의왕시생활폐기물협회가 10월 12일, 의왕시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현금 2,000만 원을 기부했다. 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협회 소속 9개 기관(▲청수산업 ▲대우환경기업 ▲㈜승화 ▲중앙산업 ▲한우개발 ▲성일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비지땀 ▲동우실업 ▲대정기업) 대표가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유성수 협회장은 “매년 시에서 김장김치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역 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후원금이 겨울철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김장김치로 전달 돼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제 시장은 “관내 기업체들의 따뜻한 기부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든든한 도움이 되고 있다”며 “의왕시생활폐기물협회의 정성이 담긴 후원금 또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 처리되며,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다음 달 추진되는 김장나눔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플러스인뉴스) 의왕시가 10월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공무직 대표노조인 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경기지역지부 의왕시지회와 ‘2026년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성제 시장과 이태겸 지회장, 노사 교섭위원 13명이 참석했다. 올해 임금 협약은 7월 교섭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4차례에 걸친 교섭 및 실무 협의를 통해 이뤄졌다. 협약에는 ▲전년 대비 기본급 3.5% 인상 ▲정액급식비 2만원 인상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청사관리원 직군과 환경감시원 직군의 경우, 일정 호봉 도달 시 임금 테이블을 상향 변경하는 승진의 개념이 도입되게 돼, 근로자들의 근로의욕 향상이 기대된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임금 협약은 노사 간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이뤄진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무직 근로자들이 의왕시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태겸 지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 공무직 근로자의 처우 개선을 위한 합리적인 임금체계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앞으로도 시와 함께 상생하는 노사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플러스인뉴스) 의왕시 내손2동 주민자치회가 10월 8일 사랑채노인복지관 앞에서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아나바다 장터’ 및 ‘원데이클래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나눔의 가치를 되짚어보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랑채노인복지관의 ‘사랑채 바자회’와 동시에 열려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으며, 행사장은 먹거리와 체험 활동을 즐기려는 주민들로 활기를 띠었다. 행사장곳곳에는 빈대떡, 떡볶이 등 풍성한 먹거리 장터가 마련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체험 활동도 진행됐다. ▲풍선아트 체험 ▲수제 도장 만들기 ▲비즈 팔찌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아울러, 내손2동주민자치회는 아나바다 장터와 자원순환가게를 함께 운영해 물품의 재사용과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물론, 주민들이 일상 속 환경보호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속 가능한 지역 사회 조성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민홍기 내손2동 주민자치회장은 “사랑채
(플러스인뉴스) 의왕시가 영양 불균형과 발육 부진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1월 27일까지 두 달간 ‘2026년 드림스타트 영양쑥쑥드림’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저신장·저체중 등으로 세심한 영양 관리가 필요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이 있는 10가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시는 10월 8일에 추진 된 첫 지원을 시작으로 앞으로 매주 금요일 총 7회에 걸쳐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로 구성된 먹거리 꾸러미를 각 가정에 배송해 아동의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지원에서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친환경·유기농 농산물로 구성된 4인 기준 먹거리 꾸러미가 제공되는 것은 물론, 20~30분 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경기남부두레생협 의왕점의 건강식 레시피도 제공된다. 아울러,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센터의 영양교육 자료를 먹거리 꾸러미에 함께 담아 전달함으로써, 아동과 가족이 건강한 식재료와 올바른 영양정보를 접하고, 일상에서 바른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영양쑥쑥드림’ 프로그램을 통해 영양 불균형을
(플러스인뉴스) 의왕시는 10월 17일 토요일 부곡체육공원에서 ‘제38회 시민의 날 기념 명랑운동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의왕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시민의 날을 기념해 시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축제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의왕문화원 풍물단의 흥겨운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걸그룹 오브제 공연과 난타 공연이 이어져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또한, 지역 체육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체육 유공자 11명에게 표창을 수여해, 지역 체육 활성화 유공자들의 그간의 노고와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명랑 운동회에서는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8개 종목이 진행된다. 종목은 ▲에어봉 통과하기 ▲굴렁쇠 굴리기 ▲계란판 탁구공 옮기기 ▲장대고리 던지기 ▲색판 뒤집기 ▲여성 승부차기 ▲유아 킥보드 달리기 ▲어린이 씨름으로, 세대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미스트롯 정미애와 현역 가왕 이수연 등
(플러스인뉴스) 의왕시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10월 9일 갈미한글공원과 인근 조각전시장 일원에서 개최한 '제13회 의왕한글한마당'이 4천여 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의왕한글한마당은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인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고 이를 현대적 가치(환경·사회·투명)와 연계해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안양대학교 국어문화원, 의왕시작은도서관협의회, 새마을문고 의왕시지부가 공동 주관했으며, 의왕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관내 작은도서관 등 35개 단체가 참여해 다채로운 체험과 전시,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행사장에서는 의왕시의 옛 지명을 체험 부스 명칭에 활용하고 '길이름 탐험대' 전시를 통해 6개 동의 옛 지명을 소개함으로써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한글의 원리와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갈미한글공원에서는 ▲훈민정음 언해본 탁본하기 ▲세종대왕 걱정 인형 만들기 ▲한글 구슬 팔찌 만들기 ▲훈민정음 한글 비누 만들기 ▲한글
(플러스인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내일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자립준비교실 2차 프로그램’ 수료식을 센터 교육장에서 10월 7일 개최했다. 이번 2차 프로그램은 후기(18세 이상) 청소년의 참여 비율이 높은 특성을 반영해 자립과 경제 분야에 중점을 두고 기획·운영됐으며, 8월 26일부터 10월 7일까지 오리엔테이션 1회기와 자립생활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6회기 총 7회기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참여 청소년들은 ‘자기 이해와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으며 ▲경제 보드게임 ▲올바른 급여 사용법 ▲자산 관리 ▲실전 경제 교육 ▲실전 이력서 작성법 ▲면접 준비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교육에 참여했다. 특히, 단순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경제 활동과 구직 준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실질적인 자립 역량을 키웠으며, 서로의 고민과 경험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심리적 유대감과 지지 관계를 형성하면서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했다. 임유정 청소년지도사는 “이번 2차 프로그램은 사회 진출을 앞둔 후기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플러스인뉴스) 의왕시 고천동 새마을부녀회가 가을을 맞아 10월 7일 관내 저소득층 20가구를 대상으로 ‘가을맞이 저소득층 반찬 나눔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식사를 하며 풍요로운 가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제육볶음, 두부부침, 무생채 등 다양한 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관내 저소득층 20가구에 전달했으며, 지원 대상 가구의 안부도 함께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최미옥 고천동장은 “정성껏 반찬을 준비해 주신 새마을 부녀회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춘 회장은“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천동 새마을부녀회는 ▲저소득층 반찬나눔 ▲명절맞이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플러스인뉴스) 의왕시 청계동 체육회가 10월 7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녹향원을 방문해 쌀, 고구마 등 현물을 기탁 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체육회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관내 장애인 거주 시설인 녹향원 이용자들에게 지역사회 이웃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청계동 체육회 회원과 청계동주민센터 및 장애인 거주 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해 나눔의 미덕을 함께 나눴다. 전달식을 통해 기탁된 물품은 고구마 5상자, 쌀 50kg, 티셔츠 등으로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형석 청계동 체육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청계동 체육회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육활동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태우 청계동장은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주신 청계동 체육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해 동에서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