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세종특별차지시는 산울동(6-3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의 오는 6월 8일 준공을 앞두고, 시공상태와 개청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민·관 합동점검을 18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울동 복컴 건립사업은 총사업비 471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11,171㎡, 연면적 12,060㎡(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주민센터, 도서관, 문화·체육시설, 보육시설, 노인문화센터 등을 조성하는 공공건축 사업이다.
특히 ‘링크 스퀘어(누구나 함께 소통, 교류하는 커뮤니티의 장으로 이웃들 간 함께 모여 쉬거나 전시, 공연, 행사 등을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라는 건축 컨셉에 걸맞게 인근 문화공원과 교육시설(산울유‧초‧중, 캠퍼스형고등학교, 평생교육원) 등 다양한 공공시설의 중심부에 위치한 입지적 장점을 극대화하여 설계됐다. 우수한 건축디자인과 높은 개방성을 바탕으로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문화 활동을 담아내는 소통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복청과 세종시가 실시한 이번 민·관합동점검에는 외부 전문가, 시민, 관계부서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시설 전반의 공사 상태와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