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는 14일 세류2동 골목 내 적치물로 인한 주민 불편 민원 현장을 방문해 정비 상황을 살폈다. 이번 현장방문은 골목 내 장기간 방치된 적치물로 인해 악취가 발생하고, 보행에도 불편이 따른다는 주민 민원에 따라 실시됐다. 해당 지역은 주거지와 인접한 생활 골목으로 적치물이 지속될 경우 위생뿐만 아니라 보행 안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이다. 구는 그동안 세류2동과 함께 현장을 여러 차례 방문하고, 적치물 소유자에게 자진 정비를 계도해 왔다. 그 결과 현재 일부 적치물은 정리됐으나, 아직 완전히 정비되지 않은 상태로 확인됐다. 현장을 확인한 고호 권선구청장은 남아있는 적치물에 대해 지속적인 정비 계도와 현장 확인을 이어가고, 필요시 관련 규정에 따른 행정조치도 검토해 주민 불편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수시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악취와 통행 불편이 재발하지 않도록 골목 환경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권선구는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골목길 환경 민원에 대해 현장 중심의 점검을 강화하고, 쾌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12일, 동아광고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50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지봉근 동아광고 대표는 인계동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를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다. 지 대표는 “이번 후원은 중동전쟁 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박선옥 인계동장은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봉근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새마을지도자지동부녀회는 지난 13일, 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식생활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지원하고 지역 공동체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지도자지동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지동 행정복지센터 2층 못골부엌에 모여 고춧가루 등 엄선된 재료로 고추장을 직접 담그고, 정성스럽게 소포장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정성껏 준비된 고추장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됐다. 배용자 부녀회장은 “정성으로 만든 고추장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맛있는 식사를 하시며 건강을 챙기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따듯한 온기를 전파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 주신 새마을지도자지동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플러스인뉴스) 김현수 수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14일 수원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찾아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파이널라운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파이널라운드 3경기는 모두 수원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20일 4강전이 두 경기가 열리고, 4강전 승자가 23일 오후 2시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수원FC 위민은 20일 오후 7시 내고향여자축구단(북한)과 ‘남북 대결’을 펼친다. 북한 여자축구단이 한국을 방문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현수 권한대행은 주요 준비 사항을 보고받은 후 주경기장 현장을 점검했다. 선수진입로, 라커룸 등 이동 동선을 체크하고, 아시아축구연맹(AFC)·대한축구협회(KFA)가 요청한 공사의 현황을 점검했다. 수원시와 수원도시공사는 대회를 앞두고 기자회견장, 심판실, 주경기장 잔디, 조명·통신 등을 정비했다. 김현수 권한대행은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파이널라운드가 매끄럽게 진행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학교 관리자들의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AI와 함께하는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5월 13일과 14일 이틀간 진행된다. 13일에는 교감을 대상으로, 14일에는 교장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초․중․고․특수학교 관리자 220명이 참여한다. 연수는 디지털 전환 시대 학교 관리자의 역할 변화에 대응하고 AI 기반 학교 운영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학교폭력 예방과 교육적 해결 방안, 디지털 성폭력 예방교육,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등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수원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관리자들의 AI․디지털 기반 학교 운영 역량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협력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선경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은 “AI 시대에도 학교의 본질은 사람과 관계”라며 “학교 관리자들이 디지털 기술을 교육적으로 활용해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평화로운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교육지
(플러스인뉴스) 화서1동 주민자치회는 5월 13일 관내 거주 외국인 주민 2명을 ‘환경 깨달음이 앰버서더’로 위촉하고, 쓰레기 분리배출 캠페인 및 현장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수원도시재단의 마을리빙랩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밀착형 환경문제를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화서1동 주민자치회는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환경 깨달음이 앰버서더’ 위촉식을 진행했다. ‘환경 깨달음이 앰버서더’는 외국인 주민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위촉한 주민 홍보대사로, 외국인 주민의 눈높이에서 쓰레기 분리배출 수칙과 올바른 배출 방법을 각 커뮤니티에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언어와 문화 차이로 인해 생활쓰레기 배출 정보 전달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외국인 앰버서더가 커뮤니티 내에서 직접 분리배출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환경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위촉식 이후 참가자들은 관내 쓰레기 중점관리구역으로 이동해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재활용 실천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샘플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는 14일 세류2동 골목 내 적치물로 인한 주민 불편 민원 현장을 방문해 정비 상황을 살폈다. 이번 현장방문은 골목 내 장기간 방치된 적치물로 인해 악취가 발생하고, 보행에도 불편이 따른다는 주민 민원에 따라 실시됐다. 해당 지역은 주거지와 인접한 생활 골목으로 적치물이 지속될 경우 위생뿐만 아니라 보행 안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이다. 구는 그동안 세류2동과 함께 현장을 여러 차례 방문하고, 적치물 소유자에게 자진 정비를 계도해 왔다. 그 결과 현재 일부 적치물은 정리됐으나, 아직 완전히 정비되지 않은 상태로 확인됐다. 현장을 확인한 고호 권선구청장은 남아있는 적치물에 대해 지속적인 정비 계도와 현장 확인을 이어가고, 필요시 관련 규정에 따른 행정조치도 검토해 주민 불편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수시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악취와 통행 불편이 재발하지 않도록 골목 환경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권선구는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골목길 환경 민원에 대해 현장 중심의 점검을 강화하고, 쾌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12일, 동아광고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50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지봉근 동아광고 대표는 인계동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를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다. 지 대표는 “이번 후원은 중동전쟁 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박선옥 인계동장은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봉근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새마을지도자지동부녀회는 지난 13일, 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식생활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지원하고 지역 공동체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마을지도자지동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지동 행정복지센터 2층 못골부엌에 모여 고춧가루 등 엄선된 재료로 고추장을 직접 담그고, 정성스럽게 소포장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정성껏 준비된 고추장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됐다. 배용자 부녀회장은 “정성으로 만든 고추장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맛있는 식사를 하시며 건강을 챙기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따듯한 온기를 전파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 주신 새마을지도자지동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새마을지도자지동부녀회는 지난 13일, 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5월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5월 주요 행사 일정과 함께 시·구·동정 홍보 사항이 중점적으로 전달됐다. 주요 홍보 내용으로는 ▲2026년 지동 경로잔치 개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안내 등이 포함됐다. 특히 새마을지도자지동부녀회 회원들은 오는 6월 16일 개최 예정인 ‘2026 지동 경로잔치’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관내 어르신 1,000여 명을 모시는 행사인 만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어진 자체 회의에서는 당일 진행되는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최종 점검했다. 배용자 새마을지도자지동부녀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주시는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경로잔치와 각종 지원금 신청 등 주민들께 꼭 필요한 정보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논의된 봉사 사업들도 정성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은 지난 13일, 사단법인 한국생활개선수원시연합회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먹거리 나눔 후원 물품으로 쑥개떡과 수정과 30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식생활이 취약한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가구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정성스럽게 준비된 쑥개떡과 수정과는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전통 먹거리로, 받는 이들의 입맛뿐 아니라 마음까지 든든하게 채워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화서2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협조를 통해 관내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며, 안부 확인과 건강 상태 점검도 함께 이루어질 계획이다. 유경미 한국생활개선수원시연합회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전통 먹거리를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따뜻한 봄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윤주 화서2동장은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쑥개떡과 수정과를 세심하게 준비해주신 한국생활개선수원시연합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관내 거주 외국인 주민 2명을 ‘환경 깨달음이 앰버서더’로 위촉하고, 쓰레기 분리배출 캠페인 및 현장점검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수원도시재단의 마을리빙랩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밀착형 환경문제를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화서1동 주민자치회가 위촉한 ‘환경 깨달음이 앰버서더’는 외국인 주민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민 홍보대사다. 이들은 외국인 주민의 눈높이에서 쓰레기 분리배출 수칙과 올바른 배출 방법을 각 커뮤니티에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언어와 문화 차이로 인해 생활 쓰레기 배출 정보 전달에 어려움이 있었던 만큼, 외국인 앰버서더가 커뮤니티 내에서 직접 분리배출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환경 개선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위촉식 이후 참가자들은 관내 쓰레기 중점 관리구역으로 이동해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재활용 실천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샘플링 등을 통해 쓰레기 배출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을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은 지난 13일, 매교동 소재 마를린 헤어숍과 손잡고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이‧미용 서비스’를 추진했다. ‘사랑의 이미용 서비스’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이미용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김서희 원장님의 재능기부로 제공되어 오다가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확대되어 매월 둘째 주 수요일마다 관내 저소득층 16가구를 대상으로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에 깊은 관심을 가져온 김서희 원장은 “내가 가진 작은 기술이 누군가에게는 큰 기쁨과 자신감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결심하게 됐다”며 “깔끔해진 머리모양을 보고 환하게 웃으시는 이웃들을 보며 오히려 더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에 이지효 매교동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선뜻 재능기부에 나서주신 김서희 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이러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지속될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