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관내 경로당 30개소를 순회하며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 방문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어르신들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금민섭 대원1동장은 관내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냉방기기 작동 상태와 시설 관리 현황 등을 점검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이용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갔다. 금민섭 대원1동장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운영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초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주거 취약 및 사회적 관계 단절 등으로 고립 위험이 높은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함께 On 노크 On 오산’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립·고독사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대상자의 특성에 맞는 복지서비스와 정서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평동은 7월부터 8월까지 집중 지원기간을 운영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위기가구 10가구를 방문해 생활실태를 살피고 정서지원 활동 등을 진행했다. 특히 지역 상점과 연계한 물품 교환 쿠폰을 제공해 대상자들의 외출과 사회활동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폭염에 취약한 가구에는 냉감패드를 전달하는 등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실시했다. 또한 초평동 특화사업인 ‘플라워 힐링 UP’ 프로그램과 연계해 대상자들이 화분을 직접 만들며 정서적 안정을 찾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지원을 받은 한 대상자는 “평소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 적적하고 밖으로 나가는 것이 꺼려졌는데, 직접 찾아와 선물도 주고 화분도 만드는 시간을 갖게 되어 큰 위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세마동은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7일 사회적 고립 위기 가구 집중 발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 자료를 활용해 지체장애, 우울증, 고혈압, 당뇨 등 건강 취약 요인을 가진 가구를 중심으로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기존 1인 가구 중심의 발굴에서 나아가 가족과 함께 거주하더라도 사회적 단절이나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다인가구까지 대상을 확대해 복지사각지대를 보다 촘촘하게 살피는 데 중점을 뒀다.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발굴된 가구를 직접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생활실태를 확인했으며, 긴급복지지원과 기초생활보장급여를 비롯해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사업 등 가구별 상황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했다. 또한 일회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상담을 통해 위기 상황을 예방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사회적 고립은 혼자 사는 분들에게만 나타나는 문제가 아니며, 가족과 함께 생활하더라도 정서적·사회적으로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초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관내 농가를 직접 방문하고 폭염 대비 안전점검과 현장 예찰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폭염특보가 장기화되면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은 고령 농업인의 건강을 보호하고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기영 초평동장과 관계 직원들은 관내 비닐하우스와 밭작물 경작지 등을 찾아 농작업 중인 주민들의 건강상태를 살피고, 폭염에 취약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야외작업을 자제하고 가까운 무더위쉼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고령 농가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쿨토시 등 폭염 예방물품을 전달하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무리한 야외작업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경로당에 이어 농가 현장까지 지속적으로 살피며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초평동은 폭염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통장과 자율방재단 등 지역 인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남촌동은 지난 5일부터 관내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12개소를 방문해 폭염 대비 안전점검과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경로당 순회 방문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특보에 대응해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고, 무더위쉼터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촌동은 경로당을 방문해 냉방시설 작동 상태와 이용 환경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한편,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한낮 야외활동 자제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폭염 예방물품을 전달했다. 한상용 남촌동장은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이 무더위쉼터를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건강과 안전을 챙기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촌동은 여름철 폭염이 지속되는 동안 온열질환 예방 홍보와 무더위쉼터 점검을 이어가고, 취약계층 안부 확인 등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해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뽀송뽀송 빨래널기 좋은날’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뽀송뽀송 빨래널기 좋은날’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환경적 어려움으로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건조한 후 다시 전달하는 원스톱 세탁 지원사업이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수거하고 세탁·건조한 뒤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다시 전달했다. 또한 세탁물을 전달하면서 대상자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폭염 대응수칙을 안내했으며, 부채·쿨토시·쿨패치 등 폭염 예방물품을 함께 전달해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박규완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불 세탁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일이지만 몸이 불편하거나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들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며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이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데 작은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폭염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관내 경로당 30개소를 순회하며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 방문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어르신들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금민섭 대원1동장은 관내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냉방기기 작동 상태와 시설 관리 현황 등을 점검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이용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갔다. 금민섭 대원1동장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운영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초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주거 취약 및 사회적 관계 단절 등으로 고립 위험이 높은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함께 On 노크 On 오산’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립·고독사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대상자의 특성에 맞는 복지서비스와 정서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평동은 7월부터 8월까지 집중 지원기간을 운영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위기가구 10가구를 방문해 생활실태를 살피고 정서지원 활동 등을 진행했다. 특히 지역 상점과 연계한 물품 교환 쿠폰을 제공해 대상자들의 외출과 사회활동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폭염에 취약한 가구에는 냉감패드를 전달하는 등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실시했다. 또한 초평동 특화사업인 ‘플라워 힐링 UP’ 프로그램과 연계해 대상자들이 화분을 직접 만들며 정서적 안정을 찾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지원을 받은 한 대상자는 “평소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 적적하고 밖으로 나가는 것이 꺼려졌는데, 직접 찾아와 선물도 주고 화분도 만드는 시간을 갖게 되어 큰 위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세마동은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7일 사회적 고립 위기 가구 집중 발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e음) 자료를 활용해 지체장애, 우울증, 고혈압, 당뇨 등 건강 취약 요인을 가진 가구를 중심으로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기존 1인 가구 중심의 발굴에서 나아가 가족과 함께 거주하더라도 사회적 단절이나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다인가구까지 대상을 확대해 복지사각지대를 보다 촘촘하게 살피는 데 중점을 뒀다.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발굴된 가구를 직접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생활실태를 확인했으며, 긴급복지지원과 기초생활보장급여를 비롯해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사업 등 가구별 상황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했다. 또한 일회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상담을 통해 위기 상황을 예방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사회적 고립은 혼자 사는 분들에게만 나타나는 문제가 아니며, 가족과 함께 생활하더라도 정서적·사회적으로
(플러스인뉴스) 오산시는 지난 7일 오산시보건소에서 ‘청소년 생명지킴 지역안전망 협의회’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화성오산교육지원청,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오산시 관계 부서 등 청소년 자살예방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추진사업을 공유하고 청소년 자살 고위험군의 조기 발굴과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한 기관별 역할과 예방사업 연계,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사례관리 협력, 위기 청소년에 대한 신속한 정보 공유와 서비스 연계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참석 기관들은 청소년의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과 치료, 복지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하기 위해서는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실질적인 협업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청소년 자살예방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교육·상담·보건 등 각 분야가 긴밀하게 협력하는 지역안전망 구축이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위기 청소년
(플러스인뉴스) 오산시 보건소는 지난 6월부터 8월 초까지 관내 병원급 의료기관과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제4급 법정감염병이자 의료관련감염병으로 신규 지정된 칸디다 오리스(Candida auris) 감염증에 대한 의료기관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의료관련감염병의 예방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산시 김영민 역학조사관이 직접 강사로 나서 칸디다 오리스 감염증의 개요와 국내외 발생 동향, 최신 지견을 비롯해 의료기관 내 감염관리 방법, 집단발생 시 역학조사 및 대응방법, 주요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2%가 교육 내용에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감염관리 실무에 도움이 됐다는 의견도 다수 나타났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칸디다 오리스와 같은 의료관련감염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의료기관 종사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의료환
(플러스인뉴스) 오산시는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윤영미 부시장과 국·소장,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준비 보고회’를 개최하고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 을지연습은 국가 위기관리 능력을 높이고 국가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훈련으로,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실시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을지연습 전시전환 절차연습과 상황조치 도상연습, 전시 현안과제 등을 공유하고 부서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실제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조체계를 확인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윤영미 부시장은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위기 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중요한 훈련”이라며 “시민의 안전과 보호를 최우선에 두고 철저한 준비와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오산시의 비상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플러스인뉴스) 오산시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매홀고등학교에서 관내 10개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고등 오산나래 유니버스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여름방학 기간 비합숙형으로 운영됐으며,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높이고 진로·진학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BS 강사진과 이화여자대학교 입학사정관 등이 참여해 국어·영어·수학 학습법과 진로, 입시 관련 특강을 진행하며 변화하는 대입제도에 대한 이해와 효과적인 학습전략을 제공했다. 특히 이번 캠프는 단순한 학습법과 입시정보 제공을 넘어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교과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해결방안을 탐구하는 교과 연계형 소그룹 활동을 운영해 차별화했다. 학생들은 서로 다른 학교의 또래 친구들과 팀을 구성해 문제를 분석하고 아이디어를 제시한 뒤 토론과 숙의, 합의 과정을 거쳐 해결방안을 도출하고 발표했다. 소그룹 활동은 10개조로 나눠 3일간 진행됐으며, 교통체증 원인 분석 및 가변도로 시스템 제안, 여름철 땀 냄새 탈취·방지 방법, 공공시설 에어컨 바람의 양과 온도 조절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