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오는 6월 26일까지 여름 특강 프로그램인 ‘배움미식회’를 이끌 교육기부 평생교육 강사 ‘러닝셰프’를 모집한다. 배움미식회는 시민이 부담 없이 다양한 평생학습 강좌를 접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여주시평생학습관 방학 특강 프로그램이다. 러닝셰프는 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하는 시민과 강사가 직접 강의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교육기부 강사다. 이번 모집은 지역 내 숨은 인재를 발굴하고 시민이 학습의 주체로 참여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은퇴자와 전문 직업인, 취미 활동 전문가, 평생교육 강사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진 시민이 강사로 참여할 수 있어 지역의 지식과 경험이 학습 자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교육기부를 희망하는 여주시민 또는 여주시에서 활동하는 평생교육 강사다. 강의 분야는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 시민교육, 성인 진로교육 등 평생교육 전 분야다. 종교와 정치 관련 강의는 제외한다. 강의 내용과 운영 방식은 활동 기간 안에서 자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선정된 강사는 오는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하는 하반기 배움미식
(플러스인뉴스) 여주시가족센터는 영유아 자녀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 공동육아나눔터 대표 프로그램인 '재미쑥쑥 통합놀이'의 상반기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오는 6월 말부터 3학기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미쑥쑥 통합놀이'는 부모와 자녀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증진하고 영유아의 사회성 발달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체육, 교감, 오감, 마술, 영어, 음악, 책놀이 등 다채로운 주제를 다루며 센터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상반기에 진행된 ‘튼튼탄탄 체육놀이’와 ‘콩닥콩닥 교감놀이’는 참여 가족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양육자 손 모 씨는 “아이가 또래와 어울리는 방법을 배우고 규칙을 준수하는 태도를 기르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이 모 씨는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놀아주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유익했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여주시가족센터는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오는 6월 24일부터 3학기 과정인 ▲‘말랑말랑 오감놀이’와 ▲‘반짝깜짝 마술놀이’를 시작한다. 이어 오는 10월 14일부터는 4학기 과정으로 ▲‘딩동댕동 음악놀이’와 ▲‘쑥쑥쏙쏙
(플러스인뉴스) 여주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22일부터 6월 17일까지 총 6회(15시간)에 걸쳐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권보호책임관(교감) 및 교권 업무 담당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2026 교육활동보호를 위한 학교 내 소통·중재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연수는 최근 학교 현장에서 다양화되고 있는 갈등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교육활동 침해 예방·대응·회복 및 학교 구성원의 마음 건강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주교육지원청은 연수 기획 단계부터 현장 교사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여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할 수 있는 날짜를 연수 일정으로 정해 학교 현장의 참여 부담을 줄이고 실효성을 극대화했다.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교원지위법)과 교권 침해 대응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교권보호책임관과 업무담당교사가 학교 내 갈등 상황을 중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어 교육활동 보호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현장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변호사, 학교안전공제회 예방기획부장, 화해중재 전문가, 교원 힐링 프로그램 전문가 등을 강사로 초빙
(플러스인뉴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여주시미술관 '아트뮤지엄 려'는 미술관의 전시·연구 가치가 높은 우수 작품 확보를 위해 2026년도 미술작품 공개구입을 추진한다. '아트뮤지엄 려'는 지역 미술문화의 기록과 동시대 예술 흐름을 반영한 공공 소장품 구축을 목표로 매년 작품 구입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집된 작품은 전시·교육·연구·홍보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작품 구입대상은 여주지역 작가를 포함한 국내외 작가의 순수 미술작품으로, 회화(한국화·서양화), 판화 등 근현대 회화작품을 비롯해 조소·조각·키네틱 작품 등의 입체조형 작품, 사진·영상·미디어 작품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2026년도 작품 구입공고는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작품매도 신청접수는 6월 29일부터 7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이후 7월 중 작품선정 심사와 가격평가 심의를 거쳐, 9월 중 최종 계약체결 및 작품반입을 완료할 계획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의 이순열 이사장은 “다양한 분야의 우수 작품수집을 통해 시민들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소장품 기반의
(플러스인뉴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여주교회는 6월 18일 중앙동 여주역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교회 신도들이 참여해 여주역 주변과 주요 도로변, 보행로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특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여주교회는 여주역 일원뿐만 아니라 중앙동 관내 환경정화가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주거지역, 공원, 하천변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장소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지역사회 환경개선과 시민의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신도들은 “앞으로도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더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에 중앙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여주교회 성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플러스인뉴스) 여주시새마을회는 지난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고성군 소재 설악 델피노 리조트에서 '2026년 여주시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한마음 수련대회는 여주시 12개 읍·면·동 남녀 새마을지도자 427명이 참석했으며,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개회식, 읍면동별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새마을지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개회식에서는 여주시새마을회가 지난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 기간 중 식당부스를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 1,000만원을 여주시에 기탁하는 성금 기탁식이 함께 진행됐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여주시 지정기탁금으로 적립되어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복지사업의 재원으로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황은미 여주시새마을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한마음 수련대회를 통해 새마을지도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오는 6월 26일까지 여름 특강 프로그램인 ‘배움미식회’를 이끌 교육기부 평생교육 강사 ‘러닝셰프’를 모집한다. 배움미식회는 시민이 부담 없이 다양한 평생학습 강좌를 접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여주시평생학습관 방학 특강 프로그램이다. 러닝셰프는 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하는 시민과 강사가 직접 강의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교육기부 강사다. 이번 모집은 지역 내 숨은 인재를 발굴하고 시민이 학습의 주체로 참여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은퇴자와 전문 직업인, 취미 활동 전문가, 평생교육 강사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진 시민이 강사로 참여할 수 있어 지역의 지식과 경험이 학습 자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교육기부를 희망하는 여주시민 또는 여주시에서 활동하는 평생교육 강사다. 강의 분야는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 시민교육, 성인 진로교육 등 평생교육 전 분야다. 종교와 정치 관련 강의는 제외한다. 강의 내용과 운영 방식은 활동 기간 안에서 자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다. 선정된 강사는 오는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하는 하반기 배움미식
(플러스인뉴스) 여주시가족센터는 영유아 자녀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 공동육아나눔터 대표 프로그램인 '재미쑥쑥 통합놀이'의 상반기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오는 6월 말부터 3학기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미쑥쑥 통합놀이'는 부모와 자녀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증진하고 영유아의 사회성 발달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체육, 교감, 오감, 마술, 영어, 음악, 책놀이 등 다채로운 주제를 다루며 센터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상반기에 진행된 ‘튼튼탄탄 체육놀이’와 ‘콩닥콩닥 교감놀이’는 참여 가족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양육자 손 모 씨는 “아이가 또래와 어울리는 방법을 배우고 규칙을 준수하는 태도를 기르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이 모 씨는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놀아주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유익했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여주시가족센터는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오는 6월 24일부터 3학기 과정인 ▲‘말랑말랑 오감놀이’와 ▲‘반짝깜짝 마술놀이’를 시작한다. 이어 오는 10월 14일부터는 4학기 과정으로 ▲‘딩동댕동 음악놀이’와 ▲‘쑥쑥쏙쏙
(플러스인뉴스) 여주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22일부터 6월 17일까지 총 6회(15시간)에 걸쳐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권보호책임관(교감) 및 교권 업무 담당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2026 교육활동보호를 위한 학교 내 소통·중재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연수는 최근 학교 현장에서 다양화되고 있는 갈등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교육활동 침해 예방·대응·회복 및 학교 구성원의 마음 건강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주교육지원청은 연수 기획 단계부터 현장 교사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여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할 수 있는 날짜를 연수 일정으로 정해 학교 현장의 참여 부담을 줄이고 실효성을 극대화했다.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교원지위법)과 교권 침해 대응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교권보호책임관과 업무담당교사가 학교 내 갈등 상황을 중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어 교육활동 보호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현장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변호사, 학교안전공제회 예방기획부장, 화해중재 전문가, 교원 힐링 프로그램 전문가 등을 강사로 초빙
(플러스인뉴스)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6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 제4회차를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은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에 취약한 독거노인들이 정기적인 만남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제4차 나눔에서는 평소 드리는 식료품 외에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용량 화장지 등 생필품도 전달했다. 어르신들은 "혼자 생활하다 보면 생필품 구입도 부담이 되는데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받아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흥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서로 친구가 되어 외로움을 덜고,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흥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대신면은 상반기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공직자들이 직접 현장에 나서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각 마을 이장단과 주민들이 주축이 되어 추진 중인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운동에 대신면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며 추진됐다. 단순한 행정 지원을 넘어 주민과 공직자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여 지역 환경을 개선하는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우선 대신면의 얼굴인 청사 환경이 새롭게 정비됐다. 직원들은 청사 외벽 물청소를 실시해 쾌적한 행정환경을 조성했으며, 청사 화단과 주변 쌈지공원에 대형 화분 10개를 설치하고 패랭이꽃, 페튜니아, 일일초, 백일홍, 델피늄 등 다양한 꽃묘를 식재해 청사를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화사하고 밝은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주민과 방문객의 이동이 많은 주요 사거리와 회전교차로에 꽃화분을 배치해 아름다운 가로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특히 올해 신규 개장한 대신섬 파크골프장 입구 조형물 주변에는 중형 화분 10개를 설치하여 파크골프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대신면의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
(플러스인뉴스) 여주시가 올해 초부터 추진해 온 ‘2026 여주 관광 톤온톤(Tone-on-Tone)’ 사업을 하반기에는 행정 전반으로 넓히며 도시 이미지 통일화에 박차를 가한다. 여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4층 상황실에서 관계부서 및 유관기관 관계자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여주 관광 톤온톤’ 2차 협업회의를 열고, 상반기 성과 점검과 하반기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톤온톤’ 사업은 여주시의 관광브랜드인 ‘다채로운 여주·컬러풀 여주’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올해 내내 연속성 있게 추진 중인 핵심 실행 사업이다. 상반기 동안 주요 관광지와 축제 현수막, 홍보물 등에 지정 컬러를 지속적으로 적용해 오며 도시 이미지의 시각적 통일감을 높이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었다. 이날 회의에서 시는 상반기의 성공적인 안착을 바탕으로, 하반기 지정 테마컬러인 ▲블루(Blue) ▲마젠타(Magenta) ▲오렌지(Orange)를 관광·축제 홍보물뿐만 아니라 내부 보고자료와 회의자료 등 행정 분야 전반으로까지 전격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사업은 별도의 추가 예산 편성 없이,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정원 전문가 양성을 위해 운영 중인 ‘여주시 조경가든대학’ 교육생들이 지난 6월 17일 수요일, 연라초등학교에서 정원조성 현장실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습은 교육생들이 그동안 이론교육과 기초 실습을 통해 습득한 정원 설계 및 식재 기술을 실제 현장에 적용해 보는 과정으로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연라초등학교 교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학생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정원을 조성했다. 이날 실습에는 조경가든대학 6기 교육생과 관계자들이 참여해 식재 계획에 따라 초화류와 관목을 심고, 정원 경계 조성, 멀칭 작업 등 다양한 정원 조성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교육생들은 3개조로 나뉘어 공간의 특성과 이용자의 동선을 고려한 정원 설계를 직접 구현하며 조경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연라초등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정서적 안정과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정원공간이 마련돼 뜻깊다”며 “정원 조성에 힘써준 조경가든대학 교육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조경가든대학은 시민들이 정원과 조경에 대한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지역사회 녹색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