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지난 12일 무이숲카페에서 2026년 장애인 화훼경진대회 ‘피어라, 꽃처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여주시 관내 5개 기관에서 발달장애인 40여 명이 참가해 화훼 작품 제작 실력을 겨뤘으며, 가족과 관계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 화훼경진대회는 장애인들이 꾸준한 배움을 통해 키워 온 역량과 가능성을 작품으로 선보이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꽃을 심고 장식하는 과정에서 각자의 개성과 창의성을 담은 작품을 완성하며 배움과 성장의 의미를 더했다. 경연은 ‘분화심기’와 ‘절화장식’ 등 2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각 부문에서 대상·최우수상·우수상 수상자 1명씩을 선정해 총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은 오는 10월 21일 열리는 전국 화훼경진대회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주시 강대준 문화복지국장은 “장애인의 배움이 자신감으로, 자신감이 직무경험으로, 직무경험이 일자리와 사회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여주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n
(플러스인뉴스) 여주도시공사가 공사의 미래를 열어갈 유능하고 패기있는 인재를 모집하기 위해 ‘2026년 제3회 일반직 및 기간제 직무중심 채용’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총23명으로, 일반직 6명과 기간제 근로자 17명을 선발한다. 공사는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하고 투명한 인재 선발을 위해 학력·연령·출신지 등의 차별 요소를 배제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한다. 모집 분야별로는 일반직(7급)의 경우 기술직(토목 1명, 기계 2명, 전산 1명)과 행정직(사무·총무 2명)을 선발한다. 기간제 근로자는 수영강습원(강습·안전가드 2명, 안전가드 2명), 체력단련원(1명), 차량운전원(1명), 환경미화원(3명), 주차관리원(3명), 야간방호원(1명), 청년체험형인턴(4명) 등 공공시설 운영 및 현장 지원을 위한 직무에 배치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10월 23일부터 11월 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필기전형(기간제는 필기전형 없이 면접전형만 실시)과 면접전형을 거쳐 12월 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필수 자격요건 및 자세한
(플러스인뉴스) 가을빛이 완연한 지난 9일, 여주 세종대왕릉 일대가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들썩였다. 한글날 100주년이자 훈민정음 반포 제580돌을 맞은 이 날, 세종대왕의 얼이 깃든 한글문화도시 여주에서는 특별한 가을 축제가 펼쳐졌다. 평소 고즈넉함이 흐르던 역사적 공간은 끊임없이 이어진 가족들의 발길과 아이들의 웃음꽃으로 생동감 넘치는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세종대왕릉에서 개최한 ‘2026 한글날 문화행사’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특히 한글날 당일인 9일에는 무려 3만 6,786명의 방문객이 세종대왕릉을 찾아 코로나19 이후 일일 최다 방문객 기록을 새로 썼다. 이는 지난해 같은 날 방문객 약 1만 8천 명보다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올해 한글날 문화행사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티니핑·‘초통령’ 흔한남매에 세종대왕릉이 들썩… 뜨거운 열기 유튜브로 이어진다 본 행사 첫날인 10월 9일에는 어린이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가 오전 11시와 오후 4시, 총
(플러스인뉴스) 육군 제55보병사단은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구리․남양주․하남․광주․성남․양평․여주․이천․용인․안성 등 경기 동남부 일대에서 ‘2026년 호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엄중한 안보상황을 고려하여 가능성이 높은 도발유형과 국가중요시설 테러 등에 대비해 민․관․군․경․소방 모든 국가방위요소가 참가하여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국가중요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책임지역 내 주요시설에서 대테러․대침투 실제훈련을 통해 통합방위 요소의 현장 조치 능력을 검증하고 숙달할 계획이다. 55사단은 이번 훈련기간 중 다수의 병력과 장비, 차량, 헬기 등의 이동이 있을 예정으로 훈련지역에 안전통제관을 배치하고 불편사항 접수를 위한 유선창구를 개설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대신면 행정복지센터 공직자들이 관내 환경 취약지역의 무단 방치 폐기물을 직접 수거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현장 수거를 전개하는 등 선제적인 주민 중심 행정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대신면에 따르면, 대신면 공직자들은 장기간 무단 방치되어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악취 등 주민 불편을 야기하는 대형 폐기물을 발견했다. 이에 공직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분류 및 수거 작업을 진행하는 대대적인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비를 통해 수거된 폐기물은 대형 톤백마대 4개 분량으로, 무게는 약 2톤에 달한다. 면은 수거된 폐기물을 행정 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처리를 완료했다. 현장에서 이 과정을 지켜본 주민들은 일선 공직자들이 현장에 나와 적극적으로 대응해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하며 큰 호응을 보냈다. 한편, 대신면의 현장 중심 행정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환경 행정’으로도 이어졌다. 공직자들은 거동이 불편해 가사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했다. 이들은 어르신이 자력으로 처분하지 못해 집안에 방치되어 있던 대형 가전제품(텔레비전)을 직접 수거해 드렸
(플러스인뉴스) 여주시글로벌봉사단은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농촌테마공원 농촌문화센터 조리실에서 진행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2026년 여주시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한 사업으로, 취약계층 다문화가정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글로벌봉사단은 총 10회기에 걸쳐 월 1~2회씩 정성껏 밑반찬 4종을 조리해 취약계층 다문화가정 13가구에 전달했다. 봉사단원들은 반찬 준비부터 포장, 전달까지 함께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일상 속 실질적인 도움을 나누는 데 힘썼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다문화가정의 식생활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봉사단원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이웃과 소통하며 지역사회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다문화가정의 한 대상자는 “밑반찬이 다양하고 맛있어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다”며 “집에서 직접 만든 반찬보다 더 맛있게 먹었고, 지난 8개월 동안 맛있는 반찬으로 가족의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지난 12일 무이숲카페에서 2026년 장애인 화훼경진대회 ‘피어라, 꽃처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여주시 관내 5개 기관에서 발달장애인 40여 명이 참가해 화훼 작품 제작 실력을 겨뤘으며, 가족과 관계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 화훼경진대회는 장애인들이 꾸준한 배움을 통해 키워 온 역량과 가능성을 작품으로 선보이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꽃을 심고 장식하는 과정에서 각자의 개성과 창의성을 담은 작품을 완성하며 배움과 성장의 의미를 더했다. 경연은 ‘분화심기’와 ‘절화장식’ 등 2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각 부문에서 대상·최우수상·우수상 수상자 1명씩을 선정해 총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은 오는 10월 21일 열리는 전국 화훼경진대회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주시 강대준 문화복지국장은 “장애인의 배움이 자신감으로, 자신감이 직무경험으로, 직무경험이 일자리와 사회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여주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n
(플러스인뉴스) 여주도시공사가 공사의 미래를 열어갈 유능하고 패기있는 인재를 모집하기 위해 ‘2026년 제3회 일반직 및 기간제 직무중심 채용’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총23명으로, 일반직 6명과 기간제 근로자 17명을 선발한다. 공사는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하고 투명한 인재 선발을 위해 학력·연령·출신지 등의 차별 요소를 배제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한다. 모집 분야별로는 일반직(7급)의 경우 기술직(토목 1명, 기계 2명, 전산 1명)과 행정직(사무·총무 2명)을 선발한다. 기간제 근로자는 수영강습원(강습·안전가드 2명, 안전가드 2명), 체력단련원(1명), 차량운전원(1명), 환경미화원(3명), 주차관리원(3명), 야간방호원(1명), 청년체험형인턴(4명) 등 공공시설 운영 및 현장 지원을 위한 직무에 배치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10월 23일부터 11월 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필기전형(기간제는 필기전형 없이 면접전형만 실시)과 면접전형을 거쳐 12월 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필수 자격요건 및 자세한
(플러스인뉴스) 가을빛이 완연한 지난 9일, 여주 세종대왕릉 일대가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들썩였다. 한글날 100주년이자 훈민정음 반포 제580돌을 맞은 이 날, 세종대왕의 얼이 깃든 한글문화도시 여주에서는 특별한 가을 축제가 펼쳐졌다. 평소 고즈넉함이 흐르던 역사적 공간은 끊임없이 이어진 가족들의 발길과 아이들의 웃음꽃으로 생동감 넘치는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세종대왕릉에서 개최한 ‘2026 한글날 문화행사’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특히 한글날 당일인 9일에는 무려 3만 6,786명의 방문객이 세종대왕릉을 찾아 코로나19 이후 일일 최다 방문객 기록을 새로 썼다. 이는 지난해 같은 날 방문객 약 1만 8천 명보다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올해 한글날 문화행사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티니핑·‘초통령’ 흔한남매에 세종대왕릉이 들썩… 뜨거운 열기 유튜브로 이어진다 본 행사 첫날인 10월 9일에는 어린이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가 오전 11시와 오후 4시, 총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오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오학동 도자기 정원에서 '담장을 넘는 상생 원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화꽃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도자기 정원에 노란 국화꽃을 심어 가을의 정취를 더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꽃과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 환경을 가꾸는 활동으로 '깨끗하고 밝은 오학동 만들기'에도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는 오학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자문위원, 오학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정성껏 국화꽃을 심으며 도자기 정원을 화사하게 가꾸고, 주민들이 함께 누릴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을 공간을 만드는 데 뜻을 모았다. 한편, '담장을 넘는 상생 원예 프로젝트'는 오학동 주민자치회와 소망교도소, 민간농장 허브다섯메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원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심무순 오학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정성과 참여로 도자기 정원이 더욱 화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오학동행정복지센터와 오학동통장협의회는 지난 8일, 천송5통(KCC스위첸) 경로당을 방문하여 2026년 행복밥상 시범사업의 시작을 함께 했다. ‘행복밥상 시범사업’ 은 여주시에서 어르신들의 반찬 준비 부담을 덜어 드리고 어르신들의 영양균형 잡힌 식사 지원을 통해 건강을 도모하고, 경로당 이용을 활성화하여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3개월간 시범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오학동의 경우 여주시니어클럽에서 반찬을 만들어 천송5통 경로당 외 10개소에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반찬을 배달해 드릴 예정이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행복밥상의 첫 배달 현장을 찾아 운영 상황과 어르신들의 반응을 살필 수 있었으며, 해당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식사 마련에 대한 부담을 덜고 이웃과 음식을 소중히 나누며 서로 소통하는 경로당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운영 상황을 꾸준히 살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경로당 이용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지난 10월 8일, 여주시 흥천면과 흥천면 이장협의회에서 주최·주관하고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한 ‘흥천면 가을 달빛 음악회’가 약 600여명의 흥천면민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흥천 체육공원에서 진행된 음악회는 오후 7시에 시작하여 2시간 30분동안 이어졌다. 하이업밴드(브라스팝), 박은정(트로트), 이무영(트로트), 국악앙상블 미르알(퓨전국악), 양하영(포크송), 총 5개 팀이 출연하여 선선한 가을 바람에 풍성한 선율을 더했다. 특히, 80년대 대표가수 양하영이 마지막 순서에 출연하여 ‘갯바위’ ‘가슴앓이’ 등을 연달아 부르며 현장의 분위기를 절정으로 이끌었다. 이번 음악회는 흥천면이 농촌 지역 면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은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며 가을밤 분위기 속에 다 함께 노래 부르고 호응하며 뜻깊은 시간을 더했다. 김영완 흥천면장은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위로와 위안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이공열 흥천면이장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면민들이 함께 교류하는 시간을
(플러스인뉴스) 여흥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사)한국문화관광협의회 여주시지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스크 2,5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한국문화관광협의회 여주시지회는 올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나박김치를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이번에는 일교차가 큰 환절기를 맞아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고자 마스크 2,500개를 기탁하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배순예 지회장은 “환절기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영수 여흥동장은 "철마다 잊지 않고 여흥동을 찾아주셔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배순예 지회장님과 (사)한국문화관광협의회 여주시지회 모든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