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여름철 물놀이형 수경시설 이용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8월 28일까지 관내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대상으로 운영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물환경보전법'에 따른 운영·관리 기준이 현장에서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시설의 위생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현재 관내에서 운영 중인 물놀이형 수경시설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운영 및 변경 신고 이행 여부 ▲수질검사 실시와 수질기준 준수 여부 ▲운영일지와 수질검사 결과 등 운영 기록의 작성·보관 여부 ▲시설 청결 상태와 안내표지판 설치 등 이용자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이다. 과천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시설 운영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운영자의 자율적인 안전·위생 관리 의식을 높여 시민들이 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정기적인 운영 실태 점검과 지속적인 현장관리를 통해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고,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조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청소년과 시민들이 우리 영토 독도의 역사와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 디지털 체험관 전시'를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과천시청소년수련관 4층 공연장 앞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경기도 독도 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마련됐다. 관람객들은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통해 독도의 역사와 지리, 생태적 가치를 쉽고 생생하게 배우고, 독도의 문화적 의미와 영토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전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점심시간으로 운영을 잠시 중단한다. 관내 청소년은 물론 일반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과천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청소년과 시민들이 독도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올바른 역사 인식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역사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 저감 시설 확충, 취약계층 보호, 야외 근로자 안전관리 등을 담은 '2026년 여름철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를 폭염 대응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 부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폭염 상황을 상시 관리하는 등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먼저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48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8개소는 폭염 취약 시간대 이용 편의를 위해 운영시간을 연장했으며, 1개소는 주말에도 개방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폭염 저감 시설도 확대했다. 건널목과 보행로 등에 그늘막 138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15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노후 그늘막 11개소를 교체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과천시는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폭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폭염 예방키트 1,800개를 제작해 8월 5일부터 7일까지 복지기관을 통해 차례대로 전달했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사업소를 대상으로 공금 관리 실태를 전면 점검하는 '공금 지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최근 경북 영천시와 경남 거창군에서 발생한 동 행정복지센터 회계 담당 공무원의 횡령 사건을 계기로 마련됐다. 과천시는 예산이 규정에 맞게 집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횡령이나 회계 오류를 예방해 재정 운영의 신뢰성과 건전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점검 기간은 2026년 8월부터 9월까지다. 주요 점검 내용은 ▲회계시스템에 등록된 계좌 정보와 실제 예금주 정보가 일치하는지 ▲거래처명과 예금주명이 일치하는지 ▲담당 공무원 이름이 포함된 계좌로 지급된 사례가 있는지 ▲공사대금 등 일반 지출이 시 명의의 계좌로 잘못 지급된 사례가 있는지 ▲반복적인 계좌 변경 등 이상 거래가 있는지 등이다. 과천시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공금 집행 과정의 문제점을 자세히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즉시 개선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시민의 세금으로 마련된 예산은 단 1원도 부정 없이 투명하게 사용돼야 한다"라며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시민이 더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보건소가 세계 폐암의 날(8월 1일)을 맞아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암 예방을 위해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과천시보건소는 오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를 '암 예방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보건소 내에 홍보부스를 마련해 암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이번 홍보부스에서는 암은 예방과 조기 발견이 치료 효과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암 예방 생활 수칙을 배부한다. 또한 국가암검진사업과 암 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등 시민들이 혜택받을 수 있는 지원 제도를 함께 소개하는 등 암 예방부터 치료까지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폐암의 주요 원인인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해 보건소 금연 클리닉과 연계한 금연 지원 서비스도 안내할 계획이다. 과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많은 시민이 국가 암 관리 사업과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하반기 청년 멘토링 사업’에 참여할 멘토 10명을 오는 8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멘토링 사업’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청년을 연결해 청년들이 진로, 일자리, 문화 등 관심 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과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과천시에 거주하거나 과천시에 있는 직장에서 근무하며, 해당 분야에서 3년 이상 활동한 전문가다. 신청 기간은 8월 6일부터 8월 1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멘토는 9월부터 11월까지 청년 멘티와 1대1 또는 소규모 방식으로 연결돼 월 1회, 1시간 이상의 대면 멘토링을 진행한다. 멘토링은 기본 3회 운영하며, 멘토와 멘티가 모두 원하는 경우 2회를 추가해 최대 5회까지 운영할 수 있다. 멘토에게는 월 1회 10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희망 시 멘토링 활동 증명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과천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자신의 진로와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현직 전문가의 경험과 조언이 큰
(플러스인뉴스) 부림동 제16기 주민자치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한 이후 첫 공식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7일 오전 9시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방문해 이사를 앞둔 가구의 짐을 정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원받은 가구는 만성질환으로 거동과 가사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초생활 수급 가구다. 기존 주택의 계약 만료로 이사를 앞두고 있었지만, 건강 문제와 일손 부족으로 이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원으로 새로운 거처를 마련했으며, 주민자치위원회가 이사 전 짐 정리를 도우며 힘을 보탰다. 이번 봉사는 제16기 주민자치위원회의 첫 대외 봉사활동으로, 지역 분과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위원들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무거운 짐을 함께 정리하고 주거 환경을 정돈하며 이웃의 원활한 이사를 지원했다. 황정애 부림동장은 "제16기 주민자치위원회가 첫 봉사활동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뜻깊은 나눔으로 시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무더운 날씨에도 기꺼이 참여해 주신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바탕으로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여름철 물놀이형 수경시설 이용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8월 28일까지 관내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대상으로 운영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물환경보전법'에 따른 운영·관리 기준이 현장에서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시설의 위생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현재 관내에서 운영 중인 물놀이형 수경시설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운영 및 변경 신고 이행 여부 ▲수질검사 실시와 수질기준 준수 여부 ▲운영일지와 수질검사 결과 등 운영 기록의 작성·보관 여부 ▲시설 청결 상태와 안내표지판 설치 등 이용자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이다. 과천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시설 운영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운영자의 자율적인 안전·위생 관리 의식을 높여 시민들이 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정기적인 운영 실태 점검과 지속적인 현장관리를 통해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고,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조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청소년과 시민들이 우리 영토 독도의 역사와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 디지털 체험관 전시'를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과천시청소년수련관 4층 공연장 앞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경기도 독도 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마련됐다. 관람객들은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통해 독도의 역사와 지리, 생태적 가치를 쉽고 생생하게 배우고, 독도의 문화적 의미와 영토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전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점심시간으로 운영을 잠시 중단한다. 관내 청소년은 물론 일반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과천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청소년과 시민들이 독도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올바른 역사 인식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역사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무더위쉼터 운영, 폭염 저감 시설 확충, 취약계층 보호, 야외 근로자 안전관리 등을 담은 '2026년 여름철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를 폭염 대응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 부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폭염 상황을 상시 관리하는 등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먼저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48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8개소는 폭염 취약 시간대 이용 편의를 위해 운영시간을 연장했으며, 1개소는 주말에도 개방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폭염 저감 시설도 확대했다. 건널목과 보행로 등에 그늘막 138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15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노후 그늘막 11개소를 교체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과천시는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폭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폭염 예방키트 1,800개를 제작해 8월 5일부터 7일까지 복지기관을 통해 차례대로 전달했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대한적십자사 과천시협의회가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가 기부한 직접 구운 빵 250여 개를 지역아동센터와 그룹홈 등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과천시 협의회 임원들은 아동복지시설을 직접 찾아 빵을 전달하며 아이들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또 각 시설 관계자와 감사의 뜻을 나누며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시민과 단체가 함께 어려운 아동들에게 온정을 베풀어 주신 덕분에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나타내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과천시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시립 지역아동센터 1곳을 포함한 아동복지시설 4곳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시각장애인이 민원 행정서비스 정보를 더욱 쉽게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점자 민원안내책자를 제작해 오는 8월 10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는 시각장애인의 민원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안내 서비스의 하나로 마련됐다. 민원 업무에 필요한 주요 정보를 점자로 제공해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민원 처리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책자에는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안내 △사전심사청구제 운영 △폐업 신고 원스톱서비스 △각종 제증명 발급 안내 △장애인복지 업무 △주요 부서 연락처 등 시민 활용도가 높은 민원 행정서비스 내용을 담았다. 제작된 책자는 과천시청 민원실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해 시각장애인이 필요한 민원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점자 민원안내책자가 시각장애인의 민원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불편 없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2026 과천공연예술축제’를 앞두고 축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추진 보고회를 지난 8월 5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과천시와 과천문화재단 관계자, 축제 총감독, 과천시의회 의원, 시민, 지역 예술인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해 축제의 주요 콘텐츠와 공간 구성,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하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축제는 지난해 처음 선보인 ‘지팝시티(GPAF CITY)’ 세계관을 확장한 ‘지팝시티 2.0’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떠다니다(Floating)’를 콘셉트로 과천시민광장과 시민회관 일대를 하나의 공연예술 공간으로 연출하고, 축제 캐릭터인 ‘로그’와 ‘지팝이’가 올해도 시민들을 맞이한다. 특히 지팝시티 안에 ‘지팝빌리지’를 조성해 공연과 체험, 휴식이 어우러지는 공간을 선보인다. 공연예술축제의 정체성도 한층 강화한다. 공식 공모작과 해외 공연팀을 확대하고 공연 횟수를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늘려 시민들이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