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8월 10일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을 찾아 휴가철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남 차관은 여객터미널 내 대합실과 여객선 접안시설로 이어지는 승객 이동 동선을 직접 둘러보며 비상대피로, 소화‧구명설비, 안전난간 등 여객 안전시설을 확인하고 태풍 등 여름철 기상악화에 대비한 비상대응체계를 살폈다. 또한 이용객과 터미널 근무자의 폭염 대응을 위한 냉방시설, 휴게시설도 점검했으며, 섬 주민과 일반 관광객들의 이용 불편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남 차관은 관계자들에게 “폭염 속에서도 섬 주민과 여행객의 이동권 확보와 섬 지역 생필품 수송을 위한 노력에 감사드리며, 여름철 건강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하며, “최근 39년만에 허용된 서해 5도 야간운항 시 승선객의 편안한 여객선 이용을 위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해양수산부]
(플러스인뉴스) 해양수산부는 2028년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도시로 부산광역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늘 오후 서울에서 열린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도시 선정위원회’는 제2차 회의를 열어 유치를 신청한 부산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를 두고 심사한 결과, 부산광역시를 개최도시로 선정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12월 UN총회에서 2028년 UN해양총회 개최국가로 결정된 바 있다. UN해양총회는 “UN 지속가능발전목표 14번(해양환경·해양자원의 보전 및 지속가능한 활용)”의 이행을 위해 3년 주기로 개최되는 해양분야 최대규모의 최고위급 국제회의이다. 전 세계 193개 UN 회원국, 국제기구, 비정부기구 등 약 2만 명이 참석하여 해양분야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개최도시는 조만간 개최될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제4차 유엔해양총회 준비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되며, 올해 말 유엔총회에서 채택될 예정인 ‘이행방식 결의안(Modalities Resolution)’에 반영될 예정이다. 최동주 개최도시 선정위원회 위원장은 “부산광역시는 국내 대표 해양도시로서 해양산업·연구·교육
(플러스인뉴스)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은 검찰청에서 중수청으로의 특례 임용을 위한 절차를 차분하게 진행하고 있다. 준비단은'중대범죄수사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및 '중대범죄수사청 수사관 임용령'제정안 입법예고 당일인 8월 5일부터 전국 6개 고검 및 18개 지검을 대상으로 임용 설명회를 개최하고 지난 8월 7일부터는 중수청 임용희망신청서를 접수 받고 있다. 준비단은 지난 8월 5일부터 8월 10일까지 총 5개 고검 및 13개 지검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검사 210여 명(평검사 140여 명 포함), 수사관 등을 포함하여 2,140여 명 정도가 참석, 많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주로 승진, 수당, 전보 기준, 관사 지원 여부 등 인사·처우에 관한 사항과 대검 과학수사부 이관 여부, 합동 수사를 위한 공소청과의 협력체계 구축 방안, 중대범죄 수사 관련 사항 등 다양한 문의가 있었다. 준비단은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중요도·난이도가 높은 중대범죄를 전담하는 수사관의 업무 특성을 고려하여 월 10~20만 원의 ‘중대범죄수사수당’을 신설하고, 마약 수사를 담당하는 수사관에게는 월
(플러스인뉴스) 해양수산부와 국립인천해양박물관(관장 우동식)은 한·그리스 수교 65주년을 기념하여, 그리스 문화부와 공동으로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서 국제교류전시 '그리스, 바다가 빚은 위대한 문명'을 8월 11일부터 12월 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그리스 국·공립박물관 15개소가 참여해 유물 348점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그리스 특별전이다. 신석기 시대부터 알렉산드로스 대왕 시대까지 약 6천 년에 걸친 고대 그리스 문명을 ‘바다가 빚은 문명’이라는 관점에서 조명할 예정이며, 8월 10일(월)에 개최되는 개막식에는 그리스 문화부 차관이 참석한다. 전시는 총 5부로 구성되며, 1부 '에게해, ‘이동성’과 그리스 세계의 탄생'은 키클라데스·미노아·미케네 문명의 대표 유물을 통해 에게해 해상 교류가 그리스 문명의 탄생을 이끈 과정을 살펴본다. 2부 '바다를 건넌 신화'와 4부 '올림피아와 범그리스 성소'는 그리스 신화와 올림픽이 지닌 해양적 세계관을, 5부 '바다와 대륙을 넘어'는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원정과 헬레니즘 세계의 해상 교역망을 조명한다. 특히, 3부 '전쟁과 민주주의'는 고대 그리스
(플러스인뉴스) 산림청은 전국 지방정부의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사례 선정을 위해 11일부터 14일까지 국민투표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방정부 간 가로수 관리 격차를 줄이고 모범적인 관리 모델을 전국에 발굴·확산시키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전국 10개 시도에서 출품한 19건의 사례를 조경·가로수 분야 전문가 5명이 창의성·적극성·효과성·확산 가능성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종 후보 8곳을 선정했다. 최종 후보에 오른 지방정부는 △부산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충청북도 청주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경상북도 경주시, △충청북도 음성군, △경상북도 포항시이다. 최종 순위는 나흘간의 이번 국민투표 결과로 정해진다. 국민 누구나 ‘국민생각함’ 누리집에서 투표할 수 있으며, 결과는 8월 19일 발표된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사례집으로 제작해 전국 지방정부에 배포하고 가로수 조성·관리 정책 수립의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안병기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가로수는 도시 미관은 물론 폭염 완화 등 기후변화 대응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자산이다.”며
(플러스인뉴스) 보건복지부는 8월 10일 오후 3시 30분 서울가든호텔에서 8개 후원 기업‧단체들과 폭염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2026 혹서기 착한바람 후원전달식」을 개최했다. 26개 기업‧단체들이 지원한 약 25억 원 규모의 후원금과 후원물품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전국 5.2만 의 취약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전달식에는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비롯해 ▲한국수출입은행, ▲LG생활건강, ▲포스코이앤씨, ▲대상웰라이프, ▲SK이노베이션, ▲사회복지법인 에치와이(hy)사회복지재단, ▲롯데복지재단,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총 8개 후원 기업·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독거 어르신들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유례없는 폭염에서 독거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2026 혹서기 착한바람 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8월 10일 현재 26개 기업‧단체로부터 전기요금, 식생활용품, 생활지원사 물품 지원 등 약 25.4억 원 상당의 후원금 및 물품이 접수되었다. 접수된 후원금과 후원물품은 독거노인종합지원
(플러스인뉴스)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8월 10일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을 찾아 휴가철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남 차관은 여객터미널 내 대합실과 여객선 접안시설로 이어지는 승객 이동 동선을 직접 둘러보며 비상대피로, 소화‧구명설비, 안전난간 등 여객 안전시설을 확인하고 태풍 등 여름철 기상악화에 대비한 비상대응체계를 살폈다. 또한 이용객과 터미널 근무자의 폭염 대응을 위한 냉방시설, 휴게시설도 점검했으며, 섬 주민과 일반 관광객들의 이용 불편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남 차관은 관계자들에게 “폭염 속에서도 섬 주민과 여행객의 이동권 확보와 섬 지역 생필품 수송을 위한 노력에 감사드리며, 여름철 건강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하며, “최근 39년만에 허용된 서해 5도 야간운항 시 승선객의 편안한 여객선 이용을 위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해양수산부]
(플러스인뉴스) 해양수산부는 2028년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도시로 부산광역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늘 오후 서울에서 열린 ‘제4차 유엔해양총회 개최도시 선정위원회’는 제2차 회의를 열어 유치를 신청한 부산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를 두고 심사한 결과, 부산광역시를 개최도시로 선정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12월 UN총회에서 2028년 UN해양총회 개최국가로 결정된 바 있다. UN해양총회는 “UN 지속가능발전목표 14번(해양환경·해양자원의 보전 및 지속가능한 활용)”의 이행을 위해 3년 주기로 개최되는 해양분야 최대규모의 최고위급 국제회의이다. 전 세계 193개 UN 회원국, 국제기구, 비정부기구 등 약 2만 명이 참석하여 해양분야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개최도시는 조만간 개최될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제4차 유엔해양총회 준비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되며, 올해 말 유엔총회에서 채택될 예정인 ‘이행방식 결의안(Modalities Resolution)’에 반영될 예정이다. 최동주 개최도시 선정위원회 위원장은 “부산광역시는 국내 대표 해양도시로서 해양산업·연구·교육
(플러스인뉴스) 행정안전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은 검찰청에서 중수청으로의 특례 임용을 위한 절차를 차분하게 진행하고 있다. 준비단은'중대범죄수사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및 '중대범죄수사청 수사관 임용령'제정안 입법예고 당일인 8월 5일부터 전국 6개 고검 및 18개 지검을 대상으로 임용 설명회를 개최하고 지난 8월 7일부터는 중수청 임용희망신청서를 접수 받고 있다. 준비단은 지난 8월 5일부터 8월 10일까지 총 5개 고검 및 13개 지검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검사 210여 명(평검사 140여 명 포함), 수사관 등을 포함하여 2,140여 명 정도가 참석, 많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주로 승진, 수당, 전보 기준, 관사 지원 여부 등 인사·처우에 관한 사항과 대검 과학수사부 이관 여부, 합동 수사를 위한 공소청과의 협력체계 구축 방안, 중대범죄 수사 관련 사항 등 다양한 문의가 있었다. 준비단은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중요도·난이도가 높은 중대범죄를 전담하는 수사관의 업무 특성을 고려하여 월 10~20만 원의 ‘중대범죄수사수당’을 신설하고, 마약 수사를 담당하는 수사관에게는 월
(플러스인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가 문화·체육·관광 분야 정책 협력을 넓혀 나가기로 했다. 최휘영 장관은 8월 10일,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개회식 참석을 계기로 전재수 부산광역시장을 만나 부산광역시의 주요 관심 현안을 듣고, 문체부의 정책 방향을 설명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휘영 장관은 먼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개회식 현장을 찾아 개막을 축하하고 전재수 시장과 함께 전시관을 둘러보며 대회 운영 상황과 참가국 전시를 살폈다.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변화를 이끄는 도서관(Libraries Powering Transformation)’을 주제로 8월 13일(목)까지 열리며, 120여 개국에서 3,000여 명이 부산을 찾았다. 이어진 오찬 간담회에서 전재수 시장은 부산광역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복합 돔구장 건립 등 문화·체육·관광 분야 요청 사항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중앙정부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최휘영 장관은 지역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문체부 정책들을 소개했다. 최 장관
(플러스인뉴스) 보건복지부는 '폭염 대응 비상대책본부' 1차 회의를 개최하여 폭염 대응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대상별 현장점검을 강화하는 등 폭염 대응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주말 사이 더위가 다소 누그러졌으나 여전히 폭염이 지속되고 있어 방심할 수 없는 상황이므로 취약계층 중심으로 체계적 대응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전국적인 폭염 장기화에 대응하여 '폭염 대응 비상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하기로 결정(8.7.)함에 따라 오늘(8.10., 오전 8시 30분) 1차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오늘 회의에서는 현재의 폭염 지속 상황과 그간의 폭염 대응 현황을 확인하고, 취약계층 보호 강화를 위한 현장점검 강화 등 반별 향후 추진 방안에 대해 꼼꼼하게 점검했다. 구체적으로, 대응 1반(반장: 사회복지정책실장)은 노숙인, 쪽방주민, 고독사 위험군 등 보호대책을 점검했다. 노숙인·쪽방주민 안전을 위한 노숙인 주야간 순찰(매일 3회), 쪽방주민 안부 확인(매일 1회), 응급잠자리 및 무더위 쉼터 운영, 쪽방촌 냉방기기 및 전기요금 지원 현황을 확인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을 활용
(플러스인뉴스) 산림청이 대국민 평생 산림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산림복지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 국민 대상 평생교육 포털을 통해 ‘산림교육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대응, 산불‧산사태, 생물다양성 등 다양한 산림교육 콘텐츠를 공공 평생교육 플랫폼을 통해 제공함으로써 국민들이 일상속에서 보다 손쉽게 산림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업을 통해 기획됐다. 산림청은 2012년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정 이후 전국 550여 개소의 산림교육 시설을 구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지난해에만 600만 명 이상에게 산림교육을 제공했다. 이에 산림청은 늘어나는 산림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산림교육원에서 공무원 대상으로 운영 중이던 5개 분야 콘텐츠(산림병해충‧산불‧숲해설‧탄소중립‧산림치유)를 평생교육 포털을 통해 제공하고, 이를 시작으로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육부‧산림청‧국립휴양림관리소 협업을 통해 학부모 대상 포털학부모 On누리 누리집에서도 산불안전 교육을 포함한 교육-산림 연계 콘텐츠 ‘자녀와 소통하고 안전한 일상
(플러스인뉴스) 보건복지부는 8월 10일부터 8월 12일까지 3일간 호남대학교(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호남대길 90)에서 ‘제26회 보건복지부장관배 보호대상아동 꿈나무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1999년 시작돼 코로나19 대유행기를 제외하고 매년 이어져 온 이 대회는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체육활동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준비청년과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응원하는 자리로, 올해 스물여섯 번째를 맞이했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 아동양육시설 보호아동과 인솔자, 자립준비청년 등 1,000여 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축구·배드민턴·줄넘기 세 종목에서 지역 대표팀 간 예선·본선·결선 경기를 치르며, 이와 함께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대회 첫날인 10일 오후 3시 호남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는 개회식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힘내YOU+ in 광주 콘서트’가 열린다. 개회식에 앞서 체육관 입구 공간에서는 얼굴 그림 그리기(페이스페인팅)와 방향제(디퓨저)·열쇠고리(키링) 만들기, 사진 촬영 공간(포토존), 인생네컷 등 아이들이 즐길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