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시 문산읍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문산읍은 지난 7일 지역사회 나눔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온 ‘숯붉에닭’을 행복나눔가게 17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숯붉에닭’은 나눔에 참여한 이후 6개월 동안 매월 음식을 후원했으며, 후원 음식은 문산읍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문산읍 행복나눔가게 사업은 지역 내 음식점과 사업체 등이 자발적으로 음식이나 물품을 후원하고, 이를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전달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문산읍은 후원 과정에서 발굴된 위기가구에 찾아가는 상담과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숯붉에닭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을 이웃들에게 다시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큰 도움이 아닐 수는 있지만 필요한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에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창우 문산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숯붉에닭’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업체들과 적극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탄현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육군 제9보병사단과 예하 3개 부대를 방문해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300만 원 상당의 유제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명절에도 접경지역 방어와 지역 안전을 위해 고향을 찾지 못하는 장병들을 위로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재근 탄현면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한 탄현면 각 리 이장들과 최대일 탄현면장, 면 직원 등 30여 명은 장병들을 방문해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유재근 탄현면 이장협의회장은 “추석에도 가족과 떨어져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군부대가 꾸준히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일 탄현면장은 “군 장병들의 헌신이 주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뒷받침하고 있다”라며 “추석을 앞두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고 밝혔다. 한편, 탄현면 이장협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군부대를 방문해 격려 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 군부대의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문산도서관은 개관 1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기념행사 ‘첫 생일 축하해’를 9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문산도서관은 문산읍 문산리에서 현재의 당동리로 확장·이전해 지난해 9월 30일부터 새롭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도서관에 보내준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문산도서관이 책과 사람을 잇는 지역 문화공간으로 시민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마련됐다. ‘첫 생일 축하해’라는 행사명에는 문산도서관의 첫돌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 동안 문산도서관 곳곳에서 공연과 체험,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먼저 9월 14일부터 10월 1일까지 1층 열린 공간 ‘미디어월’에서는 ‘생일인 사람 모여라!’가 열린다. 9월 30일 문산도서관과 같은 날 생일을 맞는 이용자들의 사연과 가족·지인의 축하 문구를 받아 ‘미디어월’을 통해 소개한다. 9월 17일 오후 7시에는 1층 ‘베이스캠프’에서 ‘안형수 트리오 가을콘서트’가 열린다. 연주자 안형수(기타), 고진영(바이올린), 최하은(첼로)이 참여해 현악기의 선율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파주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갈곡천 일원에서 세경고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과 함께 ‘국화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와 세경고등학교 2학년 학생, 교직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갈곡천 일대의 잡초를 제거하고 국화를 심으며 가을 정취를 더하는 하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기봉 파주읍 주민자치회장은 “매년 가꿔온 갈곡천 산책로에 올해는 세경고 학생들과 함께 가을을 상징하는 국화를 심게 돼 더욱 뜻깊다”라며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땀 흘려 만든 국화길이 갈곡천을 찾는 모든 분에게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선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연희 파주읍장은 “주민들의 휴식 공간인 갈곡천 산책로를 아름다운 국화길로 만들기 위해 힘써주신 주민자치회와 세경고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정성껏 심은 가을꽃들이 활짝 피어 산책로를 걷는 주민들께 기분 좋은 가을 선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읍 주민자치회는 파주읍 어르신을 위한 이불 빨래 봉사, 갈곡천 코스모스길 조성, 노후 담장과 건물 벽화 그리기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자치활동을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금촌2동 실버경찰대는 지난 3일 금촌2동 행정복지센터 다목적회의실에서 실버경찰대원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인지기능 저하를 조기에 발견·관리할 수 있도록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하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파주시 치매안심센터 정현주 간호사가 맡아 ▲치매의 정의 ▲치매 예방 수칙 ▲치매선별검사 등 노인 스스로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법을 안내했다. 김선희 금촌2동 실버경찰대장은 “파주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실시하는 치매선별검사를 매년 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대원들의 건강을 챙겨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계속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영도 금촌2동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익혀 실버경찰대원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활동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금촌2동 실버경찰대는 매월 4회 마을 청소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공영주차장과 버스정류장 청결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성숙한 시민의식 조성과 지역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금촌1동과 금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정책과의 지원을 받아 관내 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1인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정돈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희망정돈 프로젝트’는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주거 공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집 안에 쌓인 쓰레기와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필요한 가전과 생활용품을 지원해 안정적인 생활환경 회복을 돕는 사업이다. 이번 대상자는 장기간 주거공간을 정리하지 못해 각종 쓰레기와 물품이 쌓이는 등 생활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태였다. 이에 금촌1동은 대상자의 생활 실태를 확인한 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 대상자 가정을 방문한 협의체 위원들과 맞춤형복지팀은 쓰레기와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실내를 청소했다. 이후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용품 등을 지원해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생활공간을 마련했다. 서정학 금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이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는 데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문산읍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문산읍은 지난 7일 지역사회 나눔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온 ‘숯붉에닭’을 행복나눔가게 17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숯붉에닭’은 나눔에 참여한 이후 6개월 동안 매월 음식을 후원했으며, 후원 음식은 문산읍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문산읍 행복나눔가게 사업은 지역 내 음식점과 사업체 등이 자발적으로 음식이나 물품을 후원하고, 이를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전달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문산읍은 후원 과정에서 발굴된 위기가구에 찾아가는 상담과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숯붉에닭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을 이웃들에게 다시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큰 도움이 아닐 수는 있지만 필요한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에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창우 문산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숯붉에닭’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업체들과 적극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탄현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육군 제9보병사단과 예하 3개 부대를 방문해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300만 원 상당의 유제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명절에도 접경지역 방어와 지역 안전을 위해 고향을 찾지 못하는 장병들을 위로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재근 탄현면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한 탄현면 각 리 이장들과 최대일 탄현면장, 면 직원 등 30여 명은 장병들을 방문해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유재근 탄현면 이장협의회장은 “추석에도 가족과 떨어져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군부대가 꾸준히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일 탄현면장은 “군 장병들의 헌신이 주민들의 평온한 일상을 뒷받침하고 있다”라며 “추석을 앞두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고 밝혔다. 한편, 탄현면 이장협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군부대를 방문해 격려 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 군부대의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문산도서관은 개관 1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기념행사 ‘첫 생일 축하해’를 9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문산도서관은 문산읍 문산리에서 현재의 당동리로 확장·이전해 지난해 9월 30일부터 새롭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도서관에 보내준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문산도서관이 책과 사람을 잇는 지역 문화공간으로 시민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마련됐다. ‘첫 생일 축하해’라는 행사명에는 문산도서관의 첫돌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 동안 문산도서관 곳곳에서 공연과 체험,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먼저 9월 14일부터 10월 1일까지 1층 열린 공간 ‘미디어월’에서는 ‘생일인 사람 모여라!’가 열린다. 9월 30일 문산도서관과 같은 날 생일을 맞는 이용자들의 사연과 가족·지인의 축하 문구를 받아 ‘미디어월’을 통해 소개한다. 9월 17일 오후 7시에는 1층 ‘베이스캠프’에서 ‘안형수 트리오 가을콘서트’가 열린다. 연주자 안형수(기타), 고진영(바이올린), 최하은(첼로)이 참여해 현악기의 선율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9월 29일과 30일 이틀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서관 5층 ‘창작테이블’에서 노년층 그림책 원예치료 프로그램 '마음정원'을 운영한다. 5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식물을 소재로 한 그림책을 함께 읽고, 식물 꾸러미로 자신의 마음이 담긴 정원을 만들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그림책 함께 읽기 △색칠하기 △나만의 마음정원 만들기 △서로의 작품에 대한 감상 나누기등의 활동을 통해 식물과 함께하는 삶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와 함께 어르신들도 쉽게 접할 수 있고 전 연령이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을 소개하는 전시도 병행 운영될 예정이다. 구자정 중앙도서관장은 "그림책 읽기를 통해 어르신들이 독서를 보다 가깝게 느끼고, 이와 연계한 원예 활동으로 식물을 가꾸며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은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운정호수공원에서 ‘에코온 나누장’을 개최하고 시민들의 호응 속에 행사를 마무리했다. 지난 4일 열렸던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원순환의 의미를 체감하고 탄소중립 실천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필요한 사람과 나누고 재사용하는 과정을 통해 자원의 가치를 되새기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 현장에는 사전 모집된 시민 판매자 20팀과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해 사용하지 않는 물건에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며 일상 속 자원순환을 직접 실천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노을과 초저녁 풍경 속에서 자원순환 실천과 산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돼, 중고물품 거래를 넘어 물건의 쓰임을 늘리고 이웃 간 소통을 나누는 생활문화형 나눔의 장으로 운영됐다. 시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특별 판매자 시상식도 진행됐다. 판매 물품을 가장 많이 준비한 팀에는 ‘에코온 보부상’을, 물물교환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팀에는 ‘물물교환 달인’을 수여해 마켓에 재미와 활기를 더했다. &
(플러스인뉴스) (재)파주시행복장학회가 지난 5일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제9회 파주시행복장학회 장학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장학퀴즈대회는 학생들의 학습 의욕을 높이고 파주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매년 열리는 파주시의 대표적인 청소년 행사다. 올해 대회에는 관내 12개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24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1회전 오엑스(OX) 문제 풀이, 2·3회전 문제 풀이,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문제는 학교 교과 영역을 비롯해 파주에 대한 이해와 일반상식 등을 반영해 구성됐다. 행사장에서는 축하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파주시강사연합회 ‘청소년동아리팀’ △파주시체조협회 ‘프리즘플로우’ △문산수억고등학교 ‘짱돌크루’, ‘사운드스케이프’가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였으며, 문제 풀이 이후마다 진행된 경품 추첨도 참가 학생과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대상 수상자인 유수안(한민고) 학생에게 장학금 200만 원, 최우수상 수상자인 최현서(운정고) 학생에게 장학금 150만 원을 수여했다. 금상은 이다미(문산수억고) 학생과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7일부터 30일까지 관내 농축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수산물 안전성 검사도 함께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소비가 집중되는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품목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중점 점검 품목은 돔, 조기, 갈치, 문어 등 수산물과 과일, 곡물, 나물류 등 제수용품과 선물용품이다. 시는 관내 전통시장, 대형마트,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여부와 혼동·이중 표시 여부 △판매업체의 원산지 표시 사항 △거래 명세표 등을 확인한다. 또한 파주시에서 유통 ·판매되고 있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방사능 등 안전성 검사도 실시한다. 대상 시료는 수거 후 검사기관에 의뢰할 계획이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표시 방법을 위반한 경우에는 5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주요 위반 사항이 있는 업소는 사법당국에 고발 조치하고, 수산물 안전성 검사 결과 기준치를 초과한 경우에는 즉시 회수·폐기할 방침이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