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금촌3동은 지난 13일 노인일자리 사업(거리환경지킴이) 참여자 42명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소속 강경란 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활동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각종 인권 침해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근무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음악과 함께하는 스트레칭 건강 체조로 시작되어 참여자들의 집중도를 높이고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인권 보호 및 권익 증진 ▲성희롱 예방 및 대응 방법 ▲노인일자리 부정수급 예방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뤘다. 특히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종고 금촌3동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공정하고 안전한 환경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파평면은 지난 11일 파주시희망푸드마켓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 지원 나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파평면과 파주시희망푸드마켓은 매월 파평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의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하고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협약식에서 최명성 파주시희망푸드마켓 대표와 장호성 파평면장은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장호성 파평면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파주시 희망 푸드마켓 최명성 대표는 “홀몸 어르신과 취약 계층에게 정기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파평면과 파주시희망푸드마켓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금촌1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안전 순찰 활동인 ‘행복마을 순찰대’를 본격 운영한다. 첫 순찰활동은 지난 13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됐다. 이날 활동에는 금촌1동 행복마을관리소를 비롯해 해병대금촌전우회,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다세대 공동주택이 밀집해 있고 좁은 골목길 등이 많아 안전 사각지대가 우려되는 동산길 일원을 중심으로 순찰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골목길과 공원, 취약지역 등을 순찰하며 우범 우려 지역과 생활불편 요소를 점검했다. 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홍보와 범죄 예방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은숙 금촌1동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순찰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주민 스스로 마을 안전에 관심을 갖는 공동체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안전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야간 순찰활동을 지켜본 지역 주민들은 “늦은 시간에도 마을을 위해 애써줘 든든하고 고맙다”, “주민이 함께 순찰하니 더욱 안심이 된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플러스인뉴스) 파주교육지원청은 관내 학교운영위원들의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4월 3일부터 5월 14일에 걸쳐 진행된 ‘2026년 학교운영위원회 단계별 맞춤형 릴레이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운영위원이 학교 현장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학부모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급식 현장까지 한 편의 이야기처럼 연결되도록 구성하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의 시작인 1회차에서는 학교운영위원회의 제도적 취지와 법적 권한을 다루며 위원으로서의 첫걸음과 기본 역할을 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2회차와 3회차에서는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하여, 초등과 중등의 원활한 회의 진행기법과 구성원 간의 건강한 소통 방법을 깊이 있게 다루었다. 연수의 마무리는 학교급식을 주제로 위원들이 앞서 배운 소통과 심의 역량을 바탕으로 실제 급식 운영의 안전성과 질 제고에 대한 연수로 마무리했다. 이처럼 역할 인식에서 시작해 소통과 조율을 거쳐 급식이라는 구체적인 현장 현안으로 이어지는 짜임새 있는 구성 덕분에 참가자들은 운영위원의 활동이 학교 교육과 어떻게 맞물려가는지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
(플러스인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2027년 3월 개교 예정인 신설 고등학교 (가칭)운정4고의 안정적인 개교를 위해 공사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파주시 동패동에 위치한 (가칭)운정4고는 운정 내 과밀 해소 및 학생 배치 여건 개선을 위해 지상 4층, 지하 1층, 총 32학급 규모로 신설 추진되고 있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전선아 교육장이 직접 참석하여 담당 공무원 및 시공사 관계자 등과 함께 공정 현황, 향후 공사 추진 계획 등을 직접 살피며, 여름철 폭염 및 우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파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공사 진행 상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적기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정기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전선아 교육장은 “신설 학교는 학생들의 미래 교육을 책임질 중요한 공간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과 품질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개교 준비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점검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플러스인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청소년 도박 범죄의 저연령화에 대응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5월 11일부터 일주일간 '파.도.넘.다'등굣길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 주간은 '파.도.넘.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도박 예방은 물론 학교폭력, 디지털 성범죄(딥페이크), 생명존중 교육을 통합하여 운영한다. 특히 파주교육지원청과 파주경찰서, 파주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파주시청소년재단 등 유관기관이 함께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등굣길 합동 캠페인을 전개한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캠페인 활동 외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연계 예방교육 ▲찾아가는 학생 도박예방교육 ▲학교급별 도박예방교육 업무담당자 연수 ▲학교급별 도박예방교육 학부모 비대면 연수를 지원하여 학생들의 도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교육 공동체의 대응 및 예방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최근 저연령화되고 있는 청소년 도박 등 각종 범죄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해야 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교와 유관기관은 물론, 가정에서도 자녀와 소통하며 건강한 놀이 문화를 만드는데 동참해 주길 기대한다”고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금촌3동은 지난 13일 노인일자리 사업(거리환경지킴이) 참여자 42명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소속 강경란 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활동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각종 인권 침해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근무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음악과 함께하는 스트레칭 건강 체조로 시작되어 참여자들의 집중도를 높이고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인권 보호 및 권익 증진 ▲성희롱 예방 및 대응 방법 ▲노인일자리 부정수급 예방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뤘다. 특히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종고 금촌3동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공정하고 안전한 환경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파평면은 지난 11일 파주시희망푸드마켓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 지원 나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파평면과 파주시희망푸드마켓은 매월 파평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의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하고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협약식에서 최명성 파주시희망푸드마켓 대표와 장호성 파평면장은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장호성 파평면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파주시 희망 푸드마켓 최명성 대표는 “홀몸 어르신과 취약 계층에게 정기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파평면과 파주시희망푸드마켓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공동체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금촌1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안전 순찰 활동인 ‘행복마을 순찰대’를 본격 운영한다. 첫 순찰활동은 지난 13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됐다. 이날 활동에는 금촌1동 행복마을관리소를 비롯해 해병대금촌전우회,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다세대 공동주택이 밀집해 있고 좁은 골목길 등이 많아 안전 사각지대가 우려되는 동산길 일원을 중심으로 순찰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골목길과 공원, 취약지역 등을 순찰하며 우범 우려 지역과 생활불편 요소를 점검했다. 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홍보와 범죄 예방 및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은숙 금촌1동장은 “주민과 함께하는 순찰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주민 스스로 마을 안전에 관심을 갖는 공동체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안전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야간 순찰활동을 지켜본 지역 주민들은 “늦은 시간에도 마을을 위해 애써줘 든든하고 고맙다”, “주민이 함께 순찰하니 더욱 안심이 된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광탄면은 지난 12일 광탄면 실버경찰대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등 찾아가는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령층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광탄면 실버경찰대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심폐소생술(CPR)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응급처치법 등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내용 위주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 참가자들이 직접 마네킹과 교육 장비를 활용해 심폐소생술을 실습할 수 있어 실제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높였다. 진영길 광탄면 실버경찰대장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대응 방법을 이해하게 되어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앞으로도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 안전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재욱 광탄면장은 “지역 안전지킴이 역할을 하는 실버경찰대원들에게 이번 응급처치 교육이 위급상황 대응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및 조류인플루엔자(AI) 가축 매몰지에 대한 정부 합동 점검을 실시한 결과, 관리 중인 4개소 모두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매몰지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해 진행됐다. 파주시는 지난 4월 14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가축 매몰지 2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으며, 이어 5월 8일에는 조류인플루엔자(AI) 가축 매몰지 2개소에 대한 점검을 마무리했다. 점검 결과, 침출수 유출 여부와 차수시설 관리 상태, 주변 환경오염 여부 등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지만, 다가오는 여름철 해충 발생을 대비해 향후 해충 방제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가축 매몰지에는 악취저감시설을 설치·운영해 주변 악취 발생을 최소화했으며, 이러한 관리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관리 사례로 선정됐다. 아울러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매몰지는 올해 안에 소멸화가 완료될 예정으로, 파주시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환경안전 확보는 물론 악취와 오염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할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2026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 신청 건에 대해 농경지 현장 실사 및 부서 자체평가,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총 17명의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멧돼지·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모두 철망 울타리를 신청했으며, 철망 울타리의 경우 설치 비용의 60% 범위 내에서 최대 200m까지, 약 400만 원 한도로 지원된다. 나머지 40%는 자부담이다. 파주시는 관내 토지 소유 여부, 민간인통제선 이내 지역 여부 등을 반영해 평가를 진행했으며, 동점자의 경우 파주시 관내 거주 여부, 민간인통제선 이내 지역 해당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조윤옥 기후위기대응과장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는 농업인의 생계와 직결되는 만큼 실효성 있는 예방사업 추진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피해 예방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업인의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본격적인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해 산사태, 토사 유출, 사면 붕괴 등 풍수해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대규모 산지 개발지에 대한 부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우기를 대비해 5월 한 달간 진행되며, 점검 대상은 3,000㎡ 이상 산지개발 미준공지 및 임야 내 태양광 발전시설 등 총 322건(1,758,767㎡)이다. 파주시는 지난해 9월 확대간부회의 시 결정에 따라 점검 기준을 기존 5,000㎡에서 3,000㎡로 강화해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가동하고 있다. 또한 집중호우 시 지반 약화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빙기(2월), 우기 전(5월), 장마 대비(6월)로 이어지는 ‘연 3회 정례 점검체계’를 확립, 계절별 맞춤형 선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우기 대비 점검에서 파주시는 집중호우 시 가장 우려되는 절·성토 사면의 안정성 여부를 비롯해 옹벽과 축대 등 주요 구조물의 균열 및 변형 상태를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또한 배수시설 내 퇴적물 방치 여부와 침사지 준설 상태 등 배수 체계를 집중 점검하고, 대규모 노출 지면에 대한 방수포 덮기 및 가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