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광주 만선초등학교는 독서(Reading), 예술문화(Arts), 스포츠(Sports)를 학교 교육과정과 학생들의 일상에 연결한 ‘만선 RAS 문예체교육’을 운영한다. 만선초의 슬로건은 ‘폰 끄고! RAS 싣고! 오늘도 만선(滿船)!’이다. 스마트폰 대신 독서와 예술, 스포츠 경험을 채워 학생들이 생각하고, 표현하고, 건강하게 움직이는 힘을 기르자는 의미를 담았다. 만선초 RAS의 특징은 새로운 프로그램을 더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존의 수업과 독서·예술·체육활동, 학생자치 등을 RAS라는 하나의 관점으로 연결해 학교교육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다. Reading에서는 학년별 문해력 교육과 IB PYP 탐구단원(UOI) 연계 독서, 도서관 수업 등을 통해 책 읽기가 생각하고 탐구하는 배움으로 이어지도록 한다. 학생자율동아리와 학생자치회가 독서 행사를 직접 기획하며 학생이 독서문화의 주체로 참여하는 기회도 확대하고 있다. Arts에서는 사물놀이와 전통악기, 국악관현악, 미술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표현하고 창작하도록 지원한다. Sports 역시 놀
(플러스인뉴스) 신현초등학교는 9월 1일 본교 체육관에서 6학년 학생 196명을 대상으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공유도서관 지원 사업의 일환인 ‘리브로쉐어: 북콘서트’를 운영했다. 이번 북콘서트는 독서와 문화예술을 접목한 융복합 프로그램으로,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면서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독서·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은 문화예술단체 ‘밴드 판’이 참여해 문학 작품과 영화음악을 접목한 공연을 선보였다. 학생들은 음악 연주와 책 이야기가 어우러진 무대를 감상하며 평소 접하던 책을 새로운 방식으로 만나고, 독서에 대한 흥미와 인문학적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읽던 책과 이야기가 음악 공연으로 펼쳐져 더욱 몰입해서 감상할 수 있었다”며 “공연을 통해 책과 음악에 더 관심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현초등학교 관계자는 “공유도서관 지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책과 문화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책을 읽고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9월 5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광주·하남 청소년교육의회 학생의원 70명이 직접 만든 정책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2026 광주하남청소년교육의회 정책 오디세이(Odyssey)’를 개최했다. ‘정책 오디세이’는 ‘세상을 바꾸는 우리의 작은 내딛음’을 주제로, 학생들이 학교와 지역사회의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정책으로 제안하는 학생 주도 정책 참여의 장이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청소년교육의회 학생의원 40명과 하남청소년교육의회 학생의원 30명을 비롯해 광주시·하남시 및 양 시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학생의원들은 그동안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학교생활과 교육환경의 다양한 문제를 학생의 시각에서 살펴보고, 설문조사와 토론, 협의 과정을 거쳐 실질적인 정책 제안으로 발전시켰다.이날에는 상임위원회별로 마련한 정책을 직접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누며 정책의 실효성과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정책 오디세이는 학생들이 단순히 의견을 제시하는 것을 넘어 문제를 발견하고,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며, 토론과 협력을 통해 해결 방안을 만들어 가는 전 과정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9월 5일 감일초등학교에서 관내 초등교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광주하남 초등 서·논술형 평가 실천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상반기 실시한 서·논술형 평가의 이해 및 사례 중심 연수에 이어, 학생의 사고 과정을 확인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를 직접 설계하며 교원의 평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좋은 서·논술형 평가 문항의 판단 기준 ▲성취기준 분석 및 평가 요소 도출 ▲학생의 사고를 드러내는 문항과 채점기준 개발 등을 다뤘다. 교원들은 실제 평가 사례를 바탕으로 문항과 채점기준을 직접 설계하고 상호 피드백을 통해 보완하는 실습에 참여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바탕으로 평가 실천교사단을 중심으로 학년군별 문항 개발과 현장 적용, 사례 나눔을 이어가며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연계성을 높이고 지역 단위의 협력적 평가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심상웅 교육장은 “서·논술형 평가는 학생이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생각을 확장하고 자신의 배움을 성찰하는 과정을 살펴보는 평가”라며 “학생의 다양한 사고가 존중받고 평가 결과가 다
(플러스인뉴스) 곤지암고등학교는 올해 처음으로 체육교과에 독서를 접목한 ‘교과 융합 독서수업’을 도입했다. 국어나 사회가 아닌 체육 시간에 책을 읽는 새로운 시도로, 체육교사와 사서교사의 협력을 바탕으로 수업을 설계했다. 수업은 단계적으로 확대됐다. 1학기에는 2학년 4개 반을 대상으로 8차시 개인별 독서수업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책을 끝까지 읽는 데 집중했다. 2학기에는 3학년을 대상으로 5차시 그룹 독서수업을 진행하며 개인 독서에서 협력적 읽기로 확장했다.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완독(完讀)’이다. 부분 발췌나 요약에 그치지 않고 한 권의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며 긴 호흡의 집중력과 사유의 힘을 기르도록 했다. 체육에서 기르는 지구력과 집중력을 독서에도 연결해, 체육 시간이 몸뿐만 아니라 마음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3학년 수업에서는 6명이 한 모둠을 이루어 한 권의 책을 챕터별로 나눠 읽고, 가장 중요한 문장을 공유하며 토의했다. 이후 각자 독후에세이를 작성해 구글폼으로 제출했으며, 완성된 글은 학급 문집으로 엮을 예정이다. 도서관 자료라 책에 직접 표시할 수 없는 점을 고려해 학
(플러스인뉴스) 광주중앙고등학교는 9월 4일 교내 2층 대강의실에서 고려대학교 화학과 이광렬 교수를 초청해 ‘화학으로 가득찬 세상’을 주제로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자율형 공립고 2.0 운영과 연계해 미래역량교육부가 주관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교과서 속 화학을 넘어 우리 몸과 일상을 화학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과학적 사고력과 건강한 생활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광렬 교수는 『게으른 자를 위한 수상한 화학책』, 『게으른 자를 위한 아찔한 화학책』 등의 저자로, 과학 채널 ‘모두를 위한 화학’을 통해 대중에게 화학을 쉽게 알리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태아기와 사춘기의 호르몬 변화, 장내 유익균과 피부 건강, 음식 속 독성 물질, 가공육과 과당·인공감미료, 알코올·니코틴과 도파민 중독, 스트레스 호르몬과 수면등 일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화학 이야기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다. 또한 AI가 제공하는 정보를 비판적으로 판단하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서는 논리적 사고력과 글쓰기, 분석력 등 기
(플러스인뉴스) 광주 만선초등학교는 독서(Reading), 예술문화(Arts), 스포츠(Sports)를 학교 교육과정과 학생들의 일상에 연결한 ‘만선 RAS 문예체교육’을 운영한다. 만선초의 슬로건은 ‘폰 끄고! RAS 싣고! 오늘도 만선(滿船)!’이다. 스마트폰 대신 독서와 예술, 스포츠 경험을 채워 학생들이 생각하고, 표현하고, 건강하게 움직이는 힘을 기르자는 의미를 담았다. 만선초 RAS의 특징은 새로운 프로그램을 더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존의 수업과 독서·예술·체육활동, 학생자치 등을 RAS라는 하나의 관점으로 연결해 학교교육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다. Reading에서는 학년별 문해력 교육과 IB PYP 탐구단원(UOI) 연계 독서, 도서관 수업 등을 통해 책 읽기가 생각하고 탐구하는 배움으로 이어지도록 한다. 학생자율동아리와 학생자치회가 독서 행사를 직접 기획하며 학생이 독서문화의 주체로 참여하는 기회도 확대하고 있다. Arts에서는 사물놀이와 전통악기, 국악관현악, 미술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표현하고 창작하도록 지원한다. Sports 역시 놀
(플러스인뉴스) 신현초등학교는 9월 1일 본교 체육관에서 6학년 학생 196명을 대상으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공유도서관 지원 사업의 일환인 ‘리브로쉐어: 북콘서트’를 운영했다. 이번 북콘서트는 독서와 문화예술을 접목한 융복합 프로그램으로,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면서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독서·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은 문화예술단체 ‘밴드 판’이 참여해 문학 작품과 영화음악을 접목한 공연을 선보였다. 학생들은 음악 연주와 책 이야기가 어우러진 무대를 감상하며 평소 접하던 책을 새로운 방식으로 만나고, 독서에 대한 흥미와 인문학적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읽던 책과 이야기가 음악 공연으로 펼쳐져 더욱 몰입해서 감상할 수 있었다”며 “공연을 통해 책과 음악에 더 관심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현초등학교 관계자는 “공유도서관 지원을 통해 학생들에게 책과 문화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책을 읽고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9월 5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광주·하남 청소년교육의회 학생의원 70명이 직접 만든 정책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2026 광주하남청소년교육의회 정책 오디세이(Odyssey)’를 개최했다. ‘정책 오디세이’는 ‘세상을 바꾸는 우리의 작은 내딛음’을 주제로, 학생들이 학교와 지역사회의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정책으로 제안하는 학생 주도 정책 참여의 장이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청소년교육의회 학생의원 40명과 하남청소년교육의회 학생의원 30명을 비롯해 광주시·하남시 및 양 시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학생의원들은 그동안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학교생활과 교육환경의 다양한 문제를 학생의 시각에서 살펴보고, 설문조사와 토론, 협의 과정을 거쳐 실질적인 정책 제안으로 발전시켰다.이날에는 상임위원회별로 마련한 정책을 직접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누며 정책의 실효성과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정책 오디세이는 학생들이 단순히 의견을 제시하는 것을 넘어 문제를 발견하고,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며, 토론과 협력을 통해 해결 방안을 만들어 가는 전 과정
(플러스인뉴스) 박관열 광주시장은 7일 경기광주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민선 9기 소통 행정 핵심사업인 ‘직통현장 100일’을 추진했다. 이번 방문은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 ‘민선 9기 직통현장 100일’의 하나로 마련됐다. 박 시장은 이날 자활근로사업단 참여 주민과 자활기업 대표들의 의견을 듣고 자활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사항을 살폈다. 또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자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시의 자립 지원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사례를 점검했다. 박 시장은 “자활은 단순히 일자리를 갖는 것을 넘어 일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스스로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과정”이라며 “자활 사업 참여자들이 자활 의지를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수 있도록 자활 사업과 참여 주민, 자활기업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직통현장 100일’을 통해 다양한 시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시정과 자립 지원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오포2동은 지난 5일 오포스포츠파크에서 주민과 내빈 등 1천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오포2동 동민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오포2게더, 하나 되어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어르신부터 어린이까지 전 세대가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1부 행사에서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어르신 효 나눔 한상’ 경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신발 양궁과 가족 단위 도전 경주, 어르신 한궁대회 등 ‘세대 공감 명랑 운동회’가 열렸다. 3부 개회식에서는 주민 화합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됐다. 이어 4부에서는 초청 가수 공연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장기를 선보이는 ‘나도 스타다! 우리 동네 스타 찾기’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오포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포건강생활지원센터, 다함께돌봄센터, 특전사 등이 참여한 체험·전시 부스도 운영됐다. 지역 농산물과 중소기업 제품 판매 부스, 새마을 먹거리장터도 함께 마
(플러스인뉴스) 안종훈 광주시 자율방범연합대장은 지난 6일 한국수도배관위생관리협회의 협찬을 받아 오포1동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일러 배관과 수도 배관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노후된 보일러와 수도 배관에 쌓인 오염물과 이물질을 제거해 주거 취약계층 주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을 받은 한 주민은 “평소 보일러와 수도 배관이 오래돼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 엄두를 내지 못했다”며 “꼼꼼하게 청소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종훈 연합대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대상 가정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기태 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봉사활동에 나서주신 안종훈 연합대장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퇴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5일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2026년 청소년 문화관광 체험 여행 ‘마음에는 쉼표, 꿈에는 느낌표!’ 당일형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체험 여행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국립중앙박물관과 남산케이블카, 하이커그라운드 등을 방문해 우리 문화와 역사를 알아보고 다양한 문화관광 공간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가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평소 가보지 못했던 곳을 방문하고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계형 퇴촌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관광 공간을 직접 경험하며 새로운 관심과 꿈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퇴촌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광주시와 경기도, 성평등가족부의 지원으로 운영되며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학습 지원과 문화예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