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감일고등학교 수리과학부는 5월 16일 하남시 지원을 받아 ‘의생명 심화탐구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1~3학년 학생 20명이 참여했으며, 카이스트 박사 연구진이 강사로 참여해 이론 강의부터 실험 수행, 결과 해석, 후속 탐구 설계, 진로 디자인까지 전 과정을 지도했다. 학생들은 SDS-PAGE 단백질 전기영동 실험을 중심으로 단백질 희석 농도에 따른 밴드 차이를 분석하고, 스미어링(smearing) 현상의 원인을 추론하는 등 실제 연구 현장에서 다루는 문제 상황을 직접 탐구했다. 또한 대조군 설계와 결과 분석 토의를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단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가설을 세우고 탐구 방향을 설계하는 연구자형 프로젝트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2학년 L학생은 전기영동 이미지를 컴퓨터로 자동 분석해 후보 단백질을 추정할 수 있는지에 관심을 가지며, Python 기반 이미지 분석 프로그램 개발 방향을 구상했다. 해당 학생은 밴드의 밝기와 위치를 픽셀 intensity 값
(플러스인뉴스) 하남풍산초등학교는 5월 7일부터 14일까지 학년별로 2층 상담실에서 또래행복기획단 주관 ‘감정몬스터 대탐험’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 주도의 정서 지원 활동으로 운영돼 의미를 더했다. 또래행복기획단은 학생들이 직접 행복 이벤트와 캠페인을 기획하며 긍정적인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는 학생 자치 활동으로, 이번 행사 역시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행사 기간 동안 상담실은 다양한 감정 몬스터로 꾸며져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학생들은 자신의 감정을 닮은 몬스터를 꾸미고 이름을 붙이며 현재의 기분을 돌아보는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속상했던 일이나 고민을 적어 몬스터 박스에 던지며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하고, 친구들의 고민에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며 서로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 후에는 처음과 비교해 자신의 기분 변화를 다시 확인하며 감정을 표현하고 나누는 경험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기분이 좋아졌다”
(플러스인뉴스) 하남시가 인공지능(AI) 기반 행정 서비스 확대에 발맞춰 공직자들의 디지털 행정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5월 15일 하남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역량 강화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공무원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생성형 AI의 개념 이해부터 실제 행정업무 활용 사례까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교육에서는 ▲생성형 AI 활용 전략 ▲딥리서치 기반 자료 조사 방법 ▲교차검증을 통한 정보 신뢰도 확보 ▲업무 보고서 작성 지원 등 실무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져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반복적인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정책 기획과 자료 작성 과정에서 생성형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도 함께 공유하며, 스마트 행정 전환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인공지능은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시민 불편을 줄이는 핵심사항이 될 것”이라며 “전 직원이 생성형 AI를 능숙하게
(플러스인뉴스)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하남스타필드(메가박스)에서 ‘힐링시네마’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하남시 관내 보육교직원 270여 명이 참석해 최신 개봉작 영화 '마이클'을 관람하며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보육교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성례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힐링시네마가 보육교직원들이 영유아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며 애쓰는 노고에 위로와 감사의 마음으로, 따뜻한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행복한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유옥자 하남시어린이집연합회장은 “스승의 날을 맞아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를 함께 만들게 되어 뜻깊고, 교사들이 더욱 더 양질의 보육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하남시]
(플러스인뉴스) 하남시가족센터는 지난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 대축제에 참여하여 하남종합운동장 및 위례근린5호공원에서 건강가정캠페인 '우리가족 행복놀이터'를 운영했다. 제104회 어린이날 대축제는 공공기관과 민·관 단체가 함께 연합하여 하남시 아동과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및 문화행사를 운영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하남시가족센터는 가족복지 전문기관으로서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족중심 체험활동과 건강가정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번 '우리가족 행복놀이터'에서는 페이스페인팅 체험과 꿀벌 바람개비 만들기 활동을 운영하여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소통하며 참여할 수 있는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한 건강가정캠페인을 통해 가족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가족 응원메세지 작성, 가족센터 OX퀴즈 등을 진행하며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과 가족친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특히 하남시가족센터 모두가족봉사단이 캠페인 운영에 함께 참여하여 체험부스 운영 지원 및 참여자 안내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모두가족봉사단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하남시가족센터의 대표 지역특화사업으로, 이번 행사에서도 가족 단위 봉사활동
(플러스인뉴스) 하남시가족센터는 지난 5월 12일 19:00~21:00, 1인가구를 대상으로 ‘생활꿀팁바구니 2회차 공구 기초 실습 & 미니 수납장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생활 속 간단한 수리 등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구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1인가구 참여자들이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생활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전동드릴 등 기본 공구 사용법 교육과 함께 미니 수납장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여 참여자들이 직접 만들고 익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생활꿀팁바구니’ 프로그램은 1인가구의 자기돌봄 능력 향상과 안정적인 일상생활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생활 속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함께 지원함으로써 1인가구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평소 공구 사용이 어렵고 막막하게 느껴졌는데 직접 실습해보며 자신감이 생겼다”, “혼자 생활하면서 간단한 수리도 부담이 됐는데 이제는 스스로 해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프로그램 이후 제공된 물품을 활용해 집에
(플러스인뉴스) 하남시 천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한‘어르신 보행기 증정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가정의 달을 맞아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일상생활의 이동편의를 높이기 위하여 기획됐으며, 천현동 취약계층 어르신 4명을 대상으로 성인용 보행기 4대를 전달했다. 위원장(유현근)은 “작은 도움이지만 어르신들의 외출과 일상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천현동장(정유정)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이 협력하고 있다”며 “이번 실버카 지원으로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외출이 가능하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보행기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무릎이 아파서 외출이 쉽지 않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천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을 위해 청소년 학습비 지원, 경로당 어르신 염색봉사, 에너지 위기가구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
(플러스인뉴스) 하남시에 위치한 남한고등학교는 5월 19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하남경찰서, 하남시보건소, 하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2026 청소년 도박 예방 주간 등굣길 연합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위기 학생 지원 체계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남한고 학생자치회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참여형 체험 부스가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수학적 필패 구조’, ‘탁구공 확률 게임’, ‘3인 연속 탁구공 잭팟 게임’ 등에 참여하며 도박의 중독성과 손실 구조를 직접 체험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하남경찰서장과 학교전담경찰관(SPO) 등이 참여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안내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청소년 도박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 하남경찰서는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도박 자진신고제 고백(Go-Back) 프로젝트’를 홍보했으며, 하남시보건소와 하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정신건강 상담 및 지원 체계를 안내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생은 “게임
(플러스인뉴스) 신평초등학교는 5월 19일 학생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응급처치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학생들이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학급별로 약 25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모든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응급처치의 필요성과 응급상황 행동요령을 비롯해 심폐소생술(CPR)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으로 마련됐다. 특히 심폐소생술과 AED 교육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형 방식으로 진행돼 학생들의 이해도와 몰입도를 높였다. 학생들은 직접 가슴압박 실습과 AED 사용 훈련에 참여하며 응급상황 대응 방법을 익혔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응급상황이 생기면 당황할 것 같았는데 직접 실습해 보니 자신감이 생겼다”며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더욱 집중해서 배우게 됐다”고 말했다. 교사들 역시 학생들이 응급상황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신영 교장은 “응
(플러스인뉴스) 미사고등학교는 스승의 날인 5월 15일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본교 체육관과 운동장에서 ‘사제동행 체육 한마당’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정서 함양을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체육활동으로 공동체 신뢰와 소속감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1·2학년 학생 680여 명과 교사 66명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의 자율적인 참여 속에서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한 승패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배려하는 과정 속에서 스포츠의 올바른 가치와 건전한 경쟁 문화를 배우는 시간이 됐다. 행사는 개회식과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판뒤집기, 줄파도타기, 주사위 달리기, 외나무다리 건너기, 8자 단체줄넘기 등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오후에는 놋다리밟기와 혼성 이어달리기가 이어졌으며, 폐회식과 시상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점심시간에는 학생자치회가 직접 준비한 치어리딩과 댄스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으며, 스포츠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체험 부스에서는 동전 멀리 보내기, 물병 세우기, 축구 리프팅, 탁구공
(플러스인뉴스) 동부초등학교는 5월 14일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홍민정 작가 초청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독서 생활화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 앞서 5학년 학생들은 약 한 달 동안 『고양이 해결사 깜냥』을 함께 읽으며 ‘한 책 읽기’ 활동에 꾸준히 참여했다. 학생들은 같은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과정에서 독서 집중력과 표현력을 키웠으며,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소통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책을 읽는 활동을 넘어 함께 공감하고 즐기는 독서 경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홍민정 작가는 작품 속 주인공인 고양이 ‘깜냥’을 중심으로 캐릭터에 담긴 이야기와 ‘깜냥’이라는 순우리말의 의미를 소개했다. 또한 작품이 탄생하기까지의 창작 과정과 숨은 이야기를 다양한 자료와 함께 들려주며 학생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생들이 사전에 작성한 180여 개의 질문에 작가가 직접 답변하며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플러스인뉴스) 남한고등학교는 5월 18일 '2026 미래형 디지털 활용 특수교육 교수학습 모델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광주하남 관내 고등학교 특수교사와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를 대상으로 수업나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경기도교육청 하이러닝 활용 연수를 진행하고, 실제 특수교육 수업에 적용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특수교사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형 교수학습 설계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학교는 디지털·AI 활용을 위해 새롭게 재구성한 특수학급을 공개하고, 디지털 기반 수업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남한고등학교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개별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디지털 교수학습 전략 개발과 지역사회 연계 기반의 지속 가능한 특수교육 혁신 모델 구축을 강조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사 간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하고 학생 주도의 미래형 특수교육 기반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수업나눔은 학생 중심의 미래형 특수교육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교사들의
(플러스인뉴스) 감일고등학교 수리과학부는 5월 16일 하남시 지원을 받아 ‘의생명 심화탐구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1~3학년 학생 20명이 참여했으며, 카이스트 박사 연구진이 강사로 참여해 이론 강의부터 실험 수행, 결과 해석, 후속 탐구 설계, 진로 디자인까지 전 과정을 지도했다. 학생들은 SDS-PAGE 단백질 전기영동 실험을 중심으로 단백질 희석 농도에 따른 밴드 차이를 분석하고, 스미어링(smearing) 현상의 원인을 추론하는 등 실제 연구 현장에서 다루는 문제 상황을 직접 탐구했다. 또한 대조군 설계와 결과 분석 토의를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단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가설을 세우고 탐구 방향을 설계하는 연구자형 프로젝트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2학년 L학생은 전기영동 이미지를 컴퓨터로 자동 분석해 후보 단백질을 추정할 수 있는지에 관심을 가지며, Python 기반 이미지 분석 프로그램 개발 방향을 구상했다. 해당 학생은 밴드의 밝기와 위치를 픽셀 intensity 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