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안성시 각 읍·면·동에서 지난 5일 주민 화합과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체육행사와 소규모 축제가 일제히 개최돼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지역 고유의 문화 자원과 연계해 주민 간 소통과 친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체육대회가 곳곳에서 열렸다. 보개면체육회는 안성맞춤A구장에서, 안성3동체육회는 비룡초등학교에서 각각 주민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현장에서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체육 경기가 펼쳐져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을 가졌다. 가을의 취향을 담은 지역 축제도 다채롭게 펼쳐졌다. 금광면축제위원회는 금광호수 수석정 수변화원에서 ‘금광호수 달빛축제’를 열고 축하 공연과 먹거리 장터, 지역 농산물 판매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같은 날 공도문화축제위원회는 공도중학교에서 ‘공도문화축제 힐링콘서트’를 개최해 주민 참여 공연과 가수 김현정 등의 초청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 관계자는 “주말을 맞아 많은 주민과 방문객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쌀연구회가 지난 4일 관내 도움이 필요한 치매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쌀’ 1,300kg(10kg 기준 130포)을 안성시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 행사는 경기도쌀연구연합회가 도내 19개 시군 쌀연구회 농업인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쌀 2,600kg을 안성시와 양주시에 각각 나눠 전달하며 추진됐다. 안성시에 전달된 쌀은 안성시 복지정책과와 보건소, 지역사회단체를 통해 관내 돌봄이 필요한 치매 어르신 가정 등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기성 안성시 쌀연구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쌀이 어르신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안성쌀 생산은 물론, 지역과 상생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해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 관계자는 “지역 농가들이 뜻을 모아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경기도쌀연구연합회와 안성시 쌀연구회에 감사드린다”며 “농업인단체와 손잡고 지역 농업 발전과 따뜻한 나눔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 쌀연구회는 고품질 쌀 생산 기술 보급과 지역 쌀 산업 발전을 이끄는 농업인 학습단체로, 매년 다양한
(플러스인뉴스) 경기안성뮤직플랫폼(GAMP)은 오는 9월 19일(한경국립대학교 정문에서 열리는 안성시 청년축제와 연계해 ‘GAMP 월간버스킹 RE:PLAY LIVE’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마음이 머문 노래, 오늘의 목소리로’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친숙한 음악을 경기안성뮤직플랫폼 등록 뮤지션들의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로 다시 들려주는 버스킹 무대로 마련된다. 공연은 낮 12시(1부)와 오후 2시(2부)로 나누어 총 2시간 동안 진행된다. 1부에는 섬세한 감성의 김수연과 따뜻한 어쿠스틱 음색의 이건우가 무대에 오르며, 2부에는 청량한 에너지의 김민경과 감성 록을 선보이는 유준이 출연한다. 출연진 4팀은 모두 경기안성뮤직플랫폼에 등록된 지역 뮤지션으로, 대중가요·팝·인디·록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각자의 스타일로 풀어내 관객과 가까이서 호흡할 예정이다. 공연명 ‘RE:PLAY LIVE’에는 마음에 머문 음악을 오늘의 목소리로 다시 재생한다는 의미와, 라이브 무대에서 직접 음악을 연주한다는 의미를 함께 담았다.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이 공연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관객과 가까이 호흡하는 버스킹 형
(플러스인뉴스) 안성1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9월 12일 낙원역사공원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제7회 낙원역사공원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낙원역사공원의 역사적 장소성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구도심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상생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당일 현장에서는 친환경 공예, 전통놀이, 추억의 뽑기, 풍선 아트 등 전 세대가 즐기는 체험 부스와 낙원역사공원 내 문화재를 활용한 역사탐방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역 농가가 참여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도 함께 열려 지역경제에 온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에는 라인댄스와 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밴드, 성악, 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구본경 안성1동 주민자치회장은 “낙원역사공원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성1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삼죽면이 지난 6일 국사봉 입구에서 주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국사봉 숲 트레킹 클럽’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사봉산악회 회원과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클럽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첫 산행에 나섰다. ‘국사봉 숲 트레킹 클럽’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즐기며 체력을 다질 수 있도록 마련된 지역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정기적인 트레킹 활동과 함께 안전한 산행 환경을 만들기 위한 등산로 정비 및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한창교 국사봉 숲 트레킹 클럽 회장은 “국사봉의 수려한 자연을 활용한 트레킹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을 지키고 이웃 간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미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임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체리 산58번지 일원에 위치한 무연분묘 12기를 대상으로 예초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연고자가 없어 오랫동안 제대로 관리되지 못한 무연분묘 주변의 잡초와 잡목을 정비하고 환경을 깨끗하게 가꾸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무덤 주변을 말끔히 정리한 뒤 제사상을 마련해 고인들에게 예를 올리며 그 넋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미양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무연분묘를 찾아 예초와 주변 정비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고인을 잊지 않고 정성을 다해 돌보는 활동을 통해 ‘효의 고장 미양’의 의미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마영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해마다 무연분묘를 찾아 주변을 정리하고 고인들께 예를 갖추는 것이 회원들에게도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회원들과 함께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손인철 미양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무연분묘를 돌보며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고인을 존중하고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각 읍·면·동에서 지난 5일 주민 화합과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체육행사와 소규모 축제가 일제히 개최돼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고, 지역 고유의 문화 자원과 연계해 주민 간 소통과 친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체육대회가 곳곳에서 열렸다. 보개면체육회는 안성맞춤A구장에서, 안성3동체육회는 비룡초등학교에서 각각 주민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현장에서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체육 경기가 펼쳐져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을 가졌다. 가을의 취향을 담은 지역 축제도 다채롭게 펼쳐졌다. 금광면축제위원회는 금광호수 수석정 수변화원에서 ‘금광호수 달빛축제’를 열고 축하 공연과 먹거리 장터, 지역 농산물 판매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같은 날 공도문화축제위원회는 공도중학교에서 ‘공도문화축제 힐링콘서트’를 개최해 주민 참여 공연과 가수 김현정 등의 초청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 관계자는 “주말을 맞아 많은 주민과 방문객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쌀연구회가 지난 4일 관내 도움이 필요한 치매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쌀’ 1,300kg(10kg 기준 130포)을 안성시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 행사는 경기도쌀연구연합회가 도내 19개 시군 쌀연구회 농업인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쌀 2,600kg을 안성시와 양주시에 각각 나눠 전달하며 추진됐다. 안성시에 전달된 쌀은 안성시 복지정책과와 보건소, 지역사회단체를 통해 관내 돌봄이 필요한 치매 어르신 가정 등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기성 안성시 쌀연구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쌀이 어르신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안성쌀 생산은 물론, 지역과 상생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해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시 관계자는 “지역 농가들이 뜻을 모아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경기도쌀연구연합회와 안성시 쌀연구회에 감사드린다”며 “농업인단체와 손잡고 지역 농업 발전과 따뜻한 나눔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 쌀연구회는 고품질 쌀 생산 기술 보급과 지역 쌀 산업 발전을 이끄는 농업인 학습단체로, 매년 다양한
(플러스인뉴스) 경기안성뮤직플랫폼(GAMP)은 오는 9월 19일(한경국립대학교 정문에서 열리는 안성시 청년축제와 연계해 ‘GAMP 월간버스킹 RE:PLAY LIVE’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마음이 머문 노래, 오늘의 목소리로’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친숙한 음악을 경기안성뮤직플랫폼 등록 뮤지션들의 각기 다른 음악적 색깔로 다시 들려주는 버스킹 무대로 마련된다. 공연은 낮 12시(1부)와 오후 2시(2부)로 나누어 총 2시간 동안 진행된다. 1부에는 섬세한 감성의 김수연과 따뜻한 어쿠스틱 음색의 이건우가 무대에 오르며, 2부에는 청량한 에너지의 김민경과 감성 록을 선보이는 유준이 출연한다. 출연진 4팀은 모두 경기안성뮤직플랫폼에 등록된 지역 뮤지션으로, 대중가요·팝·인디·록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각자의 스타일로 풀어내 관객과 가까이서 호흡할 예정이다. 공연명 ‘RE:PLAY LIVE’에는 마음에 머문 음악을 오늘의 목소리로 다시 재생한다는 의미와, 라이브 무대에서 직접 음악을 연주한다는 의미를 함께 담았다.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이 공연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관객과 가까이 호흡하는 버스킹 형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공익활동지원센터는 시민과 공익활동가의 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활동 기반 마련을 위해 운영한 ‘2026 공익 ON스쿨’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총 2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공익 ON스쿨’은 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부터 시민사회단체 실무자, 비영리단체 활동가까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교육과정으로, 지난 8월 12일부터 9월 2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에 걸쳐 공익활동지원센터 가치마당에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의 공동 주관으로 추진됐다. 교육은 ‘좋은 일을 오래 이어가는 힘’을 주제로 ▲가치ON(공익활동 이해) ▲머니ON(생활경제) ▲미래ON(노후설계) ▲지속ON(재무관리) 등 공익활동의 이해부터 생활경제와 재무관리까지 실생활과 활동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가한 활동가는 “공익활동을 오래 이어가기 위해서는 좋은 뜻뿐만 아니라 활동하는 사람의 삶과 미래를 함께 돌보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며 “교육에서 만난 분들과의 인연을 이어가며 지역의 공익활동에도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
(플러스인뉴스) 안성시가 지난 5일 명륜동 안성향교 일원에서 개최한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 ‘꼬마유생 잔칫날’이 시민과 관람객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명륜동 지명의 모태가 된 안성향교의 500년 역사’를 주제로, 시민들이 지역 유교 문화유산을 친근하게 체험하고 그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안성향교의 대표 문화유산인 보물 대성전과 풍화루의 건축미, 공간 배치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다양한 체험 활동이 운영됐다. 이와 함께 안성의 진산인 비봉산 명소를 탐방하는 산행과 유교의 핵심 가치인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을 배우는 인성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돼 가족 단위 참여객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에 처음 선보인 참여형 ‘향시 마당극’이 큰 인기를 끌었다. 어린이들이 직접 조선시대 과거시험(향시)을 모티프로 한 극에 참여해 옛 유교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하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지역이 품은 풍부한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유산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중앙도서관이 지난 5일 학생과 일반 시민 등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8회 안성시민 독서감상문 쓰기 및 감상화 그리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시민들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일반 시민까지 총 114명(감상문 83명, 감상화 31명)의 참가자가 사전에 선정된 도서를 읽고 각자의 생각과 감상을 글과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이후 2019년 이후 7년 만에 현장 대회로 열려 의미를 더했다. 그동안 야외 솔밭공원에서 진행하던 감상화 대회를 중앙도서관 전시실과 미래배움터 등 실내 공간으로 전환하여 참가자들이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작품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현장에서는 캐리커처, 얼굴 그림(페이스페인팅), 서예 예술(캘리그라피), 타로, 풍선 피에로, 책 나눔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대회 참가자와 가족, 도서관 이용자 모두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안성시 도서관 관계자는 “오랜만에 현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대회를 치러 뜻
(플러스인뉴스) 안성3·1운동기념관이 한국광복군 창설 86주년을 맞아 안성 출신 독립운동가 심광식 지사의 삶을 돌아보는 체험 행사 ‘심광식의 일기장’을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9월 11일부터 27일까지 안성3·1운동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심광식 지사는 안성 출신으로 중국 육군군관학교 낙양분교 한인반을 졸업한 뒤 항일 투쟁에 투신했다. 이후 대한민국임시정부 임시의정원 의원과 한국광복군 총사령부 등에서 활동하며 독립운동의 최전선을 지킨 안성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람객이 전시를 둘러보며 심 지사의 삶이 담긴 ‘일기장’의 빈칸을 채우고, 암호표로 숨겨진 메시지를 해독하는 참여형 체험으로 구성됐다. 미션을 완료한 관람객에게는 '무궁화 거울 만들기 모음(키트)'을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이벤트는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점심시간 12:00~13:00 제외) 운영된다.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방문객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기념관 관계자는 “한국광복군 창설일(9월 17일)을 맞아 안성이 배출한 심광식 지사의 숭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