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5월 18일 안성맞춤공감센터에서 관내 또래상담연합회원 청소년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성시 또래상담연합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범식은 관내 각 학교를 대표하는 또래상담자들로 구성된 연합회의 공식 출범과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청소년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과 사명감을 다지는 선서식을 시작으로, 연합회를 이끌어갈 또래 매니저 선출 등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또래상담연합회 회원들은 이번 출범식을 기점으로 각급 학교와 지역사회 내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 ▲교내 맞춤형 또래상담 프로그램 운영 ▲지역 청소년 축제 내 또래상담 홍보 부스 운영 등 또래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소통·공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송인철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또래상담은 청소년들이 고민을 눈높이에 맞춰 서로 공감하고 지지를 나누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가장 실효성 있는 활동”이라며, “이번에 출범한 또래상담연합회가 지역 청소년들의 든든한 소통 창구가 되어, 건강한 또래문화 조성과 학교폭력 예방에 긍정적인 나비효과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청 테니스팀 한선용 선수가 ‘2026년도 ITF 안동 국제남자테니스투어대회’ 남자복식에서 값진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선용 선수는 지난 5월 10일부터 17일까지 경북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남자복식에 출전해, 국군체육부대 소속 정윤성 선수와 호흡을 맞췄다. 두 선수는 대회 기간 내내 뛰어난 조직력과 경기력을 선보이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신산희(경산시청)-심성빈(당진시청) 조와 접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준우승은 안성시청 소속이자 현재 국군체육부대에서 군 복무 중인 정윤성 선수와 함께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정윤성 선수는 오는 7월 제대 후 안성시청 테니스팀으로 복귀할 예정으로, 향후 팀 전력 강화와 한선용 선수와의 시너지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상승세를 입증한 한선용 선수는 곧바로 ‘제1차 ITF 하나증권 김천 국제대회’와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에 연이어 출전하며 메달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보개면에 거주하는 한국 창작그림책 1세대 이억배 작가가 ‘제63회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 특별부문(우화·전설)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상 수상작인 「오누이 이야기」는 우리나라 전통 전래 설화인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이다. 한국 민화 특유의 부드러운 결감과 손끝의 질감을 살려 호랑이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익살스러운 캐릭터를 완벽히 묘사해냈다. 소박한 풍경 속에 해학과 전통 미학을 조화롭게 녹여내며 국제 심사위원들로부터 “한국 고유의 따뜻함이 살아 숨 쉬는 걸작”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이억배 작가는 1960년 용인 출생으로, 지난 1998년 안성시 보개면으로 이주한 후 28년째 안성을 기반으로 깊이 있는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997년 브라티슬라바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B)에서 「세상에서 가장 힘센 수탉」으로 선정작가에 이름을 올렸으며, 1999년 볼로냐 특별부문 우수도서이자 2019년 칼데콧상 리스트에 오른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 2020년 안데르센상 한국 추천작가 선정 등 세계 무대에서 꾸준히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플러스인뉴스) 국내 최초 직업 중점 특수교육기관인 한길학교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진로탐색주간 “꿈꿀지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꿈꿀지도” 프로그램은 2026년 안성시 안성맞춤 우수교육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며 매일 다양한 테마의 직업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18일(월) 1일차 프로그램으로는 ‘나 알고 잡고(JOB GO)’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신의 흥미와 적성, 장점 등을 파악하여 진로를 설계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중학교 과정 학생들은 ‘내 꿈 낚시’라는 주제로 진로 유형 검사를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파악하고 직업카드 낚시 놀이를 통해 진로 로드맵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고등학교 과정 학생들은 ‘한 발 돋움’이란 주제로 MBTI 검사를 통해 자신의 성향을 파악하고 실제 직업 현장에서 자신의 성향과 직무 적합성을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공과 학생들은 ‘나의 강점 톱니바퀴’라는 주제로 자신을 톱니바퀴로 인식하고 세상을 움직일 자신만의 강점을 찾아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실전 취업 감각을 익히는 활동을 진행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안성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이하여 중증장애인 등 교통약자 유권자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투표소 이동 지원 차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차량 지원 서비스는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교통약자에게 이동 편의를 제공하여 평등한 투표권 행사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의 포용가치 실현 및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량 지원은 사전투표 기간인 오는 5월29일과 5월30일, 본 투표일인 6월3일에 이루어지며, 운영 시간은 오전7시부터 오후6시까지다. 특히 센터는 투표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휴일인 5월30일과 6월3일에는 주간 운행 특별교통수단을 기존 2대에서 5대로 증차하여 운행할 계획이다. 센터 등록 고객이라면 누구나 투표 목적에 한하여 거주지에서 투표소 또는 투표소에서 거주지로 이동하는 편도 운행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해당 이용 건에 대해서는 이용요금이 전액 면제된다.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사전예약 없이 경기도광역이동센터 전화 즉시콜 또는 전용 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투표 지원
(플러스인뉴스) 안성시 징수과는 지난 14일,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과 청렴한 공직 문화 확산을 위해 안성맞춤랜드 지역을 대상으로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일상 속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시민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징수과 직원 25여 명은 점심시간에 모여, 평소 시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안성맞춤랜드 중심으로 환경정화에 나섰다. 직원들은 방치된 담배꽁초, 일회용 컵, 폐플라스틱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환경정비 활동과 병행하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안내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캠페인을 실시하여 깨끗한 거리 조성에 대한 동참을 유도했다. 김주연 징수과장은 “현장 중심의 세무 행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깨끗한 안성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 징수과는 정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청렴한 조직 문화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5월 18일 안성맞춤공감센터에서 관내 또래상담연합회원 청소년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성시 또래상담연합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범식은 관내 각 학교를 대표하는 또래상담자들로 구성된 연합회의 공식 출범과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청소년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과 사명감을 다지는 선서식을 시작으로, 연합회를 이끌어갈 또래 매니저 선출 등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또래상담연합회 회원들은 이번 출범식을 기점으로 각급 학교와 지역사회 내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 ▲교내 맞춤형 또래상담 프로그램 운영 ▲지역 청소년 축제 내 또래상담 홍보 부스 운영 등 또래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소통·공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송인철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또래상담은 청소년들이 고민을 눈높이에 맞춰 서로 공감하고 지지를 나누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가장 실효성 있는 활동”이라며, “이번에 출범한 또래상담연합회가 지역 청소년들의 든든한 소통 창구가 되어, 건강한 또래문화 조성과 학교폭력 예방에 긍정적인 나비효과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청 테니스팀 한선용 선수가 ‘2026년도 ITF 안동 국제남자테니스투어대회’ 남자복식에서 값진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선용 선수는 지난 5월 10일부터 17일까지 경북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남자복식에 출전해, 국군체육부대 소속 정윤성 선수와 호흡을 맞췄다. 두 선수는 대회 기간 내내 뛰어난 조직력과 경기력을 선보이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신산희(경산시청)-심성빈(당진시청) 조와 접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준우승은 안성시청 소속이자 현재 국군체육부대에서 군 복무 중인 정윤성 선수와 함께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정윤성 선수는 오는 7월 제대 후 안성시청 테니스팀으로 복귀할 예정으로, 향후 팀 전력 강화와 한선용 선수와의 시너지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상승세를 입증한 한선용 선수는 곧바로 ‘제1차 ITF 하나증권 김천 국제대회’와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에 연이어 출전하며 메달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보개면에 거주하는 한국 창작그림책 1세대 이억배 작가가 ‘제63회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상’ 특별부문(우화·전설)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상 수상작인 「오누이 이야기」는 우리나라 전통 전래 설화인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이다. 한국 민화 특유의 부드러운 결감과 손끝의 질감을 살려 호랑이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익살스러운 캐릭터를 완벽히 묘사해냈다. 소박한 풍경 속에 해학과 전통 미학을 조화롭게 녹여내며 국제 심사위원들로부터 “한국 고유의 따뜻함이 살아 숨 쉬는 걸작”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이억배 작가는 1960년 용인 출생으로, 지난 1998년 안성시 보개면으로 이주한 후 28년째 안성을 기반으로 깊이 있는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997년 브라티슬라바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B)에서 「세상에서 가장 힘센 수탉」으로 선정작가에 이름을 올렸으며, 1999년 볼로냐 특별부문 우수도서이자 2019년 칼데콧상 리스트에 오른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 2020년 안데르센상 한국 추천작가 선정 등 세계 무대에서 꾸준히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침수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침수 우려 통로암거(굴다리) 집중 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저지대 및 상습 침수 구역 내 통로암거의 배수 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노후화된 안전시설물을 보강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오는 5월 20일까지를 집중 정비 기간으로 지정하고 전문 보수 인력을 전면 투입했다. 현재 관내 통로암거 내 배수로에 쌓인 토사와 쓰레기 등 퇴적물을 집중적으로 제거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배수관로의 통수 능력을 극대화하여 국지성 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주요 정비 내용은 ▲통로암거 내 배수로 및 집수정 준설 ▲배수펌프 가동 상태 점검 ▲반사지 및 난간 등 안전시설물 보강 등이다. 특히 과거 침수 이력이 있거나 배수가 원활하지 않은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정밀 점검과 보수 작업을 병행하여 현장 중심의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통로암거는 구조 특성상 집중호우 시 순식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보건소는 관내 30개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4학년 시기는 평생 사용할 영구치 배열이 완성되는 매우 중요한 때이다. 이에 따라 관내 초등 4학년 학생과 동일 연령대(2016년생)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 등 예방 진료를 포함한 1인당 4만 8천 원 상당의 구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특히 안성시보건소는 올해 안성시치과의사회와 긴밀히 협조하여 의료 취약지역 등 기존 미참여 의료기관 5개소와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관내 지정 의료기관이 총 32개소로 확대되어, 학생과 학부모들이 가까운 동네 치과에서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서비스 참여를 원하는 학생과 보호자는 먼저 모바일 앱 ‘덴티경기아이’에 가입해야 한다. 앱을 통해 온라인 문진표 작성과 구강보건 온라인 교육을 이수한 후, 지정된 참여 의료기관에 전화로 예약을 하고 방문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안성시보건소 관계자
(플러스인뉴스)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5일, 관내 원곡면 반제리 일원 농경지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파근파근 고구마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구마 심기는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회의 2026년도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 내 유휴 농경지를 생산적인 공간으로 활성화하고, 직접 수확한 농작물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지원하는 민간 주도형 상생 공동체 프로젝트다. 이날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고구마 모종 1만 포기를 한 포기 한 포기 정성스럽게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심은 고구마는 다가오는 가을에 주민자치위원회가 직접 수확할 예정이다. 수확한 고구마는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되거나, 판매 수익금을 안성3동 소외 이웃을 위한 복지 사업에 전액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의 가장 필요한 곳에 가치 있게 사용될 계획이다. 김지환 안성3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른 아침부터 내 일처럼 한걸음에 달려와 팔을 걷어붙여 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우리가 흘린 땀방울이 가을에 ‘파근파근’하고 달콤한 고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4일, 수련관 2층 다목적실에서 지역사회 연계 강화와 청소년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2026년 ‘제1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협의회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유관기관 관계자 및 실무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신규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주요 운영 현황 공유, 학습 및 체험 활동 활성화, 지역 자원 연계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조인호 안성시청소년수련관장은 “지원협의회 위원분들께서 제시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은 올해 아카데미 운영의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문화 기회를 마련하고, 관내 기관들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또바기’는 돌봄이 필요한 관내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 지원, 전문 체험 프로그램, 급식 및 안전한 귀가 차량 등을 전액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