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청년층과 중장년층의 생애주기별 고민 해결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사업(청년·중장년 아카데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연령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문제 해결을 돕고, 취업·창업·재테크·은퇴 설계 등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전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중장년층 중심으로 운영했던 프로그램을 올해는 청년층까지 확대해 보다 폭넓은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오는 5월 9일부터 6월 14일까지 총 3기수로 운영되며, 청년층과 중장년층으로 구분해 주말 과정(1차: 토요일, 2차: 일요일)으로 진행된다. 청년층은 취업·창업, 내 집 마련, 결혼, 재테크 등을 주제로, 중장년층은 재테크, 웰빙, 재취업, 은퇴 설계 등 각 세대에 필요한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전문가 특강과 실습, 질의응답, 1대 1 컨설팅 방식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안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20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층과 40세부터 65세까지의 중장년층이며, 각 분야별 3기수 총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오포 주민자치센터 연필화반 수강생들이 참여하는 작품 전시회가 14일부터 27일까지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오포1동과 능평동 수강생들이 그동안 연마한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로,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 1층과 2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에는 연필화 강좌 수강생들이 수업 과정에서 완성한 다양한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수강생들은 기초 소묘부터 명암 표현, 질감 묘사 등 연필화의 기본기를 지속적으로 익혀왔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학습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박호연 오포주민자치위원장은 “회원들이 수업을 통해 준비한 작품을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작품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문화적 교류를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기태 오포1동장은 “지난 서양화 전시와 마찬가지로 이번 연필화 전시 역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결과물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지난 11일 광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제6대 광주시 청소년참여위원회·광주청소년교육의회 개원식’을 개최했다. 광주시 청소년참여위원회와 광주청소년교육의회는 2021년 4월부터 광주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광주시의회가 협력해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며 통합 운영하는 청소년 참여기구다. 해당 기구는 생태·환경, 인성·자율, 문화·체육, 교육·진로, 건강·안전 등 5개 분야 상임위원회로 구성되며 정기회의와 사회참여 활동, 청소년 정책 제안 공모전 등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분야별 정책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 제안서를 작성할 계획이다. 이번 개원식에는 청소년참여위원회 및 청소년교육의회 위원 40명을 비롯해 광주시청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과 당선증, 배지 수여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의 격려와 인사말이 이어졌다. 이날 선출된 의장단은 의장 이예은(광남고 3학년), 부의장 박규리(광남고 3학년), 변서진(경화여중 3학년) 등 3명으로 구성됐다. 이예은 의장은 개원 선포를 통해 “광주시 청소년을 대표해 주체적으로 정책 제안에 참여하고 사
(플러스인뉴스) 광주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해 당일 10분간 진행하는 소등 행사와 연계한 시민참여 온라인 행사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 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가정이나 사무실 등에서 소등하고 날짜와 시간(오후 8시부터 8시 10분 사이)이 확인되도록 사진을 촬영해 4월 23일까지 문자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커피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4월 20일부터 26일까지를 소등 주간으로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관공서와 공공기관, 시민단체, 기업체 등이 자율적으로 하루를 정해 10분간 건물 전체 소등에 참여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가정과 기업, 사회 전반의 참여가 필요하다”며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인 소등 행사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급등한 비료 가격에 대응해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과학적 토양검정’과 ‘친환경 미생물 공급’을 통한 비료 절감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토양검정 기반 ‘비료사용처방서’발급... 불필요한 비료 낭비 차단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들이 관행적으로 살포하던 비료 사용 습관을 버리고, 토양의 영양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 필요한 만큼만 투입할 것을 당부했다. 농가에서 경작지 토양을 채취해 의뢰하면 산도(pH), 유기물, 유효인산,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 7가지 항목을 정밀 분석하여 작물별 ‘비료사용처방서’를 발급해 준다. 처방서에 따라 적정량의 비료만 시비할 경우, 비료 구매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과잉 시비로 인한 토양 염류 집적과 병해충 발생까지 예방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친환경 미생물과 박테리아, 미네랄(BM) 활성수 공급... 토양 비옥도 증진 및 생육 촉진 비료 사용량을 줄이는 대신 토양의 자생력을 높이는 방안으로 친환경 미생물과 박테리아, 미네랄(
(플러스인뉴스) 오산시는 2025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지난해 12월 결산법인이며, 사업장이 둘 이상의 지자체에 있는 경우 안분율에 따라 각각 신고해야 한다. 한 지자체에만 일괄 신고할 경우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시는 경영 위기 기업의 부담 완화를 위해 납부 기한 연장 제도도 운영한다. 매출이 감소한 수출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 업종, 고용·산업위기지역의 중소·중견기업 중 법인세 납부 기한을 직권 연장받은 법인은 별도 신청 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이 7월 말까지 3개월 자동 연장된다. 또한 사업손실이 크거나 중동 전쟁 등으로 피해를 입은 기업은 신청을 통해 납부 기한 연장이 가능하나,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납부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할 경우 분할납부도 가능하다. 200만 원 이하일 경우 100만 원 초과분을, 200만 원 초과 시에는 세액의 50% 이하를 납부 기한 이후 1개월(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에 나누어 낼 수 있다. 신고는 위택스를 통
(플러스인뉴스) 오산시장애인체육회는 공동주관인 JCI오산청년회의소와 함께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해 지난 11일 오산천 일원에서 ‘2026 가족과 함께하는 장애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대회는 오산천 왕복 4km 구간에서 진행됐으며, 이권재 오산시장(오산시장애인체육회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유관기관 및 장애유형별 단체장, 오산시장애인체육회 종목별 가맹단체장 및 임원과 시민 등 450여 명이 참여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휠체어 이용자와 보행이 불편한 참가자들도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무장애 동선을 마련하고, 자원봉사자들이 이동을 지원해 모두가 함께하는 행사로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서는 통기타 동아리 ‘해오랑’의 공연과 (사)전국장애인부모연대 경기도지부 오산지회 산하 권리중심형 일자리 참여자들로 구성된 ‘우당탕탕’ 댄스동아리의 공연이 이어지며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서로를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플러스인뉴스) 양평군 옥천면은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용천리 일원에서 열린 ‘용천리 벚꽃길 작은 음악회’가 많은 방문객과 주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벚꽃이 만개한 용천리 벚꽃길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먹거리 장터와 다양한 공연, 주민 참여형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조승환, 임희숙, 황충재, 진태령, 이승율, 미소리, 정영란, 이진아 등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봄의 정취를 더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벚꽃길을 따라 펼쳐진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지역의 자연경관과 문화를 경험했다. 또한 주민과 관광객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지역 축제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이번 축제에서는 이웃을 위한 성금도 마련됐다. 모금된 성금은 관내 백혈병을 앓고 있는 고등학생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행사에 나눔의 가치를 더했다. 용천3리 김인엽 이장은 “많은 분들이 용천리 벚꽃길을 찾아 소중한 시간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용천리의 자연과 계절의 매력을 살린 축제를 통해 주민과 방문객이 공감하고 소통할
(플러스인뉴스) 양평군 양평읍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제9회 갈산누리봄축제 기간인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2026년 위기이웃 발굴사업’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이번 홍보부스는 “복지위기가구, 우리가 함께 찾고 함께 도와요”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위기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는 지역 중심 돌봄 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현장에서는 ‘위기 신호를 찾아보세요’ 코너를 운영해 주민들이 다양한 상황이 담긴 카드를 통해 복지 위기 징후를 직접 살펴보며,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위기 신호와 이웃에 대한 관심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벚꽃나무에 피어나는 돌봄 한마디’ 코너에서는 주민들이 대형 벚꽃나무 패널에 포스트잇으로 응원의 말과 돌봄 메시지, 복지 서비스 아이디어를 남기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현장에서 수집된 의견은 향후 지역복지 증진과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문희 양평읍장은 “이번 홍보부스
(플러스인뉴스) 의왕시는 경기도 ‘기후 행동 기회 소득’ 사업과 시의 대표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을 연계해, 시민들에게 최대 1만 5,000원의 추가 보상을 지원하는 특화 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지원금에 더불어 시가 자체 예산을 투입해 시민들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특화 사업에 참여하는 시민은 캠페인 1회당 3,000원씩, 연간 최대 1만5000원의 보상을 추가로 적립할 수 있다. 기존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보상 최대 6만원과 합산하면, 의왕시민은 연간 최대 7만50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추가 혜택은 의왕시 대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인 ‘의왕 탄소제로 챌린지’와 ‘두발로 챌린지’ 참여를 통해 제공된다. ‘의왕 탄소제로 챌린지’는 기후변화주간, 환경의 날 등 특정 기간에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활동(▲가전제품 대기전력 차단 ▲물 받아서 사용 ▲분리배출 실천 ▲배달시 일회용품 받지 않기 ▲장바구니 사용) 3가지를 수행하고 사진으로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챌린지는 기후변화 주간을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