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광교2동 주민자치센터 노래교실 회원들이 충주시 수안보에서 열린 ‘제2회 전국 노래교실 가인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노래교실 회원 8명이 참가해 7명이 준결승에 진출하고, 1명이 결승에 올라 인기상을 수상했다. 또한 함께 대회장을 찾은 응원단은 응원상 부문 화합상을 받으며 의미 있는 성과를 더했다. 이번 대회 본선은 4월 10일 충주시 수안보 온천제 특설무대에서 열렸으며, 노래교실 회원들과 응원 참여자들이 함께해 무대에 오른 참가자를 응원했다. 광교2동 주민자치회는 회원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버스 대절비와 응원도구를 지원해 참가자들의 이동과 현장 응원을 뒷받침했다. 김병직 광교2동 주민자치회장은 “광교2동 주민자치센터 노래교실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해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서로 화합할 수 있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교2동은 앞으로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을 활성화하고, 함께 어울리며 성취를 나눌 수 있는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13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관내 손바닥 정원 정비 활동을 실시해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도로변 환경을 한층 더 쾌적하고 화사하게 가꿨다. 이날 활동에는 매탄4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적극 참여해 손바닥 정원 주변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 정비를 진행했으며, 임파첸스, 석죽, 마가렛, 메리골드, 튤립 등 다양한 화초류를 식재해 거리 경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매탄공원 입구와 상가 앞 도로변 화분 등 주민 통행이 잦은 구간에 조성된 손바닥 정원 8개소를 대상으로 정비와 식재를 집중 실시해 마을 곳곳에 생기를 더했다. 형형색색의 꽃으로 꾸며진 손바닥 정원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과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화단 관리와 주변 환경 개선에 힘써 쓰레기를 줄이고,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아름다운 주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3일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마을문고회 주관으로 각 동 새마을문고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과 효율적인 도서관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수원시 평생학습관 2분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 운영 ▲청개구리 SPEEC 원어민 화상영어 모집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등 시·구정 주요 정책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새마을문고가 주민 생활지원과 정보 제공의 소통 창구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각 동 문고 현안 점검을 통해 노후 도서 정비와 이용자 수요를 반영한 도서 구매 등 장서 관리의 효율성 제고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이인실 영통구 새마을문고회장은 “새마을문고는 주민들의 생활 밀착형 문화공간이자 각종 시·구정 소식을 알리는 중요한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주민들이 손쉽게 맞춤형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각종 프로그램과 공지사항 안내에 힘쓰고, 창의적인 독서문화 사업과 장서 관리를 병행해 누구나 찾고 싶은 쾌적한 독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영통구 여성합창단의 2026년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07년 창단된 영통구 여성합창단은 40여 명의 순수 아마추어 단원들로 구성된 지역 대표 문화예술 단체로, 그간 정기연주회와 지역 축제, 각종 기념행사 등 다양한 무대에서 완성도 높은 합창을 선보이며 구민과 함께 호흡하고 품격 있는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지역 문화의 깊이를 더해왔다. 이번 모집은 합창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합창단은 체계적인 발성 교육과 파트별 연습을 통해 단원들의 음악적 역량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리고, 다양한 무대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합창단은 정창준 지휘자의 섬세한 음악 지도 아래 운영되며, 박현주 단장을 중심으로 단원 간의 조화와 소통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아울러 합창단은 지난해 ‘영통구민 화합 축제 한마당’,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선수단 결단식’, ‘수원영흥수목원 밤빛정원’ 등 다양한 지역 행사에 참여하며 공연과 후원에 앞장서며 지역 문화 현장 곳곳에서 의미 있는 역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권선2동 벚꽃길 일원에서 ‘자치위원과 함께 팜팜(palm farm)데이’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주민자치활성화 사업 ‘팜팜데이’의 일환으로 자치위원들과 함께하는 초화 식재 작업을 통해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진행됐으며, 권선2동 벚꽃길 일원 항아리 화분에 색색깔의 팬지꽃을 심는 작업을 했다. 김철환 권선2동 주민자치회장은 “벚꽃이 피어있는 아름다운 권선2동에 오늘 자치위원들과 함께 꽃을 심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도 여기 계신 위원분들과 함께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고선옥 권선2동장도 “자연과 함께하는 이런 행사가 권선2동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민들에게도 큰 즐거움을 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의 다양한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족과 함께 팜팜데이’ 행사는 6월 13일 권선2동 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충남 서산시는 2026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초등부)가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서산시민체육관과 서산어울림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서산시배드민턴협회와 충청남도배드민턴협회의 공동 주관한다. 올해로 64회째를 맞는 오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초등부)’에는 총 61개 학교 및 스포츠클럽에서 64개 팀(530명)이 참가한다. 서산시에서는 서림초등학교 학생 7명이 단체전(여자부)에 출전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을 희망하는 누구든지 대회 일정 중 서산시민체육관과 서산어울림체육관을 방문하면 된다. 시는 이번 대회에 1일 약 1천명의 선수, 관계자, 관중 등이 참석하며 대회 기간동안 서산시에 머물면서 서산시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원활한 대회개최 및 운영을 위한 업무지원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2023년 4월 전국규모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하고자 대한배드민턴협회와 ‘전국규모배드민턴대회 개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운정5동 실버경찰대(노인자원봉사 운정5동 봉사단)은 4월 13일 자원 안보 위기에 대응하고 에너지 절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승용차 5부제 참여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에너지 수급 불안 등 자원 안보 위기 상황 속에서 시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정5동 실버경찰대원들은 ‘승용차 5부제에 동참해 주세요’등의 문구가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이번 홍보에서는 차량 5부제 참여뿐만 아니라 ▲유연근무제 활성화 ▲출퇴근 시 승용차 함께 타기(카풀) ▲대중교통 이용 생활화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이용하기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에너지 절약 방법을 함께 안내했다. 운정5동 정명섭 실버경찰대장은 “운정5동 실버경찰대가 이번 에너지 절약 홍보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창훈 운정5동장은 “최근 자원 안보 위기 상황 속에서 에너지 절약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가 되고 있다”라며 “차량 5부제 참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문산읍은 복지 민원대의 높이를 기존 105cm에서 75cm로 30cm를 낮춰, 주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상담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그동안 복지팀 민원 창구에서는 민원대 높이가 높아 고령자·장애인·임산부 등 장시간 상담이 필요한 민원인의 경우 불편함이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문산읍은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상담 환경을 조성하고자, 민원인이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직원과 눈높이를 맞추며 상담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학현 문산읍장은 “오랫동안 불편을 감수해 오셨을 민원인들의 입장에서 작은 부분부터 변화를 주고자 노력했다”라며, “특히 복지 분야는 민원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공감 행정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더욱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주민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정적인 분위기에서 상담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민원대 높이 개선 이후 문산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민원인들은 “훨씬 편안하고 이야기하기 수월하다”, “배려 받는 느낌이 든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문산읍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난 10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도서관 육성·발전 유공’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분야에서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서관의 날’기념식에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전국 지방정부 중 협력사서 중심 운영체계를 선도적으로 구축·정착시킨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협력사서는 공공도서관 소속 전문 인력으로, 작은도서관 운영 지원과 활성화를 추진하고, 현장 중심의 자문과 민원 대응을 통해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며 작은도서관 정책이 현장에서 잘 실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협력사서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과 현장 소통을 강화해 작은도서관의 정책 이행력을 높이고,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운영체계를 정착시켜 타 시군과 큰 차별화를 이루었다. 임봉성 파주시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수상은 협력사서, 작은도서관 운영자,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선도적인 도서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정보취약계층을 위해 오는 4월 13일부터 ‘찾아가는 정보화교육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2023년 첫발을 뗀 ‘전문가 양성과정’은 매년 역량 있는 봉사자들을 배출하며 파주시 디지털 격차 해소의 핵심 사업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이번 과정은 그동안의 운영 비결을 바탕으로 더욱 고도화된 교육 과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과정은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경로당 등 현장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눈높이에서 디지털 기기 활용법을 전수하는 ‘현장 맞춤형 서포터즈’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정보통신기술(ICT) 봉사단 및 시민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오는 5월 28일까지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스마트폰 기초 및 생활 앱 활용 ▲무인 단말기(키오스크) 사용법 ▲인공지능(AI) 인공지능 체험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 위주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과정의 일정 수준 이상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만 수료증을 발급하며, 수료생은 향후 관내 경로당 등지에서 진행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