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설 명절을 앞두고 이천시의회는 1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위문은 우리 민족의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마음을 나누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원들은 단순히 위문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설 이용자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생활 속 불편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위문품으로 지역 특산품인 임금님표 이천쌀(10kg, 72포)을 준비해, 나눔의 의미에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더했다. 박명서 의장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어 참으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천시의회는 언제나 시민과 함께 숨 쉬며, 나눔과 배려가 살아있는 따뜻한 이천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꾸준히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소외 없는 지역 공동체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의회]
(플러스인뉴스) 하남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인 에릭 트럼프 트럼프 그룹 총괄 부사장이 11일 오전, 시 핵심 역점 사업인 ‘K-컬처 콤플렉스(K-스타월드)’ 호텔 사업 예정 부지를 전격 방문했다고 밝혔다. 전날 위례 성남골프장 부지를 찾은 데 이은 연이은 행보로, 하남의 미래 가치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려는 트럼프 그룹 측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현장 안내에 나선 이현재 하남시장은 유니온타워 전망대에서 에릭 트럼프 부사장을 맞이하며 K-컬처 콤플렉스의 청사진을 직접 설명했다. 105m 높이에서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한강 변 부지를 배경으로 사업 비전과 입지적 강점, 글로벌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서의 잠재력이 상세히 소개됐다. 이현재 시장은 “K-컬처 콤플렉스는 단순한 문화 시설을 넘어 공연, 엔터테인먼트,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국제회의·전시)가 결합한 아시아의 새로운 글로벌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호텔을 중심으로 한 고품질 체류 인프라는 해외 관광객 유치와 국제 비즈니스 교류의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릭 트럼프 부사장은 하남의 지리적 이점과 독창적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0일,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이웃돕기 물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수택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한 것으로, 주민자치위원들이 사골국, 떡국떡, 컵라면, 방한 조끼, 김, 과자 등으로 구성된 물품 30세트를 정성껏 준비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한상천 수택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추운 겨울이 이어지는 명절에 외롭고 힘든 이웃분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명절마다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위해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덕분에 수택1동 주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수택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명절마다 지속적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물품 전달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플러스인뉴스)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2월 11일 구리시청 3층 상황실에서 센터 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의 사회적 역할 확대와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업계획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2025년 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시군센터 변화지원 프로젝트에서 2년 연속 우수센터로 선정됐으며, 외부 기관 공모사업에 참여해 경차 1대를 포함해 약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자원봉사 기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2026년에는 ‘함께하는 자원봉사, 가치는 무한대’를 비전으로, 일상적인 자원봉사 참여 문화 확산과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 확대, 지역 자원봉사 협력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15개 과제, 40여 개 단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백경현 이사장은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고 자원봉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자원봉사 문화를 만들어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구리시새마을부녀회가 2월 11일 구리시청 민원 광장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이웃사랑 라면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혜순 구리시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새마을 회원 11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12월 23일 진행한 불우이웃돕기 알뜰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한 라면 80박스를 8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관내 홀로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에 전달했다. 이혜순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가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보탬이 되는 새마을부녀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늘 묵묵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는 함께 살아가는 복지 공동체 구현을 위해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맞이하여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재단법인 진선재단은 지난 6일 ‘제10회 지역주민 신년음악회’를 공동 주최·주관하고, 300명 이상의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이번 음악회를 함께 기획한 재단법인 진선재단은 문화예술 콘텐츠 기획 및 개발, 창작자 지원, 출판 지원 등을 통해 사회 곳곳의 문화 소외를 줄이고, 문화예술로 취약계층의 정서 지지와 치유를 돕는 공익재단이다. 진선재단은 복지관과 2025년 3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문화소외계층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과 심리적 회복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2024년 큰 글자책 ‘즐거운 어른’ 400권 전달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뮤지컬 ‘명성황후’ 관람 지원 문화동행, 봄나들이 ‘함께 누리봄’, 마당극 ‘홍길동이 간다’ 관람 지원 등 지역 어르신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을 매개로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새해의 시작을 여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공연에는 뮤지컬 배우 강필석, 바리톤 최윤
(플러스인뉴스) (사)하남시민회는 지난 11일 시민회 사무실에서 2026년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사랑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홍재 이사장을 비롯해 염장원 수석부회장, 안종열 사무총장, 강성대 산악분과위원장, 임원 및 회원,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관내 14개 동에서 추천한 차상위계층·기초생활수급자·조손가정 등 14가구와 회원 추천 1가구를 포함한 총 15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각 가구에 20만 원씩, 총 300만 원의 명절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홍재 이사장은 “하남시민회는 이웃과 함께하는 ‘늘 함께 가는 하남’을 지향하고 있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회원들의 정성을 모은 만큼, 가족과 함께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하남시민회는 2011년 4월 창립된 순수 시민봉사단체로, 건강하고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발전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매년 장학금 지원사업, 나눔·기부문화 확산사업, 자연보호 캠페인, 문화탐방, 명절 사랑 나눔 행사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남시 평생학습관을 6년 6개월간 운영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2월 1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관내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교육과정 해맞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경기도 초·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의 취지를 바탕으로, 초등교사의 교육과정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과정 이해 중심 연수와 신규(저경력) 교무·연구부장 대상 맞춤형 연수를 병행 운영하여 학교 현장의 실제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는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운영됐으며, 오전에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이해 ▲깊이 있는 수업 프레임워크 ▲교과별 교육과정 이해와 수업·평가 연계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교육과정 중심 연수가 진행됐다. 오후에는 신규(저경력) 교무부장과 연구부장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연수가 운영됐다. 교무부장 연수에서는 학교 운영 전반과 업무 수행에 대한 1년 운영 로드맵을 중심으로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했으며, 연구부장 연수에서는 교육과정·수업·평가 운영을 중심으로 학교 교육과정 설계와 실행을 위한 실제적인 사례와 방향을 안내했다. 연수에 참여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오는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관내 초‧중‧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신입생 학부모를 대상으로'2026년 신입생 학부모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자녀가 상급학교로 진학하며 겪게 되는 교육과정의 변화, 생활지도, 평가 방식 등에 대한 학부모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프로그램은 학교급별 특성에 맞춰 세 차례로 나누어 진행된다. ▲ 초등(2월 25일 저녁): 경희사이버대학교 김태수 초빙교수가 ‘슬기로운 초등 생활 준비’를 주제로 유‧초 이음교육과 사회정서 교육에 대해 강의한다. ▲ 중등(2월 26일 저녁): 수일여중 오윤주 교사가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달라지는 평가 방식 등 학교일상을 상세히 안내한다. ▲ 고등(2월 28일 오전): 효원고 우소영 교사가 고교학점제 도입에 따른 변화와 2028 대입 개편안에 대한 핵심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연수는 직장인 학부모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평일 야간과 토요일 오전 시간대에 편성됐으며, 실
(플러스인뉴스) 수원도시공사가 민·관 합동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나선다. 11일 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이날 오후 더함파크에서 대한안전산업협회 경기지역본부와 ‘더(More) 안전하고, 다(All) 함께하는 안전동행’ 업무협약을 했다. 공공시설의 안전관리 수준 제고와 중대재해 예방으로 안전한 공공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 협약식에는 두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공공시설 및 사업장에 대한 안전·보건 분야 기술 진단 및 자문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 요인 발굴 및 개선 대책 수립 지원 △안전관리 역량 강화 위한 교육·훈련 및 합동 점검 등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일반 시민도 참여하는 ‘안전동행 추진단’도 꾸려졌다. 위험성평가·보건 등 외부 전문가의 기술 진단과 시민의 현장 체감을 결합해 안전사각지대를 더욱 효과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인 사장은 “안전사각지대를 민간 기관과 시민 등과 함께 진단하고 문제를 해결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