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해빙기(2~4월) 도래에 따라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을 반복하며 지반 약화가 우려되는 시설에 대한 사고 예방 차원에서 진행됐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현장을 직접 찾아 표층유실, 낙석 등 위험요소를 꼼꼼히 확인하고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시는 관내 옹벽, 급경사지 등 주요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위험 징후 발견 시 즉각적인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시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중앙정부에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한편, 재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전관리 체계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윤 제1부시장은 “해빙기에는 작은 징후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신속한 대응체계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해빙기 재난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급경사지 외에도 옹벽, 낡은 축대 등 다양한 구조물에 대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11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장관실에서 안규백 국방부장관을 면담하고, 106만 화성시민의 염원을 담아 수원군공항 예비이전후보지 화옹지구 지정철회와 사업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는 건의문을 전달했다. 안규백 국방부장관을 비롯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송옥주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이번 면담에서 화성시는 시의 자치권을 침해하고 지역간 갈등 및 주민 갈등을 조장하는 수원시의 정치적인 행보에 깊은 유감을 전달했다. 또한, 수원군공항으로 인해 병점권역 주민들이 고통과 피해를 겪고 있는 만큼 군공항 유치를 희망하는 타 지자체로 군공항을 이전하라는 입장도 밝혔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국방부는 2017년 2월 16일 화성시와 화성시민의 협의 없이 화성시 화옹지구를 일방적으로 수원군공항 예비이전후보지로 지정 통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화옹지구 인근 우정읍 매향리는 과거 미 공군 폭격훈련장으로 사용되며, 장기간 주민 피해와 지역적 상처를 안고 있는 지역으로 오랜 희생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매향리 평화기념관을 조성하는 등 회복의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 특례시장은 “수원군공항 예비이전후보지인
(플러스인뉴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월 4일, 설 명절을 맞아 경기비발디나눔사업 ‘사랑의 온기나눔’을 진행하여 관내 저소득 장애인 40가정에 설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본 사업은 경기도장애인복지관협회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경기비발디사업의 일환으로,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으로 계절과 명절을 체감하기 어려운 저소득 장애인가정을 위해 절기별 맞춤형 물품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설 명절 꾸러미는 떡국 떡, 김, 계란, 식혜, 곰탕 등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지역사회 기관과 후원자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풍성하게 마련됐다. ▲송탄농협 하나로마트(지점장 신희수)는 한과, 약과 등 명절 간식과 장바구니를 기증했을 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필요한 품목을 우선적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조율해 주어 대상가정에 보다 알찬 명절꾸러미가 전달될 수 있었다. 또한 ▲김재원 후원자는 떡국 떡 80kg을 후원하며 나눔의 따뜻함을 더했고, 이를 통해 지역 내 장애인가정이 정겨운 명절을 맞이하는데 힘을 보탰다. 이렇게 정성껏 준비된 후원 물품은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부모회(회장 윤금옥) 회원들의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가 11일 시작한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1차 접수가 접수 시작 30분 만에 조기 마감됐다. 도는 고물가·고금리 여파로 설 명절 전후 긴급 자금이 필요한 도민들의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분석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접수 창구인 경기민원 24 홈페이지에는 이날 접수시작 9시 이후 30분 동안 총 8,984명이 방문했으며 최대 동시 접속자 수가 3,434명을 기록한 만큼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경기도는 상반기 2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총 55억 규모의 극저신용대출을 할 계획이다. 도는 신청자 수가 더 많았지만 대출 규모를 감안해 2,200명 선에서 접수 마감을 했다고 설명했다. 도 집계에 따르면 2,200명 가운데 98.7%에 달하는 2,172명이 200만 원의 대출을 신청했다. 경기도는 올해부터 기존 극저신용대출의 사업 방식을 개선한 2.0을 추진하기로 했다. ‘경기 극저신용대출 2.0’은 19세 이상 신용평점 하위 10%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최대 200만 원 한도의 소액 대출을 지원한다. 도는 상환 기간을 기존 5년에서 최장 10년으로
(플러스인뉴스) 안양시의회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 4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방문에는 박준모 의장을 비롯해 장명희 보사환경위원장, 윤경숙 의원, 김경숙 의원, 김보영 의원, 장경술 의원이 함께했다. 의원들은 이날 ▲해밀지역아동센터 ▲이루리지역아동센터 ▲충훈부지역아동센터 ▲안양샘터요양원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관계자 및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박준모 의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역할을 다해주시는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양시의회는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양시의회]
(플러스인뉴스) 평택북부노인복지관은 2월 10일, 송탄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설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식료품 꾸러미를 후원받았다. 전달받은 식료품 꾸러미는 명절을 앞두고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햇반과 김, 라면같은 간편식은 물론, 집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조미료와 비타민 영양제까지 꼼꼼히 담아 어르신들의 식생활과 건강을 함께 살피는 정성이 느껴지는 구성으로 어르신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특히 송탄라이온스클럽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설날과 추석 명절마다 평택북부노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식료품 꾸러미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해마다 변함없이 이어진 나눔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명절마다 어르신들과의 따뜻한 약속을 지켜온 동행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송탄라이온스클럽 이광덕 회장은 “명절이 되면 어르신들께서 조금이나마 외롭지 않고, 든든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뉴스출처 :
(플러스인뉴스) 평택시의회는 2월 11일,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안중시장을 방문했다.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김명숙 부의장, 이종원 의회운영위원장, 류정화 산업건설위원장, 유승영·소남영·김순이·최재영 의원은 안중시장 상인회 및 소상공인을 만나 민생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농산물,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며 전통시장 살리기에 동참했다. 강정구 의장은“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이라고 하며“현장에서 들은 의견을 의정에 반영해 소상공인 지원과 민생 안정 대책이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회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가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의회]
(플러스인뉴스) 평택시의회는 2월 11일, 시의회 2층 의장실에서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김명숙 부의장, 김영주 기획행정위원장, 류정화 산업건설위원장, 최선자·최재영 의원이 참석했으며 드림요양원, 스마일하우스 새날, 이나율의집 복지시설 관계자가 함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사회복지시설의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서 평택시의회는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강정구 의장은 “지역사회 돌봄의 최전선에서 헌신하시는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2026년에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여러분이 보람과 자긍심을 느끼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평택시의회는 매년 설 명절을 앞두고 복지 현안에 대한 소통을 지속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의회]
(플러스인뉴스) 용인도시공사는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고 보호자의 안심 서비스 강화를 위해 바우처 택시 ‘승·하차 문자 알림 서비스’를 오는 2월 12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용인도시공사는 교통약자가 홀로 바우처 택시를 이용할 때 보호자가 탑승 여부와 귀가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기 어렵다는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보호자에게 실질적인 안심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교통약자를 위한 체계적인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본 서비스는 바우처 택시 이용객의 승·하차 시점에 ▲탑승 시각 ▲차량 번호 ▲하차 완료 시각 등의 정보를 보호자의 휴대전화로 자동 전송한다. 특히 해당 서비스는 바우처 택시 운행 체계와 직접 연동되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문자로 발송되므로, 디지털 기기 사용이 서툰 어르신 등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신경철 사장은 “이번 알림 서비스는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다 안전하게 보장하고,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라며“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교통약자의 편의 증진을 위한 혁신적인 노력을 지속하겠다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의회는 11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화성시 조경협의회와 간담회를 열고 지역 조경업체의 건전한 발전과 공공 계약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한 화성시 조경협의회 강선수 회장과 회원, 시 건설과 및 공원녹지사업소 등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조경협의회 측은 간담회에서 ▲조경시설 공사 발주 시 관내 업체 우선 원칙 등 실효성 확보 ▲전문건설업체 등록 실태 점검 및 페이퍼컴퍼니(부적격업체) 단속 강화 등 지역 업체 보호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에 배정수 의장은 “지역 경제의 근간인 관내 조경업체들이 공정한 기회를 얻는 것은 시의 균형 발전을 위해 중요하다”며 “관내 조경업체들의 시 발주 계약 참여 문턱을 낮추기 위한 현실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배 의장은 이어“특히 전문건설업체 실태조사를 철저히 하여 정당한 지역 업체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행정적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관계 부서에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