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운정6동은 지난 26일, 운정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발전을 선도할 ‘운정6동 주민자치회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운정6동의 자치 행정을 이끌어갈 참신하고 열정적인 인재를 발굴하여, 주민의 목소리가 행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진정한 주민 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촉식에는 김현욱 운정6동장, 김찬주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해 위촉된 신규 위원 11명이 참석했다.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 △신규 위원을 위한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위원들은 책임감 있는 자세로 지역사회 봉사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에 위촉된 신규 위원들은 각 분과위원회에 소속되어 마을 의제 발굴, 주민총회 개최, 지역 특화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권익 증진을 위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김찬주 주민자치회장은 “새로운 위원들의 합류로 운정6동 주민자치회가 더욱 활기를 띠게 되어 기쁘다”라며, “위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지혜를 모아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김현욱 운정6동장은 “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금촌도서관은 우리 사회의 주요 현안을 다각도에서 조망하는 정보 서비스인 ‘시대 키워드 컬렉션’을 연중 운영한다. ‘시대 키워드 컬렉션’은 현대 사회의 핵심 화두를 키워드로 선정해 관련 도서, 언론 보도, 영상, 누리집 정보 등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엄선해 전시하는 서비스다. 시민들이 시대의 흐름을 정확히 읽고,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한 도서 추천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정부 정책 정보를 온오프라인으로 연계해 제공한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올해 선정된 키워드는 사회·환경·문화 전반을 아우른다. 사회 분야에서는 ‘저속 노화’, ‘초저출산’, ‘고령화 사회’, ‘은퇴 후 삶’, ‘인공지능 조작 기술(딥페이크)’, ‘알고리즘’, ‘쾌락 호르몬(도파민) 중독’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환경 분야는 ‘플라스틱 불행도시(디스토피아)’, ‘인공 태양’, ‘생존 세금’등 기후 위기를, 문화 분야는 ‘한국 대중음악(K-POP)’, ‘한류’, ‘국제 문학상’, ‘틈새시장 전략’, ‘인공지능 예술’, ‘채식주의(비건)’등 변화하는 문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문산도서관은 오는 3월 14일과 21일 양일간 14시, 1층 베이스캠프에서 ‘이중섭의 편지화’를 주제로 한 미술 인문 강연 ‘이중섭과 아방가르드의 별들’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이중섭을 ‘고립된 천재’가 아니라 당대 지성들과 치열하게 교류한 ‘시대의 상징(아이콘)’으로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연을 맡은 최열 미술사학자는 사료 연구의 최전선에서 한국 근대미술사의 체계를 정립해 온 권위자로서, 저서 '이중섭 평전'을 통해 이중섭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의는 총 2회차로 구성되며, 3월 14일에 열리는 제1강 ‘찬란한 시절의 벗들: 이중섭과 6인의 아방가르드’에서는 이중섭과 함께 한국 근현대 미술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동료 화가들을 조망한다. 김환기의 서정적 추상, 이쾌대의 초현실주의 등을 이중섭의 표현주의와 비교 분석하며, 암울한 시대를 ‘전위(아방가르드) 예술’에 대한 열망으로 건넌 청년 화가들의 연대를 다룬다. 특히 이들과의 교류를 통해 이중섭의 예술 세계가 형성되는 과정을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시민의 삶 속에 남아 있는 기록을 통해 지역의 역사를 되살리고자 2월 23일부터 8월 28일까지 ‘제5회 파주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개인의 일상과 마을의 변화, 시대의 흔적이 담긴 자료들을 발굴해 파주의 역사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지역 공동체의 기억을 다음 세대에 전승하는 데 목적이 있다. 수집 대상은 1990년대 이전 파주의 모습과 생활상을 보여주는 기록물이다. 접수된 자료는 심사를 거쳐 시상하며, 선정된 기록물은 향후 파주시 소장 자료로 보존된다. 또한 전시, 도서 발간, 홍보물 제작, 파주시청 누리집 게시 등 다양한 공익적 활용을 통해 시민과 공유될 예정이다. 응모는 전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서를 작성해 파주시 공공도서관 18개소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올해 10월 중 파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임봉성 파주시 중앙도서관장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기억이 모여 파주의 역사가 된다”라며 “개인과 마을에서 소중히 간직해 온 기록이 지역의 문화자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플러스인뉴스)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파주시협의회와 함께 오는 3월부터 관내 취약계층의 위생 환경 개선을 위한 녪사랑의 이동 세탁 봉사(온정나눔 세탁소)’사업을 시작한다. ‘사랑의 이동 세탁 봉사’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설치된 2.5톤의 이동 세탁 차량을 활용해, 일상에서 대형 빨래가 어려운 취약계층의 대형 빨래의 세탁을 돕는 사업이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은 매달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현장을 방문해 세탁물의 세탁부터 건조까지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동 세탁 차량’은 파주시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재난·재해 현장에서도 큰 활약을 해왔다. 작년에는 산불 피해지역인 안동시에도 파견되어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도 했다. 나상배 파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동 세탁 봉사는 단순한 위생 문제의 해결이 아닌, 소외된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는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한다”라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난 27일 사업 부서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시설공사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사업의 원가계산 역량을 높이고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줄여 지방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전문교육기관인 건설기술교육원과 협력해 진행됐으며, 공사·용역·물품 등 공공사업 전반에 걸친 ▲원가계산 방법 ▲계약 금액 조정 ▲간접비 정산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사업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업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파주시는 현재 원가계산의 적정성을 사전에 검토하는 ‘원가심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최근 3년간 약 150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시는 이번 교육이 원가심사의 전문성과 정확성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사업 담당자는 “실무에서 자주 접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해 이해하기 쉬웠으며, 실제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파주시 관계자는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관내 공공건축 건설 현장 8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동결됐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침하, 균열, 붕괴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시가 발주해 공사 중인 공공청사, 복지시설, 문화·체육시설 등 공공건축 현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관련 부서 공무원과 외부 안전 전문가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흙막이 가시설 및 지하 터파기 구간의 안전성 ▲옹벽·석축 및 사면의 붕괴 위험 여부 ▲거푸집·동바리 등 가설구조물의 설치 상태 ▲배수시설 정비 상태 ▲현장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해빙기 취약 공정에 대한 집중 확인과 함께, 현장 내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근로자 안전교육 실시 현황도 병행 점검해 실질적인 안전 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했으며, 위험 요인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명령 등 선제적 행정조치를 통해 조치 결과를 제출하도록 하는 등 사고 위험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경영 여건이 어려운 1인 소상공인의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2026년 경기도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3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고 예기치 못한 경영 위기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추진된다. 특히 고용보험 가입을 유도함으로써 소상공인의 폐업·실업 위험에 대한 안전망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사업 운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고용보험에 가입한 1인 소상공인으로, 납부한 고용보험료의 일부를 환급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접수는 3월 1일부터 시작되며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이 이뤄진다. 신청 방법, 제출 서류 등 세부 사항은 공고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경상원 홈페이지 또는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ggbar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고용보험 가입 확대를 유도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가 지난달 육군 군견훈련소에서 반려마루 여주로 데려온 은퇴군견 ‘푸른’, ‘염토’, ‘키위’ 3마리 모두가 새로운 가족을 만났다. 경기도는 3일 입양을 가게 된 ‘염토’, ‘키위’와 입양가족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축하식을 열고 입양 서약서와 입양 물품 및 꽃다발 전달,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푸른’이는 사전 입양을 기다리고 있는 가족이 있어 건강검진과 이동훈련을 마치고 지난 2월 26일 새터전으로 옮겼다. ‘염토’와 ‘키위’는 반려마루 여주에서 입양 홍보를 시작하자마자 입양 희망가족이 생겨 절차를 마치고 입양됐다. 은퇴군견 3마리는 반려마루 여주로 온 지 1개월도 안돼 새로운 견생을 시작하게 됐다. 키위를 입양한 입양자 이기철님은 “평소 군견에 대한 관심이 있었고, 대형견을 키울 수 있는 여건이기에 이왕이면 봉사동물의 남은 여생을 편하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염토와 키위를 만나보니 애교도 많고 뛰어오르며 손을 핥는데 같이 운동도 많이 하면서 지내야 할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육군 군견훈련소 관계자는 반려마루 여주로 온 은퇴군견의 빠른 입양 소식을 듣고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가 ‘2026년 무역전문가 활용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무역전문가 활용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은 수출 경험과 전문인력이 필요한 도내 중소기업에 경험이 풍부한 무역전문가를 통해 해외마케팅 전략 수립, 바이어 발굴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무역전문가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수출입 업무로 20년 이상 근무한 전문가로 구성되며 기업의 수출전반 과정을 밀착지원 한다. 특히 참여기업이 자사 업종과 수출 여건에 적합한 무역전문가를 직접 선택해 매칭할 수 있어, 보다 실효성 높은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다. 기업당 무역전문가 수임료는 월 55만 원이며, 경기도에서 70%인 38만5천 원을 지원하고, 기업에서 16만5천 원을 부담한다. 올해는 수출 중소기업 약 110개사(상반기 55개, 하반기 55개)를 지원할 예정이며, 선정 기업을 상반기 4월부터 7월, 하반기 8월부터 11월까지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중소기업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사업자증명원, 수출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