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신장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월 27일 주민참여예산 노인 휴식 벤치 설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사업 대상지를 둘러보며, 설치 위치 및 주변 환경을 재확인하며 주민의 의견을 수렴했다. 노인 휴식 벤치 사업은 2026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언덕이 많은 신장2동의 특성을 반영, 고령자의 휴식 공간 및 여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하여 2025년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연초에 추진을 시작하여 2026년 상반기 마무리될 예정이다. 신건수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사업으로 안전하고 정겨운 신장2동의 환경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행복 증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으로 편성된 예산인 만큼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현덕면 체육회는 지난 2월 27일 ‘현덕면 민속윷놀이 한마당’을 개최하며 주민 화합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현덕면 기관·단체협의회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정월을 맞아 면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녀노소가 함께 어울려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은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보여주었으며, 이번 행사가 현덕면민이 하나로 결속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응석 현덕면 체육회장은 “기관·단체협의회의 적극적인 후원 덕분에 행사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면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최정욱 현덕면장은 “주민 화합은 지역 발전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 “오늘과 같은 자리가 현덕면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가 관내 초등학생들의 올바른 건강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건강증진학교’ 프로그램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최근 발표된 ‘제21차 청소년건강행태 조사(2025년)’에 따르면, 청소년들의 첫 음주와 흡연 경험 나이가 13세 전후로 낮아지는 추세다. 반면 점심 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은 31.1%에 그치고 있으며, 비만율(12.6%)과 우울감 경험률(25.7%) 또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평택시는 이러한 건강지표를 바탕으로 ‘건강이 지식에 머무르지 않고 실천으로 이어지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학교 중심의 통합 건강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금연·음주 예방 교육(레크레이션, 퀴즈, 공연 등을 접목한 흥미 유발형 학습) △금연 또래 지도자 양성 (학생 주도적인 학교 흡연 예방 등 및 건강생활실천 환경 조성) △정신건강 지원(청소년기 자살 예방 교육 및 정서적 안정 도모) △찾아가는 건강 체험부스(흡연·비만 예방, 구강·비만·응급처치(CPR) 등 현장 체험형 교육) △구강보건 서비스(바른 양치
(플러스인뉴스) 평택시가 2026년을 맞아 아동의 생존, 보호, 발달, 참여라는 4대 기본 권리를 실현하고, 아동이 스스로 삶을 건강하게 가꾸어 나갈 수 있는 ‘아동 중심 도시’ 조성에 앞장선다. 정장선 시장은 “아동이 행복해야 도시 전체가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다”며, “아동을 단순한 보호 대상을 넘어 권리의 주체로 존중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아동 권리 중심의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아동학대 예방과 신속한 보호 체계를 통해 아동의 ‘안전권’을 보장하고,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성장할 수 있는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시는 인구 50만 이상 기초 시군 중 출생아 증가율이 가장 높은 도시이자 고덕동 등 젊은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2026년에도 아동의 기본권을 옹호하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먼저 아동의 지역 중심의 촘촘한 돌봄 기반 시설을 확충한다.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다함께돌봄센터 6개소를 신규 개소하여 총 23개소를 운영하며, 지역아동센터 37개소와 함께 아동이 방과 후에도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자율방범연합대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2월 28일(토) 오전 10시, 평택시 자율방범연합대 사무실 앞(청원로 1170)에서 지역사회의 안녕을 기원하고 대원 간 화합을 위한 ‘안전 기원 행사 및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전통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기념하여 올 한 해 사고 없는 안전한 야간 방범 순찰을 기원하고, 평택시 관내 29개 자율방범단체 대원들 간의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생업을 뒤로하고 밤낮없이 헌신하시는 자율방범대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원들 간에 화합을 다지는 이 자리가 올 한 해 더욱 견고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희주 평택시 자율방범연합대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대원들과 함께 화합의 장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올 한 해도 빈틈없는 야간 순찰 활동을 통해 범죄 없는 평택시를 만들고, 대원들 모두가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플러스인뉴스) 경기 평택의 민세중학교 체육관에서 지난 3월 1일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및 61주기 민세 안재홍 선생 추모 문화제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민세 안재홍 선생 기념사업회(회장 강지원)에서 주관했으며, 유족과 시민, 청소년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독립운동 정신과 안재홍 선생의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기존의 추모식 형식에서 벗어나 국악 공연, 풍물놀이, 합창단 공연 등 시민과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민세 안재홍(1891~1965) 선생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 두릉리 출신으로 일제강점기에 언론 활동을 통해 민족의식을 북돋운 독립운동가이자, 해방 이후에는 민족의 통합을 위해 노력한 정치가로 평가받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안재홍 선생의 업적과 정신의 현대적 의미를 성찰하고, 다양한 기념사업을 통해 평택시의 자랑스러운 민족지도자로 선양 및 후대에 계승·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보훈의 가치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역사 교육 및 기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플러스인뉴스) (재)광주시문화재단은 광주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예술 감수성 향상을 위해 2026년 예술아카데미 '오늘부터 예술'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6 예술아카데미는 성인 · 어린이 · 시니어 등 다양한 연령층의 수요를 반영 전통예술과 생활예술 디지털 창작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히 어린이 강좌는 가족 단위 참여 확대를 위해 ‘따로, 또 같이’ 운영 방식을 강화하여,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방문하여 각자 다른 공간에서 개별 수업을 수강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보호자 강좌는 수강료 없이 무료로 운영) 성인 강좌는 △수묵화(동양을 담아내는 수묵화) △성악(천상의 목소리, 성악) △궁중무용(전통의 아름다움 궁중무용) △노래교실(함께 부르는 노래교실) △스윙댄스(가볍게 한 스탭, 스윙댄스) △AI(AI 아트워크)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어린이 강좌는 △어린이 코딩(우리는 코딩예술가) △창의미술(미술로 마음껏) △명화 드로잉(작은 화가의 명화드로잉) △비트메이커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시문화재단 오세영 대표는 “예술아카데미 '오늘부터 예술'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재향군인회는 지난 3월 1일 제107주년 3·1절을 기념하여 신남리 마을회관과 보광 그랑베르 아파트 마을회관에서 '국기사랑·나라사랑·여주사랑' 태극기 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3·1절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고 시민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하여 여주시재향군인회 회원 25명과 신남리 마을 주민 25명, 보광 그랑베르 아파트 입주민 20명이 참석했다. 여주시재향군인회는 지난 해 2월부터 주요 국경일마다 태극기 달기 운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15번째 활동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하며 뜻깊은 행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준호 회장은 “3·1절은 우리 민족이 자주독립의 의지를 세계에 알린 뜻깊은 날”이라며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시민 모두가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재향군인회가 매년 꾸준히 태극기 달기 행사를 추진하며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여주시재향군인회는 앞으로도 태극기 달기 운동을 지속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보건소는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건강검진 참여를 높이기 위해 자궁경부암검진과 일반건강검진을 모두 받은 여성을 대상으로 모바일 커피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5월 15일까지 진행되며, 대상자는 여주시 관내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1962년~2006년 짝수년생 여성이다. 해당 기간 내 자궁경부암검진과 일반건강검진을 모두 완료한 경우 QR코드를 통해 인증하면 추첨 대상에 포함된다. 왜 여성 대상일까? 자궁경부암 검진은 만 20세 이상 여성부터 국가검진 대상이다. 이에 따라 이번 이벤트도 20세 이상 여성 의료급여수급권자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특히 여성은 가정 내에서 본인 건강뿐 아니라 배우자·자녀·부모의 건강관리까지 챙기는 경우가 많아, 여성의 검진 참여는 가족 전체의 건강관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길혜란 건강증진과장은 “여성 한 사람의 검진 참여가 가정 전체의 건강 실천으로 확산될 수 있다”며 “의료급여수급권자 여성들이 정기적인 국가검진을 통해 질병을 조기에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벤트는 대상자 확인 후 추첨을 통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지난 2월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81층에 위치한 미쉐린 가이드 1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비채나’에서 ㈜가온소사이어티와 대왕님표 여주쌀 소비 촉진 및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대표 상징 공간이자 국내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외식 채널과의 협력을 통해 여주쌀의 고급 이미지와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와 ㈜가온소사이어티는 ▲매장 내 여주쌀 우선사용, 원활한 공급 협력 ▲여주쌀 소비 촉진을 위한 공동 홍보 및 마케팅 ▲여주쌀 활용 메뉴 개발 및 상품화 ▲여주쌀 브랜드 콘텐츠 제작 및 대외 홍보 ▲프리미엄 선물 시장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미쉐린 가이드 1스타를 장기간 유지하고 있는 한식 파인다이닝 ‘비채나’를 중심으로 여주쌀을 활용한 메뉴가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고급 외식 시장에서 여주쌀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온소사이어티는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화요’를 보유한 화요그룹 계열사로,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가온’(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