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도곡초등학교는 4월 16일 등굣길을 중심으로 학생과 교사가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 예방과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비롯해 학생 도박 예방, 학교문화책임규약 실천, 외부인 출입 및 통행 제한 안내 등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한 통합 안전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학생자치회 임원들은 학교 정문과 통학로 일대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며 “친구를 존중해요”, “학교폭력 멈춰요” 등의 구호를 외치는 등 또래 중심의 참여형 활동을 펼쳤다. 또한 캠페인 문구가 적힌 연필을 직접 나눠주며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아울러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생 도박 예방과 관련한 안내를 병행하고, 학교문화책임규약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 이와 함께 외부인의 무단 출입 및 교내 통행 제한에 대한 안내를 실시해 학교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도 힘썼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학생은 “또래 친구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에 직접 참여해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
(플러스인뉴스) 도곡초등학교는 4월 15일 교내에서 ‘사제동행 화단 조성 및 꽃 심기 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학생자치회를 중심으로 추진된 학교환경 개선 프로그램으로, 학생과 교사가 함께 화단과 화분에 꽃을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고 공동체 의식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교사와 함께 꽃 모종을 심고 토양을 정리하는 등 화단 조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으며, 학급별로 화분을 꾸미고 팻말을 설치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사제동행 형태로 운영된 이번 활동은 학생과 교사가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협력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단순 체험을 넘어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문화 조성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꽃을 심고 가꾸면서 학교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게 됐고, 선생님과 함께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동해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학교 환경을 가꾸는 경험은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실천형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플러스인뉴스) 미사초등학교는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2026 책아띠도서관 도서관주간’을 운영하고 전교생이 참여하는 독서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독서 활성화와 흥미 증진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학교도서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도서관 속 보물찾기, 원화 전시, 점자도서 전시, ‘도전! 북빙고’, ‘책비타민’ 등 학생 참여형 활동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나만의 대출증 만들기, 책갈피 만들기, 책 표지로 만드는 책가방 만들기 등 창의적 체험활동도 함께 운영돼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번 도서관주간 행사는 학생들이 책에 대한 다양한 관심을 갖고 독서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전교생이 함께 참여해 독서문화 확산과 경험의 폭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윤금현 교장은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신의 관심사에 맞는 다양한 책을 탐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책과 함께 성장하는 독서 문화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사초등학교는 학생들의 독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청년지원센터는 4월 17일부터 5월 31일까지 평택시에 거주하는 사회활동이 줄어 사람과의 만남이 거의 없거나 집 밖으로 나오기 힘든 청년의 일상 회복과 사회 참여 촉진을 위해 실시하는 지원사업 '언박싱 미!' 참여자를 모집한다. 주요 참여 프로그램은 ▲전문가 심층 상담 ▲마음 돌봄 ▲관계 맺기▲체험활동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참여 청년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돕고자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택시 청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립안중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평택고려인협회와 협력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어린이를 대상으로 독서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안중도서관은 2026년 5월부터 8월까지 평택 서북 지역에 거주하는 고려인 아동을 대상으로 총 15회에 걸쳐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사업에서는 한국어와 러시아어가 병기된 그림책 12종을 제작·제공하고 통역사를 지원해 언어 장벽을 완화한다. 이를 기반으로 다국어 병기 그림책을 활용한 독후활동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사서가 진행하는 ‘책 읽어 주세요’를 시작으로 그림책과 연계한 미술활동, 상상놀이 등 참여형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를 느끼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창작 과정을 이해하고, 웹툰 제작 체험을 통해 그림책 내용을 디지털 콘텐츠로 재구성해보는 활동으로 확장한다. 아울러 배다리도서관 견학을 통해 자료실 이용 방법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의회는 17일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결산검사에 착수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김상수·김진석·이진규 의원을 비롯해 김중식 전 의장, 이동주 용인시의정회 사무국장, 조현덕 회계사, 주은영 세무사, 정한겸 세무사, 박창호 전 공무원 등 총 9명이다. 검사위원들은 「지방자치법」 제150조제3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83조, 「용인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4월 17일부터 5월 6일까지 20일간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에 대한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검사가 종료되면 위원들은 결산검사의견서를 용인시에 제출하게 되며, 용인시는 이를 바탕으로 「지방회계법」에 따라 결산서와 검사의견서를 5월 말까지 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검사기간 동안 위원들은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서와 첨부서류가 관련 법령 및 예산편성지침과 결산지침을 충실히 준수했는지 면밀히 확인하고, 용인시 재정운영의 적정성과 효율성에 대해 전문적인 회계검사를 수행할 계획이다. 유진선 의장은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의 재정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
(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오는 4월 25일 안성맞춤랜드 내 안성맞춤천문과학관에서 ‘2026 과학의 날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학의 날(4월 21일)’을 기념하여 시민들이 천문 현상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천문 영상 관람, 태양 관측, 천문 강연, 만들기 체험이 결합된 참여형 교육 과정으로 구성된다. 행사는 당일 오후 2시와 3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별로 약 2시간 동안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해당 시간대 상설프로그램 이용을 예약한 방문객이며, 주요 프로그램은 천문 영상 관람 및 강연과 더불어 1회차 ‘칼레이도 별자리판 만들기’, 2회차 ‘앙부일구 만들기’ 등 실습 체험이 순차적으로 이어진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태양 관측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시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만, 태양 관측은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 여부가 결정되며, 흐리거나 우천 시에는 취소될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태양 관측과 천문 체험을 동시에 즐기며 과학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죽산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생명존중 의식 향상과 자살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업 및 또래 관계 등으로 스트레스를 겪는 청소년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환기시키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 체계를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생명존중 관련 ‘O/X 퀴즈’ ▲고민을 나누는 ‘포스트잇 작성’ ▲서로를 격려하는 ‘희망 메시지 쓰기’ ▲청소년전화 1388 홍보를 위한 ‘다트 던지기’ 등 다채로운 활동이 펼쳐졌다. 송인철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이 자신과 타인을 더욱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성시 청소년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다양한 상담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29조에 근거해 설립된 상담 전문 기관이다. 지역 자원을 활용해 위기
(플러스인뉴스) 안성시가 지역 청년들의 이탈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미래 세대 정착 프로젝트’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청년들에게 글로벌 견문을 넓히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2026년 안성시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부제: 안성청년 신사유람단 3기)'의 민간위탁 수행기관으로 한경국립대학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안성시는 최근 민간위탁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위탁사무 운영 능력, 프로그램의 구체성, 예산 편성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경쟁 평가를 거쳐 최종 확정된 한경국립대학교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운영 역량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올해 ‘신사유람단 3기’는 오는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주립대학교에서 약 4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연수는 단순한 어학 연수를 넘어 현지 기업 탐방과 커리어 연계 프로그램 등 참여자들이 실질적인 자기계발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 함양은 물론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는 “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기회의
(플러스인뉴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학생 스스로를 사랑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파.스.타. 프로젝트* 중점학교' 10교를 운영한다. *파주의 모든 학생들이 스스로를 사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문화 형성 프로젝트 파스타 프로젝트 중점학교는 파주 학교폭력 예방교육의 핵심인 파스타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학교간 확산을 이끄는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공모를 통해 초등학교 3교, 중학교 6교, 고등학교 1교를 선정하여 교육장 자율예산을 배부할 예정이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파스타 프로젝트 중점학교를 통해 ▲ 학교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 교육 ▲ 문화 형성 및 인식 개선 캠페인 활동 ▲ 학생 주도 챌린지 운영 ▲ 온라인 아카이브를 통한 실천 사례 확산을 추진한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학생 주도성에 기반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교 공동체의 인식이 개선되고, 학교폭력 제로(Zero)화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파주교육지원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