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재)하남문화재단이 2026년도 주요 정부지원사업 공모에 연이어 선정되며 총 1억 9천6백만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국고금 확보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정부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결과로 재단이 우수 공연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유치·운영할 수 있는 공공 공연시설로서의 역할과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먼저 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천6백만 원을 확보했다. 선정작인 마티네 콘서트 '미술관으로 간 클래식'은 클래식 음악과 미술 콘텐츠를 결합한 융복합 프로그램이다. 재단은 평일 오전 시간대를 활용한 차별화된 기획으로 고정 관객층을 형성하고 공연 브랜드를 강화할 계획이다. 공연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도 선정되어 국고금 1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을 통해 ▲유니버설발레단 '더 발레리나' ▲뮤지컬 '앤ANNE' ▲연극 '딜레마'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플러스인뉴스) 안양시청소년재단 소속 만안청소년수련관과 동안청소년수련관은 새 학기를 맞아 2026년 봄학기 정규 강좌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 이번 봄학기 강좌는 2026년 3월부터 5월까지 약 12주간 운영되며, 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체육·학습·문화·취미 분야의 폭넓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만안청소년수련관은 3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학기 강좌를 운영하며, 총 141개 강좌, 245개 반을 개설한다. 수강 신청은 2월 13일부터 온라인 접수, 2월 14일부터 현장 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모든 강좌는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축구·농구·탁구 등 활동적인 체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수학·과학·역사 등 학습 중심 강좌, 미술·공예·취미 활동까지 일상 속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고르게 구성됐다. 특히 점핑 태권도, 키즈복싱과 같은 에너지 넘치는 체육 강좌와 함께 숏폼 챌린지, 디지털 드로잉, 어반 스케치, 뜨개질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프로그램이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매월 다양한 주제로 운영되는 테마형 일일 특강을 통해 짧지만 깊이 있는 체험 기회도 제공
(플러스인뉴스) 안양시는 지난 1월 29일 동안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동계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참여자들과 소통 간담회를 열고, 4주간의 연수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안양시의 대표적인 청년 일자리 경험 사업으로 자리잡은 대학생 행정체험연수는 방학 기간을 활용해 대학생들이 공공기관에서 행정 실무를 직접 경험하며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 진출 전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00명의 대학생들은 1월 5일부터 4주 동안 시청, 사업소,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복지관 등에서 민원 안내와 행정 업무 보조 등 공공 행정의 일선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 간담회는 단순한 해산식이 아닌, 학생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돕는 ‘성장의 장’으로 꾸며졌다. 시는 ▲안양시 주요 청년정책 소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설명회 ▲소통 전문가 특강 등을 진행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최 시장이 직접 주재한 ‘소통의 시간’에서는 학생들의 현장감있는 건의사항들이 제시됐다. 학생들은 ▲청년정책 홍보 활성화 ▲안양천 수질 및 시설물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교하동은 민원인과 직원이 함께 이용하는 청사 공간의 쾌적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청사 환경 개선에 나서며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이번 환경 정비는 주민들이 가장 자주 찾는 행정 공간의 불편 요소를 해소하고, 직원들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기간 사용으로 마모와 훼손이 진행된 민원실 바닥을 교체하여 실내 환경을 한층 밝고 쾌적하게 개선했으며, 이를 통해 방문객들의 안전사고 예방 효과도 높였다. 또한, 민원 대기 의자를 교체해 장시간 대기 시 불편을 최소화하고, 이용 주민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복잡하게 부착돼 있던 안내문과 게시판을 체계적으로 정비함으로써 민원인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시인성과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 특히 이번 환경 개선은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사무공간 전반에 대한 정리·정돈을 통해 직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한 민원 응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예자 교하동장은 “쾌적한 근무 환경은 주민들에게 제공되는 행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신교하농협 4층 대강당에서 신교하농협 고향주부모임과 함께 취약계층 식생활 지원을 위한 반찬 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교하농협 고향주부모임의 ‘사랑의 반찬나눔’봉사활동과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 밀착형 복지활동을 연계한 민관 협력 사업이다. 신교하농협 고향주부모임 봉사단이 밑반찬을 직접 조리·포장해 운정1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저소득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에 ‘똑똑한 반찬드림’이라는 명칭을 붙여,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정서적 돌봄을 함께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가정을 중심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생활 및 건강 상태를 살펴 복지 사각지대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서 강순자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평생학습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녪년 파주시 평생학습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시민과 평생교육 관계자를 대상으로 올해 평생학습 정책 방향과 주요 공모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파주시 평생학습 정책 추진 방향과 평생학습도시 운영 전략을 비롯해 주요 평생학습 공모사업의 내용과 신청 절차 안내 등이 이뤄졌다. 파주시는 2026년을 맞아 시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생애 주기별 평생학습 정책을 강화하고, 생활권 중심의 학습 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파주시는 대학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시민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수준 높은 대학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일생일대 프로젝트’를 기존 5개 읍면동에서 8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로 확대 운영하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 사업을 통해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지역 평생교육과 연계해 지역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추
(플러스인뉴스)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2026년에도 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정왕본동은 2025년 한 해 동안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시흥디딤돌사업’을 통해 정기후원처 28개소, 비정기후원처 50개소를 발굴했고, 1억 90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취약계층 4,650명에게 지원했다. 이 사업은 지역 상점과 기업, 개인 후원자가 재화나 서비스를 기부하고,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대상자를 발굴·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수혜자는 쿠폰이나 바우처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정왕본동은 올해도 후원품 재고 및 위생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과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장기 후원업체 예우와 후원 홍보를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정착해 나갈 방침이다.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박래천 동장은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플러스인뉴스) 성남시는 휴게 여건이 열악한 민간 분야 현장노동자의 휴식권을 보장하고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사업장 휴게시설 개선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관과 기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소재한 비영리법인이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과 노동자 100명 미만의 중소제조업체, 요양병원이며, 개소당 최대 16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기존 휴게실의 물리적 개보수와 함께 휴게실 내 냉난방시설 및 환기시설 교체·구입 비용 등이다. 보조금 기준 20%는 참여기관 또는 기업이 부담해야 하며, 사회복지시설의 경우 부담 비율은 5~10%로 완화된다. 다만 다른 유사 사업과 중복 지원을 받는 경우, 휴게시설 상태가 양호한 경우, 신규로 사업장을 신축하거나 이전하는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관이나 기업은 신청서를 2월 27일까지 성남시청 고용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구비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성남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성남시]
(플러스인뉴스) 가수 성시경의 지난 25년 음악 인생을 집대성한 역대급 콘서트가 설을 맞아 SBS에서 최초 공개된다. 설 연휴 첫 날인 14일(토) 밤 8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인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2000년 10월 17일 데뷔 이후 대한민국 최고의 발라더로 자리매김한 성시경의 '음악 타임라인'을 그대로 따라가는 특별한 콘서트로 ‘올 매진’을 기록했던 지난해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콘서트 성시경’의 TV판이다. '아무것도 몰랐던 스물둘 청년' 성시경의 ‘믿고 듣는 성발라’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한 편의 영화처럼 그려내는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우리가 함께 귀 기울이고 설레었던 성시경의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이번 콘서트는 단순히 공연을 중계하는 것을 넘어 지난 25년간 우리와 함께 한 성시경이라는 아티스트가 걸어온 길을 함께 걷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재방송 없이 오직 본 방송으로만 만날 수 있는 SBS ‘설 특집 콘서트 설시경’은 14일 토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출
(플러스인뉴스) 겨울시즌 국내 최대 수준의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인 ‘2026 서귀포 칠십리 춘계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이 2월 6일부터 2월 12일까지 걸매축구장, 효돈축구공원, 공천포전지훈련센터에서 7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귀포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작년보다 33개 팀이 늘어난 고학년(12세 이하) 64개, 저학년(11세 이하) 63개 총 127개 팀·약 2,500여 명이 전국 각지에서 출전해 각 팀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고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 경기방식은 고학년, 저학년 조별 4개 팀으로 조를 편성하여 풀리그 방식으로 1차 리그를 3일간 진행한다. 2차 리그는 1차 리그 순위로 상·하위 그룹 조를 편성하여 새롭게 3일 동안 리그를 진행한다. 이러한 경기 방식은 참가 팀들이 여러 상대와 연속적으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구성해 실전 경험을 폭넓게 제공하며 선수들의 경기 감각 유지와 팀 전술 점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서귀포시와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는 대회 참가팀 지도자 인센티브 지원 차원에서 축구 지도자 자격을 유지·갱신을 위한 대한축구협회(KFA) 지도자 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