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보행자 통행 불편 해소를 위해 신봉동 299-4번지 광교산자이아파트 사거리와 풍덕천동 1083번지 수지도서관 삼거리에 횡단보도를 신설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횡단보도가 없어 주민들이 먼 거리를 돌아가야 하는 불편과 무단횡단으로 인한 안전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곳이다. 횡단보도 설치 권한을 가진 용인서부경찰서는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를 통해 해당 지점의 횡단보도 신설을 의결했다. 구는 심의 결과를 즉시 반영해 횡단보도와 보행신호등 등 교통안전시설 설치 공사를 신속히 마무리했다. 구 관계자는 “경찰서의 심의 결과에 따라 주민들의 보행 불편을 빠르게 해소하고자 즉각적으로 공사를 완료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교통안전시설물을 적기에 정비하고 보행자 중심의 보행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여름철을 맞아 5월부터 8월까지 농촌테마파크 운영시간을 1시간 연장한다고 1일 밝혔다. 운영 연장에 따라 기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였던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로 늘어난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관일이다. 단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정상 운영하고, 다음날 휴관한다. 앞서 시는 여름철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원두막과 그늘 쉼터 등 각종 목재 구조물과 수경시설을 보수하는 등 시설물 사전 점검과 환경 정비를 마쳤다. 특히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방문자센터는 실내 휴식 공간을 대폭 확충했다. 방문자센터에서는 '레모네이드 만들기', '맷돌 커피 내리기' 등 신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직접 만든 음료와 센터 내에서 쾌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아울러 방문객을 대상으로 '밀짚모자 꾸미기', ‘반려 식물 심기’, ‘농산물 팥빙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도 운영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4월 30일 ‘용인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사용 승인 심의회’를 열고 지역 내 11곳의 농가와 단체를 농산물 공동브랜드 ‘용인파미조아용’ 사용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용인파미조아용’은 농산물을 뜻하는 ‘팜(Farm)’의 친근한 표현인 ‘파미’와 용인특례시의 인기 캐릭터 ‘조아용’을 결합한 명칭이다. 시는 3월 ‘용인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이어 4월 30일 심의회에서 ‘용인파미조아용’의 첫 사용승인 농가와 단체를 선정했다. 시는 4월 10일부터 20일까지 농산물우수관리 인증과 경기도우수식품 인증 등 품질인증을 보유한 농가와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용인파미조아용’ 사용 신청을 접수했다. 심의위원회는 용인특례시의 농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을 신청한 농가와 단체를 대상으로 ▲영농경력 ▲산지 유명도 ▲품질관리 능력 등을 평가하고, 사용 기준에 적합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심의 결과 공동브랜드 사용 최종 승인을 받은 11개 농가와 단체는 출하하는 농·축·임산물과 가공식품에 ‘용인파미조아용’ 브랜드 마크를 부착해 판매할 수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오는 10일까지 수지구 죽전동 용인포은아트홀에 구축한 미디어파사드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시는 국비 45억 원과 시비 45억 원 등 총사업비 90억 원을 들여 포은아트홀을 예술과 문화 공연, 관광이 한데 어우러진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한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미디어파사드 구축도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미디어파사드는 포은아트홀 외벽을 활용한 대형 영상 콘텐츠로, 시민과 방문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시범 운영 기간 용인특례시의 캐릭터인 ‘조아용’을 활용한 영상 3종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콘텐츠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를 위해 친근하고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중심의 영상으로 기획됐다. 상영 시간은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시는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포은아트홀 일대를 야간에도 활력을 갖춘 문화·관광 중심지로 활성화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을 위해 포은아트홀의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가 노후화된 산업단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입주기업과 소통에 나섰다. 경기도는 지난 4월 30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경기도 노후산업단지 입주기업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재 경기도가 추진 중인 ‘경기도 노후산업단지 실태조사 및 경쟁력강화계획 수립 용역’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경기도 관계자를 비롯해 화성·남양주·의정부·파주·양주·포천 등 6개 시군 8개 노후산단 입주기업 협의체 대표 등 약 25명이 참석했다. 향남제약·발안(화성), 용현(의정부), 출판문화정보 국가산단(파주) 등 간담회에 참여한 협의체의 실질적인 요구사항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도는 간담회를 통해 기업 수요를 기반으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용역 추진 과정에서의 협조 사항을 전달하며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경기도는 현재 착공 후 20년이 경과한 도내 58개 노후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진행 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적용될 노후산업단지 경쟁력강화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가 일상에서 사진으로 삶을 기록하고 해석하는 방법을 배우는 ‘경기사진센터 사진아카데미’ 교육생 130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지난 3월 수원 경기상상캠퍼스에 개관한 경기사진센터가 처음 선보이는 이번 아카데미는 단순한 촬영 기술을 넘어 사진을 소통의 언어로 활용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중앙대학교 사진 전공 강사진이 직접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수강생들의 결과물을 센터 내 전시에 연계하는 것이 특징이다. 5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 운영되는 교육의 주요 과정은 ▲기초 촬영 및 실습 ▲사진 인문학 ▲시니어 프로그램(사진으로 경청하기) ▲반려견과 함께하는 사진 산책 ▲전문가 특강 등이다. 도민들의 다양한 생활 패턴을 고려해 주중과 주말, 주야간 등 여러 시간대로 나뉘어 운영된다. 특히 ‘반려견과 함께하는 사진 산책’은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교감하며 사진을 배우는 5주 정규 과정(주 1회)으로 마련돼 눈길을 끈다. 유료 프로그램인 사진아카데미는 8주 과정 20만 원이며, 경기도민은 6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5월 17일까지 경기사
(플러스인뉴스)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오는 10일까지 서비스 전 지역 가입 회원을 대상으로 ‘쉼데이’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2만 5천 원 주문 시 5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매일 1인 1회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배달특급은 지난 3월부터 배달특급 프리퀀시 프로모션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월별 주문 횟수에 따른 할인을 제공하는 것으로 최대 5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한편,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앱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지역에 따라 할인 조건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뉴스출처 : 경기도주식회사]
(플러스인뉴스) 행정안전부는 공직 경력 5년 미만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행정안전부 혁신 추진단인 ‘혁신 체인저(CHANGER)’를 구성하고 정책 아이디어톤을 개최했다. 혁신 체인저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조직의 체질을 유연하게 개선하고, 인공지능(AI) 전환 등 행정 환경 변화를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정책에 담아내기 위해 실무 담당자들로 꾸려진 모임이다. 특히, 혁신 체인저는 보여주기식 활동에서 완전히 벗어나,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실질적인 정책 변화를 이끌기 위해 다음과 같은 핵심 역할을 맡는다. 우선, 불필요한 일하는 방식을 깨고 일하고 싶은 행정안전부를 만들기 위한 내부 개선안을 마련하며, 인구 구조 변화와 인공지능(AI) 전환 등 행정안전부가 마주한 복합적인 미래 과제들에 대해 젊은 감각으로 해결책을 찾아 나서기로 했다. 또한, 청년 세대와 현장 공무원들의 의견을 장·차관에게 직접 전달하는 든든한 소통 창구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정책 아이디어톤에서는 미래 세대인 청년에 대한 지원과 국민이 체감하는 과제 발굴을 위해 김민재 차관과 청년 공무원들이 브라운백 미팅방식으
(플러스인뉴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4월 30일 오후 국토발전전시관에서 새롭게 선발된 제4기 2030청년자문단 36명과 제5기 MZ보드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국토교통 정책에 청년의 시각을 더해줄 외부 자문그룹과 조직문화 혁신을 이끌어갈 내부 젊은 실무자그룹의 결속과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통합 개최됐다. 첫 순서로 위촉장과 임명장 수여식에 이어 제4기 2030청년자문단 6개 분과별 활동 주제 발표와 제5기 MZ보드의 연간 활동 계획 발표가 진행됐다.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제 국토교통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외부 청년자문단과 내부 젊은 직원들이 머리를 맞댔다. 발대식에 앞서 열린 간담회에서 이들은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청년의 시각이 정책 현장에 빠르게 녹아들 수 있도록 든든한 가교가 될 것을 다짐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최근 중동 전쟁과 그로 인한 고유가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청년들이 느끼는 경제적 부담은 상상을 초월한다”며 현 상황에 대한 깊은 공감을 표했다. 이어 “출퇴근 교통비와 주거비 부담 등 청년들이 현실에
(플러스인뉴스)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소장 이은석)는 4월 30일 정오 목포오션호텔에서 ‘2026년 대한민국 섬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2026 섬 연구기관협의회 섬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와 인구소멸 등 복합적 위기에 놓인 섬을 대상으로, 연구 성과와 정보를 공유·연계하는 취지로, 올해 1월 국립해양유산연구소와 한국섬진흥원,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국립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이 출범한 ‘섬 연구기관협의회’이 참여했다. 발표는 ▲ 대한민국 섬 박물관 필요성과 섬 가치 증진 방안(한국섬진흥원 육수현 부연구위원), ▲ 섬 생물다양성 연구의 현재와 미래(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조종원 부장), ▲ 국내 섬 소재 국가유산 현황 및 해양유산 조사연구 방안(국립해양유산연구소 정성목 학예연구관), ▲ 도서지역 기반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실천 모델로서 ‘찾아가는 섬 아카데미’의 가능성(국립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 이경아 연구교수)의 4개 주제 아래, 섬을 국가유산이자 미래자산으로 재정의하고, 조사·보존·교육·활용을 연계한 통합 플랫폼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이성수 한국섬진흥원 정책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