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송탄출장소는 지난 8일 고덕국제화계획지구 3단계 본격 공사 시작 전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날림먼지(비산먼지) 및 폐기물 관련 위반 예방과 환경관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현대건설(주) 등 14개 사업장 11개 업체 현장소장 및 환경관리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최근 발생한 날림먼지 및 폐기물 관련 민원 사례와 행정처분 사례를 공유하고, 법령에 따른 준수사항과 현장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또한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실제 운영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신회 송탄출장소장은 “날림먼지 및 폐기물 관리는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으로 사후 조치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함께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송탄출장소는 앞으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관리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위반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지난 8일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이 노보텔 서울 동대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녪대한민국 명품브랜드 大賞’에서 농특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大賞’은 소비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브랜드에 주어지는 상이다. 이 상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사)한국브랜드경영협회, (사)한국방송신문연합회가 후원하고 있다. 올해로 22번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에서 ‘슈퍼오닝’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이미지에 가장 부합하고, 소비자의 만족을 실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우수농산물(GAP) 및 G마크 등의 인증과 까다로운 단지심사 등을 통해 농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06년도에 탄생한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은 평택의 주요 생산 농산물인 쌀, 배, 토마토 등 8개의 인증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평택의 넓은 대지에서 나오는 슈퍼오닝 쌀은 국내를 비롯하여 미국 등 7개국에도 수출되는 등 평택의 농업과 농업인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7일 관내 중학교에서 ‘금연 또래지도자’와 함께하는 학교 중심 금연 환경 조성 캠페인 및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기 흡연 및 음주의 폐해를 알리고, 학생들이 스스로 금연 문화를 만드는 ‘또래지도자’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와 학교가 긴밀히 협력해 단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참여와 흥미를 유도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오전에는 금연 또래지도자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교내 자체 캠페인을 펼쳤다. 참여 학생들은 금연 문구가 담긴 팻말과 어깨띠를 활용해 등굣길 친구들에게 금연 실천 메시지를 전달하며 흡연 예방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어진 교육 시간에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금연 퀴즈를 통해 이론 교육의 흥미를 높이고, 간접흡연의 위험성과 청소년기 흡연 및 음주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체험활동으로 진행된 ‘나만의 테라리움 만들기’프로그램은 식물을 직접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담배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지역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본격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본 사업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비대면 건강 관리 서비스다. 어르신들이 가정 내에서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건강 상태를 측정하면, 보건소 전문가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비대면 건강서비스 지원 방식으로 추진한다. 사업 대상은 건강행태 개선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보건소는 대상자별 건강 상태에 따라 △활동량계 △혈압계 △혈당계 △체성분계 등 스마트 건강측정기기를 무상 제공한다. 측정된 건강 정보는 스마트폰 전용 앱인 ‘오늘건강’과 연동되어 보건소로 자동 전송되며, 이를 기반으로 간호사·영양사 등 전문 인력이 6개월간 1:1 전화 상담 및 모바일 메시지를 통해 맞춤형 건강 처방을 제공한다. 본 사업은 단순한 수치 측정을 넘어 어르신들이 가정 내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습관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실제로 사업에 참여 중인 한 어르신은 “매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등록 사회복지급식소 이용자를 대상으로 ‘미세먼지·알레르기, 실내에서 똑똑하게 이겨내기’를 주제로 환경위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는 호흡기 및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주요 환경 위험요인으로, 면역력이 약한 노인층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봄철 황사와 환절기 환경 변화로 인해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평택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와 이용자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미세먼지 발생 시 상황별 대응 요령과 생활 속 환경위생 관리 수칙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스칸디아모스 만들기’체험활동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실내 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이 가능한 건강 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교육은 9일까지 시설별 일정에 맞춰 진행되며, 사전 수요조사를 반영한 맞춤형 운영으로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지난 8일 대외협력실에서 관내 3개 종합병원과 함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퇴원 이후 돌봄과 의료지원이 필요한 시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굿모닝병원, 박애병원, 평택성모병원 병원장 및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협약서 서명과 기념 촬영, 통합돌봄 추진사항 공유 등이 진행됐다. 평택시는 앞으로 퇴원(예정) 환자 가운데 돌봄과 의료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병원과 연계해, 퇴원 후에도 지역사회 안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평택시에 주소를 둔 시민 중 급성기 치료 후 일상생활에 돌봄과 의료지원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을 우선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시는 현재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의료·요양·돌봄의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퇴원환자 연계 지원은 지역사회 내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한 핵심 사업 중 하나다. &nbs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지난 8일, 비상경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중동 분쟁 장기화에 따른 지역 내 기업 피해 현황 점검과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평택시를 비롯하여 평택산업진흥원,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 평택상공회의소 등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동 분쟁 장기화로 인한 기업 경영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시에서는 비상경제대책본부 추진사항과 중동 분쟁에 따른 기업 지원 대응 현황을 공유했으며, 평택산업진흥원은 최근 실시한 ‘중동 분쟁에 따른 제조기업 영향 실태조사’결과를 설명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내 기업들은 경영 위협 요인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 물류비 상승, 환율 변동 등을 차례로 꼽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지원정책 마련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은 최근 현안인 산업단지 내 지식산업센터 공급과잉 문제점과 다른 지자체 대응 사례를 공유했다. 시는 공급망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한 지원정책으로 수출 물류비 지원, 환율 대응 지원사업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지난 8일 감사부서 주관으로 배다리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및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녪년 지방보조금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부회계연구원 대표 김재곤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지방보조금을 관리하는 공무원과 보조사업 수행기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교육은 △지방보조금 관련규정 △지방보조금 집행기준 및 회계처리 방법 △지방보조금 정산 및 사후관리 방법 △지방보조금 감사사례 및 질의응답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오류와 유의사항을 집중적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평택시 감사관은 “지방보조금은 시민의 소중한 재원인 만큼 투명하고 책임 있는 집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8일, 모아나눔으로부터 관내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50개를 후원받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난 3월에 이어 진행된 두 번째 후원 활동으로, 모아나눔 회원 2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직접 조리한 도시락을 준비해 의미를 더했다. 인계동과 모아나눔은 오는 6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을 이어나가며 지역 사회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이명자 모아나눔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꾸준한 나눔으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인계동과 손잡고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나눔에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도시락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지난 8일,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신흥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긴급지원제도’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정보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에게 복지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고,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이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긴급지원제도는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라 주소득자의 사망, 실직,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해진 가구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연료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해 위기 상황 해소를 돕는 제도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들은 “주변에 생활이 어려워진 이웃이 있어도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좋은 제도를 알게 되어 꼭 전해주고 싶다”며 큰 관심을 보였다. 김영애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은 “제도를 알지 못해 소외되는 가구가 없도록 앞으로도 긴급복지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것”이라며“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동은 이날 긴급지원 이외에도 ‘의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