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연천군 공무원 등과 함께 13일 연천군 전곡읍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인 ‘은혜마을’을 방문해 시설 거주 어르신들과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경기도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 부지사는 시설 관계자 및 입소 어르신들과 환담을 나누며 시설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라운딩을 통해 거주 환경을 점검했다. 또한, 명절에도 어르신 돌봄에 매진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은혜마을’은 사회복지법인 원불교창필재단이 운영하는 장기요양기관으로, 현재 87명의 어르신이 거주하고 있으며 64명의 종사자가 이들을 돌보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을 돌아보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분들께 힘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도내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2026학년도 초·중등 신규 임용 예정자를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이번 연수는 ‘경기교사로서의 새로운 꿈과 시작’을 주제로 중등 5기(물리·화학·생물), 6기(지구과학, 기술·가정, 전기, 전자, 기계, 식물자원), 7기(수학), 초등 8기(특수·보건·전문상담·사서) 등 총 1,118명의 예비 교사들이 참여했다. 연수 교육과정은 신규 교사가 갖춰야 할 필수 역량을 중심으로 ▲기본소양 ▲교수역량 ▲학생이해역량 ▲교직실무 역량 등 4개 영역으로 구성됐다. 특히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춘 ‘하이러닝’플랫폼 활용 수업 설계와 에듀테크 기반의 학생 맞춤형 교육 실습을 대폭 강화해 신규 교사들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원격 연수(비실시간/실시간)에서는 경기미래교육의 방향, 공직윤리 및 청렴, 나이스(NEIS)와 업무포털 사용법, 교육활동 보호 및 학교폭력 예방 등 기초 실무와 정책 이해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집합 연수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실제, 교과별 깊이 있는 수업 사례 나눔, 선배 교사와의 대화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이 더 나은 학교평가 체제로 전환을 돕고자 '2026 학교평가 운영 안내서’를 제작·보급했다. 학교평가 체제를 개선하고 학교자율운영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올해 학교평가는 학교 점검이나 서열화 평가를 벗어나 학교가 스스로 교육활동을 진단·성찰하는 부분에 중점을 뒀다. 평가 결과를 다음 교육계획과 실행으로 환류하는 ‘선순환 지원 체제’로 재구조화해 학교자율운영이 실질적으로 이뤄지도록 지원하는 점이 핵심이다. 이에 따라 2026 학교평가는 기존 평가 지표를 정비해 ▲7개 영역 15개 지표를 5개 영역 13개 지표로 재구조화 ▲교육활동보호, 지역교육협력, 학교자율장학운영 지표 신설 ▲교육과정 운영 중심으로 일부 평가지표 병합 및 평가요소 변경 등으로 구성했다. 도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학교평가 체제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학교 운영 개선과 성장 지원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녪학교평가 운영 안내서’를 제작했다. 운영 안내서에는 학교평가 취지와 방향, 주요 변화 내용, 평가 운영 방법과 환류 구조 등을 학교 구성원이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했다. 특히 학교 유형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국내 교육기관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교원 역량 개발 시스템인‘G-LINK(GIGE Level Indicator for Navigating Key Competences)’를 개발·적용하며 교원 연수 체계의 혁신적 도약에 나선다. 이번에 개발된 ‘G-LINK’는 연수생의 역량 수준을 다각도로 진단하고 성장 방향을 제시하는 핵심 도구로 온라인 사전·사후 검사를 통해 수집된 정량·정성 자료를 인공지능(AI)이 분석하여 개인 및 단체별 성취도와 보완점에 대한 정밀한 분석을 제공한다. 국제교육원은 평가 도구의 신뢰성과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가 중심의 ‘G-LINK 전담반’을 구성했으며 지속적인 문항 개발과 검증을 통해 시스템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시스템은 단순한 평가에 그치지 않고 교육과정의 질적 개선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평가 결과를 분석해 연수생의 부족한 역량을 보완할 수 있는 맞춤형 학습 경로를 추천하고 마이크로러닝(Short-form learning) 콘텐츠를 제공해 연수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한다. ‘G-L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설을 맞아 오는 22일까지 ‘더 큰 설날 할인’ 프로모션과 함께 프랜차이즈 제휴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할인은 배달특급 회원이면 누구나 기간 내 1회 사용가능한 더하기 3천원·5천원 할인(최소 주문금액 2만원·3만2천원)쿠폰을 제공한다. 다른 할인 쿠폰과 중복 적용해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월, 총 13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제휴 할인도 꾸준히 제공 중이다. 먼저 인기가 높은 치킨 브랜드 8개가 마련됐다. 2월 내내 호식이두마리치킨과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은 4천원을 할인한다. 부어치킨과 치킨플러스, 땅땅치킨, 누구나홀딱반한닭, 자담치킨(16일~28일)은 3천원을, 해두리치킨은 2천원 할인을 제공한다. 피자헛은 배달에는 7천원, 픽업 주문에는 1만원을 할인하고 청년피자는 4천원을 할인한다. 이밖에 두찜은 4천원, CU와 떡볶이참잘하는집은 3천원 할인 쿠폰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해당 상단 배너 기능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지역에 따라 할인 조건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플러스인뉴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설 연휴 첫날인 14일 수원 조원시장과 수원남부소방서, 군포시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등을 잇따라 찾아 명절을 앞둔 민생현장을 살펴봤다. 김동연 지사는 먼저 이날 오전 11시 수원시 조원동에 위치한 조원시장을 찾았다. 조원시장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민생경제 현황도 살펴보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김 지사의 조원시장 방문에는 김승원 국회의원이 함께했다. 김동연 지사는 점포를 일일이 돌아다니며 필요한 제수 용품을 구입하는 등 직접 장을 보며 “요즘 장사는 어떠신지”, “빵맛이 유명하다고 들었다. 대목 좀 보셨으면 좋겠다”, “조원시장 김치가 맛있다고 하더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장사 잘 되세요” 등의 덕담을 건넸다. 이어 조원시장 상인회 회원들과 점심을 함께 하며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김동연 지사는 점심 식사 후 수원남부소방서를 찾아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중인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연휴 동안 차질 없는 대응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여러분들은 도민들이 제일 신뢰하
(플러스인뉴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연천군 공무원 등과 함께 13일 연천군 전곡읍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인 ‘은혜마을’을 방문해 시설 거주 어르신들과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경기도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 부지사는 시설 관계자 및 입소 어르신들과 환담을 나누며 시설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라운딩을 통해 거주 환경을 점검했다. 또한, 명절에도 어르신 돌봄에 매진하는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은혜마을’은 사회복지법인 원불교창필재단이 운영하는 장기요양기관으로, 현재 87명의 어르신이 거주하고 있으며 64명의 종사자가 이들을 돌보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을 돌아보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분들께 힘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도내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미래과학교육원이 2026학년도 초·중등 신규 임용 예정자를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이번 연수는 ‘경기교사로서의 새로운 꿈과 시작’을 주제로 중등 5기(물리·화학·생물), 6기(지구과학, 기술·가정, 전기, 전자, 기계, 식물자원), 7기(수학), 초등 8기(특수·보건·전문상담·사서) 등 총 1,118명의 예비 교사들이 참여했다. 연수 교육과정은 신규 교사가 갖춰야 할 필수 역량을 중심으로 ▲기본소양 ▲교수역량 ▲학생이해역량 ▲교직실무 역량 등 4개 영역으로 구성됐다. 특히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춘 ‘하이러닝’플랫폼 활용 수업 설계와 에듀테크 기반의 학생 맞춤형 교육 실습을 대폭 강화해 신규 교사들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원격 연수(비실시간/실시간)에서는 경기미래교육의 방향, 공직윤리 및 청렴, 나이스(NEIS)와 업무포털 사용법, 교육활동 보호 및 학교폭력 예방 등 기초 실무와 정책 이해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집합 연수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실제, 교과별 깊이 있는 수업 사례 나눔, 선배 교사와의 대화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이 더 나은 학교평가 체제로 전환을 돕고자 '2026 학교평가 운영 안내서’를 제작·보급했다. 학교평가 체제를 개선하고 학교자율운영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올해 학교평가는 학교 점검이나 서열화 평가를 벗어나 학교가 스스로 교육활동을 진단·성찰하는 부분에 중점을 뒀다. 평가 결과를 다음 교육계획과 실행으로 환류하는 ‘선순환 지원 체제’로 재구조화해 학교자율운영이 실질적으로 이뤄지도록 지원하는 점이 핵심이다. 이에 따라 2026 학교평가는 기존 평가 지표를 정비해 ▲7개 영역 15개 지표를 5개 영역 13개 지표로 재구조화 ▲교육활동보호, 지역교육협력, 학교자율장학운영 지표 신설 ▲교육과정 운영 중심으로 일부 평가지표 병합 및 평가요소 변경 등으로 구성했다. 도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학교평가 체제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학교 운영 개선과 성장 지원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녪학교평가 운영 안내서’를 제작했다. 운영 안내서에는 학교평가 취지와 방향, 주요 변화 내용, 평가 운영 방법과 환류 구조 등을 학교 구성원이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했다. 특히 학교 유형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교육청이 설 연휴 경기도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지역주민의 주차 편의를 위해 산하 교육기관과 학교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주차장 무료 개방 운영 기간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이다. 개방 기관은 경기도교육청을 포함한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도서관, 연수원 등 산하 교육기관과 도내 학교 등 총 1,500여 개다. 개방 시간은 학교나 기관에 따라 개별적으로 정하거나 종일 운영한다. 무료 개방 주차장 정보는 연휴 하루 전인 13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대국민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인 공유누리와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티맵, 아이나비에어, 현대차네비게이션에서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한편 개방 주차장 이용자는 긴급 상황을 대비해 차량 앞면에 반드시 연락처를 남겨야 한다. 또한 교육기관인 만큼 학생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하고, 학교 시설물 훼손 금지,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등 이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교육청]
(플러스인뉴스)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은 설날을 맞아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지’를 운영한다.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설날 당일(2월 17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체험은 오후 1시~4시, 경기도박물관 1층 중앙홀에서 열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별전 《성파선예》와 연계한 설맞이 행사다. 관람객은 옻칠 공예를 활용해 새해 소원을 담은 ‘옻구슬 소원팔찌’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가족과 친구가 함께 함께 소원을 나누고 만든 팔찌를 기념품으로 가져가며 명절에 박물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도록 기획했다. 체험은 회당 30분이며 오후 1시부터 4시 사이에 하루 6회 운영된다. 회차별 20명이 참여할 수 있고, 별도의 참가비 없이 선착순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 박물관 박본수 관장은 “이번 체험은 《성파선예》 전시가 전하는 의미를 관람객이 직접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이 함께 새해 소원을 담아 팔찌를 만들며 서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박물관은 경기도박물관 30주년기념 특별전 《성파
(플러스인뉴스)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과 조안정원네트워크는 '2026 조안 다산의 정원' 마을정원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2026 조안 다산의 정원'은 경기도 마을정원 조성사업과 연계해, 실학박물관 다산정원 내 활용도가 낮은 공간에 커뮤니티 정원을 조성하고, 마을정원사 양성을 통해 정원문화를 지역으로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과정은 실학박물관이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지역 연계 활동의 연장선에서 기획됐다. 2025년 1월, 실학박물관이 개최한 지역 활동가 네트워크 파티를 계기로 주민과 활동가 간 협력 기반이 형성됐고, 이를 바탕으로 2025년 5월 조안정원네트워크가 출범했다. 두 주체는 그간 잔디 중심으로 사용되던 다산정원 일부 공간을 ‘주민 참여형 커뮤니티 정원’으로 새롭게 구성해, 조안면 일대 정원문화 확산을 견인하는 거점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마을정원사 양성과정은 3월부터 7월까지 총 11회차로 진행된다. 교육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정원의 이해 △식물·토양 △컨테이너/채소정원 △정원 설계와 관리 △현장 시공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일부 실습은 실제 조성 공정에 맞춰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다산정원에
(플러스인뉴스)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은 2026년 설 연휴(2/14~22)를 맞아 다채로운 전시와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연휴 기간 중 2월 17일과 19일은 휴관하며, 그 외 2월 14일부터 22일까지는 누구나 무료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전시실 1·2에서 진행되는 《작은 것으로부터》는 경기도 기반의 중견 작가 3인, 김나영&그레고리 마스, 박혜수, 최수앙의 조각 작업을 선보이며 작가가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를 살핀다. 전시실 3에서는 《비(飛)물질: 표현과 생각 사이의 틈》이 계속된다. 퍼포먼스와 개념미술 등 비물질적 예술을 조명하는 전시로 경기도미술관의 소장품을 소개한다. 이 외에도 돌봄에 대한 개인적 서사에서 출발해 보편적 감정을 살피는 신진작가 강나영의 작업은 《드림하우스》 전시에서, 경기도미술관 대표 야외 조각 소장품은 《멈춰서서》 전시에서 설 연휴 동안 만나볼 수 있다. 관객 참여 프로그램 '마음 꺼내어 보기'도 연휴 기간 동안 특별 운영된다. 현재 진행 중인 전시들은 2월 22일, 3월 1일 종료를 앞두고 있어 이번 연휴 기간이 관람의 좋은 기회이다. 모든 전시는 무료이며, 관람은 오전 10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