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무안군 유소년야구단(감독 김동성, 코치 강성현·이창수·성동현)이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2일까지 전북 순창군에서 열린 ‘제11회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꿈나무(U11)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했으며, 전국 초·중학교 169개 팀 2,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무안군 유소년야구단은 예선과 결승까지 치열한 경기를 이어가며 정상에 올랐다. 1차전에서 시흥시를 10대 2로, 2차전에서 충남 서천군을 12대 2로 꺾었고, 3차전 서울 동작구(10대 8), 4차전 충남 부여군(5대 4)을 차례로 이겼다. 결승전에서는 충남 논산시를 13대 9로 제압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개인상 부문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김동성 감독이 감독상을, 최인호 선수(무안초등학교)가 최우수상을, 임주환 선수(행복초등학교)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승명 스포츠산업과장은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선수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유소년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무안군]
(플러스인뉴스) 울산 남구는 강원도 평창군에서 열린‘2026년 국가대표 최종선발대회’에서 울산 남구청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이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등 값진 결실을 거뒀다고 3일 밝혔다. 남구청 레슬링팀 노영훈 선수는 이번 대회 그레코로만형(77㎏)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태극마크를 획득, 2026년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이 확정됐다. 임학수 선수도 치열한 경쟁 끝에 남자 자유형(92㎏) 부문에서 2위를 기록하는 등 두 선수 모두 안정적인 기술 운영과 강한 체력, 집중력을 바탕으로 전국 최상위권 실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번 성과는 남구 직장운동 경기부의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지속적인 지원정책의 결실로 평가되며 지역 체 육 위상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영훈 선수는 3월 1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해 아시안게임에 대비한 본격적인 강화훈련에 돌입했으며 선수촌에서는 스포츠과학 기반의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무대 경쟁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두 선수가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성과는 울산 남구 체육의 미래를 밝히는
(플러스인뉴스) 영광군은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이틀간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2026 전국생활복싱대회 및 이우민 세계타이틀 전초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경기장에는 선수단과 가족, 군민 등 많은 관람객이 찾아 뜨거운 응원 열기를 더했다. 첫째 날에는 초·중·고등부 총 23체급 12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전국생활복싱대회가 열렸다.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복싱 저변 확대와 복싱 체육 발전의 밝은 미래를 보여줬다. 둘째 날에는 프로복싱 주요 경기가 펼쳐졌다. ▲WBF 아시아퍼시픽 실버 타이틀전 ▲이우민(채승곤KO복싱) 세계타이틀 전초전 ▲WBF 아시아퍼시픽 헤비급 타이틀전의 수준 높은 경기가 연이어 진행됐다. 특히, 영광군 출신 WBF 아시아퍼시픽 웰터급 챔피언 이우민 선수(채승곤KO복싱)는 필리핀의 Simbajon Rey를 상대로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8라운드 TKO로 승리했다. 이우민 선수는 특유의 빠른 스텝과 날카로운 펀치를 앞세워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세계 무대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WBF 아시
(플러스인뉴스) 대구 북구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에 소속된 강명진·류호준 선수가 2026년도 국가대표 선수 주전으로 선발됐다.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경기도 용인에서 열린 2026년 볼링 국가대표 선수선발 결승전에서 대구 북구 볼링팀 선수 2명이 국가대표 주전으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으며 1년 동안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이번 국가대표 선수선발 결승전은 지역 예선과 준결승전을 거쳐 올라온 최종 60명의 선수가 태극마크를 최종 목표로 하루 8게임 6일간 총 48게임의 경기를 치렀다. 강명진 선수가 최종 합계 1만 1천392점(평균 237.3점) 전체 1위를 기록하며 뛰어난 성적으로 국가대표 주전으로 당당하게 선발됐다. 또한 류호준 선수 역시 1만 1천169점(평균 232.7점) 전체 5위의 성적으로 국가대표 주전에 선발됐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볼링 국가대표 주전으로 선발된 선수들에게 구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라며, “앞으로 매 경기에 임할 때마다 대구 북구와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경기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북구청]
(플러스인뉴스) 대전 중구는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이틀간 중촌리틀야구장과 샘머리야구장에서 개최된 ‘제1회 중구체육회장배 대전·충청 리틀야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대전 중구 리틀야구단이 2개 부문(U10, U12)을 모두 석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체육회(회장 박희정)가 주최하고 중구리틀야구단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대전(중구, 서구, 동구)과 충청(청주, 청주 서원, 계룡) 지역을 대표하는 총 12개 팀, 200여 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명승부를 펼쳤다. 경기는 한국리틀야구연맹 규정을 준용하여 저학년부(U10)와 고학년부(U12) 2개 리그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졌다. U10(저학년부) 결승전에서 대전 중구 리틀야구단은 대전 동구를 8대 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어진 U12(고학년부) 결승전에서는 청주 서원구와 7대 6의 짜릿한 한 점 차 명승부 끝에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대회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이번 동반 우승으로 대전 중구 리틀야구단은 명실상부한 중부권 최고의 유소년 야구단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14년 3월 창단 이래 현재 70여
(플러스인뉴스) 포천시는 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며 경기도의 대회 23회 연속 우승 달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번 대회에 포천시는 일반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등 총 37명의 선수단이 바이애슬론과 크로스컨트리 2개 종목에 출전했다. 포천시 선수단은 금메달 11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12개 등 총 36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동계 스포츠 중심지로서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바이애슬론의 최두진 선수는 집단출발, 계주, 혼성계주에서 금메달 3개를 목에 걸고 스프린트에서 은메달 1개를 추가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또한 포천시 출신 조나단 선수도 경기도 대표로 출전하여 집단출발, 계주, 스프린트에서 대회 3관왕을 차지했다. 종목별로는 바이애슬론에서만 금 11개, 은 11개, 동 11개를 획득했으며, 크로스컨트리에서도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추가해 경기도가 종합 우승의 금자탑을 쌓는 데 일등 공신이 됐다. 심범선 바이애슬론부 감독은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경기도 23연패라는 역사적 대업에 기여
(플러스인뉴스) 무안군 유소년야구단(감독 김동성, 코치 강성현·이창수·성동현)이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2일까지 전북 순창군에서 열린 ‘제11회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꿈나무(U11)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했으며, 전국 초·중학교 169개 팀 2,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무안군 유소년야구단은 예선과 결승까지 치열한 경기를 이어가며 정상에 올랐다. 1차전에서 시흥시를 10대 2로, 2차전에서 충남 서천군을 12대 2로 꺾었고, 3차전 서울 동작구(10대 8), 4차전 충남 부여군(5대 4)을 차례로 이겼다. 결승전에서는 충남 논산시를 13대 9로 제압하며 우승을 확정했다. 개인상 부문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김동성 감독이 감독상을, 최인호 선수(무안초등학교)가 최우수상을, 임주환 선수(행복초등학교)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승명 스포츠산업과장은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선수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유소년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무안군]
(플러스인뉴스) 울산 남구는 강원도 평창군에서 열린‘2026년 국가대표 최종선발대회’에서 울산 남구청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이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등 값진 결실을 거뒀다고 3일 밝혔다. 남구청 레슬링팀 노영훈 선수는 이번 대회 그레코로만형(77㎏)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태극마크를 획득, 2026년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이 확정됐다. 임학수 선수도 치열한 경쟁 끝에 남자 자유형(92㎏) 부문에서 2위를 기록하는 등 두 선수 모두 안정적인 기술 운영과 강한 체력, 집중력을 바탕으로 전국 최상위권 실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번 성과는 남구 직장운동 경기부의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지속적인 지원정책의 결실로 평가되며 지역 체 육 위상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영훈 선수는 3월 1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해 아시안게임에 대비한 본격적인 강화훈련에 돌입했으며 선수촌에서는 스포츠과학 기반의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무대 경쟁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두 선수가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성과는 울산 남구 체육의 미래를 밝히는
(플러스인뉴스) 영광군은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이틀간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2026 전국생활복싱대회 및 이우민 세계타이틀 전초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경기장에는 선수단과 가족, 군민 등 많은 관람객이 찾아 뜨거운 응원 열기를 더했다. 첫째 날에는 초·중·고등부 총 23체급 12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전국생활복싱대회가 열렸다.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복싱 저변 확대와 복싱 체육 발전의 밝은 미래를 보여줬다. 둘째 날에는 프로복싱 주요 경기가 펼쳐졌다. ▲WBF 아시아퍼시픽 실버 타이틀전 ▲이우민(채승곤KO복싱) 세계타이틀 전초전 ▲WBF 아시아퍼시픽 헤비급 타이틀전의 수준 높은 경기가 연이어 진행됐다. 특히, 영광군 출신 WBF 아시아퍼시픽 웰터급 챔피언 이우민 선수(채승곤KO복싱)는 필리핀의 Simbajon Rey를 상대로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8라운드 TKO로 승리했다. 이우민 선수는 특유의 빠른 스텝과 날카로운 펀치를 앞세워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세계 무대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WBF 아시
(플러스인뉴스) 차량 통행이 적은 주말 이른 아침, 서울 도심 도로가 시민들의 운동‧여가 공간으로 바뀐다. 각자의 상황에 맞게 걸어도 되고, 달려고 되고, 또 유아차를 끌고 산책하듯 즐겨도 된다. 서울시는 차량 위주 도심 도로를 시민들에게 개방하는 ‘쉬엄쉬엄 모닝’을 3월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의대로-마포대교’ 구간을 3월 14일 아침 7시를 시작으로 22일, 29일 총 3회 개방한다. ‘쉬엄쉬엄 모닝’은 기록과 경쟁 중심의 대규모 마라톤대회가 아닌 걷기·달리기·자전거는 물론 유아차나 반려동물과 함께 참여 등 원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즐기는 ‘서울형 열린 생활체육프로그램’이다. 시범운영 구간은 여의도공원에서 출발해 여의대로를 따라 마포대교까지 이어지는 왕복 5km 코스로, 신청자들은 해당 일자 행사 시간(07시~09시) 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는 처음 열리는 행사인 만큼 시민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첫 행사일인 14일은 일부 인원에 한해 사전 신청(현장접수 병행)을 받는다. 22일과 29일은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다. 특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로 전면 통제가
(플러스인뉴스) 제11회 순창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가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대회에는 가장 많은 170개 팀이 참가하고 선수단과 학부모 등 3,500여 명이 순창을 찾으며 규모와 열기 모두에서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2월 25일부터 3월 2일까지 6일간 열린 이번 대회는 순창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했으며, 순창군과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했다. 대회는 팔덕다용도경기장, 공설운동장, 섬진강체육공원, 생활체육운동장 등 관내 12개 구장에서 분산 개최되며 순창 전역이 유소년 야구의 열기로 가득 찼다. 군은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경기장 환경 개선에 선제적으로 나섰다. 공설운동장을 비롯한 7개 구장을 특설구장으로 조성해 대회 수준에 걸맞은 경기 여건을 마련했다. 또한, 각 구장마다 전담 직원을 배치해 안전관리와 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했다. 경기 물품과 운영 인력 지원 또한 적극적으로 이뤄져 참가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대회 결과, 새싹리그에서는 순천 남산 유소년 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했다. 꿈나무 청룡리그는 김포
(플러스인뉴스) 함양군은 지난 2월 28일 오전 11시, 함양군 스포츠파크 실내족구장에서 ‘함양군 RISE 여성족구단’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배우진 함양군의회 부의장, 김재웅 경상남도의회 도의원, 안병명 체육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선수단 40여 명이 참석해 창단을 축하했다. ‘RISE 여성족구단’은 전국 단위 족구 대회에 경상남도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선수단을 육성하고 여성 체육 저변을 넓히기 위해 창단됐다. 노창현 초대 단장을 중심으로 선수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창단 직후 팀은 3월 1일 열린 전국체전 경남도 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진주팀과 접전을 펼쳤으나 세트스코어 3대2로 아쉽게 패하며 전국체전 대표 합류에는 이르지 못했다. 그러나 창단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경기력과 조직력을 인정받아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경상남도 대표팀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함양 RISE 여성족구단의 창단은 지역 여성 체육 발전의 새로운 도전이자 출발점”이라며 “경상남도 대표팀 선정이라는 값진 성과를
(플러스인뉴스) 장수군은 지난 27일 군청 회의실에서 ‘제4기 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젊은 공직자 중심의 참여형 혁신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혁신 주니어보드는 5년차 이하 공직자들이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실질적인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내부 혁신기구로,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2022년 10월 첫 출범 이후 3기까지 운영되며 방화동 워케이션 활성화 방안 논의 등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해 온 주니어보드는, 올해 4기를 맞아 보다 체계적이고 실행력 있는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 제4기에는 자유 신청을 통해 19명의 회원이 선발됐으며 △조직문화 개선 과제 발굴 △일하는 방식 혁신 논의 △AI 역량 강화 교육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제안된 의견이 단순 건의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실행 점검 체계를 강화하고, 관련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장수군은 현장의 목소리가 군정 전반에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