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이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수기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을 대상으로 우수 운영 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2,845개 기관이 참가했다. 국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은 2024년 7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2025년 한 해 동안 총 35회에 걸쳐 충청북도 내 130여 개 초·중·고등학교 2,0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산림 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지역 교육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학생 눈높이에 맞춘 현장 체험 중심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산림교육, 휴양림 운영, 생태 보전 등 다양한 산림 직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도 향상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 관계자는 “국립자연휴양림은 숲이
(플러스인뉴스) 법무부·경찰청·국정원은 2025년 8월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대학생(박○○) 살인 사건’에 관여한 혐의로 수사 중인 캄보디아 스캠 범죄조직의 총책급 범죄인 함○○(남, 42세, 중국 국적)을 2026년 1월 7일, 태국 파타야에서 태국 당국과 긴밀히 협력하여 검거했다. 범죄인은 중국 및 한국 국적의 공범들과 캄보디아에서 스캠 범죄단체를 조직하고, 2025년 5월경부터 7월경까지 고수익 아르바이트 명목으로 한국인 피해자들을 캄보디아로 유인한 뒤, 권총 등으로 피해자들을 협박하여 계좌비밀번호 등을 말하게 강요하는 등의 범행을 저질러 왔다. 특히, 범죄인은 사망한 피해자 박○○를 캄보디아로 유인, 감금한 뒤, 피의자 리○○·김○○(각 2025년 11월 캄보디아에서 체포)에게 피해자를 넘겨 잔혹하게 폭행·고문 당하게 했다는 혐의가 있어 범죄인의 신병을 신속히 확보하여 범죄조직의 실체와 범행의 전모를 밝힐 필요가 있었다. 법무부는 한국의 공조 중앙기관으로서 경찰청·국정원과 협력하여 범죄인의 소재를 추적하던 중 2025년 11월, 범죄인이 태국에 입국했다는 첩보를 국정원으로부터 입수하여 즉시 태국에 범죄인
(플러스인뉴스) 국가유산청은 ㈜신세계와 함께 1월 9일부터 1월 2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서울 중구)에서 말의 해를 기념해 신라 말 모양 토우, 가야 말 갑옷 등 말과 관련한 국가유산을 집중 조명한 '말, 영원의 질주'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국립문화유산연구원에서 발굴조사한 경주 쪽샘 유적 등에서 출토된 말 관련 유물의 재현품을 비롯해, 천연기념물 제주마 사진 등을 전시해 말의 모습을 다양하게 조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전시 공간이 서울시 유형문화유산인 '옛 제일은행 본점'을 새 단장(리모델링)해 재개관한 ‘신세계 더 헤리티지’라서 의미를 더한다. 총 5부로 구성되는 이번 전시는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인간과 함께 달려온 동반자인 말의 질주를 발굴조사 유물 재현품과 공예품, 현대 작품, 디지털 이미지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 말의 시간과 에너지가 과거와 오늘을 지나 미래로 이어지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풀어내고자 했다. 붉은 말과 함께 열린 2026년을 상징하는 인공지능(AI) 영상을 시작으로 1부에서는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의 신라 말 모양 토우와 기마행렬이
(플러스인뉴스) 행정안전부 국가재난안전교육원과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1월 9일, 재난안전 분야 교육·연구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협력해 재난안전 분야 교육·연구 정책개발을 함께 추진함으로써, 지방정부와 공공기관의 재난대응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재난안전 교육 분야 공동연구 및 재난안전 교육 커리큘럼을 상호 제공한다. 재난안전 관련 정책‧연구‧통계 등 정보를 공유하고, 재난안전 교육 전문가의 인력풀을 상호 교류한다. 각 기관의 시설·장비를 공동 활용하고, 재난안전 교육 사업과 워크숍·세미나를 함께 추진한다. 정선용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은 “재난안전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국가재난안전교육원과 협력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늘어나는 재난안전 교육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나아가 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영훈 국가재난안전교육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방정부와 공공기관의 재난대응 역량을 한층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기관의 재난안전 교
(플러스인뉴스) 2024년 기준 온라인 광고비는 10조 1,011억 원으로 전년 대비 7.9% 증가하고, 방송 광고비는 3조 2,191억 원으로 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8일 2024년 국내 방송통신 광고비 시장 현황과 향후 전망 등을 담은 ‘2025년 방송통신광고비 조사’와 ‘2025년 신매체(OTT) 광고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방송통신광고비 조사는 관련 시장 현황과 변화 양상을 파악해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국내 소재 광고 매체사를 대상으로 매체별·광고 유형별 광고비 현황 및 전망, 광고업무 조사자 현황 등을 조사한다. 2024년 국내 방송통신광고비는 국내총생산(GDP)의 0.75% 수준인 17조 1,263억 원으로 전년 대비 3.5% 증가했으며, 2025년은 총 17조 2,717억 원 수준으로 예상된다. 2024년 매체별로 보면 방송 광고비가 3조 2,191억 원으로 전체 광고비의 18.8%를 차지하고 있으며, 온라인 광고비 10조 1,011억 원으로 59.0%, 신문·잡지 광고가 1조 9,875억 원으로 11.6
(플러스인뉴스) 재정경제부는 일상적인 업무 과정에서의 작은 아이디어와 적극적 업무태도를 발굴하여 새로운 조직문화로 확산시키기 위해 '소소하지만 확실한 적극행정(소확행)' 제도를 운영한다. '재경부 소확행'은 사무관 이하 실무 직원을 대상으로, 일상 업무에서 지나치기 쉽지만 성실하고 적극적 자세로 조직문화 개선에 기여한 사례를 매주 1건씩 발굴하는 제도이다.'재경부 소확행'으로 선정된 직원에게는 ‘소확행 피자’나 ‘소확행 귤’ 등 간식을 제공한다. 재경부의 모든 실·국·과·팀장은 부하 직원을 '재경부 소확행' 후보로 추천할 수 있으며, '재경부 소확행' 제도를 통해 상급자는 직원들을 상시 격려하고, 직원들은 자부심과 소속감을 제고하게 되어 상호존중·소통이라는 재경부의 새로운 조직문화가 안착될 것으로 기대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1월 8일 '제1호 재경부 소확행'으로 선정된 신국제조세규범과 김정아, 유선정 사무관을 격려하며, “소확행 제도는 거창한 성과보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경험을 조직이 함께 공유하고 응원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소소한 적극행정이 재경부의 신(新)
(플러스인뉴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이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수기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을 대상으로 우수 운영 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2,845개 기관이 참가했다. 국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은 2024년 7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2025년 한 해 동안 총 35회에 걸쳐 충청북도 내 130여 개 초·중·고등학교 2,0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산림 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지역 교육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학생 눈높이에 맞춘 현장 체험 중심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산림교육, 휴양림 운영, 생태 보전 등 다양한 산림 직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도 향상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 관계자는 “국립자연휴양림은 숲이
(플러스인뉴스) 법무부·경찰청·국정원은 2025년 8월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대학생(박○○) 살인 사건’에 관여한 혐의로 수사 중인 캄보디아 스캠 범죄조직의 총책급 범죄인 함○○(남, 42세, 중국 국적)을 2026년 1월 7일, 태국 파타야에서 태국 당국과 긴밀히 협력하여 검거했다. 범죄인은 중국 및 한국 국적의 공범들과 캄보디아에서 스캠 범죄단체를 조직하고, 2025년 5월경부터 7월경까지 고수익 아르바이트 명목으로 한국인 피해자들을 캄보디아로 유인한 뒤, 권총 등으로 피해자들을 협박하여 계좌비밀번호 등을 말하게 강요하는 등의 범행을 저질러 왔다. 특히, 범죄인은 사망한 피해자 박○○를 캄보디아로 유인, 감금한 뒤, 피의자 리○○·김○○(각 2025년 11월 캄보디아에서 체포)에게 피해자를 넘겨 잔혹하게 폭행·고문 당하게 했다는 혐의가 있어 범죄인의 신병을 신속히 확보하여 범죄조직의 실체와 범행의 전모를 밝힐 필요가 있었다. 법무부는 한국의 공조 중앙기관으로서 경찰청·국정원과 협력하여 범죄인의 소재를 추적하던 중 2025년 11월, 범죄인이 태국에 입국했다는 첩보를 국정원으로부터 입수하여 즉시 태국에 범죄인
(플러스인뉴스) 국가유산청은 ㈜신세계와 함께 1월 9일부터 1월 2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서울 중구)에서 말의 해를 기념해 신라 말 모양 토우, 가야 말 갑옷 등 말과 관련한 국가유산을 집중 조명한 '말, 영원의 질주'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국립문화유산연구원에서 발굴조사한 경주 쪽샘 유적 등에서 출토된 말 관련 유물의 재현품을 비롯해, 천연기념물 제주마 사진 등을 전시해 말의 모습을 다양하게 조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전시 공간이 서울시 유형문화유산인 '옛 제일은행 본점'을 새 단장(리모델링)해 재개관한 ‘신세계 더 헤리티지’라서 의미를 더한다. 총 5부로 구성되는 이번 전시는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인간과 함께 달려온 동반자인 말의 질주를 발굴조사 유물 재현품과 공예품, 현대 작품, 디지털 이미지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 말의 시간과 에너지가 과거와 오늘을 지나 미래로 이어지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풀어내고자 했다. 붉은 말과 함께 열린 2026년을 상징하는 인공지능(AI) 영상을 시작으로 1부에서는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의 신라 말 모양 토우와 기마행렬이
(플러스인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신약, 바이오시밀러, 의료기기 등의 허가·심사 등을 담당하는 일반직(약무·의료기술), 연구직(보건·공업), 임기제(일반) 공무원을 1월 20일까지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식약처 출범 이후 역대 최대인 198명이며, 주요 업무는 의약품 품질·안전성·유효성 심사 및 안전관리, 의료기기 안전성·성능 심사 및 안전관리와 디지털소통 기획 등이다. 이번 채용은 신약 등의 규제 병목을 해소하여 신산업 성장을 촉진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추진됐다. 접수기간은 1월 9일부터 1월 20일까지이며, 자격요건과 지원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식약처 우수인재채용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이번 채용이 신약 등의 심사 전문성을 높이고 의료제품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안전하고 신속하게 허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플러스인뉴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이 들어서는 국가상징구역 조성에 따라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상징구역 교통 대책을 ’26년 7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2023년 수행한 ‘행복도시 교통체계 개선’ 연구에 따르면,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등 주요 국가시설이 추가로 입지 할 경우 국가상징구역 일대 발생 교통량은 하루 22,518대(12,670대→ 35,188대)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에 따라 임난수로, 절재로, 햇무리교 등 국가상징구역 인근 주요도로의 정체가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행복청은 이러한 교통 여건 변화를 고려해 선제적인 종합 교통 대책을 수립하고 있다. 교통 대책의 기본 방향은 ▲대중교통 중심 교통체계 강화 ▲정체가 예상되는 구간 집중 개선 ▲광역교통과 내부교통 기능의 효율적 분리·연계 ▲자가용 이용 수요관리와 주차 편의를 조화한 균형 있는 주차 정책으로 설정했다. 대중교통 분야에서는 오송과 국회세종의사당을 연결하는 BRT 노선을 국회세종의사당 개원 시기에 맞춰 신설해 외부 유입 교통량을 대중교통으로 분
(플러스인뉴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국회세종의사당, 대통령 세종집무실 등이 건립되는 국가상징구역에 국민의 의견이 반영된 의미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국가상징구역 국민자문단 시민분과’를 공개 모집한다. 국민자문단은 전문적으로 자문을 담당하는 ‘전문가분과(20명)’와 일반 국민의 시각에서 의견을 제시하는 ‘시민분과(50명)’로 운영된다. 전문가분과는 지난해 12월 도시, IT 등 6개 분야 전문가로 구성을 완료했으며, 이번 시민분과 모집을 통해 국민자문단 운영을 본격화 할 계획이다. 국민자문단 시민분과는 1월7일부터 1월21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 국가상징구역 조성에 관심있는 만19세 이상 국민이라면 거주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방법은 QR코드 등을 활용해 간편하게 할 수 있으며, ‘국민 모두의 상징공간’이라는 취지에 맞춰 성별, 연령, 지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특정 계층에 치우치지 않도록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서 양식과 세부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행복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발된 시민분과는 토론, 전문가 강의, 홍보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
(플러스인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아파트, 빌라 등 공동주택에 설치된 인터넷 분배기 등 인터넷 설비의 공용전기 사용 실태에 대해 전국 전수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에 설치된 인터넷 분배기 등 공용전기를 사용하는 인터넷 설비는 원칙적으로 서비스 제공 사업자가 공용전기료를 부담하도록 사업자별 규정 등에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일부 공동주택에서는 인터넷 설비 설치 과정에서 공용전기 관리주체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사업자와 관리주체 간 공용전기 사용 계약 체결 및 전기료 정산으로까지 이르지 못한 채 관리되고 그 결과 입주민이 인터넷 설비에 대한 공용전기료를 부담하고 있는 상황이 확인된 바 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해당 문제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해결하기 위해, 지난 11월 한국 통신사업자연합회(KTOA)·한국 케이블TV방송협회(KCTA) 및 통신사업자(KT, SKB, LGU+, LG헬로비전 등 4개 사) 와 전담반을 구성하고, 12월까지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및 입주민 소통, 안내문 부착 등을 통해 관리주체를 확인하기 위한 시범 조사를 했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