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전북특별자치도청 빙상팀이 2026-27시즌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에 3명을 배출하며 전북 빙상의 저력을 입증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12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열린 2026-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 2차전 여자부 경기에서 도청 소속 최지현, 노아름, 박지원 선수가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전은 전국 최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 속에서 진행됐으며, 세 선수는 안정된 기량과 꾸준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최지현과 노아름은 2년 연속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전북 여자 빙상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세 선수는 그동안 전국 대회에서 꾸준히 성적을 쌓아온 전북특별자치도청 빙상팀 소속 선수들로, 이번 선발을 계기로 향후 1년간 국가대표 자격으로 각종 국제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전북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세 선수가 전북 빙상의 위상을 높이는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국제무대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특별자치도]
(플러스인뉴스) 아시아를 대표하는 롤러스포츠 종합 국제대회인 ‘2026 남원 코리아오픈 국제롤러대회’가 오는 4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남원종합스포츠타운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로 19년 차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는 대만, 중국, 홍콩, 싱가포르, 호주, 일본 등 14개국에서 1,7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특히 해외선수단 규모가 460여 명에 달해 명실상부한 국제대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할 전망이다. 남원시와 문화체육관광부, 전북특별자치도,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남원시체육회와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주최하며, 전북 및 남원시롤러스포츠연맹이 공동 주관해 내실 있게 운영된다. 경기는 종목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가장 많은 선수가 출전하는 스피드트랙 경기가 16일부터 나흘간 초등부에서 일반부까지 폭넓게 펼쳐지며, 17일부터는 인라인 하키(5일간)와 인라인 프리스타일(3일간) 경기가 이어진다. 또한 기술과 예술의 조화를 선보이는 아티스틱 종목은 18일부터 이틀간, 박진감 넘치는 스피드로드 경기는 20일부터 이틀간 각각 치러진다.
(플러스인뉴스) 금산인삼에프씨(FC)가 지난 11일 금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케이(K)4리그 홈경기에서 서산파이오니아에프씨(FC)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뒀다. 이번 경기는 올해 처음 리그에 참가한 두 팀의 경기로 주목을 모았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공세를 펼친 금산인삼에프씨(FC)는 이른 시간 선제골을 터뜨리며 기세를 잡았다. 전반 7분경 양세영 선수가 올려준 크로스를 백승우 선수가 받아 침착하게 골문 안으로 밀어 넣으며 첫 득점을 기록했다. 이후 서산파이오니아에프씨(FC)의 반격이 이어졌으나 금산인삼에프씨(FC)는 탄탄한 수비 조직력을 바탕으로 실점 없이 경기를 운영했다. 승부에 쐐기를 박은 것은 후반 추가시간이었다. 종료를 단 1분 남겨둔 시점 이선우 선수가 집중력을 발휘해 추가 골을 넣으며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승리로 금산인삼에프씨(FC)는 3승 2무 1패로 승점 11점을 기록하며 4위로 올라섰다. 금산인삼에프씨(FC)의 다음 홈경기 일정은 5월 2일 기장군민축구단과 진행될 예정이다. 금산인삼에프씨(FC)관계자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의회는 11일 '제17회 푸른화성지키기 환경 자전거 대행진'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친환경 실천의 의미를 나누고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함께 도심을 주행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이은진·이용운·이해남·전성균 의원이 참석했으며, 시민과 자전거 동호인 등 1천여 명이 참여해 건강과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정수 의장은 “자전거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건강과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실천의 상징”이라며 “오늘 이 행진이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환경을 지키는 일은 특별한 누군가의 몫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일상에서 시작된다”며 “화성특례시의회도 친환경 실천이 생활 속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고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7일, 벚꽃철을 맞아 광교저수지를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광교저수지 둘레길 일대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봄철과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광교저수지를 찾는 시민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보다 깨끗한 산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둘레길 주변 쓰레기 수거와 낙엽 정리, 시설물 점검 등을 진행했다. 특히 참여자들은 데크길 틈새와 수변 구간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 점검도 실시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광교저수지는 벚꽃철이면 많은 시민들이 찾는 소중한 휴식 공간인 만큼 지속적인 환경정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무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소재 카페 ‘길모퉁이’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서며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정자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발굴로 시작된 이번 나눔은 매월 1회 대추차 10잔을 후원하는 방식으로 진행 예정이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 ‘길모퉁이’ 이태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의미 있는 나눔이 발굴되어 매우 뜻깊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길모퉁이’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자3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다양한 민간 자원 연계를 통해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10일 영통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아동을 대상으로 한 ‘안전마법사 엔마’ 안전교육 마술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영통구 내 7개 어린이집에서 총 102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아이들은 공연 형식의 마술극을 통해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느끼며 일상생활 속 안전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안전마법사 엔마’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가정 내 안전사고 예방뿐만 아니라 지진 발생 시 올바른 대피 요령을 애니메이션과 마술극을 결합해 전달했다. 영통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즐겁게 몰입하며 안전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독·고립 위험가구를 찾아 돕는 2026년 특화사업 ‘행복동행’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복동행’은 고독사 위험이 높은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 20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밀착 돌봄 사업이다. 협의체 위원들이 분기별(연 4회)로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핀다. 확인 결과에 따라 공적 급여나 민간 자원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권영두 위원장은 “사회적 고립은 우리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소외된 이웃들이 혼자가 아님을 느끼고 위로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고선옥 권선2동장은 “공공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위기가구를 촘촘히 발굴해, 돌봄 공백 없는 따뜻한 권선2동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4월 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세류2동·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이 참여해 각 기관의 특화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복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노인과 중증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요양·주거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지원 서비스(3. 27. 전국 확대)’에 대한 안내와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이경자 민간위원장과 장순정 사회복지과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자원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롭게 시행되는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권선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주축으로 민·관 협력을 강화해 구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4월 10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에 발맞춰 시·동·구 담당자 및 보건소 TF팀이 함께하는 실무자 스터디 ‘동심지언’을 개최했다. 이번 스터디는 통합돌봄 사업의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주요 과제와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다양한 기관 간 협업이 필수적인 통합돌봄 사업의 특성을 고려해 실질적인 정보 교류와 문제 해결 중심의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향후 지속적인 스터디 운영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권선구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주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실무자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습과 협력을 통해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권선구는 정기적인 실무자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