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드림스타트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20일 ‘꿈을 타러 가요’ 스키캠프를 열었다. 이 캠프는 스포츠레저교육 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으로 이천시에 있는 지산포레스트리조트에서 진행했다. 시는 취약계층 아동을 모집하고, 스포츠레저교육 사회적협동조합은 전문 강사진 장비 등 프로그램 전반을 지원했다. 캠프에 참가한 아동들은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기초 강습, 체험 활동 등을 통해 겨울 스포츠의 대표 종목인 스키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활동을 넘어 아동들의 겨울철 신체활동 증진, 사회성 향상을 목표로 기획했다. 아울러 스키라는 도전적인 스포츠를 통하여 자신감을 키우고, 단체 활동 속에서 협동심과 배려심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스키캠프를 통해 아동들이 새로운 도전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또래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과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
(플러스인뉴스) 삼성전자3 어린이집이 20일 오목천동 장애인주간이용시설을 찾아 독서보조기기 ‘담뿍이’ 2대와 음원이 담긴 도서 20권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이 참여한 동화 낭독 재능기부 활동 ‘다함께 성장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교사들이 목소리를 담은 오디오북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추진했다. 독서보조기기 ‘담뿍이’는 사용자가 책을 소리로 접하며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기기다. 함께 전달한 유아용 그림책·낭독 음원 도서와 더불어 주간이용시설 이용자들의 독서와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지현 삼성전자3 어린이집 원장은 “보육교사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오디오북과 도서가 아이들이 책을 더 친근하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양평문화재단(이사장 박신선)은 생활문화공동체의 자생적이고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 조성을 위해‘2026 생활문화공동체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양평군에 소재지를 두고 활동하는 생활문화공동체를 대상으로 하며, 공동체의 성장 단계와 활동 성격에 따라 ▲틔움형(150만원) ▲가꿈형(200만원) ▲맺음형(300만원) 트랙으로 구분해 활동에 필요한 직접 경비를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문학, 시각, 공연, 전통, 공예, 사진 등 생활문화 전 분야이며, 재료비·홍보비·임차료 등 활동비와 교육·컨설팅 등 역량강화 비용이 포함된다. 또한 생활문화공동체의 활동을 기록하고, 기획자 양산을 위한 생활문화공동체 서포터즈도 함께 모집해 1인당 5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신청은 2월 26일까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신청 단체는 1차 내부 적격심사와 2차 전문가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특히 공모에 선정된 단체는 11월 첫째 주 예정인 ‘2026 생활문화페스타 in 양평’에 필수 참여해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전시·공연·발간물 등의 형태로 공유하게 된다. 양평문화재단 박신선 이사장은 “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에서는 경증 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쉼터 프로그램 ‘뇌튼튼학교’1기를 오는 3월 4일부터 5월 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뇌튼튼학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환자 중 장기요양서비스 미신청자, 장기요양서비스 미이용자(대기자 포함), 인지지원등급자를 대상으로 하며 최대 1년 동안 이용이 가능하다. 치매안심센터에서 매주 월․금요일에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실버 체조로 구성된 치매 예방 운동, 혈압 측정, 기초 건강상담, 퍼즐, 학습지 등 치매 교구를 활용한 비약물 인지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매주 수요일은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한 ‘농업 치유 프로그램’과 농장 문화 체험을 병행하고 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조민수 소장은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찬 일상을 되찾고 가족들에게도 잠시나마 휴식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치매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녪평택 달맞이 축제’가 오는 28일 평택시 포승읍 신영2리 마을회관 인근 달맞이 광장에서 열린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시민들이 함께 모여 한 해 건강과 풍년, 지역의 안녕을 기원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 세시풍속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연 만들기, 가훈 쓰기, 발광다이오드(LED) 쥐불놀이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시작된다. 현장에는 부럼, 떡국 등 정월대보름 먹거리와 함께 풍물길놀이, 꼭두각시춤, 지경다지기, 지신밟기 창작극, 쥐불놀이 시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오후 6시 40분부터 거대한 달집 앞에 제례상을 차려 새해 모두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례식을 진행한 뒤, 액운을 물리치고 복을 맞이한다는 뜻의 ‘제애초복(除厄招福)’을 담아 달집태우기를 실시한다. 또한 행사 당일 기상 변화 등 변수를 고려해 현장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질서 유지 및 안전요원 배치 등 안전 운영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플러스인뉴스) 광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월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치매 안심마을 내 사업장 4개소를 ‘치매 안심 가맹점’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치매 안심 가맹점은 △지월부동산 △카페 아침숲(상오향리) △도척떡방앗간 △지에스25 도척안길점 등이다. 치매 안심 가맹점은 구성원 전원이 치매 동반자 교육을 이수하고 지역사회 내 치매 환자 보호 및 실종 예방 활동에 참여하는 개인 사업장이다. 이들 가맹점은 치매 관련 자원봉사 활동과 인식 개선 활동에 참여하며 배회하거나 실종 위험이 있는 어르신을 발견할 경우 경찰에 즉시 신고하거나 임시 보호 조치를 취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지정으로 광주시 치매안심센터가 확보한 치매 안심 가맹점은 총 20곳으로 늘었다. 센터는 앞으로 편의점, 약국 등 생활 밀착형 업종을 중심으로 가맹점 지정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치매는 지방자치단체만의 노력이 아닌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이 필요한 존재”라며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치매 안심 공동체 조성에 동참해 주신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고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신규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과 담당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사업 활동 계획 공유, 지역 현안 복지사업 논의 등이 이루어졌다. 특히,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위촉식에는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활동하게 될 신규위원 2명이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신규위원들은 사회복지 기관 종사자로서 사회복지 분야의 전문가 인사들로 구성되어 협의체 활동에 전문성과 현장성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지역 복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중요한 협력기구”라며 “신규위원들의 참여를 계기로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자원 발굴과 연계, 민·관 협력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
(플러스인뉴스) 경기문화재단은 도내 지역문화의 발전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2026년 경기 지역문화 지원’ 통합공모를 2월 20일(17시 공고)부터 시작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문화와 생활문화 지원사업을 통합하여 ▲경기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리서치, 프로젝트) ▲경기 생활문화 플랫폼 지원 부문으로 구성된다. ‘경기 지역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사회와의 유기적 관계 형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공모사업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지양하고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발굴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프로젝트에 집중 지원한다. 지역문화를 활성화할 수 있는 주제를 발굴하고 심도 있는 연구 조사를 지원하는 ‘리서치형’과 리서치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실천과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젝트형’으로 나눠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개인 또는 소재 단체이다. 사업 유형과 내용에 따라 최대 2천만 원까지 차등 지원될 예정이다. ‘경기 생활문화 플랫폼’은 경기도 내 ‘기초문화재단 생활문화 협력 지원사업’ 미참여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
(플러스인뉴스) 시흥시는 문화재생공간인 ‘미산동 마을박물관’에서 활동할 역량 있는 입주 예술가를 모집한다. 미산동 마을박물관(미산로 130-1)은 지난 2020년 (구)미산동 마을회관을 새로 단장해 조성한 곳으로, 다양한 창작 활동과 전시가 가능한 커뮤니티 공간이다. 이번 모집 규모는 총 3팀(인)으로 ▲지상 1층(12㎡, 15㎡), 2팀(인) ▲지상 2층(64.68㎡), 1팀(인)을 선정한다. 모집 대상은 시흥시에 거주하거나 사업자를 둔 예술 활동 증명이 가능한 예술가(전 분야)로, 개인은 물론 단체 신청도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예술가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미산동 마을박물관 내 창작공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시민을 대상으로 한 오픈 스튜디오 운영과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기회도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예술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에 몰입하고 창작 활동을 시민과 공유하며 지역사회와 교류를 확대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신청은 시흥시청 누리집 새소식 게시판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3월 5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선정 결과는 심의를 통해
(플러스인뉴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4일 관고‧장호원 전통시장을 방문해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직접 장보기에 나서 명절 물가 동향을 살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방문 시에는 관고전통시장 아케이드 신축 현장을 점검하고, 지역화폐로 다양한 물품을 구입 및 행복쇼핑카트를 활용하여 장보기를 진행했다. 또한, 상인 한 분 한 분과 응원의 인사를 전하고, 명절 준비를 위해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도 덕담을 나누며 “전통시장과 지역상권을 자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지역의 소상공인이 곧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버팀목”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체감도 높은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이천시 상권활성화센터 개소를 오는 2월 20일에 앞두고 있으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 경영환경 개선사업 ▲ 맞춤형 교육 컨설팅 ▲ 배달특급 활성화 등 소상공인 성장지원과 상권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뉴스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