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설을 앞두고 2026년 2월 12일(목)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설맞이 온(溫)기종기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연휴 동안 식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무료급식 대상자에게 대체식을 지원했고, 아워홈 및 파마스퀘어의 후원으로 풍성한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또한 설의 의미를 담아 정성껏 준비한 만두도 함께 나누어 드리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꾸러미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명절에도 챙겨주는 사람이 있어 마음이 든든하다”, “혼자 보내는 설이 외롭지 않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상환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후원처와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나눔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
(플러스인뉴스)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월 11일, 복지관 4층 강당에서 “2026년 홀트아동복지회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하남시 아동·청소년 57명에게 총 1억854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는 아동·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학업 유지와 특기 개발, 진로 설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의 운영법인인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 장학사업은 장학생 선정 시점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 매월 정기 장학금을 지원하고 사례관리를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아동·청소년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신미숙 홀트아동복지회 회장이 신규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직접 수여했으며, 장학생 연주 영상 상영이 이어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이현재 하남시장과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장학생들을 격려하고 축하했다. 이현재 시장은 “학생들이 배움에 집중하고 각자의 꿈을 준비해 나가는 데 장학금이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했고, 금광연 의장은 “아
(플러스인뉴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장안청소년청년센터는 산뜻한 봄을 맞아 가족 여가활동 및 문화체험 증진을 위한‘집콕탈출 패밀리PICK’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하는‘두바이식 쫀득 쿠키’만들기로 유행과 재미, 추억 세 가지를 모두 잡은 가족 체험 활동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으로는 ▲재밌어서 두근두근, 맛있어서 두근두근! ‘두쫀쿠’만들기 ▲나만의 브랜드 로고 스티커 그리기 ▲가족 사진을 활용한 두쫀쿠 꾸미기로 구성된다. ‘집콕탈출 패밀리PICK’프로그램은 3월과 4월 총 2회 운영되며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또한 회기 당 2인(1팀) 5,000원, 3인(1팀) 8,000원의 참가비가 있으며 2월 19일부터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예약사이트에서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된다. 장안청소년청년센터 관계자는“이번 활동을 통해 직접 만들어보는 즐거움과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경험하며, 더욱 맛있고 신나는 추억이 되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가족을 자살로 잃은 유족의 심리적 회복과 사회적 지지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자살 유족 자조 모임 ‘함께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자살 유족은 자살 사고에 노출될 위험이 높고 사회적 지지체계가 취약한 특성이 있어 체계적인 개입과 지속적인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집단으로 분류된다. 자조 모임은 같은 경험을 한 유족들이 모여 상호 공감과 지지를 통해 고통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자살로 가족을 잃은 이후 겪는 극심한 충격과 혼란을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총 20회기로 진행된다. 이 중 10회기는 참여자 간 경험을 공유하는 자조 모임으로 구성해 안전한 공간에서 감정을 표현하고 유사한 경험을 가진 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지원한다. 나머지 10회기는 차 요법, 자애 명상, 미술치료 등 자기돌봄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유족이 고인에 대한 건강한 애도 과정을 경험하고 정서적 안정과 일상 기능 회복을 도울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심리적·사회적 어
(플러스인뉴스) 수원시립미술관은 미술관의 전시를 체험하고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제8기 서포터즈 AmS(Art Marketers of Suwon)를 2월 26일까지 모집한다. 미술관의 참신한 콘텐츠 제작과 청년층의 문화예술 향유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8기 서포터즈 AmS는 2026년 3월부터 8월까지 총 6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총 16명의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지역 제한 및 국적 제한은 없다. 미술관 전시와 홍보에 관심이 있으며 활동에 성실히 참여할 수 있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포터즈로 선발되면 수원시립미술관 홍보용 콘텐츠를 제작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기관 홍보 캠페인 운영, SNS 이벤트 기획, 전시 리뷰를 작성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선발된 제8기 AmS에게는 전시 관람권, 활동 종료 후 수료증 발급, 자원봉사 시간 제공, 활동 실비 지급, 마케팅 워크숍 참여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지원 방법은 수원시립미술관 누리집과 공식 SNS에 연결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립미술관 대학생 서포터즈는 지난 2019년부터 운영해 지금까지 총 112명의 대학생이
(플러스인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은 설을 앞둔 16일 오후 1시 서울시청(중구 세종대로 110)에서 열리고 있는 설맞이 팝업 서울체력장(1층 로비)과 서울갤러리(지하 1층) 현장을 둘러보고 시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오 시장은 지난주, 설을 앞두고 서울에서 명절을 보내며 나들이를 계획하는 시민을 위해 연휴에도 시청을 활짝 열고 체력장 체험, 설맞이 행사 등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오 시장은 먼저 1층 로비에서 진행되고 있는 ‘설맞이 서울체력장 팝업’을 찾아 운영 현황을 점검한 뒤에 명절 연휴에도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이 각자 신체 여건에 맞춰 안전하게 측정할 수 있게끔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체력장 팝업’은 설 당일을 포함한 18일 17시까지 운영된다. 사전 예약은 모두 마감됐으나 오전과 오후, 하루 총 90명 선착순으로 현장에서 등록해 체험할 수 있으며 체력 측정을 완료한 시민에게는 손목닥터9988 특별 포인트 3,000p가 지급된다. 오 시장은 이어 지하 1층 ‘서울갤러리’로 이동해 미래서울과 세계도시를 입체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내친구서울 1‧2관,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가 일반·휴게 음식점의 노후화된 주방환기시설 교체·청소비용을 지원하는 ‘음식점 주방환기시설 개선지원 사업’에 참여할 업소를 3월 3일부터 16일까지 모집한다. 음식점 주방의 노후화·오염된 후드, 덕트, 환풍기 등 환기시설 교체·청소비의 80%(업소당 최대 100만 원)를 지원하는 것이다. 수원시에서 일반·휴게음식점 영업 신고를 하고, 12개월이 지난 업소가 지원 대상이다. 소규모 업소(100㎡ 미만)를 우선으로 지원하고, 지정음식점(모범음식점·안심식당), 음식문화개선 시책 참여 업소는 우대한다. 공고일(2월 10일)로부터 1년 이내에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휴업 중인 사업자, 무점포 사업자, 지방세 체납자, 2025년 동일 사업·유사 사업(위생등급제 지정업소 지원)으로 지원받은 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소식’→‘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 검색창에서 ‘음식점 주방환기시설 개선지원 사업’을 검색해 상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신청서·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3월 3일부터 16일까지 평일 오전 9~6시에 방문(수원시청 본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가 12월까지 환경오염 물질 배출시설 412개소와 무허가 사업장을 지도·점검해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불법행위를 근절한다. 수원시는 정기 점검과 배출허용기준 점검을 연계한 통합지도·점검 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 무허가 사업장 점검을 확대하고 동절기·해빙기·장마철 등 취약 시기에는 특별단속을 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를 토대로 배출사업장 기초자료·관리대장을 구축하고, 대기배출시설의 배출량을 통계화할 계획이다. 사물인터넷(IoT)으로 상시 모니터링하며 배출시설을 관리할 예정이다. 또 환경오염 물질 배출시설에 환경기술 컨설팅을 지원하고, 환경오염행위 신고포상금 제도를 활성화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환경오염 물질 배출시설을 체계적으로 지도·점검해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수원시]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2월 23일, 2026년 신규공무원 멘토링 프로그램 결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연식은 신규공무원의 체계적인 직무 역량 강화와 정서적 지원을 통한 조기 공직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규공무원과 정서·직무멘토 총 36명이 참여해 본격적인 동행의 시작을 알렸다. 행사는 ▲멘토단 소개 및 위촉장 수여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안내 ▲멘토링 그룹 상견례 및 연간 운영계획 수립 순으로 진행됐다. 결연식을 통해 멘토·멘티 간 상호 소개와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자율적인 협의를 통한 연간 맞춤형 활동 주제를 선정·수립하여 형식적인 만남을 넘어 실질적인 성장과 배움이 있는 멘토링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멘토링 활동 시간에는 ‘말(Talk) 하는 대로! 나의 직무 목표와 미래의 나를 향한 다짐’을 작성하며, 공직자로서의 목표를 구체화했다. 작성된 다짐 카드는 오는 12월 해단식에서 다시 확인하며, 1년 간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는 계기로 활용될 예정이다. 멘토링 그룹은 학교급, 지역, 담당 업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구성됐으며, 멘토들의 리더이자 교육지원청과의 소통자로서의 역할
(플러스인뉴스) 성남시는 오는 25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가칭) 야탑도촌역 예정지인 도촌사거리 방문을 앞두고, 국토부가 성남시 주요 현안 해결에 적극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요청은 교통 인프라 확충과 분당 재건축 정상화를 중심으로 한 두 가지 축으로, 수도권 남부 핵심 도시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5일 오전 8시 도촌사거리에 방문해 출근길 교통현황을 확인하고, 이후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로 이동해 지역주민과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교통 분야에서 성남시는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 사업의 기획예산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및 신속한 예타 추진 △판교~오포 철도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방안 검토 △GTX-A 성남역 환승센터 건설을 위한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과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 및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위례삼동선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및 승인·고시 △수서광주선 관련 도촌야탑역 또는 장내역 신설 구조 반영과 산들마을 인접통과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