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19일 졸업 시즌과 개학을 앞둔 시기를 맞아 청소년 일탈을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매탄3동 청소년 지도위원과 동 공직자 등 12명이 참여했으며, 영통구청 인근 상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선도·보호와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계도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제공) 금지 준수 여부 등 관련 사항을 지도·점검했다. 아울러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모바일 주민등록증 QR 검증 방법 안내도 병행했다. 모바일 신분증 검증 앱 또는 PASS·정부24 앱에서 QR코드를 스캔하면 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개학을 앞두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모바일 주민등록증 QR 검증 방법 홍보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3월 30일까지 관내 노후 공작물을 대상으로 ‘유지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2026년 2월 1일 기준으로 축조 신고 후 3년이 경과한 관내 공작물 84개소(태양광 발전시설, 옹벽, 광고탑 등)다. 지난 2월 10일부터 시작된 이번 점검은 약 50일간 공작물의 안전상태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신고대장 및 도면 대비 실제 설치 현황 ▲파손·균열 등 외관상태 확인 ▲노후화에 따른 위험요소 및 보수·보강 필요성 판단 등이다. 구는 점검 결과에 따라 공작물의 상태를 체계적으로 분류해 관리할 방침이다. 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을 안내하고, 보수나 철거가 필요한 시설물은 관련 법령에 따라 소유주에게 시정 권고 등 필요한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노후 공작물은 관리 사각지대에 놓일 경우 붕괴나 낙하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며 “앞으로도 선제적 점검과 지속적인 안내를 통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영통’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플러스인뉴스) 영통구는 해빙기를 맞아 도로 포트홀 발생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주요 도로를 대상으로 포트홀 집중 정비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빙기에는 겨울철 반복된 결빙과 해빙 과정에서 도로 내부에 스며든 수분이 팽창과 수축을 반복하면서 포장면이 파손되는 포트홀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이는 차량 손상과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점검과 신속한 정비가 요구된다. 이에 영통구는 포트홀 다수 발생 구간을 체계적으로 매핑화하고, 총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파손이 심한 구간을 중심으로 소규모 파쇄포장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임시 보수 방식인 포대 아스콘 정비에 그치지 않고, 포장면을 부분 절삭·파쇄 후 재포장하는 방식으로 시공해 포장 내구성을 높이고 재파손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포트홀 24시 기동대응반’을 상시 운영해 긴급 포트홀 발생 시 신속한 현장 확인과 응급 정비를 실시함으로써 2차 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요 도로에 대한 순찰과 점검을 강화하고, 포트홀 발생 우려 구간에 대해서는 사전 정비를 병행할 예정이
(플러스인뉴스) (재)구리문화재단은 2026년 문화예술교육 상반기 강좌 수강 신청을 2월 20일(금)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강좌는 3월에 개강하며, 특히 3~6월 과정에는 신규 7개 강좌를 포함해 총 16개 강좌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더 다양하고 전문적인 예술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구리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은 ▲유아 ‘유아 아이사랑 문화학교’ ▲청소년 ‘청소년 꿈의 예술학교’ ▲성인 ‘문화플러스 시민문화예술학교’로 운영되며, 나이와 수준에 맞춘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유아 과정은 놀이와 예술을 결합한 체험 중심 수업으로 구성됐다. 영국 왕립 발레(RAD) 교수 방식을 적용한 발레 수업을 비롯해 창의 미술 프로그램과 동화 기반 표현 미술 강좌를 마련해 아이들의 신체 발달과 감성 표현 능력을 함께 키운다. 청소년 과정은 뮤지컬 전문 교육을 강화했다. ‘구리 틴즈 연기’와 ‘구리 틴즈 가창’은 무대 표현력과 발성 훈련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뮤지컬 교육 과정으로, 실전 중심 교육이 특징이다. 또한 ‘토요 드로잉 아트’는 이야기 기반의 미술 융
(플러스인뉴스) 구리시 인창도서관은 오는 2월 24일부터 시민들의 자발적인 독서 습관 형성과 독서를 통한 성취감 고취를 위해 ‘오픈도서관, 독서로그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픈도서관, 독서로그북’은 도서 대출, 자료실 이벤트 참여, 독서 기록 작성 등 도서관이 제시한 과제를 수행하면 스탬프와 스티커를 적립해 연체 해방 쿠폰, 대출 권수 확대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12월 20일까지 운영되며, 구리시립도서관 관외 대출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도서 이용은 물론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행사와 독후 활동까지 참여를 유도해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일상에서 독서를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도서관이 더욱 친근하고 활기찬 공간으로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플러스인뉴스)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이 개관 20주년을 맞는 2026년, ‘열린 교육, 함께하는 교육, 환대하는 교육’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연간 프로그램은 미술관의 문턱을 낮추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예술을 통해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1. 미래 세대를 위한 예술적 발견, ‘G뮤지엄스쿨’ G뮤지엄스쿨은 유아부터 청소년까지 학급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특화 프로그램이다. • 감상과 체험의 결합: 미술관 내·외부 전시를 관람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예술로 표현하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창의성을 발견한다. • 공동체 가치 실현: 또래 집단과 함께하는 예술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기회를 제공한다. 2. 전 생애를 아우르는 동행, ‘G뮤지엄더하기’ 올해 새롭게 론칭하는 G뮤지엄더하기는 경기도미술관이 지향해 온 ‘포용적 예술’의 결정체다. • 맞춤형 교육: 영유아부터 장년층까지 생애주기별 특성을 고려한 커리큘럼을 구성하여, 미술관이 일회적 방문지가
(플러스인뉴스)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20일 초·중학교 입학 후 단체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필수 예방접종 권고에 나섰다. 초등학교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은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5차 ▲IPV(소아마비) 4차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2차 ▲일본뇌염(불활성화백신 4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이며, 중학교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은 ▲Tdap(또는 Td) 6차 ▲일본뇌염(불활성화백신 5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1차(12세 여학생 대상)이다. 보건소는 교육부와 협력하여 매년 초·중학교 입학생의 필수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하고 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예방접종 여부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아이가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 가까운 병·의원(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이미 접종을 완료했으나 확인이 되지 않는 경우라면 접종받은 의료기관에 예방접종 내역 등록을 요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입학 전 예방접종은 아이의 건강뿐만 아니라 학교 공동체 안전을 지키는 수단”이라며, “필수 예
(플러스인뉴스) 안양시는 현장 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00인 미만 중소제조업체, 요양병원 등으로 해당 시설의 노동자가 이용할 수 있는 휴게시설이 없거나 노후해 휴게시설의 신설 또는 개선이 필요한 곳이다. 휴게시설 1곳당 지원 금액은 최소 300만원에서 최대 2,200만원으로, 신청 업체 수나 기존 시설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보조금의 20%는 신청 기관이 부담해야 한다. 다만, 사회복지시설의 경우 종사자 수에 따라 5~10%를 부담하면 된다. 신청기관은 휴게시설 설치 및 개선과 함께 보조금의 50% 이내에서 냉·난방시설, 정수기, 의자 등 비품도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기업)은 이달 27일까지 고용노동과 방문 접수(시청 2층)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휴식권이 보장되는 안전한 일터 문화가 안양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통해 현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26일 9시부터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녪파주시지역강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지역 작가, 예술가, 독서·문화 활동가 등 지역 인재를 발굴하고 작은도서관과 연계하는 ‘작은도서관 지역강사 연계사업: 우리동네 작은도서관에서 만나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강사 박람회는 파주시를 대표하는 작은도서관 지원사업으로, 지역강사와 작은도서관을 연계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강사료와 재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파주시 대표 사업으로 2021년부터 추진된 ‘지역강사 박람회’가 올해는 사업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면서, 참여를 희망하는 강사 수가 예년보다 대폭 증가했다. 이에 따라 보다 많은 인원을 수용하고 원활한 행사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기존 파주시 중앙도서관에서 개최하던 행사를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으로 장소를 변경해 개최하게 됐다. 박람회에 앞서 열린 사전 사업설명회에는 80여 명의 지역강사가 참석했으며, 총 120건의 서류가 접수됐다. 이 가운데 심사를 거쳐 90명의 강사를 최종 선발해 행사 당일에는 60개의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재)경기테크노파크와 함께 관내 청년 창업자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판촉 역량 강화를 위해 녪파주시 온라인 스토어 청년창업 지원 사업설명회’를 오는 27일 14시 운정행복센터 다목적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온라인 스토어’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운영 중인 관내 청년과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급변하는 온라인 유통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판촉 전략과 사업화 모델을 공유하고 파주시의 지원 사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최신 경향을 반영한 디지털 판촉 전략 ▲판매 적합 상품 분석 ▲상표(브랜드) 등록 절차 ▲블로그 상위 노출 및 노출 최적화 게시글 올리기 실습 ▲‘온라인 스토어’검색 상위 노출 전략 등 실무 중심의 교육 내용을 중점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청년 창업자의 온라인 시장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으며, 시는 설명회를 시작으로 향후 온라인 판촉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온라인 시장은 청년 창업자에게 가장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