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안성시는 지난 4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제29회 시민의 날 기념의 일환으로 ‘2026 안성문화장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양2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가운데 문화도시 안성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본격적인 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휴식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행사장은 문화장인 공예품 전시, 시연을 비롯해 지역 예술인 및 초청가수 공연, 체험 프로그램,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콘텐츠가 운영됐고, 1만여 명이 행사장을 찾는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 또한, 문화장인, 문화상단, 농축산물, 사회적경제 등 분야별 체험 및 판매를 통해 총 4천7백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역 소상공인과 생산자에게 직접적인 판로 확대를 제공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됐다. 시는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안전관리와 질서 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불필요한 조명 최소화 및 다회용기 사용 등으로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행사를 추진하는데 앞장섰다.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지난 2일 평택시평택교육지원청학교지역 교육전문가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택시 창의채움교육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2020년 3월 개소한 평택시 창의채움교육센터는 진로·진학 프로그램과 학교 맞춤형 교육 지원을 운영하며 지역 교육 거점 역할을 해 왔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2026년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더 명확히 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센터의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운영 방향, 기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평택시는 앞으로 창의채움교육센터를 지역 교육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 연계 교육 강화, 미래 산업 분야 진로 체험 지원,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시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는 교육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지난 2일, 송탄국제교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평택시 국제교류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평택시 내 공공기관과 민간단체 간 국제교류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을 비롯해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 ▲평택시(한미국제교류과) ▲한경국립대학교 ▲국제대학교 ▲평택대학교 ▲평택시청소년재단(청소년문화센터) ▲평택시문화재단 ▲평택복지재단 ▲평택산업진흥원 등 평택시 공공기관과 대학에서 참석했으며, ▲평택시새마을회 ▲평택시장애인체육회 ▲평택시배드민턴협회 ▲이너라이트선명상센터 등 민간단체에서도 참석했다. 특히 민간단체는 평택시국제교류재단 녪민간단체 국제교류 지원사업’공모 선정단체로, 올해 마쓰야마, 칭다오 등 평택시 우호 교류 도시를 비롯한 해외 도시와의 국제교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기관별 2026년도 국제교류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교육·문화·체육·복지 등 분야별 협력 가능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지역 기반 국제교류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지난 2일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지원사업으로 추진한 ‘안정 커뮤니티광장 조성사업’준공식을 개최했다. 당일 준공식에는 평택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평택시의회 및 지역주민 등 90여 명이 참석하여 시설 준공을 축하했다. 안정 커뮤니티광장은 총사업비 343억 원(국비 181억 원, 시비 162억 원)을 투입하여 2021년 12월 평택도시공사에 위탁하여 착공했으며, 대지면적 9304㎡에 광장과 지하 2개 층에 387면 규모의 주차장을 갖춘 복합시설로 사전 준비를 거쳐 오는 4월 중순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안정 커뮤니티광장이 안정리 지역의 주차난 해소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며, 시민들이 편안히 머물고 휴식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비만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비만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발표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동탄구 성인 비만율은 30.8%로 경기도(34.5%)와 화성시 전체(35.1%)보다 낮은 수준이다. 반면 체중조절 시도율은 72.5%로 경기도 평균(69.2%)을 웃돌아 주민들의 건강관리 의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동탄구보건소는 이러한 수요를 실제 건강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신체활동과 영양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신체활동 분야에서는 ▲비만타파 운동교실 ▲근력강화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전문 운동사의 지도 아래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전후 체성분 검사를 통해 변화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가정에서도 실천할 수 있도록 악력 강화 등 맞춤형 홈트레이닝을 병행해 관리의 지속성을 높인다. 비만 예방 캠페인도 온·오프라인으로 확대된다. SNS와 홍보매체를 활용한 정보 제공과 함께 모바일 앱 ‘워크온’을 통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해 일상 속 신체활동 참여를 유도한다. 또한 지역 행사와 연계한 현장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3일 화성시민대학에서 ‘2026년 4060 화성인생학교’ 운영 지원사업 선정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선정기관 담당자들에게 사업 추진방향과 운영기준을 안내하고, 보조사업 집행 및 정산 절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해피멘토협동조합을 포함한 선정기관 14개소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공모 및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기관들이 참여했다. 설명회에서는 ▲4060 화성인생학교 사업 추진방향 ▲보조사업 운영기준 ▲사업비 집행 및 정산 방법 ▲실적 및 정산보고 절차 등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특히 보조금의 투명한 집행과 사업 목적에 부합하는 운영을 위한 유의사항이 강조됐다. ‘4060 화성인생학교’는 100세 시대를 맞아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취·창업 교육과 자격증 과정 등을 지원하고, 제2 인생 설계와 지속적인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총 1억 2천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화성특례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행기관의 사업 이해도를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3일 화성시민대학에서 ‘2026년 장애유형별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6개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조금 집행 및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사)한국장애인연맹경기DPI화성시지회 등 선정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사업 추진방향과 운영기준, 보조사업 집행 및 정산 절차 등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장애유형별 특성을 반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향 ▲보조금 집행 기준 및 유의사항 ▲회계관리 및 증빙 절차 ▲사업 실적 및 정산보고 방법 등이 포함됐다. 특히 사업계획서 준수와 보조금 목적 외 사용 금지 등 투명한 사업 운영을 위한 기준이 중점적으로 안내됐다. ‘장애유형별 프로그램 운영 지원사업’은 장애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장애인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교육은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참여 기관들은 장애 유형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시민 간 지식과 재능을 나누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나눔학교’의 2026년 1차 수강생을 오는 4월 9일부터 4월 1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나눔학교’는 시민이 가진 다양한 지식과 재능, 기술을 서로 나누고 배우는 재능나눔 프로그램으로, 인문교양과 문화예술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이번 1차 모집에서는 20개 프로그램이 개설되며 프로그램별 일정과 강사, 모집 인원 등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수강신청은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하면 된다. 김향겸 평생학습과장은 “시민 개개인이 가진 경험과 재능을 나누고 서로 배우는 과정이 평생학습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며 “일상 속 작은 지혜부터 전문적인 기술과 노하우까지 함께 공유하며 지속적인 배움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가 아동의 문화 접근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공공 문화·교육 시설을 활용한 ‘화성시 아이모두 문화소풍’사업을 추진하고, 4월 6일부터 4월 15일 까지 참여 어린이집을 모집한다. ‘화성시 아이모두 문화소풍’은 부모의 경제적·거주 여건과 관계없이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 체험을 누릴 수 있도록 화성특례시가 제공하는 화성형 기본문화서비스 사업이다. 특히 동부와 서남부 간 공공 문화 인프라 접근성 차이로 발생하는 아동들의 문화 경험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사업은 관내 어린이집 10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집 1개소 당 약 20여 명의 5세반 아동들이 참여한다. 참여 아동들은 역사박물관, 독립운동기념관, 도서관, 생활문화창작소, 미디어센터, 이음터, i 신나 놀이터 등 10개의 관내 문화·교육 인프라의 유휴 시간대를 활용한 맞춤형 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화성특례시 곳곳을 하나의 ‘도시캠퍼스’로 탐방하게 된다. 참여 어린이집은 공모를 통해 서면평가로 선정되며 5월부터 12월까지 어린이집 1개소 당 총 10회에 걸쳐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참여 아동에게는‘화성시 문화소풍단’소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지역 내 소규모 교육 거점을 활성화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소규모 학습모임 지원사업’에 참여할 학습모임을 4월 20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학습모임 운영 장소에 따라 '구리시 우리 동네 학습공간 프로그램 운영'과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두 분야로 나뉘며, 상반기에는 총 40개 학습모임을 선정해 팀당 45만 원의 강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구리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성인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으로, 프로그램과 강사, 학습공간을 자율적으로 선정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다만 평생학습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강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구리시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구리시청 평생학습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4월 20일부터 시작되며, 적합성 검토 후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선정된 학습모임은 5월 4일부터 7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구리시 관계자는 “소규모 학습모임 지원사업은 누구나 일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