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교육지원청은 2월 9일, 청렴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는 청렴서한문을 통해 공정과 책임에 기반한 신뢰 행정의 방향을 밝혔다. 전선아 교육장은 서한문에서 “청렴은 특별한 선언이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매일 실천해야 할 기본”이라며, 교육 현장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 온 교육가족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원칙과 기준을 분명히 하는 행정을 통해 신뢰받는 파주교육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청렴서한문은 상호 존중과 배려에 기반한 조직문화가 청렴의 출발점임을 분명히 하며, 일상의 실천이 곧 신뢰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파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일상적인 소통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형식에 그치지 않는 실천 중심의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파주교육지원청]
(플러스인뉴스) 파주도시관광공사는 금일 오전 민족 최대의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과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을 위해 금촌 명동로 상인회와 함께 ‘설맞이 깨끗한 주차장 만들기’ 청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전통시장 상인회 및 공사 임직원 등 약 20여명이 참여하여 주차장 출입구와 배수로 주변 생활쓰레기 수거 등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상인회장은 “이번 청결 활동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파주를 만드는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결한 전통시장 이미지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공사 조동칠 사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 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상인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쾌적한 환경조성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오산시는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쾌적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월 9일부터 24일까지 16일간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되며, 감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산업단지 등 오염 우심지역과 하천 주변, 환경기초시설 등을 중심으로 순찰과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먼저 연휴 전 사전 예방 단계(2월 9~13일)에는 오염 취약 사업장과 지역을 대상으로 사전 계도와 홍보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각 사업장에는 QR코드가 포함된 자율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포하고, 협조 공문을 발송해 환경관리 준수 의식을 높이는 한편 주요 지역에 대한 사전 순찰도 병행한다. 연휴 기간 집중 감시 단계(2월 14~18일)에는 환경오염 사고 대비 상황실을 운영하며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이 기간 동안 오염행위 신고 및 민원 접수 창구를 상시 가동하고, 공장 밀집 지역과 주요 하천을 대상으로 불시 순찰을 실시해 폐수 무단 방류, 쓰레기 불법 소각,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 등 위반 행위를 중점 점검할 방침
(플러스인뉴스) 양평군 단월면은 ㈜시우건설산업이 지난 5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 원을 단월면에 기탁한 데 이어, 지난 6일에는 수미우렁농장도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주원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작은 정성을 담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시우건설산업과 수미우렁농장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우건설산업과 수미우렁농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역사회 중심의 알레르기질환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를 위해 양평군민을 대상으로 2026년 연중 ‘아토피피부염 보습제 지원’과 ‘취약계층 알레르기질환 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아토피피부염 보습제 지원’ 사업은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아토피피부염을 앓고 있는 환아에게 보습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하(2008년 이후 출생자) 아토피피부염 환자(질병코드 L20~)이며, 일반가정은 환자 1명당 연 2개, 다자녀가정 및 취약계층 가정은 환자 1명당 연 4개의 보습제를 지원받을 수 있다. ‘취약계층 알레르기질환 의료비 지원’ 사업은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와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한부모가정 및 조손가정에 속한 알레르기질환 환아를 대상으로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하(2008년 이후 출생자) 알레르기질환 환아로, 아토피피부염·알레르기비염·기관지천식을 앓고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내용은 알레르기질환 진료에 소요된 의료비 가운데 본인부담금(비급여 제외)과 약제비이며, 지원 금액은 1인당 연 최대 20만 원이다.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6일 오후 2시 용문면사무소에서 ‘용문산관광지 활성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용문산관광지만의 대표 관광 콘셉트를 발굴하고, 차별화된 관광 기반 조성을 통해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급변하는 국내외 관광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보고회는 군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용역사인 한국융합관광연구소 하동원 소장의 연구용역 추진 현황 보고, 주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기본 구상 및 활성화 방안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중간보고를 맡은 하동원 소장은 이해관계자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수립한 전략적 관광 정책과 구체적인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양평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수렴된 다양한 의견을 용역 결과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최종 활성화 방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용문산관광지는 우리 군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연구용역이 단순한 계획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반영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생활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우리동네 재활용지킴이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월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관내 읍면별로 설치된 거점배출시설의 관리를 맡고 있는 우리동네 재활용지킴이 258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재활용지킴이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분리배출을 안내하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이끄는 핵심 인력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재활용 가능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 △거점배출시설 운영 및 관리 방법 △불법·미분리 배출 쓰레기 처리 요령 등이다. 특히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분리배출 혼선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해결에 중점을 두었다. 양평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재활용지킴이의 현장 대응 능력과 책임감을 높여 읍면별 거점배출시설 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고, 주민 주도의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해 생활환경 개선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재활용지킴이는 우리 마을의 청결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난 6일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가 설 명절을 맞아 15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 1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용근 회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세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은주 복지정책과장은 “매년 명절마다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선물세트는 관내 취약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 복지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민관 복지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2월 27일까지‘청년 월세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월세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세대주에게 기납부한 임차료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심사를 거쳐 상반기에만 총 66명을 선정해 최대 9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신청은 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무주택 청년 세대주만 가능하다.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1986년 1월 1일~2007년 12월 31일 출생자)으로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월세 50만 원 이하의 주택에 거주해야 한다. 또한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이면서, 2025년 1월 1일부터 신청일 사이 6개월 이상 월세 납부 내역이 있어야 하며,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자여야 한다. 다만, 해당 사업 기 선정자(생애 1회 지원),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교육 급여 대상자는 신청 가능),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전세 거주자, 정부 또는 지자체 주거복지 사업 참여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어플라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는 화성시 역사박물관에서 오는 3월 5일부터 3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성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 ‘제12기 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물관대학은 화성특례시 구청 체제 출범을 기념해 ‘새로운 구청, 우리 동네의 오래된 이야기’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고고학·고지도·문중 이야기·민속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지역의 역사를 살펴본다. 강의는 총 4회 과정으로, 매회 2시간씩 무료로 진행된다. 강사진으로는 한신대학교 한국사학과 이남규 명예교수, 국립대구박물관 정대영 학예연구사, 부경대학교 해양 인문학연구소 문보미 연구원, 경인교육대학교 김혜정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다. 이남규 명예교수는 발굴 유적을 통해 화성 지역의 고고·역사를 살펴보는 강의를 진행하며, 정대영 학예연구사는 고지도와 지리지를 바탕으로 화성의 옛 모습을 조명할 예정이다. 문보미 연구원은 지역 문중과 가문의 역사를, 김혜정 교수는 민요와 농악을 통해 마을 공동체의 전통문화를 소개한다. 강의는 화성시 역사박물관 1층 강당에서 진행되며, 지역 주민을 비롯해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