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지난 2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어르신들의 인지력 향상과 치매, 우울증 예방을 위한 건강 특화사업 '은빛반짝 실버종이공방' 1회차를 진행했다. '은빛반짝 실버종이공방'은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자, 권선구 종이문화교육원에서 활동 중인 김선옥 강사의 주도하에 4월 2일부터 16일까지 3회차 성료 후, 8월 경 하반기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상반기에는 한양수자인 경로당 회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달력 장식 꾸미기, 세칸 서랍장 만들기, 키친걸이대 만들기 등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완성된 작품은 상반기 3회차 프로그램 종료 후 호매실동 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 전시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어르신들의 정성과 창의가 담긴 결과물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어르신들께서 프로그램에 즐겁게 참여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지난 2일,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는 불고기와 닭볶음탕 밀키트 각 20세트를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된 밀키트는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만세 김미경 회장은 “따뜻한 한 끼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동네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늘고 있는 가운데 따뜻한 사랑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권선구는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 간 사회보장급여 대상자의 수급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확인조사는 기초생활보장과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지원대상자와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소득 및 재산 변동 내역을 조사하여 수급 적정성을 확인하는 제도로, 국세청, 국토교통부 등 20개 공공기관과 141개 금융기관으로부터 입수한 68종의 최신 공적 자료와 금융재산 변동 자료를 바탕으로 수급 자격을 재점검하고, 보장 중지, 급여 증감 등 필요한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자격 변동자에게는 사전 안내와 함께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해 적극적으로 권리구제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중지가 예상되는 수급자에게는 차상위 사업 등 타 복지제도와 민간 자원을 맞춤형으로 연계하여 위기가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한편, 철저한 급여 자격 관리로 부정수급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장순정 권선구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확인조사를 통해 공정하고 적정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구리새일센터에서 여성들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AI 활용 SNS 마케팅 창업 실무’ 직업교육훈련 과정의 교육생을 오는 4월 20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과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결합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높이고 취·창업률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케팅 기초부터 콘텐츠 기획, 브랜딩, 실제 광고 집행까지 아우르는 통합 실습 과정을 통해 실전형 창업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온라인 경쟁력 확보가 필요한 여성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와 지속 가능한 사업 성장을 도모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2026년 6월 8일부터 9월 21일까지 총 69일(276시간) 동안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스마트스토어 입점 및 온라인 창업, 사회관계망 서비스 콘텐츠 제작 실습, 짧은 영상 제작 및 광고 실습, 전문가 및 창업 특강, 현장실습 및 포트폴리오 발표 등이다. 모집 대상은 취·창업 의지가 있는 여성 16명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예비 창업자와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실전 기초창업 교육 & 그룹 멘토링’ 프로그램 참여자를 4월 1일부터 교육 인원 모집 마감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업 준비 단계에서 필요한 기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4월 중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기초창업 교육을 중심으로, 교육 수료자에게는 5월부터 8월까지 전문가와 함께하는 그룹 상담 4회를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은 구리시 청년내일센터 4층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회차별 모집인원은 15명이다. 주요 교육 과정은 ▲4월 18일 10시 창업 초기기업 흐름 분석 및 사업 모형화 ▲4월 18일 14시 사업계획 수립 및 자금조달 로드맵 ▲4월 25일 10시 시장분석 및 고객 세분화 ▲4월 25일 14시 마케팅·영업 기반 시장진입 전략 등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실습과 피드백 중심으로 운영되며, 참여자에게는 전문가의 맞춤형 상담이 제공된다. 전 일정 참여 가능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예비 창업자들이 창업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실전 사업계획 수립 역량을 강화하는
(플러스인뉴스) 의왕시는 4월 2일, 의왕시새마을회가 내손2동 일원에서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혜숙 지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회원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도로변과 공원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혜숙 새마을회 지회장은 “새마을회는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의왕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정신을 바탕으로 더 나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제 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대청소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마을회의 공익 활동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플러스인뉴스)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5월 15일 오후 7시 30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26년 지역민간교향악단 지원·육성사업’의 첫 공연으로 용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기획공연 '마스터피스 시리즈 Ⅷ - 베토벤 ‘운명’'을 선보인다. ‘운명‘ 이라는 부제 아래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베토벤과 베르디의 명곡들을 통해 가혹한 운명에 굴복하지 않고 스스로의 삶을 지휘하는 인간의 숭고한 의지와 승리를 그려낸다. 공연의 첫 무대는 장엄한 선율이 돋보이는 베르디의 오페라 '운명의 힘' 서곡으로 장식한다. 이어 하마마쓰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등 세계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하며 탁월한 테크닉을 인정받은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를 협연해, 화려하고 서정적인 해석으로 깊이 있는 연주를 선사한다. 피날레는 섬세하고 정교한 곡 해석으로 호평받는 지휘자 윤승업과 용인 지역 클래식 음악의 매개 역할을 해온 용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호흡을 맞춰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을 연주하며 관객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용인시]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가 2일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2026년 열린어린이집 사전 설명회’를 열었다. 어린이집 관계자들이 자주 실수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맞춤형 교육을 하고,열린어린이집을 통한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방안도 함께 안내했다. 올해 하반기 열린어린이집 선정에 앞서 어린이집 관계자들에게 개방성·참여성·다양성 등 세부 선정 기준과 신청 절차를 설명했다. 3일에는 줌(ZOOM)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도 진행한다. ‘열린어린이집’은 어린이집의 공간과 프로그램 운영 정보를 개방하고, 부모가 일상적으로 보육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2015년 아동 학대 예방과 보육 현장 투명성 강화를 위해 도입됐다. 현재 수원시 전체 어린이집 660개소 가운데 열린어린이집은 264개소로 40%에 이른다. 수원시는 10월에 신규 160개소와 유지 44개소 등 총 204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석은숙 수원시 가족정책과장은 “열린어린이집은 부모가 보육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안심보육 제도”라며 “아동이 안전하고 보호자가 신뢰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는 2일 수원시 평생학습관 2관 강의실에서 ‘2026년 언제든학교기획단 양성 과정’을 개강하고, 시민 참여형 평생학습 인재 양성에 나섰다. 언제든학교기획단 양성 과정은 시민이 단순한 학습자를 넘어 교육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인재를 발굴해 학습형 일자리와 사회공헌 활동으로 연계하는 선순환 학습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과정은 ▲평생학습 트렌드 이해 ▲강의 설계 ▲인공지능 활용 기획 ▲커뮤니케이션 전략 ▲강좌 실행 로드맵 발표 등으로 구성된다. 5월까지 총 6회 진행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무 역량을 강화한다. 참여자들은 교육 수료 후 ‘언제든학교기획단’으로 활동하며 평생학습 강좌를 기획하고 운영하게 된다. 수원시는 시민이 주도하는 평생학습 생태계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교육 수요에 맞는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이 교육의 수혜자를 넘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체로 성장하는 것이 평생학습의 핵심”이라며 “기획단이 지역사회 배움과 나눔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가 경기도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31개 시군을 최근 3년 평균 도세 징수액 기준으로 3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했다. 수원시는 용인·고양·화성·성남 등 10개 대도시가 포함된 1그룹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2025 회계연도 지방 세정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도세 부과·징수 ▲세수 추계 ▲행정소송 처리 ▲구제민원 처리 ▲시·군세 부과·징수 ▲부동산 가격 공정성 제고 등 6개 기본 지표와 특수시책, 세수기여도 등 15개 가감산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평가했다. 수원시는 취득세 등 도세 부과·징수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도세 부과액 6253억 원 가운데 6211억 원을 징수해 99.33%의 높은 징수율을 달성했다. 또 도세 행정소송 과정에서 답변서와 준비서면을 정확하게 작성하는 등 체계적인 법무 대응 역량도 인정받았다. 특수시책 추진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모바일 전자고지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납기 내 징수율을 평균 4.1% 높이고, 지방세·세외수입 우편요금 1억 2100만 원을 절감했다. 아울러 근무 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