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현장에 답이 있다… 구민 삶에 스며드는 체감행정으로 팔달의 새로운 도약 이끌 것” 오는 4월 11일, 제25대 황규돈 수원시 팔달구청장이 취임 100일을 맞이한다. 지난 1월 2일 취임한 황규돈 구청장은 1990년 공직에 입문해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장으로 ‘수원 ITS(지능형교통체계) 아태총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수원시 경제자유구역추진단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친 행정·경제 전문가다. 그는 취임과 동시에 ‘현장’과 ‘소통’, ‘구민 체감’을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그리고 지난 100일, 화려한 행사나 형식적인 성과에 앞서 구두 대신 운동화를 신고 팔달구 골목골목을 직접 누비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묵묵히 실천해 왔다. 특히 경로당과 전통시장, 공사현장, 생활 밀착 지역을 중심으로 구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등, ‘보여주는 행정’이 아닌 ‘체감되는 행정’으로의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취임 100일을 맞아 황규돈 구청장으로부터 그간의 소감과 주요 성과, 그리고 앞으로의 구정 운영 방향과 구민을 향한 메시지를 들어보았다. ■ 취임 100일을 맞은 소
(플러스인뉴스) 서울 동대문구가 중랑천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을 5월 1일 개장한다. 구는 유·청소년과 구민이 체험형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전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서울시 최초로 도심 속 하천인 중랑천(이문수변공원 이화교 하부)에 수상스포츠 체험교육장을 조성했다. 지난해 교육장 운영 결과, 평소 접하기 어려운 패들보드와 카약을 직접 배워 보고 즐길 수 있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았다. 아울러 연령별 카약대회와 기타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진행되어 주민들의 이용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체험교육 프로그램은 오전, 오후 각 2회씩 총 4회(회당 60분)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 등을 위해 휴장한다. 이용 대상은 만 8세 이상 유·청소년 및 구민으로, 별도의 이용료 없이 무료로 운영된다. 또한 안전하고 원활한 교육을 위해 각 회당 이용 인원은 20명 이내로 제한되며, 하절기 및 기상 상황이나 현장 여건에 따라 운영시간은 일부 변동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개장 첫 달인 5월 프로그램은 4월 10일부터 신청이 가능
(플러스인뉴스)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상징이자 세계적 수준의 훈련 인프라를 갖춘 ‘코리아풋볼파크’가 충남 천안에서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7일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가산리 일원에서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리아풋볼파크 개관식이 열렸다. 이번 개관은 지난 2019년 천안시와 대한축구협회가 건립 협약을 체결한 지 7년 만에 이뤄진 성과다. 총 45만㎡ 부지에 사업비 4,023억 원이 투입된 코리아풋볼파크는 앞으로 국가대표 훈련은 물론 축구 행정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축구 전문 단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단지 내에는 천연잔디 6면, 인조잔디 5면 등 총 11면의 축구장이 조성됐다. 3,200석 규모의 소형 스태디움과 국제 규격의 실내축구장 1면을 갖춰 날씨와 관계없이 경기를 치를 수 있다. 82객실 규모의 선수 숙소와 첨단 재활 시설인 퍼포먼스센터는 최상의 훈련 환경을 뒷받침한다. 시민들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서의 기능도 강화했다. 풋살장과 테니스장 등 생활체육시설은 이미 지난 20
(플러스인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6일 안병구 밀양시장이 한국야구위원회(KBO)를 방문해 허구연 총재와 면담을 갖고, 밀양시 야구 활성화와 프로 2군 경기 유치를 위한 인프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서 허구연 총재는 밀양시의 야구 인프라 현황과 그동안의 대회 유치 실적을 확인하고, 국내외 야구장 구축 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밀양 스포츠파크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허 총재는 프로야구 2군 경기가 안정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관중석 증축과 실내연습장 신설 등 시설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야구 인프라를 한층 더 고도화해 프로야구 2군 경기는 물론, 더욱 다양한 전국 규모 대회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면서, “스포츠마케팅을 강화해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밀양 스포츠파크 야구장은 우수한 접근성과 시설을 바탕으로 야구 유망주들의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재 ▲2026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2026 영남권 초등야구 주말리그 ▲2026 고교야구 주말리그(경상권A) 등
(플러스인뉴스) 창녕군은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열흘 앞두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7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추진기획단장인 심상철 부군수 주재로 담당 부서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준비 상황 전반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주관 부서인 관광체육과장의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개·폐회식 등 공식 행사 지원, 교통·주차 대책, 안전 관리 및 응급 의료 지원, 숙박·외식업소 위생 점검, 시가지 환경 정비 등 분야별 추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지난 1·2차 보고회에서 도출된 부서 간 협업 과제와 연계 사항이 현장 실행 계획에 충실히 반영됐는지를 교차 검증하고, 예상 가능한 각종 변수에 대한 대응 체계를 재점검하는 등 준비 상황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심상철 부군수는 “도민체전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방심이 전체 운영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대회 종료 시까지 모든 행정 역량을
(플러스인뉴스) 강릉시는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7일(화) 행정지원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서별 준비상황과 향후 지원방안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대회 준비와 관련한 주요 과제들을 공유하고, 전반적인 부서별 역할과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교통, 숙박, 환경정비, 안전관리 등 대회 운영과 직결되는 분야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으며,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과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강릉을 찾는 국내외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분야별 지원체계를 보다 구체화하고, 실행력을 높여 나가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김상영 부시장은 “남은 기간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준비에 속도를 내고,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빈틈없는 행정지원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플러스인뉴스) 청주시는 7일 신병대 청주부시장 주재로 ‘돔구장 유치를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미래형 복합 스포츠·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검토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회의는 관련 부서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돔구장 건립을 위한 첫 실무 협의로서 사업 추진 방향과 핵심 쟁점에 대한 부서 간 의견을 공유하고 실행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스포츠, 공연, 전시 기능이 결합된 ‘복합 아레나형 돔구장’ 조성 구상이 제시됐다. 특히 △입지 적정성 및 교통 접근성 △주변 개발 여건 등 후보지 선정 기준과 함께 △BTO(수익형 민간투자) △BTL(임대형 민간투자) △도시개발 △SPC(민간합동개발) 등 다양한 사업 방식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대규모 재원이 소요되는 사업 특성을 고려해 시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도 중점적으로 검토됐다. 정부의 정책 방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충청북도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도 함께 논의됐다.  
(플러스인뉴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3월 31일 복지관에서 하남맥치과와 함께 어르신을 위한 쌀 250kg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은 하남맥치과에서 2026년 신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획한 연간 쌀 1,000kg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매 분기 250kg씩 후원이 이어질 예정이다. 하남맥치과는 복지관 1호 후원자로 이어오며, 정기적 물품 후원은 물론 문화공연 연계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왔다. 전달식에서 하남맥치과 권세인 원장은 “소중한 인연으로 작은 나눔에서 시작했으나 기관의 투명한 후원 관리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점진적으로 사회에 기여를 높이고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김교심 관장은 “개관 초기부터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하남맥치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쌀은 꼭 필요한 어르신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된 쌀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 및 결식 우려가 있는 지역 내
(플러스인뉴스) 의왕시의회 박혜숙 의원이 7일 제31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의왕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들을 하나로 묶기 위한 ‘의왕시 직장운동경기부(실업팀) 창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 의원은 발언에서 현재 경기도 내 31개 시·군 가운데 직장운동경기부를 단 하나도 운영하지 않는 지자체는 단 세 곳뿐이며, 의왕시가 그중 하나라는 점을 지적하며 “안타깝고 불명예스러운 현실”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박 의원은 법적 근거를 들어 창단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국민체육진흥법' 및 관련 규정에 따르면, 상시 근무 공무원 수가 1,000명 이상인 지자체는 직장운동경기부를 설치·운영하도록 명시되어 있다. 의왕시는 이미 이 법적 기준을 충족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예산과 효율성을 이유로 기본적인 책무조차 이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박 의원의 설명이다. 박 의원은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이 가져올 긍정적인 효과로 ▲의왕시 유니폼을 입은 선수들의 활약을 통한 16만 시민의 자부심 및 결속력 강화 ▲역동적인 도시 홍보 및 브랜드 가치 제고 ▲지역 유망 체육 인재들의 타 지역 유출 방지 및 성장 기
(플러스인뉴스) 평택시의회는 4월 7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제262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제9대 평택시의회 후반기 의장 보궐선거를 실시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제9대 후반기 의장의 사퇴에 따라 실시됐으며, 재석의원 17명 전원이 만장일치로 이윤하 의원에게 투표해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이윤하 의장은 “제9대 평택시의회 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데 깊이 감사드리며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의회를 안정적으로 이끄는 책무를 맡게 됐다”라며 “남은 임기 동안 제9대 의회를 잘 마무리하고 제10대 의회가 발전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윤하 의장은 의회사무국 현안 사항 업무보고 청취와 함께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으며 임기는 오는 6월 30일까지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평택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