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경기도가 2026년 ‘사람·환경·가축이 조화로운 경기축산 실현’이라는 축산정책 비전 아래 스마트·친환경·복지축산 전환을 위해 2,205억원을 투입하여 5대 분야별 전략을 추진한다. 분야별 주요 전략은 ▲가축개량을 기본으로 한 축산농가 경영안정과 소득기반 확충 ▲ 환경 친화형 축산 전환 ▲ 축사내 악취저감 및 가축복지 수준 향상 ▲ 유통사료 안전성 강화와 조사료 자급율 확대 ▲ 축산업 기능 확장 등이다. 주요 투자 계획으로는 먼저 가축개량, 시설개선 등 축종별 경쟁력제고를 위해 1,086억원을 투입한다. 특히, 스마트 축산패키지 보급, 축산 ICT(정보통신기술) 융복합 확산, 축사시설 현대화 사업 등 지원을 통해 사육환경과 동물건강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효율적인 농장운영을 지원하고, 동물복지는 물론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가축행복농장 확대와 사료 품질·안전관리를 통해 동물복지축산 실현과 함께 안전한 고품질 축산물 생산으로 소비자 신뢰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또 축산분야 탄소중립에는 606억원을 투입해 가축분뇨 자원화 등 추진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는 축산업
(플러스인뉴스) 국내 연구진이 식물 추출물을 활용해 바이러스의 활성과 증식을 억제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 등록에 성공해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도 자체연구사업인 지역소득개발연구를 통하여 분비나무와 운금만병초(포츄네이 만병초) 추출물의 항바이러스 효능을 규명하고, 최근 특허청 심사를 통과하여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분비나무 잎 추출물을 함유하는 항바이러스 조성물(특허 제10-2913936호)'과 '운금만병초(포츄네이) 추출물을 함유하는 항바이러스 조성물(특허 제10-2913937호)'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분비나무 추출물은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H1A1), 고양이 코로나바이러스(FCoV), 인간 코로나바이러스(HCoV)에 대해 높은 저감 효과를 보였으며, 운금만병초 추출물은 인간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항바이러스 효능이 확인됐다. 연구진은 두 식물을 최적 조건에서 추출한 뒤 생리활성 분석을 통해 기능성을 규명했으며, 국제공인 시험기관인 한국의과학연구원 분석센터에 의뢰해 실제 바이러스를 이용한 항바이러스 평가를 수행했다. 그 결과 분비나무 추출물은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가 11일 오후 3시 경기도 신용보증재단 세미나실에서 ‘경기도 노동자권익보호 사업개발을 위한 실태조사 및 정책연구 용역’ 최종보고회와 토론회를 연다. (사)일하는시민연구소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부터 진행한 도내 취약노동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경기도형 노동자 권익보호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세 차례의 주요 발제가 진행된다. 박영삼 고려대 노동문제연구소 연구위원이 ‘경기도 취약노동 현황과 주요 시사점’을, 박성국 고려대 노동문제연구소 연구위원이 ‘경기도 취약노동 현실과 정책 지향’을 발표한다. 이어 김종진 일하는시민연구소 소장이 ‘경기도 노동권익 설문조사 결과와 정책과제’를 주제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발제 후에는 이병훈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심도 있는 토론회를 이끈다. 토론자로는 조상기 경기도 노동권익과장, 김진숙 안산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센터장, 문길주 (전)전남노동권익센터 센터장, 이철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정책연구위원이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적 식견을 더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번 연구용역
(플러스인뉴스) 지난해 여성역사탐방로 파주임명애길, 수원여성담길 2곳을 공개한 경기도여성비전센터가 새로운 탐방길을 조성하고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7일까지로, 선정 시 사업비 1억 원이 지원된다. 여성역사탐방로 조성 사업은 역사적으로 조명되지 않았던 여성 인물을 발굴하고 이들의 삶과 업적을 재해석해 도민에게 알리는 역사·문화 콘텐츠사업이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는 사업 첫해인 2025년 경기도 전역에서 여성 인물 96명을 발굴하고, 수원과 파주를 중심으로 탐방로 2곳을 조성했다. 또한 탐방객들이 각 인물의 삶과 시대적 의미를 여성 역사의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사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 2026년 수행기관은 지역 균형을 고려한 탐방로 추가 조성, 탐방 신청 접수, 해설 프로그램 운영, 해설 품질 관리 등 본격 탐방 프로그램 운영을 맡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법인, 단체 또는 개인은 경기도여성비전센터 누리집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27일 오후 6시까지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보내거나 경기도여성비전센터 여성소통지원팀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뉴스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원한 직업훈련과정 4건이 성평등가족부 및 경기도 직업훈련과정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여성 고용위기와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 노동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고부가가치과정은 성평등가족부가 신기술·미래유망직종을 중심으로, 그 외 전문기술과정은 경기도가 지역별 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직종을 기준으로 2026년 운영과정을 확정했다. 선정된 4개 과정은 ▲의왕새일센터 ‘AI 활용 마케팅 및 온라인 창업 과정’(고부가가치, 성평등가족부) ▲시흥새일센터 ‘인공지능(AI) 융합지도전문가 과정’(전문기술, 경기도) ▲영통새일센터 ‘AI 기반 e커머스 마케팅 실무 과정’(고부가가치, 성평등가족부) ▲시흥산단새일센터 ‘생성형 인공지능(AI) 융합 사무혁신전문가 과정’(전문기술, 경기도)이다. 이번에 선정된 과정 모두 경기광역새일센터가 지역새일센터를 대상으로 직업훈련과정 개발 및 컨설팅을 지원한 결과다. 경기광역새일센터는 경기 남부권 산업 변화 및 고용환경을 분석해 인공지능(AI), 디지털 마케팅, 온라인 창업 등 유망 분야의 신규 과
(플러스인뉴스) 시흥시의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수행기관인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월 5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15지역과 시흥카라라이온스, 시흥정왕라이온스 주최로 시흥시정왕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떡국 나눔 행사’에 함께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하루를 선물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정서적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시흥시정왕종합사회복지관 이용 어르신 90여 명과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이용 어르신 65여 명 등 총 145여 명의 지역 어르신이 초청됐다. 행사 당일에는 봉사자들이 직접 준비한 떡국과 함께 조끼, 라면, 물티슈 등 실생활에 필요한 선물이 전달됐으며, 어르신들은 봉사자들과 담소를 나누며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행사를 주관한 시흥카라라이온스는 평소에도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어르신들의 생신 잔치를 후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봉사단체로, 이번 떡국 나눔 행사 역시 그동안의 따뜻한 실천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권기호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장은 “지역 봉사단체의 지속적인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과림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2월 5일 시흥시쌀연구회가 방문해 명절을 앞두고 백미 20kg 5포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시흥시쌀연구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약속했다. 김영구 과림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시흥시쌀연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시흥시과림동]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신천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2월 5일 시흥시 의정회가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신천동 자원봉사자협의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나눔 실천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내 자발적인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홍철 시흥시 의정회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기”라며 “지역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신천동 자원봉사자협의회와 함께 이웃을 돌볼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하나로 마련됐다”라고 말했다. 박현숙 신천동 자원봉사자협의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다시 한번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의정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시흥시신천동]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난 2월 6일 가나환경(주)이 방문해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50상자를 기탁했다. 가나환경(주)는 2021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정왕3동 저소득층을 위해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 식료품 후원,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활동 등을 실천하며 소외된 이웃에게 꾸준한 도움의 손길을 나누고 있다. 배민혁 가나환경(주) 전무이사는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이웃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말했다. 양미현 정왕3동장은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두셔서 감사드린다. 따뜻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자들과 협력해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기부를 희망한다면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시흥시정왕3동]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난 2월 6일 명일정공이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보일러 부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체인 명일정공은 지난 2018년부터 꾸준히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사업을 실천해 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금석 명일정공 대표는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신현동 지역 내 저소득가구와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성성경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매년 명절마다 실천해 주신 후원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시흥시신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