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12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마을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김승원 국회의원과 함께 주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정자2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이전 이후 기존 청사의 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주민 편의와 지역 활성화를 고려한 활용 방안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의견을 공유했다. 김승원 국회의원은 “주민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자2동 단체장협의회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주민과 함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조직 내 인권존중 문화 정착과 관리자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해 관리자 대상 심리상담사 자격 취득 교육을 실시하고 전원이 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격 취득은 공단 자체 인권의식 실태조사 결과, 조직 내 갈등 상황 및 인권침해 발생 시『상급자 및 관련 부서 상담』을 가장 우선적인 대응 방법으로 선택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관리자 상담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교육 이수 후 자격시험을 통해 이사장을 포함한 관리자 및 노동조합위원장 등 총 18명이 심리상담사 1급 자격을 취득했다. 공단은 이번 자격 취득을 통해 관리자 중심의 상담 역량을 조직 차원에서 확보하고, 인권침해 상황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상담과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권존중 조직문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찬 이사장은 “조직 내 인권존중 문화 정착을 위해 관리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양평군 청소년성장지원 드림톡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10일 양평군의 아동·청소년 교육 및 돌봄 환경을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청소년성장지원 드림톡 사회적협동조합이 주최한 ‘돌봄에서 활동까지, 청소년 미래를 말하다’ 토론회는 학부모와 유관 기관 관계자, 교육지원청, 행정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토론회는 아동·청소년의 교육과 돌봄 환경을 둘러싼 지역 현실을 공유하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으며, 이경미 청소년성장지원 드림톡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을 좌장으로 나윤정 개군초등학교 학부모회장, 손호분 양평군 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 이선혜 대아초등학교 교감, 김동현 연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연구원 등 4명의 패널이 현장의 경험과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석한 학부모와 관계자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며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발표에서는 △통학 및 이동 여건 문제 △방과 후 및 방학 중 돌봄 공백 △지역 간 교육·돌봄 서비스 접근성 격차 △학령인구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올해도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컨설팅’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농가를 중심으로 대상 농가를 우선 선정해 본격적인 현장 상담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농가 현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맞춤형 개선과 안전용품 지원까지 연계하는 현장 밀착형 안전 관리 사업이다. 농작업 안전보건관리 컨설팅은 전문 농작업 안전관리자가 각 농장을 3회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차 방문에서는 농작업 환경 전반의 위험요인과 유해요인을 조사·발굴하고, △2차 방문에서는 발굴된 위험요인에 대한 개선 조치와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필요한 안전용품을 지원한다. △3차 방문에서는 개선된 안전조치 사항이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해 안전 관리 체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계절근로자를 고용한 농가는 작업 공정이 다양하고 단기간 집중 작업이 많아 산업재해 위험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양평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다수 근로자를 고용한 농가를 중심으로 안전 관리 체계 구축을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난 12일 양평자원순환센터에서 자원순환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2026 현장 체감형 자원순환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는 양평자원순환센터가 위치한 지평면 기관·단체장과 마을 이장, 군수, 군의회 부의장, 환경교육국장, 청소과장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생활 속 실천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뜻을 모았다. 개강식은 양평자원순환센터 시설 탐방을 시작으로 2026년 자원순환교육 운영 계획 보고, 홍보 영상 시청, 강사 위촉장 수여, 자원순환 실천 퍼포먼스, 자원순환 리더 의식 함양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과거 혐오시설로 인식되던 무왕위생매립장은 ‘양평자원순환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운영 방식을 개선했다. 현재 일반쓰레기는 동부권광역자원회수시설(이천시 소재)에서 소각 처리되고 있으며, 공동주택 음식물 쓰레기는 외부 반출 방식으로 처리돼 고질적인 악취 문제가 해소됐다. 또한 스티로폼, 병, 플라스틱, 캔, 종이 등 철저한 분리배출을 통해 재활용 수익을 창출하는 자원순환 과정을 참석자들이 직접 확인하며 자원순환의 중
(플러스인뉴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2일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한국전기자동차협회(KEVA) 정기총회에 참석해 전기차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경기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을 홍보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 분야 투자유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전기차 산업 관계자들에게 경기경제자유구역의 산업 인프라와 투자 여건을 소개하고 기업 투자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회에는 협회 회원사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이날 전기차 및 미래 모빌리티 산업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안산 사이언스밸리(ASV, Ansan Science Valley) 지구, 평택 현덕지구 개발사업, 평택 포승지구 산업단지 등 주요 투자 유망지구를 중심으로 투자환경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올해 1월 15일 신규 지정·고시된 ‘안산 사이언스밸리(ASV) 지구’를 소개하며 첨단 연구개발(R&D)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유치를 위한 신규 투자 거점으로서의 가능성을 설명했다. 또한 공영개발 방식으로 추진 중인 평택 현덕지구 개발사업을 소개하며 향후 첨단산업과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위해 수소에너지를 활용한 RE10
(플러스인뉴스) 고용노동부는 최근 언론에서 서울 소재 신재생 에너지 “ㅇ” 기업의 대표가 직원들이 함께 있는 사무실에서 야구방망이를 휘두르는 등 위협을 가하고, 흉기로 찌르겠다는 등의 폭언을 일삼았다는 보도가 있어 3월 13일부터 특별감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서울고용노동청 광역노동기준감독과와 서울관악지청 노동기준감독과가 합동 감독팀을(감독관 8명)구성했으며, 신속하고 면밀하게 감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사업장 감독을 통해 근로기준법상 폭행의 금지(제8조) 위반 및 직장 내 괴롭힘 여부(제76조의2)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이 외에도 임금체불, 근로시간 등 노동관계법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언론에 보도된 영상은 가히 상상하기도 어려운 충격적인 일이며, 노동자의 권리 침해를 넘어 인간의 존엄성을 해치는 행위로서 묵과할 수 없는 중대한 범죄”라며 “현재 다수의 피해가 의심되는 만큼, 이번 특별감독을 통해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고, 향후에도 이런 유사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무관용의 원칙으로 엄정 조치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지난 12일 시장 집무실에서 통합돌봄(일상생활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27일 통합돌봄 제도 시행을 앞두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서비스를 끊김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내 돌봄자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과천노인복지센터, 사랑나비 사회적협동조합, ㈜현대그린푸드, 민달팽이 협동조합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 시는 통합돌봄 대상자를 제공기관에 의뢰하고 사업 운영과 서비스 품질 관리를 맡으며, 제공기관은 서비스 제공 인력 운영과 안전관리, 개인정보 보호, 결과 보고 등 협약 사항을 이행하게 된다. 과천시는 앞으로 통합돌봄 제도를 통해 가사지원, 이동지원, 위생지원, 식사지원, 주거지원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대상자의 욕구에 맞게 제공할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통합돌봄 제도 시행을 앞두고 민관 협력체계를 마련한 것이 의미 있다”라며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 연계와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통합돌봄 서비스는 2026년 3
(플러스인뉴스) 의왕시가 3월 12일 해빙기를 앞두고 고천 급경사지(고천동 산4, 산8번지 일원) 붕괴위험지구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반 약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붕괴, 전도, 낙석 등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을 위해 행정안전부 ‘2025년 재해예방사업’에 선정됐으며, 이를 통해‘고천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190억 원 규모로, 시는 이 가운데 국도비 143억 원을 확보해, 현재 해당 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다. 사업 대상지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토사 유실과 구조물 변형 위험이 커지는 해빙기 특성을 고려해 이뤄졌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점검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시 도로 및 안전 부서 관계자뿐 아니라 행정안전부, 경기도가 함께 참여해 점검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급경사지 안정상태 및 낙석 위험 요소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 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으며, 즉각적인 조치가 어려운 사항에 대해서는
(플러스인뉴스) 의왕시가 3월 12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학생 통학 순환버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겪는 학생들의 등하교 부담을 줄이고, 원거리 통학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도입되는 순환버스는 내손·청계 지역 가운데 버스 노선이 없거나 배차간격이 긴 지역 학생들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백운중학교와 덕장중학교, 백운고등학교를 잇는 순환 노선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3월 중 운수종사자를 선정하고, 빠르면 4월 말부터 신규 통학 순환버스 노선을 정식 개통할 계획이다. 새롭게 도입되는 통학버스를 통해 해당 지역 학생들의 통학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보다 안전한 통학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의왕시와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지역 여건을 반영한 통학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의 조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학교를 오갈 수 있도록 교육기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