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오는 4월 6일부터 4월 24일까지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평군은 인수공통전염병인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연 2회 예방접종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접종 대상은 동물등록이 된 관내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과 반려묘이다. 접종은 관내 지정 동물 병원 △우람동물병원 △양평가축병원 △중앙동물병원 △참좋은동물병원 △토마스동물병원 △개포동물병원 △용문동물병원 △용문조아동물병원 △동물병원산책 △강남동물병원 △이장석동물병원 등 11곳과 읍면별 순회 접종 장소에서 받을 수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해 접종하거나 수의사 처방전을 발급받아 접종하는 방법 등이 있으며, 희망자는 마리당 1만 원의 접종 시술비 또는 처방전 발급비를 부담해야 한다. 미등록 반려견의 경우 지정 동물 병원 11곳에서 1만 원의 비용을 납부해 동물등록을 한 후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방문 접종 시 반려견은 목줄을 착용하고, 반려묘는 이동장을 이용하는 등 백신 접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야 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광견병은 감염된 개나 고양이 등에 물릴 경우 타액을 통해 감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출산 가정의 산모 건강 회복을 돕고 지역 축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출산 가정에 국내산 축산물 꾸러미를 지원해 산모의 영양 보충과 건강 회복을 돕는 한편, 지역 축산물 소비 촉진을 통해 축산 농가의 경영 안정에도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올해 출생신고를 한 양평군 출산 가정 총 210명이며,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다. 대상자는 경기민원24에 회원가입 후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산모 1인당 10만 원 이내(물류비 포함)이며, 신청 시 축산물 꾸러미 3세트 중 1세트를 선택하고 배송지를 입력하면 해당 세트를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박동순 축산반려동물과장은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축산물 지원을 통해 산모의 건강 회복을 돕고 지역 축산 농가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대상 가정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평군]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난 4일 양평군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친환경농업 육성 제6차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군 관계자와 친환경농업인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친환경농업 육성 제6차 5개년 계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향후 5년간 양평군 친환경농업 정책의 방향과 실행 전략을 담는 중장기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는 친환경농업 선도지구인 양평군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고 향후 5년간 친환경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과 정책 추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용역을 맡은 지역농업네트워크 서울경기제주 협동조합은 그동안의 연구 진행 상황과 주요 현황, 분석 결과를 발표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농업 여건을 반영한 친환경농업 발전 전략과 정책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 등 국가적으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농업 분야 환경 문제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양평군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문가와 농업인 등의 의견을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태교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임신·출산·태교 교실’을 비대면으로 운영하며, 오는 3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참여 신청을 받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등록 임산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1·2강은 현직 간호사가 알려주는 산후조리 및 신생아 실전 케어 교육으로, 양평군보건소는 등록한 모든 임산부가 시청할 수 있도록 유튜브 동영상 강의 링크를 문자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3강은 엄마의 소근육 운동과 함께 아기의 두뇌 발달과 정서적 교감을 돕는 손수 제작(DIY) 손태교 교육으로 진행된다. 양평군보건소는 선착순 40명을 모집해 손수 제작(DIY) 바느질 태교 재료(곰돌이 딸랑이 만들기)를 자택으로 배송할 예정이며, 참여자는 동영상 강의를 보며 2주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비대면 교육 방식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줄여 임산부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교육에 참여하고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은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출산장려금 지원,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난 4일 최근 증가하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주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전세 프로젝트 내실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세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임차인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주요 사항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양평군과 안전전세 관리단이 함께 참여해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 사무소와 주요 생활권,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전세사기 예방 안내 자료를 배포하는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안전전세 길목지킴 운동’에 동참 중인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경기도형 임차인 체크리스트 △공인중개사 체크리스트 △전세 피해 위험성이 있는 물건 미중개 등 실천 과제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한 전세 문화 조성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한 군민들을 대상으로 전세 계약 전 필수 확인 사항과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홍보하고, ‘안전전세 길목지킴 운동’ 동참 사무소를 확인하는 방법 등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전세사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난 5일 군수 집무실에서 양평광고협회와 여주시광고협회가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양평광고협회 관계자 5명, 여주시광고협회 관계자 4명 등이 참석해 두 지역이 함께하는 따뜻한 기부를 통해 상생과 협력의 뜻을 나눴다. 양평광고협회와 여주시광고협회는 각각 250만 원을 상호 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 상생에 뜻을 모았다. 양평광고협회 이희연 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활발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주시와 지속적인 상호 기부를 이어가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여주시광고협회 윤형록 회장은 “이번 상호 기부가 두 지역의 우호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역 단체 간 자발적인 상호 기부가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이루는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 협력해 고향사랑기부제가
(플러스인뉴스) 양평군은 지난 5일 오전 7시 군청 광장에서 ‘2026년 새봄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새봄을 맞아 올바른 청소 문화와 자원순환 인식을 확산하고 ‘깨끗한 매력양평’ 조성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관기관·단체, 공무원, 지역 주민을 비롯해 인접 군부대 등 총 44개 기관·단체 8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1회용품 사용을 금지하고 다회용품 사용 확대를 결의하는 ‘1회용품 없는 환경수도 양평 선포문’ 낭독을 시작으로 폐건전지, 폐의약품, 플라스틱 병뚜껑 수거와 구역별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1회용품 없는 환경수도 양평’ 선포문은 기관·단체를 대표해 전진선 양평군수, 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장, 권영주 농협중앙회 양평군지부장, 양평군상인연합회장, 양평병원 장례식장 대표,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장이 낭독했다. 이들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확대해 폐기물 발생량을 감축하고, 나아가 탄소중립 사회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선포식을 마친 참가자들은 폐건전지, 폐의약품, 플라스틱 병뚜껑 등을 직접 수거하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실천했다. 이
(플러스인뉴스) 평택시는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통해 조성된 농업생태원 전시정원을 대상으로 시민정원사와 함께하는 정원관리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택시 시민정원사 단체인 평택시민정원사회(회원 93명)는 지난 2월 26일부터 매주 목요일 조별로 정원관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 진행된 두 번째 활동에서도 시민정원사들 13명이 참여해 전시정원 봄맞이 관리 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시민정원사들은 SK가스&임업 기업정원, 롯데웰푸드 기업정원(황지해 작가의 ‘초콜릿 정원’), 6기 시민정원사 상징정원, 중부대학교 및 한경국립대학교 대학참여정원 등을 대상으로 그라스 마른잎 제거, 관목 고사지 전정, 낙엽 정리 등 식생 정비 작업을 진행하며, 경칩을 맞아 봄 준비에 한창인 정원 환경을 정돈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평택시민정원사회 윤석규 초대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평택에 꽃과 나무가 존재하는 한 우리 시민정원사들의 정원 봉사활동은 계속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정원사들이 앞장서 정원을 가꾸며 아름다운 평택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임
(플러스인뉴스) 평택시 안중보건지소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성인 비만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 ‘빼go! 빼go!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3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총 13주간 진행되며, 지역주민들이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체중 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체질량지수(BMI) 25㎏/㎡ 이상이면서 1968년 1월 1일 이후 출생하신 시민을 우선으로 하며, 프로그램 시작 전후 설문조사와 체성분 검사를 통해 건강 상태 변화도를 확인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올바른 체중 감량 방법을 중심으로 한 영양 이론 교육과 함께 건강한 요리 실습과 전신 근력·유산소 운동을 병행해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 습관 형성을 돕고, 종료 후에도 스스로 건강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비만 예방의 날을 기념해 참여자들과 함께 비만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체중 감량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우수 참여자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nb
(플러스인뉴스) 평택시가 가족이 안심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본예산 2774억 원을 편성해 여성·가족·보육사업을 추진한다. 평택시는 여성의 안전한 일상 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1인가구 안심패키지(35가구), 스마트도어벨 지원(142가구), 여성안심무인택배함(7개소)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가정폭력·성폭력·교제폭력·스토킹 피해자 보호를 위한 ‘바로희망팀’을 새로 개소하여 초기 대응부터 상담·사례관리까지 통합 지원하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2026년 2월 기준 평택시에 등록된 외국인 주민은 5만518명으로 전국 226개 지자체 중 7번째,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서는 6번째 규모이며, 2021년 3만5431명 대비 5년간 42.6% 증가했다. 평택시는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에 대응해 '제1차(2024-2028) 평택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정책'에 따라 21개 부서에서 100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세계인의 날, 평택아시안컵 등 문화교류 행사를 통해 내·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 지역공동체 조성에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