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3일부터 5일간 수원시새마을회와 새마을지도자수원시부녀회 주최·주관으로 ‘3R 자원재활용 운동-헌옷 모으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3R(재사용·재활용·폐기물 감량) 실천을 일상에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의류 200여 벌과 사용하지 않는 생활물품도 수거했다. 수거된 의류와 생활물품은 바자회나 녹색가게 등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수익금 전액은 이웃 돕기에 사용된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시민과 공직자 여러분의 참여로 자원순환 실천이 나눔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성과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3R 실천이 확산되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정숙 새마을지도자영통구부녀회장도 “집에서 쓰지 않던 물품이 다시 쓰임을 얻고, 그 수익이 이웃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주신 참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과 함께하는 자원재활용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버려질 수 있었던 자원을 다시 순환시키는 생활 속 3R 실천을 시민 참여로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발생한 수익을 이웃 돕기에 활용해 환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 용인중앙도서관(이하 중앙도서관)은 26일 재개관식을 열고, 새롭게 시민들을 맞이했다. 이상일 시장과 지역 주민, 관계자 등은 이날 중앙도서관 어린이도서관 2층 시청각실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1년 간의 새 단장을 마치고 다시 문을 연 중앙도서관의 출발을 축하했다. 중앙도서관은 지난 1993년 시 최초의 공공도서관으로 개관한 이래 33년간 용인의 중심도서관으로서 도서관 정책의 허브이자 용인의 대표도서관으로서 역할을 해 왔다. 이상일 시장은 “시비 약 42억 원을 포함해 103억 원의 예산을 과감하게 투입한 것은 그만큼 도서관을 이용하는 용인시민들의 열기가 정말 대단하기 때문”이라며 “용인시민의 독서율은 54%로 전국 평균 독서율 43%보다 높고, 대출 권수 기준으로 수지도서관이 전국 1위일 정도인 이 같은 독서 열기에 부응하고자 시도 앞으로 계속 투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 3월부터 리모델링을 시작, 약 1년여의 공사를 거쳐 건물 단열과 고효율 설비로 친환경성을 높였다. 또 구조 보강으로 안전을 강화하는 동시에 책과 사람이 머무는 감성적 복합 공간으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신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25일 신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서울안심치과와 신천동 주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화철 신천동장과 이은주 신천동 주민자치회장, 이창희 서울안심치과 원장을 비롯해 주민자치회 위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신천동 주민에게 더 체계적인 치과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건강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주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진료 지원과 정보 제공, 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은주 신천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뿐 아니라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이 좀 더 쉽게 치과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건강 분야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창희 서울안심치과 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주민의 구강건강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신현동 마을정원봉사단은 지난 3월 26일 시흥시 공원조성과 및 (사)푸르네정원문화센터와 함께 마을정원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봄철을 앞두고 마을정원을 보다 체계적이고 건강하게 가꾸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겨울철 동안 방치된 정원을 정비하는 ‘겨울 정원 정리’를 시작으로, 정원 전문가가 추천하는 봄철 식물 교육을 통해 계절에 적합한 식재 방법을 익혔다. 이어 가지치기와 묵은 잎 제거 등 실제 정원 관리에 필요한 실습을 진행하며 식물 생육을 돕는 관리 요령을 체득했다. 또한 향후 정원 조성을 위한 봄철 식물 리스트를 함께 정리하며 지속적인 마을정원 가꾸기를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유선우 마을정원봉사단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봉사단이 보다 전문적인 역량을 갖추고,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정원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현동 마을정원봉사단은 주민이 주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26일 관계단체 합동 줍깅(플로깅)을 거북섬 수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활동에는 거북섬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수변 산책로 일대에서 담배꽁초, 비닐, 페트병 등 약 30㎏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거북섬동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이번 정화 활동은 거북섬동 방문객과 시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환경보호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도영 거북섬동장은 “구슬땀을 흘리며 참여해 주신 관계단체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거북섬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플러스인뉴스) 시흥시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는 오이도 지역 주민들의 시정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외국인 주민을 위한 다국어 안내를 강화하기 위해 ‘주민밀착형 정보전달 체계’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보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시정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정왕3동은 은행, 치과병원, 약국, 마트 등 주민 이용이 많은 다중이용시설과 협력해 전단 거치대를 설치하고, 지역예술가와 협업한 아트워크를 함께 게시하는 등 생활 동선 중심의 홍보방식을 도입했다. 또한, 기존 행정 게시판을 적극 활용하는 한편,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정보전달의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시흥시 자체 인공지능(AI) 도구인 ‘시흥지니’를 활용해 2주 단위로 발행되는 동정 홍보지를 영어와 중국어 등 외국어로 번역·게시함으로써 외국인 주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왕3동은 이번 체계를 통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계층이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미현 정왕3동장은 “정보전달 방식
(플러스인뉴스) 시흥시는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25일까지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12곳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장애인 근로자의 생산활동 참여 현장과 근로환경,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장애인 근로자의 실제 작업환경과 생산활동 참여 실태를 확인하고, 개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직업활동을 통해 자립 기반이 안정적으로 마련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생산현장 참여 과정과 작업환경의 안전성 확보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현재 시흥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12곳에서는 ▲LED 전광판 조립 ▲CCTV 조립 ▲식품 제조 ▲판촉물 제작 ▲임가공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이 운영되고 있다. 각 시설은 특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직무 배치와 직업훈련을 하며, 장애인 근로자가 생산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생산활동은 ‘일자리 제공’을 넘어 장애인의 자립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직업 재활의 기반이 되고 있다. 현장을 방문한 김현정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근로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하
(플러스인뉴스) 시흥시는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수행기관인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지난 3월 3일부터 2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재가 어르신 12명을 대상으로 방문형 시니어 디지털 금융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이 금융서비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은행연합회의 후원으로 운영됐다. 교육은 전문 강사가 센터를 방문해 소규모 그룹 형태로 진행됐으며, 참여 어르신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주요 내용은 ▲스마트폰 기초 사용법 ▲금융사기 예방 교육 ▲공공 앱(App) 이용 방법 ▲모바일뱅킹 활용 등 실생활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등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예방 교육을 병행해 어르신들이 위기 상황에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스마트폰 사용이 늘 어렵게 느껴졌는데 부담이 많이 줄었고, 차근차근 설명해줘 이해하기 쉬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접근성이 향상되고, 금융서비스 이용에 대한 심리적 부담
(플러스인뉴스) 시흥시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지난 3월 26일 대야동 미관광장 일대에서 결핵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희망 찾는 복지 장날’ 현장에서 함께 진행됐으며, 건강·복지 상담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결핵 예방 정보를 자연스럽게 전달해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결핵 예방 오엑스(OX) 퀴즈를 통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검진 받기 ▲기침 예절 준수 ▲규칙적인 환기 및 균형 잡힌 식사 ▲면역력 관리 등 결핵 예방 수칙을 안내했으며, 결핵 예방 안내문을 배부했다. 결핵은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흥시보건소 결핵실에서는 2주 이상 기침이나 가래 등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결핵은 예방과 조기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한 감염병”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가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와 국제의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국제의료코디네이터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국제의료코디네이터는 외국인환자 대상 통역을 비롯해 진료서비스 지원, 관광 연계, 마케팅 등 국제의료 전반을 담당하는 전문 인력으로 의료시장 글로벌화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분야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외국인환자 유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몽골어, 베트남어, 아랍어 등 다양한 언어권을 대상으로 기본 과정과 보수 과정으로 나눠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총 50명 내외로, 경기도에 주소지를 둔 도민 가운데 외국어 및 한국어 구사 능력이 우수하고 국제의료코디네이터 업무 수행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지원할 수 있다. 교육은 수원시 광교홍재도서관에서 진행되며, 기본과정은 4월부터 6월까지 총 40시간, 보수과정은 5월부터 6월까지 총 16시간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외국인환자 유치산업 이해 ▲의료용어 및 임상 이해 ▲의료법 및 환자 권리 ▲의료서비스 프로세스 ▲글로벌 마케팅 및 AI 활용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등 실무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