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거제시민축구단(대표이사 김종운, 단장 김한주)이 2026시즌 출정식을 통해새 시즌을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지난 30일 거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출정식에는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해 김환중 거제시체육회장, 시의원, 구단 관계자와 선수단 등 6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즌 선전을 기원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격려사를 통해“올 시즌 모든 경기에서 부상 없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거제시민축구단은 오는 3월 7일 오후 2시 남양주시민축구단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2026시즌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 올해 K4리그는 총 13개팀이 참가해 각 팀당 24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거제시민축구단은 시민과 함께하는 축구단으로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회원 가입 및 문의는 시민축구단으로 연락하면 된다. [뉴스출처 : 거제시민축구단]
(플러스인뉴스) 앞으로는 고양시와 같이 접경지역 등 특별 배려가 필요한 지역이면서 ‘과밀억제권역’에 해당하더라도, 철도처럼 ‘인구집중유발시설’에 해당하지 않는 사업을 추진할 경우에는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비수도권 유형’으로 분류되어 평가받게 된다. 경기도의 오랜 규제개선 건의를 정부에서 수용한 것으로 인천2호선 고양연장, 가좌식사선, 대곡고양시청식사선 등 고양시가 포함된 주요 철도망 사업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도는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기획예산처 훈령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 제42조가 개정됐다며 고양시 철도사업이 예비타당조사에서 ‘비수도권 유형’으로 분류돼 평가받을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고 2일 밝혔다. ◆ 예타 제도 어떻게 바뀌었나? 기존 지침은 특별배려가 필요한 수도권 지역(접경지역, 도서지역 등 특수상황지역 등)이라 하더라도 고양시와 같이 ‘과밀억제권역’에 해당하면 무조건 수도권 유형으로 분류해 경제성 위주의 엄격한 잣대를 적용해 왔다. 그러나 개편된 운용지침은 과밀억제권역이더라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특성에 따라 철도와 같이 인구 집중 유발 시설이 아닌 사업은 비수도권 유형으로 분
(플러스인뉴스) 구리시의회는 2월 2일 14시 의장실에서 구리시기동순찰대(연합대장 김봉수)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 김성태 부의장, 정은철 운영위원장, 권봉수 의원, 양경애 의원과 기동순찰대 대원 등 7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소년 범죄 예방 및 범죄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구리시 기동순찰대와 관련한 애로사항를 청취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인 안건으로는 토평공원 내 구리시기동순찰대 본부 노후화에 따른 시설 개선, 순찰 차량 노후화에 따른 교체, 경기주택도시공사 이전에 따른 기동순찰대 본부 이전 등의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오고갔다. 신동화 의장은 “‘단속하기보다는 지도하고 선도하는 봉사자’로서 청소년들을 이끌어 나가는 기동순찰대 대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오늘 제시된 기동순찰대와 관련한 안건들이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 청소년들이 밝은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는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구리시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구리시의회]
(플러스인뉴스) 아시안투어 개막전 ‘필리핀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50만 달러, 우승상금 9만 달러)’에서 조우영(25.우리금융그룹)이 우승하며 아시안투어 첫 승을 올렸다. 현지시간으로 2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필리핀 마닐라의 왁왁 골프 & 컨트리클럽(파72. 718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버디 6개, 보기 1개를 잡아 5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로 2위와 4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조우영은 우승 후 “아시안투어에서 처음으로 우승하게 돼 기쁘다”며 “14세 때 이후 해외 대회에서 우승한 것이 처음인데 프로 선수로서 해외 무대에서 우승을 이뤄냈다는 점이 앞으로 투어생활에서 큰 원동력이 될 것 같다. 남은 시즌 대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 국가대표로 활동한 조우영은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한 2023년 KPGA 투어 ‘골프존 오픈 in 제주’에서 첫 우승을 올렸고 2024년 KPGA 투어 ‘더채리티클래식 2024’에서 KPGA 투어 2승을 달성했다. 아시안투어 ‘필리핀 골프 챔피언십’ 우승을 추가하며 개인통산 3승째를 기록했다. &
(플러스인뉴스) 부산 북구는 지난 6일, 북구청 소속 여자 유도 실업팀(감독 강병진)이 대한유도회에 2026년도 선수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등록을 통해 선수단은 2026년 대한유도회가 주관하는 각종 유도대회에 공식적으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됐다. 대한유도회 선수등록은 매년 초 반드시 완료해야 해당 연도 선수 활동이 가능하다. 북구청 여자 유도선수단은 1989년 3월 1일 창단 이후 꾸준히 활약해 온 전통 있는 팀으로, 현재 감독 1명과 선수 6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소속 선수는 이예원(주장), 손정연, 이고은, 이수빈, 임보영, 차아리 선수이며, 강병진 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국 규모 유도대회에서 단체전 4회, 개인전 16회 입상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체육 위상 제고에 기여했다. 또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나눔과 사회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올해는 전력 강화를 위해 –63kg급 차아리 선수와 +78kg급 손정연 선수를 영입해 체급별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강병진 감독은 “선수들이 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속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많
(플러스인뉴스) 법무부는 2026년 2월 6일 부산연안유람선부두에서 부산출입국·외국인청 신규 감시정 취항식을 개최하고, 해상 출입국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감시정의 본격적인 운항 시작을 알렸다. 이날 취항식에는 법무부 장관을 비롯해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부산출입국·외국인청장, 항만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규 감시정 취항을 축하하고, 항만·해상 국경관리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에 취항한 신규 감시정은 부산항을 출입하는 국제선박 및 크루즈선 증가에 대응하여 해상 출입국심사 지원, 외항 정박 선박 관리, 무단이탈 예방 등 해상 현장 중심의 출입국관리 기능을 수행하게된다. 법무부는 지난 2022년 관세청에서 감시정 2척을 인계받아 사용해 왔으며, 오늘 신규 취항한 감시정은 법무부에서 건조한 첫 번째 감시정이다. 해당 감시정은 최신 항해·통신 장비를 탑재하여 야간 및 악천후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운항과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부산항 일대 해상 출입국관리의 실효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이번에 명명된 신규 감시정 `
(플러스인뉴스) 2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태국 방콕의 피닉스 골드 방콕 서, 남코스(파70. 7080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양민혁은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로 공동 5위에 자리했다. 대회 최종일 양민혁의 경기력은 매서웠다.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내 이날만 6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8언더파 132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경기 후 양민혁은 “정말 기쁘다. 프로 입회 4년 만에 첫 우승을 하게 돼 정말 감격스럽다”며 “누구보다 항상 옆에서 응원해주고 있는 가족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그리고 대회 직전 많은 조언을 준 윤이나 선수에게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최종일 샷 리듬이 정말 좋았다. 1라운드 때 전체적으로 아쉬움이 남아 끝나고 클럽을 머슬백에서 캐비티백으로 교체했다”며 “큰 도움이 됐다. 샷감도 안정되며 전체적으로 좋은 흐름을 가져갔다“고 이야기했다. 양민혁은 10세 때 부모님의 권유로 골프에 입문했다. 양민혁은 2022년 6월 KPGA 프로(준회원), 10월 KPGA 투어프로(정회원)에 차례로 입회한 뒤 2부투어인 KPGA 챌
(플러스인뉴스)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합류한 '결혼 9년 차' 배기성♥이은비 부부가 서로를 향한 진한 애정으로 감동을 자아낸다. 2월 9일(월)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원진서'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축가로 흥을 돋웠던 배기성이 '12살 연하' 아내 이은비와 함께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하며 시청자에게 정식으로 인사를 건넨다. 결혼 9년 차에 접어든 배기성은 "결혼하기 전에는 '난 결혼하면 무조건 애부터 낳을 거야' 했는데, 결혼하고 나니까 결혼 생활이 재미있었다. 둘이 살아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며 아내바라기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그는 "제가 결혼을 늦게 하다 보니 시험관 시술 등을 알아봤는데 아내가 많이 힘들더라. 그래서 강요하진 않았다"며 아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반면, 이은비는 "체력적인 것은 걱정이 안 된다. 객기가 있다. '하면 돼' 이런 스타일이다. 내 가족을 위한 건데..."라며 임신에 대한 준비된 마음가짐을 내비쳤다. 그러나 이은비는 "그런 건 하나도 걱정 안 되는데 제가 자주 이야기 하는 게 (오빠가) 나보다는 더 살았으면 좋겠다"고 먼 미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민호 부위원장(국민의힘, 양주2) 2월 6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상임위원회에서 2026년 집행부 업무보고를 받고, 정책 만족도 중심 행정의 한계를 지적하며 실효성과 지속 가능성을 기준으로 한 정책 전환을 강하게 촉구했다. 김민호 의원은 “만족도가 높다고 해서 정책이 성공했다고 판단할 수는 없다”며 “사탕을 주면 아이는 만족하지만, 그것이 늘 옳은 정책은 아니듯이 지금 우리는 만족도라는 허상에 빠져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청년기본소득을 포함한 각종 현금성·보편적 지원 정책에 대해 “왜 필요하냐는 논쟁을 넘어, 사회적 연결고리와 장기적 효과가 무엇인지에 대한 분석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특히 김민호 의원은 정책 효과를 여론조사나 단기 만족도로 판단하는 관행을 문제 삼으며, “재정 건전성과 사회적 순환 구조 속에서 정책이 어떤 변화를 만들어내는지에 대한 전문적 진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계선 지능인 정책과 관련해서는 “단순히 느린 학습자나 IQ 기준으로 정의하기 어려운 영역”이라며, 스펙트럼의 다양성과 복합적 특성을 반영한 기준 정립이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은 2월 6일 제39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로상 맨홀 등 작업구 관리 부실 문제를 지적하며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번 발언에서는 노후화되거나 들뜬 맨홀로 인해 실제 낙상 사고가 발생한 사례를 언급하며, 어르신·장애인·아동 등 교통약자에게는 작은 틈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관련 조례가 마련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작업구 관리가 부서별로 분산돼 있고, 시 차원의 통합 관리체계와 정기 점검 이력이 체계적으로 운영되지 않고 있는 현실을 문제로 제기했다. 이에 따라 김은경 의원은 연간 정비계획 수립과 통합 관리체계 구축, 긴급 정비 대응 시스템 마련, 점검 기준 표준화 및 관리대장 운영 등을 통해 시민의 보행 안전을 보다 체계적으로 확보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