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16일, 겨울철 강설 및 결빙에 대비하여 관내에 설치된 제설함을 대상으로 제설제 보충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조치는 잦은 강설과 한파로 인한 주민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행궁동 주요 보행로 및 경사지, 이면도로 인근에 설치된 제설함을 중심으로 제설제를 충분히 비치했다. 행궁동은 관광객과 주민의 왕래가 잦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제설함 관리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강설 시 신속한 제설 대응이 가능하도록 철저한 관리에 힘쓰고 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겨울철 안전은 사전 대비가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제설함 점검과 제설제 보충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행궁동 행정복지센터는 향후 기상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필요시 추가적인 제설 조치를 통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16일 청사 전반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보다 쾌적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민원인을 맞이하는 행정 공간을 정비함으로써 방문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수강생들에게도 깨끗하고 편안한 학습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정비 내용은 ▲민원실 및 사무공간 정리 ▲주민자치센터 강의실 및 공용공간 정비 ▲불필요한 물품 정리 및 청결 관리 강화 등으로, 직원들이 청사 전반의 환경을 개선했다. 특히 민원실 환경이 한층 정돈되면서 방문 민원인들로부터 “분위기가 밝아지고 이용하기 편해졌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 또한 쾌적해진 환경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행정서비스의 질은 공간 환경에서도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청결하고 정돈된 행정환경을 유지해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행궁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와 시설 관리를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쾌적한 행정·문화 공간 제공
(플러스인뉴스) 지난 16일, 수원시 팔달구 지동은 맹호경희대태권도(관장 서용훈)에서 원생들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라면 17박스를 지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원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일상 속 작은 나눔을 통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실천했다. 전달된 물품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서용훈 맹호경희대태권도 관장은 “아이들이 이웃을 돕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배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시는 맹호경희대태권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이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권선구 호매실동 한국자유총연맹은 매월 관내 홀몸어르신 5명을 대상으로 정성스레 만든 반찬을 전달하는 ‘이웃사랑 사랑의 집들이’를 추진해오고 있다. 지난 16일, 이명욱 위원장 및 한국자유총연맹 위원들은 1월 봉사도 거르지 않고 정성과 사랑을 담아 반찬을 조리했다. 관내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된 반찬은 호박무침, 멸치볶음, 볶음김치 등이다. 자유총연맹 위원들은 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명욱 위원장은 “추운 겨울에도 어르신들이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다. 온기 가득한 반찬과 함께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추운 겨울에도 직접 만든 반찬을 나누면서 이웃사랑을 보여주시는 항국자유총연맹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올해 첫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새로운 위원장과 임원을 선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협의체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자리로 지역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새롭게 선출된 한재석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과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아 ‘2026년 설명절 희망 나눔 이웃 돕기 전달식’ 추진과 관련된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방법(선물세트 또는 상품권, 백미 등) 및 지원규모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정훈 호매실 동장은 “설명절 이웃 돕기 전달식은 우리 지역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더욱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서둔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1월 15일 서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4기 서둔동 주민자치회 출범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전수가 진행됐으며, 이어서 서둔동 주민자치회를 이끌 임원진 선출이 이뤄졌다.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은 회장 임채겸, 부회장 신춘선, 감사 김희수, 문인숙으로 확정됐다. 임원진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이며, 향후 주민자치회 의제 발굴과 주민 참여 확대 등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임채겸 회장은 “사랑이 넘치는 서둔동을 목표로 위원님들과 함께 힘을 모아 노력하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소통과 참여를 바탕으로 책임감 있게 운영하여 주민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서둔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주민총회, 마을 축제 등 정례행사 운영과 더불어 주민과 함께하는 반찬 나눔, 쓰레기 무단투기 장소 상록수 식재, 마을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권선구 세류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미용실 이용이 어려운 관내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용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미용장 자격증을 보유한 주민자치회 위원 이옥휘 원장의 재능기부로 마련됐으며, 어르신 9명에게 무료 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경우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발을 진행하며 세심한 돌봄을 실천했다. 조승일 세류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이옥휘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 활동을 지속해 따뜻한 공동체 세류2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되어 취약계층을 살피는 모습이 인상 깊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세류2동 주민자치회는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금요일에 정기적으로 미용 봉사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재)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맹사성홀에서 렉처 퍼포먼스 '춤이 말하다 : 문소리 x 리아킴'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안애순 연출로 2013~2016년 4년 연속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한국 무용계에 렉처 퍼포먼스 형식을 정착시킨 〈춤이 말하다〉 시리즈의 신작이다. 배우 문소리와 안무가 리아킴의 신체 언어를 통해 ‘몸은 무엇을 기억하는가’를 탐구하며, 언어 이전의 감각과 증언으로 고립·상처·회복을 거친 ‘몸의 기록’을 무대 위에 풀어내고, 무용수의 신체에서 배우와 안무가의 서사로 확장하여 춤과 연기의 경계를 넘어 ‘몸의 경험’을 공연의 중심에 놓는다. 광주시문화재단은 본 공연을 통해 동시대 공연예술의 다양한 형식을 지역 관객에게 소개하고, 연기와 춤이라는 서로 다른 예술 언어가 한 무대에서 만나는 과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5년 지역중심 예술과 기업 동반성장 지원사업'과 ㈜정성메디칼의 후원을 통해 제작된 신작으로, 수도권과 부산 등 9개 지역 문화재단(강남문화재단, 강동문화재단, 고양문화재단, 광명문화재단, 구
(플러스인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이 16일(금)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생활폐기물과 하수시설 설치 방안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생활폐기물 및 하수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한 주요 논의 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김태희 의원은 “2026년부터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이 시행되면서 지자체 차원에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에 대한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며,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사안인 만큼, 충분한 사전 설명과 주민들의 협조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담회에서는 ▲공공주택 조성에 따른 생활폐기물 및 하수 발생 규모 ▲생활폐기물·하수처리시설 설치 위치의 적정성 ▲생활폐기물 처리시설과 주민을 위한 생활체육문화복합시설 간 연계 방안 ▲지자체 간 역할 및 관리 방안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GH 관계자는 “공공주택지구 추진 과정에서 하수 및 폐기물 처리계획을 포함한 기반시설 전반에 대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플러스인뉴스) 이번 주 '우리동네 건강왕'에서는 히트곡 '신토불이'의 주인공, 가수 배일호가 출연해 '나이 들수록 방전되는 몸, 재충전하는 법'을 공개한다. 가수왕 선발대회에서 1위 하며 1980년에 '봐봐봐'로 데뷔한 배일호는 이후 '신토불이', '폼 나게 살거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하며 인기 가수의 반열에 올랐다. 최근까지도 꾸준하게 앨범 발매와 TV 출연을 해오며 늘 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그런 그에게도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쳤을 때가 있었다는데? 인기가 치솟으며 1년에 비행기를 140번이나 탈 정도로 바쁜 일상을 보내던 시절, 정작 자신의 건강은 제대로 챙기지 못해 면역력이 급속도로 약해지고 그로 인해 '메니에르병'과 '패혈증'이 와버렸다고. 겉보기에는 서로 달라 보이는 메니에르병과 패혈증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면역력이 약해졌을 때 발생하기 쉽고, 증상 또한 더 악화한다는 것. 특히 요즘처럼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체온이 낮아지면서 면역 세포의 활성 또한 함께 저하된다. 그렇게 되면 바이러스와 세균 침투에 취약해져 단순한 감기도 폐렴과 같은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