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여주시 여흥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협의회는 지난 2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열무김치 100통 나눔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임창업 회장이 직접 재배한 열무와 신선한 재료를 각 마을 부녀회장들이 정성껏 담가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됐다. 여흥동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열무김치, 알타리 김치를 직접 담가 나누며 이웃사랑을 지속하고 있다. 임창업 회장은 “정성껏 키운 열무로 이웃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게 되어 의미가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황순영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열무김치가 이웃분들게 큰 힘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해마다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주시는 여흥동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직접 기른 열무 김치가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오는 5월 11일부터 미취업 청년에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 접수를 시작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여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8~39세(1986년생~2008년생)인 청년으로 시험 응시일 당시 미취업 상태여야 하며, 취업자인 경우에도 1년 미만의 단기간 노동자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금액은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실비로 1인당 최대 30만원까지이다. 다만, 올해부터는 동일한 자격증 시험에 대해서는 최대 3회까지만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분야는 어학 19종, 한국사, 국가기술자격 541종, 국가전문자격 345종, 국가공인 민간자격 99종 등 총 1,005종이다. 신청은 2026년 5월 11일부터 12월 4일 18시까지 진행되며 사업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교육관에서 '2026년 농산물가공창업교육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가공에 관심 있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4월 2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을 이수한 19명의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이들은 ‘여주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활용해 본격적인 사업화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여주시는 수료생들이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창업 지원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전창현 기술기획과 과장은 “이번 교육이 농업기술센터를 보다 친숙하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아울러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산물가공창업교육 2기는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과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오는 6월 중 교육생을 모집하고, 7월부터 본격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드림스타트는 오는 5월 2일까지 드림스타트 가구를 대상으로 가족·정서 프로그램 ‘드림가족의 딸기체험 데이’를 운영한다. 이번 ‘드림가족의 딸기체험 데이’프로그램은 딸기 수확 체험 및 딸기 케이크 만들기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드림스타트 가구 총 4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소중한 추억을 쌓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오늘딸기(대표 최지원)’와의 첫 협약을 통해 추진됐으며, 협약기관에서 체험비의 일부를 분담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를 더했다. 해당 농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여주시 가족복지과 관계자는 “다양하고 색다른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 드림스타트는 관내 0세(임산부)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노인복지과는 지난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최종 선정된 서비스 제공기관 8개소(중복 포함)와 통합돌봄사업 업무 협약식 및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제공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기관은 총 5개 분야에 최종 선정된 8개의 기관(중복 포함)으로 ·가사지원 분야-선한이웃복지센터, 이진희행복나눔방문요양센터 개인위생지원(방문목욕) 분야-이진희행복나눔방문요양센터 ·이동지원 분야-선한이웃복지센터, ㈜해피어쓰 ·주거환경개선지원 분야-(주)여주시주거복지센터, ㈜해피어쓰 ·식사지원 분야-경기여주지역자활센터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 ·서비스 품질관리 및 안전관리 준수 ·사업비의 투명한 집행 ▹대상자 연계 및 정보공유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상호 협력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협약 체결 이후 제공기관 대상으로 사업 운영지침, 서비스 제공 절차, 대상자 서비스 제공 및 결과보고, 사후관리 등 실무
(플러스인뉴스) 여주도시공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20일 실시한 특별교통수단 무료 운행을 통해 총 93건의 이동을 지원하며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매년 장애인의 날(4월 20일)에 특별교통수단 무료 운행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역시 여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등록 이용객을 대상으로 관내·관외 이동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 무료 운행은 하루 동안 총 93건이 이용되는 등 교통약자들의 실질적인 이동 편의 향상에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21건(2025년 4월 18일~4월 20일 / 3일간)에 이어 꾸준한 이용 수요를 확인할 수 있는 결과로, 공사의 지속적인 이동지원 서비스가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공사 김철환 사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추진한 무료 운행이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보여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여주도시공사는 시민 누구나 공정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체육센터 운영체계를 전면 개선한다고 밝혔다. 우선, 여주국민체육센터와 가남체육센터는 시민 수요를 반영한 강좌 확대를 추진한다. 특히 성인과 초등생 대상 초급 강습을 확대하고, 장애인을 위한 전용 강습을 신설하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국민체육센터는 성인 초급반 확대와 함께 장애인 강습반을 새롭게 운영하며, 가남체육센터는 성인 및 초등생 초급반을 중심으로 강좌를 확대해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가남체육센터는 오는 5월부터, 국민체육센터는 생존수영 운영이 끝나는 6월부터 확대 운영 예정이다. 또한 2027년부터는 국민체육센터 강습회원 모집 방식이 기존 선착순 접수에서 전산 추첨 방식으로 변경된다. 이를 통해 접수 과정에서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공정한 참여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회원 운영 방식도 연 단위 체계로 개편된다. 매년 12월 차기년도 이용자를 추첨으로 선발하고, 선정된 회원은 해당 연도 내에서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안정적인 체육활동 참여를 지원한다. 결원 발생 시에도 별도의 추
(플러스인뉴스) 여주도시공사는 여주경찰서로부터 여흥동 공영주차장에 대한 ‘범죄예방 우수시설 재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공사가 관리·운영하는 주차 시설의 안전관리 체계와 방범 인프라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함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이다. 범죄예방 우수시설이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 범죄예방 진단을 받아 CCTV·조명·비상벨 등 방범 환경을 개선하고, 정해진 범죄예방 기준이상을 충족해 경찰서장으로부터 일정 기간 우수시설 인증받은 시설이다. 여흥동 공영주차장은 시설 내 CCTV 고도화, 조명 밝기 개선, 비상벨 작동 점검 등 지속적인 보완을 통해 재인증을 취득했다. 김철환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여흥동 공영주차장은 인근 상가 이용객이 많은 만큼 범죄예방 시스템유지가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도 여주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범죄 걱정 없이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지난 4월 24일, 구세군 여주지역아동센터는 여주싸리산강변축제에서 아동들이 직접 만든 공예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 7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이어진 것으로, 특히 센터 아동들이 축제에 직접 참여해 자신들이 만든 공예품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모아 전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아이들은 공예품 제작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와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윤선아 센터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만든 공예품을 판매해 얻은 소중한 수익금을 기부하면서 나눔의 기쁨과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아이들이 직접 만든 공예품 판매 수익금을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이러한 경험이 아이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심어주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에서도 따뜻한 나눔 문화가 계속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플러스인뉴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세종이 열고, 여주가 빚은 도자의 시간’을 주제로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주도자기축제는 천년 도자 전통을 기반으로 전시·판매·체험·공연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에 선정되며 지역 대표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올해 축제는 단순 관람을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머무는 체류형 축제로의 전환에 초점을 맞췄다. 도자기홍보판매관을 중심으로 체험 공간, 먹거리존, 메인무대, 남한강 출렁다리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구성해 ‘걷는 축제장’으로 운영된다. ■ 장작 타는 소리와 흙의 온기… 오감으로 걷는 축제 올해 축제장의 핵심은 ‘걷는 즐거움’이다. 도자기 홍보판매관에서 출발해 남한강 출렁다리까지 이어지는 동선은 그 자체로 하나의 거대한 전시장이다. 축제장에서는 도자 제작 전 과정을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된다. 특히 눈길을 사로잡는 곳은 ‘도자 빚는 거리’다. 이곳에선 대형 옹기가 만들어지는 웅장한 과정과 전통 발물레 시연이 거
(플러스인뉴스) 가남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25일 청소년을 대상으로 이색 원예 프로그램 '현실판 마크 퀘스트: 딸기 아이템을 획득하라!'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30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청소년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마인크래프트’의 게임 요소와 원예 활동을 접목해 기획됐다. 참여자들은 레고 블록을 활용해 자신만의 화분을 직접 조립하는 ‘커스텀 빌드’ 활동을 진행한 뒤, 이어 딸기 모종을 심으며 생명 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내가 직접 만든 화분에 딸기를 심고 키울 수 있어서 재미있고 뿌듯했다”며 “앞으로 딸기가 자라는 모습을 계속 지켜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가정에서 물 주기와 햇볕 쬐어주기 등 딸기 재배 과정을 SNS에 공유하는 미션으로 연계된다. 퀘스트를 완료한 청소년에게는 마인크래프트 피규어 랜덤 키홀더가 제공될 예정이다. 가남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친숙한 게임 요소를 활용해 보다 즐겁게 참여하면서도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Y-FARM EXPO 2026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여주시 농업정책과 정착 지원제도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여주시는 상담 중심의 홍보관을 운영하며 실제 귀농 절차, 각종 보조사업 및 융자사업 안내 등 예비 귀농인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이날 홍보관에는 청년층은 물론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방문해 여주시의 농업 정책, 귀농 대표 작물, 생활 인프라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여주시는 도시 접근성과 농업 기반을 동시에 갖춘 도농복합도시라는 강점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아울러 여주시의 대표 특산물인 대왕님표 여주쌀 나눔 행사를 함께 진행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여주시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홍보와 실질적인 지원정책을 통해 예비 귀농인이 안심하고 여주를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기획예산담당관은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 주민자치위원,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민들의 주민참여예산 사업 발굴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직접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실질적인 자치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교육은 단순한 이론 강의에 그치지 않고, 전문 퍼실리테이터(회의 촉진자)를 각 테이블에 배치하여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하는 워크숍 방식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퍼실리테이터의 도움을 받아 평소 필요하다고 생각한 사업을 구체화하고, 현장에서 직접 제안서 작성과 사업 신청까지 완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 날 발굴된 제안사업들은 향후 관련 부서의 타당성 검토과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될 경우 2027년도 예산안에 반영될 예정이다. 현재, 여주시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2027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진행 중이며, 접수는 오는 5월 8일까지이다.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