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에 소재한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이 2월 27일 복지관 지하 1층에서 ‘나래울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 개소식을 개최했다.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는 기존 나래울푸드마켓(그냥드림 사업장)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공간으로 이용자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정서적으로 따뜻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27일 따뜻한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 개소식 개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는 시민의 마음이 모여 완성된 공간…라운지 개소 계기로 ‘그냥드림’ 모범도시 되겠다” 개소식은 △‘그냥드림’ 경과보고 △환영사 및 축사 △월경용품 기부 △테이프 커팅식 △사업장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으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권칠승 국회의원, 박진영 경기도의원, 황운성 화성시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 송혜자 블루웍스 대표, 김용주 농협은행 화성지부장, 나래울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날 축사에서 “따뜻한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는 화성특례시민의 마음이 모여 완성된 공간”이라며 “다소 협소했던 공간을 새롭게 바꾸기 위해 힘써주신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향상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녪년 과천시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건축법에 따라 사용승인을 받은 지 10년 이상 경과한 관내 단독주택(단독·다가구)과 공동주택(연립·다세대)이다. 선정 세대에는 순공사비의 90% 범위에서 최대 1,000만 원(도비 500만 원, 시비 5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주요 지원 항목은 △고성능 창호 및 문 교체 △단열 보강 △고효율 조명 및 보일러 교체 등 주택의 단열 및 에너지 효율 개선 공사다. 지원 세대는 서류심사, 현장조사,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신청은 3월 20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과천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구비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과천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과천시 관계자는 “노후 주택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해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주거 환경을 보완하는 사업”이라며 “대상 가구의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플러스인뉴스) 과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오는 3월 5일에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학원‧어린이집 등 13세 미만 어린이를 주된 이용자로 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매년 4시간 이상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은 총 3회로 나누어 진행되며, △1차 교육 오전 10시부터 12시 △2차 오후 1시부터 3시 △3차 오후 3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운영된다. 교육 대상자는 이 중 한 회차를 선택해 참석하면 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이론 위주의 강의에서 벗어나 현장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등 위급 상황 발생 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대응 방법을 실습으로 익히게 된다. 과천시 안전재난과장은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의 초기 대응 역량은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이번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신속한 응급조치로 소중한 생명을 지켜줄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27일, 관내 반지하 등 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어르신 1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탄소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난방비 부담으로 인해 추운 날씨에도 보일러를 충분히 가동하지 못하는 반지하 거주 어르신들이 남은 겨울과 다가올 꽃샘추위를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무동 직원들은 대상자 가구를 직접 방문해 매트를 설치하고 사용법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주거 불편 사항을 살피며 안부를 묻는 시간도 가졌다. 탄소매트를 지원받은 어르신은 “기름값이 무서워 방이 차가워도 옷을 껴입고 버텼는데, 덕분에 몸도 마음도 훈훈해지는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습기와 냉기에 취약한 반지하 거주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꼼꼼히 살피는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지난 2월 27일, 관내 음식점 ‘구운정’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점심 식사 자리를 마련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온(溫)기가득, 정(情)성가득 행복한 한 끼’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평소 홀로 식사를 해결하기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 4명을 식당으로 직접 초청해 진행했다. 식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혼자 밥을 먹을 때는 끼니를 대충 때우기 일쑤였는데, 이렇게 정성스럽게 차려진 따뜻한 전골을 이웃들과 함께 먹으니 몸도 마음도 든든해지는 기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성택 구운정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온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조원2동 행정복지센터 옥상에서 ‘전통 장(된장·간장) 담그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에는 주민 25명이 참여해 메주, 소금, 물을 활용한 장 담그기의 첫 번째 과정을 진행했으며, 발효 전문가 민진옥 강사가 장 담그기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이날 담근 장은 1차 숙성 후 4월 ‘장 가르기’를 통해 된장과 간장으로 나누고, 10월 ‘장 나누기’를 통해 완성된 장을 이웃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원2동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약 8개월간 이어지는 체험 과정을 통해 이웃 간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고 우리 고유의 식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미숙 조원2동 주민자치회장은 “장 담그기 체험은 올해로 4년째 이어오고 있는 우리 마을 특화사업”이라며, “주민들이 전통 발효음식의 가치를 배우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관내 경로당 4곳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부럼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이번 행사는 이웃 돌봄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마련됐다. 이날 조원2동 주민자치회장과 위원, 조원2동장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사항 등을 청취하며 현장 소통을 진행했다. 문미숙 주민자치회장은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이웃과 정을 나누는 날”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꾸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모현희 조원2동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이 지역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며 “조원2동이 돌봄과 나눔이 이어지는 따뜻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7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복지 행사인 ‘어르신 건강플러스 데이’를 진행했따. 이날 행사는 송죽동 새마을부녀회원들과 1365봉사단이 뜻을 모아 마련한 자리로, 평소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시간을 보내시는 로얄팰리스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활력과 온기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봉사자들은 정성 어린 손길로 어르신들의 발을 직접 마사지하며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지는 2부 순서에서는 민요와 트로트,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음악 공연이 펼쳐져 어르신들과 봉사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흥겨운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면 적적할 때가 많은데, 친딸 같은 부녀회원들이 찾아와 정성껏 발을 만져주고 말벗이 되어주니 마음까지 따뜻하게 위로받는 기분”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용숙 송죽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께 작은 활력소가 됐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우리 이웃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정이 넘치는 따뜻한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다가오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이하여 독립운동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태극기 게양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월 28일 새벽부터 장안구 관내 주요 도로변에 태극기 총 1,700기를 설치하며 3·1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이른 시간부터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구간별로 나뉘어 태극기를 게양하며 구 전역에 태극기 물결을 만들었다. 박병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3·1절은 우리 민족이 하나 되어 자주독립을 외쳤던 뜻깊은 날”이라며, “태극기 게양을 통해 주민들이 독립운동의 정신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이른 새벽부터 태극기 게양에 힘써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로변에 휘날리는 태극기를 보며 많은 주민들이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SK청솔노인복지관 경로식당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정숙 정자1동 주민자치회 부회장을 비롯한 위원 10명이 참여하여 일손을 보탰다. 위원들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밥과 반찬을 정성스럽게 배식하고, 식사 시간이 끝난 후에는 설거지와 식당 내부 정리 정돈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정자1동 주민자치회는 2022년 하반기부터 매월 넷째 주 금요일마다 꾸준히 배식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역시 위원들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안부 인사를 건네며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숙 정자1동 주민자치회 부회장은 “2026년에도 지역과 함께하는 봉사를 지속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따뜻한 나눔·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 애향회는 지난 28일,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한마당 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 놀이를 즐기며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평소 지역 사회 공헌에 앞장서 온 이목동 애향회가 주축이 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주민들은 팀별 대항전을 통해 실력을 겨루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고, 행사 내내 웃음 섞인 응원 소리가 이목동 거리에 가득 울려 퍼졌다. 한건수 이목동 애향회 회장은 “우리 이목동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전통 놀이를 즐기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화합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지난해 추석 성금 기탁에 이어 늘 이웃 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이목동 애향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뜨거운 열기가 우리 이목동 전체의 행복과 번영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목동 애향회는 이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대동회가 지난 28일,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잊혀가는 전통 놀이를 함께 즐기며, 이웃 간의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동회 회원들을 비롯한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활기를 더했다. 유승철 파장동 대동회 회장은 “주민들이 모여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파장동의 끈끈한 공동체 의식을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마을의 화합을 위해 한마음으로 뭉쳐주신 대동회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척사대회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우리 파장동이 더욱 소통하고 단결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파장동 대동회는 파장동에 30년 이상 거주 중인 지역 원주민 60여 명으로 구성된 민간 친목 단체로, 지역 사회의 대소사를 챙기며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새마을금고는 지난 27일, 2026년 신학기를 맞아 수원시 장안구 관내 중·고등학생 10명에게 1인당 50만원씩,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내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청소년의 학업 지속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급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 한부모,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가정의 자녀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수원새마을금고 강승근 이사장은 “새 학기는 학생과 가정에 새로운 시작이자 동시에 부담이 커지는 시기”라며 “이번 장학금이 학업에 집중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금고로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준 수원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 우리 지역의 미래를 키우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장안구도 아이들이 공정한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복지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