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신을 축하 드리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랑을 선물하는 행복한 꽃배달(선행꽃)’ 사업을 추진했다. ‘선행꽃’ 사업은 매월 생일을 맞은 홀몸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가 케이크와 생필품, 건강음료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축하의 시간을 함께하는 정서지원 중심 특화사업이다. 단순한 물품 지원이 아닌, ‘당신의 오늘을 기억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관계형 복지 실천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생일 축하 노래와 함께 케이크를 전달하고, 준비한 생필품 꾸러미와 반려식물을 건네며 안부를 세심히 살폈다. 홀로 지내며 생일을 조용히 보내는 경우가 많은 어르신들에게는 위원들의 방문이 큰 위로와 기쁨이 되고 있다. 생신을 맞은 어르신께서는 “내 생일을 기억해주고 직접 찾아와 축하해주니 가족이 생긴 것처럼 기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윤주 화서2동장은 “생일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날이지만, 혼자 계신 어르신들에게는 더 외로운 날이 될 수 있다”며 “작은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장미·식물 가드닝에 관심 있는 모든 주민에게 도움이 될 ‘장미마을 가드닝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26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4회차 교육 예정이며,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 및 관내 공원에서 이론·실습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우만2동이 장미마을로 더욱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윤도현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교육의 성과와 호응에 따라 향후 정례화를 적극 검토할 계획인 만큼,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는 지난 20일, 관내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하여 직원들이 직접 카페를 이용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서 매교동 직원들은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해 소상공인과 소통하는 한편, 주민들에게 업소 이용을 적극 독려하는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착한가격업소는 고물가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며 서민 경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소중한 곳”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격업소는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관리하는 업소를 말한다. 매교동은 앞으로도 지역 내 상권 살리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 통장협의회는 지난 20일, 팔달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2월 통장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팔달구청장과 각 동 통장협의회장이 한자리에 모여 앞으로의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 사항에 대한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동별 주요 현안 점검 ▲구정 발전 방안 ▲통장 자녀 장학금 선발 ▲봄철 산불 예방 및 해빙기 안전 점검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역할 강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유지현 팔달구 통장협의회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통장협의회가 행정과 주민을 잇는 튼튼한 가교가 되어, 더 살기 좋은 팔달구를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나가자”라고 독려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에 힘써주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구청이 즉각 반영하고, 통장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살기 좋은 팔달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는 해빙기를 맞아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포트홀(도로 파임)’을 신속하게 정비하기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해빙기 포트홀 보수 전담반’을 집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담반 운영은 올겨울 잦은 강설에 대응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시했던 강력한 제설 작업의 후속 조치다. 팔달구는 겨울철 강설 시 도로 결빙에 따른 교통 대란을 막기 위해 선제적이고 효율적으로 제설제를 살포했다. 그러나 잦은 제설작업과 동결·융해 작용의 반복으로 아스팔트 지반이 약해지며 포트홀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구청장의 특별 지시로 도로 정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팔달구 포트홀 보수전담반은 4개 팀, 16명으로 구성되어 관내 주요 도로를 순찰하며 포트홀 발견 즉시 응급 복구에 나서고 있다. 주민이나 운전자가 파손 신고를 접수하면 곧바로 현장에 출동해 신속하게 임시 복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파손이 심각한 노후 구간에 대해서는 오는 3월 내에 소규모 파쇄 복구 및 차로 재포장을 실시하여 근본적인 도로 환경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무엇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0일 대한노인회 팔달구지회 회의실에서 관내 93개소 경로당 임원진을 대상으로 ‘경로당 보조금 관리 및 수원 새빛생활비패키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경로당 회장과 총무 등 100여 명의 임원진이 참석했으며, 보조금 신청 절차와 정산 방법, 지출결의서 작성, 영수증 첨부 등 세부적인 집행 기준을 실제 사례와 함께 안내해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어르신들의 생활과 밀접한 ‘수원 새빛생활비패키지’ 제도를 함께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원 대상과 신청 절차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경로당 임원들이 회원들에게 정책 정보를 정확히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후에는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경로당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조금 집행 및 정산과 관련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팔달구는 이번 교육 외에도 경로당 보조금 관리 매뉴얼을 제작·배포하여 회장단이 상시 참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전담 인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모니터링과 상담을 이어가는 등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의회는 21일 황계정조복지센터 1층 정조마루에서 열린 '황계정조복지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지역 복지의 중심으로 발전할 황계정조센터의 개관을 축하했다.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유재호·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약 150명이 함께했다. 이번 개관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표창장 수여, 기념사, 축사, 감사 인사 및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순으로 진행됐으며, 식전에는 효누림 드림팀의 축하공연으로 개관의 의미를 더했다. 황계정조복지센터는 지난 2024년 7월 착공해 2025년 11월 준공된 복지센터로, 총사업비 35억 7천7백만 원이 투입됐다. 사무실, 다목적실, 샤워실, 프로그램실, 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삶의 질 증진을 위한 지역 밀착형 복지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배정수 의장은 “현장에서 주민의 필요를 모아주신 분들, 설계와 운영을 고민해 주신 분들, 예산과 절차를 책임 있게 추진해 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하다”라며 “센터 운
(플러스인뉴스) 화성특례시의회는 21일,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콘서트홀에서 개최된 2026시즌 화성FC K리그2 출정식에 참석해 출정을 축하하고 구단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화성특례시의회 배정수 의장과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배현경·송선영·이해남·조오순 의원이 참석했으며, 구단주(화성특례시장)를 비롯해 선수단, 시민(팬) 등 7백여 명이 함께했다. 배정수 의장은 “화성FC의 새로운 여정을 알리는 '2026시즌 출정식’의 열기가 정말 뜨겁다”라며 “지난 2025년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온몸으로 증명했다”라고 전했다. 배 의장은 이어“여러분의 유니폼은 106만 화성시민의 자부심이니 매 경기 후회 없는 투혼을 발휘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화성FC는 '1부리그 승격’이라는 목표를 제시했으며, 팬들이 뽑은 2025시즌 MVP에는 김승건 선수가, BEST골 부분에서는 우제욱 선수가 선정되며 지난 시즌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
(플러스인뉴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 홍수현의 삼자대면이 포착됐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10회 방송을 앞둔 21일 어쩌다 한자리에 모인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 분), 홍연수(홍수현 분)의 만남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은호와 강시열이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 가운데, 두 사람은 현우석(장동주 분)이 경기 직전 심장마비로 쓰러졌다는 뜻밖의 비보를 접했다. 강시열과 뒤바뀐 운명으로 성공한 인생을 누리던 현우석에게 목숨의 위기도 함께 찾아온 것. 현우석이 자신 대신 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휩싸인 강시열, 그리고 죽음 뒤엔 두 사람의 운명을 되돌릴 방법이 없다는 은호의 모습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호강커플’ 은호, 강시열과 각기 다른 사연과 인연으로 얽힌 홍연수의 등장으로 눈길을 끈다. 홍연수는 강시열의 운명이 바뀌기 전 그와 함께한 유능한 에이전트, 하지만 은호에게는 첫 아르바이트의 시련을 준 마트 직원이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모를 세
(플러스인뉴스)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이끄는 ‘몽글상담소’가 3월 오픈한다. 오늘 3월 첫 방송되는 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이하 ‘몽글상담소’, 연출 고혜린)는 발달장애 청춘들의 인생 첫 로맨스 만들기. ‘학전 그리고 뒷것 김민기’로 백상예술대상 작품상을 수상한 고혜린 PD의 새로운 도전작이다. 이 가운데, 14년 차 부부 이효리, 이상순이 발달장애 청춘들의 로맨스를 위해 직접 출격한다. TV 프로그램에 부부 동반으로 나서는 두 사람은 ‘몽글상담소’의 소장으로 변신해 발달장애 청춘(이하 몽글씨)들의 연애 카운슬러로 활약한다. 소개팅에 입고 갈 스타일 쇼핑부터 데이트 코스 짜기까지 인생 선배로서 자신들의 연애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 몽글씨들의 반짝이는 순간을 더욱 찬란하게 빛나게 만들 예정이다. 솔직한 입담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효리는 ‘몽글상담소’에서도 솔직 당당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이효리는 첫 만남에서 유쾌한 입담으로 몽글씨들의 긴장감을 풀어주더니 솔직한 화법으로 몽글씨들의 수다 본능을 깨운다고. 이에 만남을 거듭할수록 티키타카가 폭발할 이효리와 몽글씨들의 리얼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