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율면 새마을협의회는 4월 1일 월포 4리 및 산성 1리 일원에서 봄철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 등 회원 약 30명이 참여해 마을 환경 개선과 쾌적한 녹색공간 조성을 위해 나무를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식목 행사에는 조봉산 새마을이천지회장과 백춘승 율면장 등 기관사회단체장들이 함께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작은 나무 한 그루가 모여 더 아름다운 마을을 만든다”라며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녹지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박현수 율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율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플러스인뉴스) 안양시는 3월 31일 오전 10시 동안구 관양동 마벨리에 평촌에서 ‘2026년 안양시 명예시민과장회 통합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시청 및 구청 민원실에서 민원 안내 봉사활동을 수행하는 명예시민과장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더욱 친절하고 효율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화 안양시 명예시민과장회 회장, 박경자 만안구 명예시민과장회 회장, 임주희 동안구 명예시민과장회 회장 등 120여 명의 명예시민과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서비스 마인드 향상 소양교육 강의를 수강하고 웃음 체조 스트레칭, 드로잉 힐링 콘서트를 통해 치유의 시간을 가졌으며, 수어 한마디 교육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보냈다. 지난 1994년 6월 30일 전국 최초로 발족한 안양시 명예시민과장회는 시청 및 구청 민원실에서 민원도우미 역할을 수행하며 공무원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명예시민과장회에 “앞으로도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플러스인뉴스) 구리시는 ‘2026 장자호수 벚꽃마실’ 축제 일정을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당초 4월 11일에서 4월 3일로 앞당겨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 변경은 예년보다 빨라진 벚꽃 개화와 만개 예상 시기(4월 6일~8일)를 반영한 조치다. 시는 시민들이 벚꽃이 지기 전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축제 기간을 4월 3일부터 4월 12일까지로 조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4월 3일~10일 : 벚꽃 산책과 함께하는 ‘자율 관람 주간’ 해당 기간은 방문객들이 여유롭게 봄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자율 관람’ 중심으로 운영된다. 공원 광장과 산책로를 따라 조성도니 봄꽃 정원과 곳곳에 설치된 포토 존이 상춘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4월 11일~12일 : 공연·체험 중심 ‘프로그램 운영 기간’ 공연, 체험 부스, 행사 등 대면 행사가 집중되는 기간으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운영된다. 벚꽃이 흩날리는 주말 동안 가족과 연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행사가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벚꽃 개화가 빨라짐에 따라
(플러스인뉴스) 광복회 하남시지회는 지난 3월 28일 오후 2시, 하남시청 별관 2층 대강당에서 ‘제5회 하남시 독립유공자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김용만 국회의원, 보훈단체장 및 도·시의원, 광복회 하남시지회 회원, 시민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하남지역 독립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리고, 시민과 함께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으며, 기념식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역사 계승의 장으로서의 가치가 더욱 부각 됐다. 광복회 하남시지회 이영재 지회장은 기념사에서 “1919년 3월 27일 하남 지역에서 울려 퍼진 만세의 함성은 평범한 시민들의 용기에서 시작된 것”이라며 교산리 이대헌 선생, 망월리 김교영 선생, 풍산리 김홍렬 선생, 감일리 구희서 선생 등 지역 독립운동가들을 기리고 독립정신의 계승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선조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하남시가 존재한다”며 “하남시 독립유공자들의
(플러스인뉴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4월 1일 ‘2026 광주하남 학생생활규정 점검 및 컨설팅 운영단 연수’를 실시하고 학교 현장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연수는 관내 14개 지구별 중·고·특수학교 교원 14명을 운영단으로 위촉해 진행됐으며, 학생인권옹호관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공감하는 학생생활규정 제·개정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2026 학생생활규정 중점 추진 방향 및 개정 사항 안내 ▲학칙 특례 운영 및 관련 법령 개정 사항 공유 ▲학생생활규정 자체점검표를 활용한 점검 방법 ▲점검 실습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운영단은 지구별 소속 학교의 학생생활규정을 연 2회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과 문의에 대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법령 개정에 따라 '초·중등교육법'과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의 주요 내용을 학생생활규정에 충실히 반영하도록 지원해, 학교 현장의 생활교육 기준을 정비하고 학칙 개정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심상웅 교육장은 “법령 개정 사항이 학교 현장에 안
(플러스인뉴스)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위(Wee) 센터는 4월 1일(초등)- 4월 2일(중등) 이틀간 관내 상담교사 및 상담사 100여명을 대상으로『2026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역량강화 연수 및 협의회』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학부모 상담 기법’과 ‘위기 학생 대처 방안’에 대한 주제로 구성되어, 학교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대응 방안에 대한 연수가 이루어졌다. 연수에 이어, 모둠별 협의회를 통해 지역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시간을 마련했고, 연수에 참여한 상담교사는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교사들과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라고 전했다. 김선희 교육장은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와 학교 적응력을 높여주시는 여러분들의 노력에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교육지원청에서도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들의 고민과 학교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격려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플러스인뉴스) 한국마스터가드너 여주지회는 2026년 3월 27일 소양천 시민정원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한국마스터가드너 여주지회 회원들은 하동교와 도장교를 잇는 소양천 일원 약 500m 구간과 남한강 강변 200m 구간에서 퇴비 작업 등 토양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아름다운 하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향후 꽃 식재 등 지속적인 관리 활동도 이어질 예정이다. 한국마스터가드너 여주지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시민정원 가꾸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가남읍은 지난 31일, 가남읍 소재 음식점 ‘명태어장 여주점’에서 식사 해결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명태조림, 미역국, 백김치로 구성된 도시락 10인분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명태어장 여주점’ 대표의 정성이 가득 담긴 나눔으로,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 등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든든하고 맛있는 한 끼를 선물했다. 특히 ‘명태어장 여주점’은 지난 2023년 9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꾸준히 10인분의 도시락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모범이 되고 있다. 명태어장 여주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이 담긴 음식을 드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임영석 가남읍장은 “홀몸 어르신 등 식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명태조림과 미역국으로 구성된 든든한 한 끼는 무엇보다 귀한 선물”이라며 “단순한 물품 기탁을 넘어 지역사회의 온정을 배달해 주시는 명태어장의 따뜻한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가남읍 행정복지센터는
(플러스인뉴스) 제25회를 맞은 합천벚꽃마라톤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와 관람객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봄의 절정을 알리는 벚꽃과 함께 펼쳐진 이번 대회는 안정적인 운영과 풍성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전국 대표 마라톤 대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올해 대회는 참가 신청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접수 시작 단 49분 만에 전 종목이 모두 마감되며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는 ‘다시 찾고 싶은 대회’, ‘참가하고 싶은 대회’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결과로 평가된다. 이같은 인기는 합천벚꽃마라톤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에서 비롯된다. 벚꽃이 만개한 자연경관을 따라 이어지는 코스는 달리는 내내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완만한 코스 구성으로 초보자부터 기록을 노리는 러너까지 폭넓은 참가층을 만족시키고 있다. 또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풍부한 무료 시식은 단순한 시식을 넘어 지역의 정과 문화를 체험하는 요소로 작용하며, ‘달리기–체험–휴식’으로 이어지는 차별화된 대회 구조를 완성하고 있다
(플러스인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대보건설과 민간참여 공공분양사업으로 공급하는 ‘고덕 자연앤 하우스디(자연&hausD)’ 잔여 세대 임의공급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4월 1일 밝혔다.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A4블록에 위치한 ‘고덕 자연앤 하우스디’는 지하 1층~지상 23층, 7개 동, 총 517세대(84㎡ 328, 98㎡ 189)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 공급 물량은 전용면적 84㎡ 7세대와 98㎡ 44세대 등 총 51세대로, 모두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분양가는 84㎡의 경우는 4억7,440만원 ~ 5억1,960만원, 98㎡는 5억6,000만원 ~ 6억2,900만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청약 접수는 4월 2일, 당첨자 발표는 4월 7일에 진행된다. 계약은 4월 9~10일 체결되며, 예비입주자 계약은 4월 11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고덕지구는 뛰어난 생활 인프라와 교통망을 자랑한다. 코스트코, CGV, 이마트 등 대형 상업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서정리역이 도보권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특히 인근 평택지제역을 통해 SRT는 물론 향후 KTX(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