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여주시 흥천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율극1리 마을회관에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마음 온(溫):ON' 행복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소는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상담소에는 마을 주민 10여 명이 참여해 복지상담과 치매검사, 노인복지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현장에서는 복지대상자 상담과 함께 각종 복지서비스 신청 접수를 진행했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도 함께 이루어졌다. 또한 치매 예방교육과 치매 선별검사를 실시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도 도움을 주었다. 아울러 노인복지관과 연계해 노인돌봄서비스와 노인일자리 사업 등 노인복지 상담도 진행하며 어르신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했다. 흥천면 관계자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통해 주민들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가까이에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플러스인뉴스) 여주시 여주박물관은 오는 3월 24일부터 ‘2026년 전통문화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4월 7일부터 12월 18일까지 상·하반기로 나누어 운영되며, 시민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운영 강좌는 ▲닥종이 인형으로 보는 여강의 나루 ▲재미있는 우리매듭 ▲한글서예 ▲어반스케치 여주탐방 ▲여주민화 유람기 ▲수묵화(실경산수화) ▲국가무형유산 봉산탈춤 등 총 7개 과정이며, 강좌별 15명씩 총 105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특히 ‘여주민화 유람기’는 중급자 과정으로 운영되어 최근 3년 이내 민화 강좌를 1년 이상 수료한 시민을 대상으로 보다 심화된 교육을 제공한다. 수강 신청은 3월 24일 오전 10시부터 4월 3일 오후 5시까지 여주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모집 대상은 19세 이상의 여주시민으로, 별도의 수강료 없이 무료로 운영되나 강좌별 재료비는 수강생이 직접 부담해야 한다. 박물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과정이 시민들에게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깨닫고 예술인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
(플러스인뉴스) 여주시는 새봄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여주시는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깨끗한 생활공간 조성을 위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일환으로 새봄맞이 국토대청소를 12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에 앞서 시민단체 ‘착한이웃’회원 등 여주시민 약 200여 명이 모여 ‘우리동네 새단장’발대식을 개최했으며, 여주남로 IC로 이어지는 333번 국도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겨우내 도로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도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대청소는 지역 환경을 시민 스스로 가꾸는 ‘우리동네 새단장’캠페인 일환으로 추진돼 시민 참여를 통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여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우리 동네 환경을 가꾸는 ‘우리동네 새단장’사업과 연계해 추진된 만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시민단체와 협력한 환경
(플러스인뉴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는 ‘시민들과 마주 앉아 나누는 신라에 관한 이야기, 대담신라(對談新羅)’를 올해 네 차례(3월 26일/ 5월 28일/ 8월 27일/ 11월 26일)에 걸쳐 진행하기로 하고, 그 첫 번째 행사를 26일 오후 6시 30분, 경주 오릉 인근 카페에서 개최한다. 경주연구소가 2018년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대담신라’는 실제 문화유산 현장에서 조사와 연구를 담당하는 직원이 저녁 시간에 시민들과 함께 차를 마시며, 신라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유산 토론의 장이다. 올해 ‘대담신라’는 황룡사지 발굴 50주년을 맞아 찬란했던 황룡사의 흥망성쇠(3월 26일, 최준식), 황룡사로 온 생선 –1300년 전 신라의 택배-(5월 28일, 김솔범), 우리가 몰랐던 황룡사지 발굴 이야기(8월 27일, 엄성현), 흙 속에서 과학으로 –황룡사지 출토 유물 보존이야기-(11월 26일, 정규덕)까지 네 차례에 걸쳐 황룡사지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시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26일, 첫 번째 ‘대담신라’에서는 ‘찬란했던 황룡사의 흥망
(플러스인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국민 디지털 식품안전정보 제공 포털인 ‘식품안전나라’의 접근성·편의성 향상을 위해 ’25년 기능 고도화 사업 추진 결과를 반영하여 3월 13일부터 3월 31일까지 새롭게 개편한 ‘식품안전나라’를 시범 운영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식품안전나라’의 전자민원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자민원창구 통합 구축 및 반응형 웹 구현, 사전 자동검토 등 민원 편의 기능 신설, 정부 통합인증(Any-ID) 체계 도입 및 표준 공통 화면 구현 등을 추진하여 화면과 메뉴를 개편했다. 그동안 ‘통합민원상담(개인회원용)’과 ‘우리회사 안전관리(기업회원용)’ 2개의 전자민원창구로 구분‧운영되던 서비스를 하나의 ‘통합민원창구’로 일원화하여 이용자의 혼선을 해소하고 접근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통합민원창구’ 한 곳에서 모든 민원을 조회·신청할 수 있고, 민원별 구비서류·수수료 등 상세 정보와 안내 매뉴얼도 함께 제공하도록 개선했다. 아울러, 모바일 기기에서도 화면 잘림 없이 모든 민원을 신청할 수 있도록 반응형 웹으로 구현하여 민원 접근성을 강화했다. 이용 빈도
(플러스인뉴스) 관성적으로 중복·반복 제기되어 온 이른바 ‘특이민원’에 대한 각급 행정기관의 대응을 지원하고 특이민원을 제기하는 민원인과 소통·경청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가 민간전문가들로 구성하여 운영해 온 ‘특이민원 시민상담관’의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이와 관련하여, 국민권익위는 13일 정부세종청사 7-1동(세종특별자치시 도움5로 20) 대회의실에서 정일연 위원장, 시민상담관 위촉 후보자 약 6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상담관 위촉식’을 개최한다. 행정기관의 업무 처리결과에 대한 불만 등으로 중복·반복 제기되는 특이민원은 민원 담당 공직자의 정신적 피해를 유발하여 정상적인 업무를 저해시키는 등 행정력의 낭비를 초래하기 때문에 특이민원을 해소하기 위한 대안을 마련해 줄 것을 공직사회에서 꾸준히 요구해왔다. 이에 국민권익위는 특이민원 대응의 사령탑(컨트롤타워)으로서 행정기관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민원 담당 공직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작년 5월 변호사ㆍ심리상담사ㆍ퇴직공직자 등의 민간전문가 20명을 시민상담관으로 위촉했으며, 이들은 민원 담당자의 애로사항 청취 및 심리·법률 상담, 대응 노하우 교육·컨설팅 등의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통장협의회와 함께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의 날’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영통3동장과 통장협의회, 동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폐기물 단속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방치된 무단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골목길과 공터, 버스정류장 주변 등을 정비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이번 정비 활동은 장기간 방치됐던 각종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해 봄철을 맞아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영통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영통3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12일 새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등하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 정비 활동은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신영초등학교와 태장고등학교 인근 통학로와 망포역에서 수원어린이교통공원까지 이어지는 덕영대로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영통2동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영통2동은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동 일대의 주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해 왔다. 이날 정비한 학교 인근 통학로는 학생과 직장인의 통행량이 많아 담배꽁초와 일회용품 등 쓰레기 투기가 빈번한 곳으로, 환경 정비와 함께 무단투기 단속 및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새 학기를 맞은 학생들이 매일 오가는 등하굣길이 그 어디보다 안전하고 깨끗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는 통학로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환경 정비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12일 새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건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청소년 지도위원과 맞춤형 복지팀 직원들이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 주변과 학원가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주류 판매 업소를 방문해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청소년들이 유해 물질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를 위한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신한길 영통1동장은 “새학기가 시작되는 시기에는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12일 매탄4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 프로그램 활성화와 운영 방안 개선을 위해 프로그램 수강생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19개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대표와 매탄4동장, 주민자치회장, 주민자치회 임원진 등이 참석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개선 및 건의 사항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내실화 △프로그램 운영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장대현 매탄4동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참석해주신 수강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수강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더 만족도 높은 주민자치센터 운영을 위한 토대로 삼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주민자치센터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주민자치회와 수강생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날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쾌적한 주민자치센터 환경 조성과 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