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도라이버’가 ‘신년 특집-단체 해체쇼’를 펼치는 가운데 단체 목욕으로 새해맞이를 시작한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 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진경과 숙, 두 누나와 세호, 우재, 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의 강력하고 다채로운 케미와 함께 이들이 보여주는 다소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는 매주 웃음의 향연. 특히 게임, 분장, 벌칙, 여행, 먹방, 토크와 때때로 감동까지 선사하며 탄탄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현재, 시즌1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시즌2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에 이어 ‘시즌3 도라이 해체쇼’까지 승승장구하고 있다. 오늘(4일)에 공개되는 ‘도라이버 시즌3:도라이 해체쇼’ 9회는 새해를 맞아 ‘단체 해체쇼’를 펼친다. 이 가운데 무성 예능을 표방하는 ‘도라이버’가 최초 목욕탕에서 새해 맞이를 시작한다고 해 어떤 일이 벌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막내 우영이 몸살로 인해 함께 하지 못하는 가운데 제작진이 “오늘의 게임은 목욕탕에서 이루어진다.
(플러스인뉴스) 지성이 억울한 누명과 죽음 끝에 인생 2회차 본격 회귀 라이프를 시작하며 연기 차력쇼를 보는 듯 유쾌, 통쾌함을 선사했다. 지난 3일(토)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 2회에서는 누명 끝에 사고를 당하고 죽음을 맞이한 후 10년 전인 2025년으로 회귀한 이한영(지성 분)의 본격 정의 구현기가 시동을 걸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4%, 수도권 가구 기준 4.2%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특히 이한영이 김상진(배인혁 분)의 연쇄 살인 증거를 찾기 위해 박철우(황희 분) 검사와 함께 김상진의 반지하를 찾아가 냉장고를 열어보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5.7%까지 오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제 방송에서는 한영이 피고인으로 법정에 서게 된 이유가 밝혀졌다. 장태식(김법래 분)에게 중형을 선고하고 법복을 벗은 한영은 ‘변호사 이한영’으로서의 인생을 시작했다. 하지만 누군가의 공격으로 인해 기절한 사이 에스건설 부장을 살해한 범인으
(플러스인뉴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 수원유스호스텔은 지난 2025년 12월 31일 청년 지원사업의 활성화와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바탕으로 청년 주거 및 복지 지원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상호 신뢰와 호혜의 원칙 아래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경기도기숙사 휴관기간 동안 입사생을 대상으로 한 수원유스호스텔 숙소 이용 지원 ▲청년 지원사업 발전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 및 성과 도출 ▲사업 추진과 관련한 정보 공유 ▲사업 관련 자료 제공 등 상호 협조 ▲기타 다각적인 협력방안 모색 등이 포함된다. 수원유스호스텔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주거와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기숙사와 희망둥지협동조합 관계자 역시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청년들에
(플러스인뉴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 수원유스호스텔이 추진한 수원 전입 청년 단기숙소『새빛호스텔』(이하 ‘새빛호스텔’)이 청년 1인가구의 주거 안정과 지역 정착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원특례시 시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수원유스호스텔이 운영하는『새빛호스텔』이 증가하는 수원으로 전입을 준비 중인 청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한 선제적 주거ㆍ정착 지원 모델을 운영하며, 청년 인구 유입과 정착을 효과적으로 지원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새빛호스텔』사업은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유스호스텔이 운영하는 사업으로 수원특례시로 취업/학업 등의 이유로 전입 예정 청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단기 주거 공간 제공을 통해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맞춤형 지원 등을 추진해 왔다. 특히, 단순한 숙소 제공을 넘어, 전입 초기 청년들이 겪는 주거 불안을 완화하고 수원특례시에 대한 긍정적인 정착 경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공공시설을 활용한 우수한 청년 정책 사례로 주목받았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유스호스텔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수원특례시로 새롭게 삶의 터전을 옮기려는 청년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에 주목
(플러스인뉴스) 경기도가 국적을 변경했지만 국내에서 계속 거주하며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 115명을 전수조사해 체납액 7천679만 원을 징수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에서 경제활동을 하거나 재산을 보유했음에도 외국인 신분으로 국적을 변경한 체납자는 체납처분이 지연되는 등 징수가 어려운 사례가 많다. 특히 국적변경 체납자는 주민등록 말소로 거소지 파악이 쉽지 않아 일반 체납자보다 행정력이 더 소요된다. 이에 경기도는 법무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국적변경 체납자의 국내 거소지 자료를 제공받고, 체납자 식별부터 징수까지 연계하는 조사·협업 체계를 마련했다. 기존에는 국적상실 체납자의 국내 거주 여부 확인을 위해 신용정보와 주민등록 기록 등을 수작업으로 대조해야 했으나, 법무부에 국적 상실자 명단을 발송하면 그 중 국내 거주하는 체납자의 거소 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러한 조사 체계를 마련한 것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경기도가 처음이다. 도는 최대 6개월까지 소요되던 조사 기간을 1개월 이내로 단축해 체납처분 효율을 크게 높였다. 도는 지난 10월 이를 활용한 국적변경 체납
(플러스인뉴스) 용인특례시 곳곳에서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 등이 이어지면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 백암농촌지도자 연합회는 지난해 12월 22일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백암면에 기탁했다. 서농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12월 23일 지역 내 중학생 20명에게 운동화 상품권을 전달했다. 백암고등학교는 같은 날 학생들과 함께 김장한 김치 9통을 전달했다. 서농동 통장협의회는 지난해 12월 24일 성금 100만 원을 서농동에 전달했다. 통장협의회는 매년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참자연어린이집은 지난해 12월 26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서농동에 기탁했다. 시립드마크데시앙어린이집은 원아들과 함께 모은 라면 400개로 ‘라면트리’를 만들어 연말 나눔 행사를 하고, 해당 라면을 중앙동에 기탁했다. 임시래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이웃을 돕는 기쁨과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했다. M&H 점핑클럽 고진점은 지난해
(플러스인뉴스) 도수초등학교는 12월 31일 오전 10시, 온누리관에서 졸업생 88명을 비롯해 교직원, 재학생, 학부모, 총동문회,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 등 학교 공동체가 함께한 가운데 제88회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은 졸업생 전원이 학사복과 학사모를 착용하고 참여해 6년간의 학업을 마친 성취와 도수초 공동체의 일원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졸업생들은 학사모 던지기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출발을 향한 다짐과 기쁨을 함께 나눴으며, 졸업생 전원에게는 1인 1표창장이 수여됐다. 교사와 재학생들이 준비한 졸업 축하 영상과 둥당기 가야금 동아리의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은 졸업생들의 앞날을 응원하며 졸업식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다. 특히 6학년 담임교사 이광용 교사가 뮤지컬 *‘The Story of My Life’*의 삽입곡 ‘나비’를 직접 노래하며 졸업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이 곡은 작은 순간들이 모여 한 사람의 인생을 이루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날아갈 학생들의 성장과 독립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광용 교사는 “아이들이 지금의 모습 그대로도 충분히 소중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2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재단 임직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렴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최종진 이사장의 청렴실천 의지를 담은 청렴서한문 낭독을 시작으로, 재단 임직원 모두가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는 청렴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재단 임직원이 함께 결의한 청렴서약서에는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수행 ▲직위를 이용한 권한남용, 이권개입, 알선 및 청탁 금지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 조성 ▲임직원 행동강령 준수 등의 내용이 담겼다. 최종진 이사장은 “청렴은 일회성 선언이 아니라 지속적인 실천이 중요하다”며, “재단은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 활동을 통해 흔들림 없는 청렴 조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은 ▲2025년 수원시 공직유관기관 청렴노력도 평가 2년 연속 1위(최우수기관) ▲5년 연속 수원시 공공기관 경영평가 1위 ▲5년 연속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기관 선정 등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플러스인뉴스) 2026년 새해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이다. 12지 가운데 일곱 번째에 해당하는 동물 ‘말(馬)’이 오행의 ‘불(火)’을 품어 역동성과 생명력, 도약, 성장을 상징하는 해이다. 붉은 말의 기상과 진취성이 깃든 새해를 맞아 우리 고유 말 자원인 제주마를 기반으로 육성되고 있는 국산 생활승마용 말 ‘알디에이(RDA)승용마’ 가 관심을 받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알디에이(RDA)승용마’의 실용화 확대와 현장 중심 연구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알디에이(RDA)승용마’는 제주마의 강건한 체질과 더러브렛의 체형적 장점을 접목해 국립축산과학원이 2009년부터 개량해 온 국산 승용마다. 체고 목표는 145~150cm로, 유소년과 여성 등 초보 승마인도 부담 없이 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생활 승마 현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흑색과 백색 얼루기 털색을 중심으로 품종 특성을 점진적으로 정립해 가고 있다.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는 ‘알디에이(RDA)승용마’의 현장 활용 범위를 더욱 넓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플러스인뉴스) 조달청은 녹색제품의 공공구매를 확대하기 위해 '녹색제품의 공공구매 촉진을 위한 구매요령'(조달청 고시)과 '공공조달 최소녹색기준 제품'(조달청 공고)을 개정하고, 1월 2일부터 시행한다. 최소녹색기준은 공공조달을 통해 녹색기술과 녹색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10년부터 시행 중인 제도이다. 현재 176개 제품을 대상으로 제품별로 에너지소비, 재활용 등 환경요소의 최소 기준을 정하고 이 기준을 충족시킬 경우에만 조달시장 진입을 허용한다. 주요 개정 내용은 변화하는 환경 정책에 맞춰 녹색조달을 강화한다.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및 탄소중립 정책 기조에 맞춰 조달 기업의 K-RE100 참여와 재생에너지 사용을 유도한다. 2026년 상반기부터는 K-RE100 참여 기업을 나라장터 쇼핑몰에 표시하고, 2027년부터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을 높인 기업에 최소녹색기준 적용을 면제한다. 최소녹색기준 제품에 대한 녹색정보 표기도 강화한다. 각종 친환경인증, 에너지·탄소중립 관련 제품 정보를 조달등록 단계에서부터 수집하여 나라장터 쇼핑몰에 별도 ‘녹색정보 표기란’을 통해 공개한다. 현장에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