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정부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강화하기로 하면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도 3월 25일부터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 대상은 수원시 전 직원, 산하 공공기관 전 직원이다. 차량 번호 끝자리 1·6은 월요일, 2·7은 화요일, 3·8은 수요일, 4·9는 목요일, 5·0은 금요일에 운행할 수 없다. ▲장애인 사용 자동차(국가유공자 차량, 장애인 동승 포함 ▲임산부·유아(미취학 아동) 동승 차량 ▲대중교통이 열악한 지역 거주자 ▲장거리(30km 이상) 출퇴근 차량 ▲대중교통 미운행 시간에 출퇴근하는 차량 ▲환경친화자동차(전기·수소차)는 5부제에 관계없이 매일 운행할 수 있다. 수원시는 25일 아침 수원시청 본관 주차장 입구 등에서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시행’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쳤다. 현재 승용차로 출퇴근하는 수원시와 산하 공공기관 직원은 3800여 명이다. 차량 5부제 시행으로 한 달에 유류 2만 2800ℓ를 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동 전쟁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정부는 지난 5일 자원안보위기 ‘관심’ 경보를 발령했고, 1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안성시 국민체육센터는 오는 3월 23일부터 제로페이를 통한 튼튼머니 및 어르신 상품권 결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스포츠 활동 인센티브(튼튼머니) 및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을 보유한 이용객들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간편하게 강습료, 이용료등보다 쉽고 빠른 결제가 가능해졌다. 특히, 제로페이와 연계된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어르신들의 체육시설 이용 부담을 줄이고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성시 국민체육센터는 전산업체와 협업을 통해 결제시스템 연동과 사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시설 내 QR코드 비치와 안내문 게시 등 이용자 불편 최소화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이정찬 이사장은 “제로페이 도입을 통해 어르신을 포함한 시민 누구나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민체력100 사업 및 스포츠 활동 인센티브와 연계해 시민 건강 증진과 체육시설 이용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로페이 결제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QR코드 또는 바코드를 스캔하는 방식으로
(플러스인뉴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4월 2일 목요일 오후2시 안성시 옥산동 소재 아양지구 제3공영주차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6년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급증하는 전기차 화재 위험에 대비해 선제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조치로 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에 활용되는 특수 진압장비인 ‘질식소화포’는 공단 내 교통약자지원팀과의 긴밀한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도입됐다. 해당 장비는 교통약자지원팀의 거점 주차장인 아양지구 제3공영주차장에 선제적으로 비치됐으며, 교통약자 지원용 전기차량 화재 시에도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장비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훈련은 약30분간 진행되며, 충전 중인 전기차가 과충전으로 인해 화재와 폭발이 발생하는 긴박한 상황을 가정하여 전개되며, 훈련은 ▲화재발생 및 상황전파▲이용객 대피 유도 및 차량 통제▲질식소화포를 활용한 초기진압▲훈련 강평 및 개선사항 논의 순으로 진행된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내부 점검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플러스인뉴스)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지역 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경로당 순회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자살 고위험군 집중 발굴 기간(3월~6월)’ 운영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조별로 관내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명 존중 홍보 활동과 마음 건강 검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우울감 및 불안감 등 자살 위기 신호에 대한 기초 상담 ▲마음 건강 상태 점검 ▲생명 존중 리플릿 배부 등을 통해 위기 가능성이 있는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고위험군으로 의심되는 대상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관련 기관과 연계해 전문 상담과 지속적인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안성1동 협의체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와 취약 가구를 상시 발굴하고, 협의체를 중심으로 밀착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5월에는 숙박업소, 번개탄 판매업소, 편의점 등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생명 존중 캠페인을 확대하고, 각종 회의나 지역 행사 시 자살 예방 교육도 병행할 방침이다. &nb
(플러스인뉴스) 대덕면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는 지난 24일,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자원 수거 및 자원 재활용 운동을 펼쳤다. 이날 참가자들은 지역 곳곳에 방치된 폐비닐, 폐농약병, 파지, 고철, 헌 옷 등 재활용 가능 자원을 집중 수거했으며, 특히 농경지 주변에 방치된 영농 폐기물을 정비하여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거된 폐자원은 분리·정리 과정을 거쳐 재활용 처리될 예정이다. 새마을 지도자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꾸준한 폐자원 수거 활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덕면 새마을회는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안성시]
(플러스인뉴스)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주민자치회와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이 지난 24일, ‘율천동 오솔길 꾸미기 사업’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율천동 오솔길 꾸미기 사업’은 활용도가 낮고 관리가 부족한 밤밭주민센터와 율천동 자율방범대 사무실 사이 공공부지를 단순한 통행로가 아닌 작은 손바닥정원과 쉼터로 꾸미는 사업이다. 이날 회의에서 성균관대학교 조경학과 학생들은 설계와 디자인에 참여하고, 주민자치회 및 주민들이 함께 정원 및 쉼터를 조성하기로 논의했다. 율천동 주민자치회는 제2의 밤나무 동산이 율천동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밤밭 마을이라는 율천동 고유가치를 보존하는 주민 소통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정찬해 율천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에 조성하는 오솔길이 주민들에게 휴식이 있는 소통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오솔길이 주민들이 편히 쉬고 담소도 나눌 수 있는 명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5일부터 24일까지 관내 등록 급식소 80개소를 대상으로 조리 환경 개선을 위한 위생 특화사업인 ‘후드를 부탁해’를 추진해 관내 급식소의 위생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 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체 관리가 어려운 조리실 공기 배출 장치(후드)에 쌓인 고착 기름때와 오염물질을 전문 인력을 통해 제거했으며, 화재 발생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종사자의 업무 부담을 경감시켰다. 특히 조리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냄새, 증기 등의 유해 물질을 원활하게 배출하도록 배기 성능을 개선함으로써 종사자들의 호흡기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했다. 사업에 참여한 한 급식소 관계자는 “청소와 함께 전문적인 위생관리 방법까지 배울 수 있어 급식 운영에 큰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장혜현 위생과장은 “‘후드를 부탁해’사업은 급식소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으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조리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저탄소 녹색성장 사업의 일환으로 ‘목재펠릿 보일러 및 난로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목재펠릿’은 산림에서 생산된 목재나 제재소에서 나오는 부산물을 톱밥으로 분쇄하여 작은 알갱이 형태로 생산한 친환경 연료로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열량을 공급할 수 있어 화석연료를 대체할 신재생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다. 지원 대상 제품은 산림청에 등록된 목재압축연료(목재펠릿) 보일러와 목재압축연료(목재펠릿) 난로다. 목재압축연료(목재펠릿) 보일러는 등록제품 보급단가를 기준으로 보조금 70%가 지원된다. 목재압축연료(목재펠릿) 난로의 지원한도액은 150만 원이며, 초과되는 비용은 자부담해야 한다. 설치를 희망하는 세대는 오는 30일까지 파주시 산림정원과에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읍면에 거주하는 세대와 국가 보조를 받아 설치한 보일러 또는 난로가 생산업체 폐업으로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우선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지원 대상자는 서류 검토와 현지 확인 심사 등을 거쳐 4월 초에 선정될 예정이다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전 세계 144개국 13,800여 개의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후·에너지 협력 체계인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지콤·GCoM)’에 신규 가입하며 도시 기후회복력 향상을 위한 본격적인 기후 대응 활동에 나선다. ‘지콤(GCoM)’은 도시 차원의 기후행동 계획 수립과 이행 성과의 투명한 공개를 핵심으로 하는 국제 협약으로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적응 ▲에너지 접근성 향상 및 에너지 빈곤 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파주시는 ‘지콤(GCoM)’가입을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자발적 이행을 국제사회에 공식적으로 약속함으로써 파주시가 국제 기후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시는 자원순환과 지속 가능한 소비·생산 체계 구축을 위한 국제 협력망인 ‘아시아 순환도시 선언(에이시시디·ACCD)’에도 참여 의향서를 제출하며 기후정책 실행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그간 ▲친환경 현수막 조례 제정 ▲환경순환센터 현대화 사업 ▲공공 주도 재생에너지 공급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순환경제 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해왔으며, 작년 11월에는 '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난 24일 파주시의 미래 교통 혁신을 위한 ‘파주시 모빌리티 개선계획 수립 용역’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에서는 ‘사람과 지역을 잇는 따뜻한 교통 혁신’이라는 목표에 맞춰 ▲새로운 첨단 이동수단(모빌리티)인 자율주행자동차, 도심항공교통, 통합교통서비스의 단계별 추진 방안 ▲기 도입된 수요응답형버스 ‘똑버스’운영과 개인형 이동장치 관리에 대한 개선 방안 ▲인공지능(AI)-이동수단(모빌리티) 연계 서비스 발굴 ▲이동수단(모빌리티) 분야 인재 양성 방안 등 ‘파주형 모빌리티’추진 전략과 종합 계획이 논의됐다. 특히, 이번 계획은 지난 2월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녮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에 맞추어 급변하는 첨단 기술 동향과 정부 정책 방향을 반영해 ‘파주형 모빌리티’정책을 수립하기 위함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파주시가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됨에 따라 올해 하반기 시범운행을 계획하고 있다. 파주시가 ‘첨단 모빌리티 시대’로 진입하는 첫걸음을 내디딘 셈이다”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파주형 모빌리티’혁신의 밑그림이 시민들의 이동성을 높이고 일상 속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