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 소비자 신뢰도 제고를 위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 60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 기간은 3월 23일부터이다. 신청 업소가 모집 규모를 초과할 경우 신규 업소 및 기존에 자문·상담을 받지 않은 업소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위생 관련 44개 항목 등 위생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업소에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2017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특히 2025년 '식품위생법' 개정으로 기존 모범음식점 제도가 위생등급제로 통합되고, 위생등급 지정 유효기간이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확대되는 등 제도의 실효성이 더욱 강화됐다. 위생등급 지정 업소에는 ▲위생등급 지정서 및 지정판 제공 ▲청소비 지원 ▲위생관리 물품 지원 ▲배달 앱 홍보 ▲3년간 출입·검사 면제(단, 민원 제기 및 식중독 발생 시 제외)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자문·상담은 위생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전문가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도시개발사업, 주택건설사업, 농어촌정비사업 등 지적확정측량 대상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단계별 관리에 나선다. 지적확정측량은 관련 법령에 따라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 시 토지의 표시를 정밀하게 새로 확정하는 절차로, 사업 준공을 위해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필수 측량이다. 그러나 사업 기간이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는 경우, 단계별 법적 의무사항이 적기에 이행되지 않아 준공이 지연되고 이로 인해 사업자와 이용자에게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파주시는 인허가 단계에서부터 지적확정측량 대상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업 시행 신고 ▲지적확정측량 실시 ▲완료 신고 등 각 단계별 법적 절차가 누락되거나 지연되지 않도록 사전 안내를 강화할 방침이다. 김나나 토지정보과장은 “대규모 개발사업 준공이 지연되지 않도록 지적확정측량 대상 사업을 단계별로 철저히 관리하겠다”라며, “경계점에 대한 좌표 등록으로 정확한 지적공부 관리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봄철을 맞아 겨울 동안 쌓인 쓰레기와 환경 취약지역을 정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17일부터 4월 3일까지 3주간 봄맞이 대청소를 추진한다. 이번 대청소는 청사, 도서관, 공공주차장 등 다중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을 비롯해 도로변, 마을안길, 공원, 하천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권 중심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교통섬, 나들목(IC) 및 터널, 보행자와 차량 통행이 많은 주요 도로 구간 등 상대적으로 관리가 미흡한 ‘청소 사각지대’에 대해서도 집중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봄맞이 대청소는 행정안전부 주관 ‘우리동네 새단장’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며, 주민과 사회단체, 자원봉사센터 등 지역사회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시민 참여형 청결운동으로 전개된다. 이를 계기로 파주시는 생활공간을 함께 가꾸는 분위기를 확산하고, 청결한 생활공간 조성을 위한 실천이 일상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심재우 자원순환과장은 “봄맞이 대청소를 통해 공공시설과 생활권 취약지역을 정비하고 시민과 함께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만들어 가겠다”라며 “시민이 체감할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지방세 체납액 징수율을 제고하기 위해 도입한 '체납 안내 카카오 알림톡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가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시책은 기존 우편 고지서 발송 과정에서 발생하던 분실이나 주소지 불일치로 인한 미송달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카카오톡을 통해 체납 내역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달 카카오 알림톡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처음 시행한 결과, 안내문을 받은 대상자 중 7,321명이 10억 원 상당의 밀린 세금을 납부하는 등 소액 체납 징수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납세자 편의를 위해 도입한 카카오·네이버페이 간편결제 연계 시스템도 큰 호응을 얻었다. 실제 납부자의 절반이 해당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은행 방문이나 복잡한 인증 절차 없이 스마트폰으로 체납 내역 확인부터 납부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카카오·네이버페이 간편결제를 활용한 납부 편의 시책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면서 체납 징수율 향상이라는 긍정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오는 25일 13시부터 16시까지 파주장단콩웰빙마루(탄현면 필승로 396) 2층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파주 디엠지(DMZ) 생태·평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세미나)는 정부 국정과제로 제시된 ‘국제 생태·평화·관광 협력지구 개발, 평화경제특구 조성’과 ‘한반도 생물다양성 회복’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파주 디엠지(DMZ)의 평화적 이용과 체계적 보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금실 외교부 글로벌기후환경대사, 김경일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생태·환경·평화 분야 전문가,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부 개회식에 이은 2부 발표회에서는 ▲강민조 국토연구원 한반도·동아시아연구센터장의 ‘디엠지(DMZ)의 보전 및 평화적 이용방안’▲서형수 국립생태원 생태조사연구실 전임연구원의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디엠지(DMZ) 일원의 생태적 중요성과 보전 방향’▲조성택 경기연구원 경기북부특별자치도연구센터장의 ‘경기북부 접경지역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3부 전문가 토론에서는 이상준 한미글로벌 통일한반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만 5,403호에 대한 가격을 오는 4월 6일까지 열람할 수 있도록 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접수한다.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파주시청 세정과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경우, 파주시청 누리집 ‘민원-민원편람·서식’에 게시된 ‘개별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우편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에 대해서는 재조사를 실시하고, 한국부동산원에 검증을 의뢰해 표준주택 가격 및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다시 확인할 예정이다. 이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지방세와 국세의 과세표준이 될 뿐만 아니라 건강보험료, 기초연금,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므로 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께서는 기간 내에 주택가격을 열람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파주시]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을 진행하고, 오는 4월 6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 이번 열람 및 의견 접수는 결정·공시에 앞서 파주시가 조사·산정한 개별공시지가(안)에 대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해 보다 정확하고 공정한 가격을 공시하기 위한 절차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지를 기준으로 감정평가법인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대상 토지는 총 31만 6,583필지다. 개별공시지가는 파주시청 부동산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 가격공시 알리미 또는 파주시청 누리집을 통해서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방문·우편·팩스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인근 토지와의 지가 균형을 재조사한 후 결과를 개별통지할 예정이며,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 김영기 부동산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이 되기 때문에 열람
(플러스인뉴스) 파주시는 2026년 당초 예산보다 603억 원(2.5%) 증가한 총 2조 4,202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안은 민생경제 회복과 100만 자족도시 파주의 미래 기반 마련을 위한 핵심 사업 추진에 중점을 두었으며, 국도비 보조사업 추가 내시와 20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을 반영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2조 203억 원, 특별회계 3,999억 원으로, 본예산 대비 일반회계는 577억 원(2.9%), 특별회계는 26억 원(0.6%)이 각각 증가했다. 이번 추경안에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에만 269억 원의 예산이 편성됐다. 지역 내 소비를 진작함으로써 소상공인 매출 회복을 꾀한다는 목표다. 또한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자립도 향상을 위한 공공 재생에너지 생산기지 조성에 30억 원을 반영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 기반시설 확충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자 ▲(가칭)세대통합 복합지원센터 건립 70억 원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32억 원 ▲문산보건지소·문산노인복지관 복합센터 건립 27억 원▲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 영통구보건소는 중년 여성의 비만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5월 12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 영통구보건소 3층 대강당에서 ‘건강한 체중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체질량지수(BMI) 25kg/㎡ 이상이거나 허리둘레 80cm 이상인 중년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총 16회 진행한다. 참가자는 프로그램 전후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검사와 체성분 검사를 받는다. 또 줌바댄스로 유산소·근력 운동을 병행한다. 영통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중년 여성의 건강한 체중 관리와 생활 속 신체활동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비만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플러스인뉴스) 수원특례시가 수원수목원에서 열리는 시민 참여 문화공연 ‘수원수목원, 함께 어울림’에 참여할 시민 공연팀을 4월 3일까지 모집한다. 수목원과 지역 문화 발전에 관심 있는 수원시민이나 지역 생활권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재능 기부(무료 공연)를 할 수 있는 팀, 유사 기관 문화공연 참여 경험이 있는 팀은 우대한다. 모집 분야는 노래·합창·악기 연주·댄스·마술 등 수목원 분위기에 어울리는 문화예술 공연이다. 팀이 자체적으로 악기나 공연 물품 등을 준비해 공연할 수 있어야 한다. 공연은 봄가을 야간 운영(5월·10월) 기간 매주 금·토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일월수목원·영흥수목원 잔디마당 등에서 열린다. 우천 시에는 방문자센터에서 진행한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봄을 맞아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민 참여 문화공연을 마련했다”며 “많은 분이 참여해 숨겨진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